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7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스포츠 일반
야구
축구
농구
골프
배구
스포츠일반
고비 때 강한 정현… 위기관리지수 8위 [2018.03.14]
세계26위 비교하면 높은 수치 페더러 271.1점으로 1위 차지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한국체대·사진)이 세계 정상급 위기관리 능력을 입증했다. 14일(한국시간) 남자..
손 흔들며 인사하는 피겨 임은수 [2018.03.13]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주니어피겨선수권대회에서 종합 5위에 오른 임은수가 1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정현, 세계 랭킹 15위 베르디흐 격파…‘페더러와 또 만날까’ [2018.03.13]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6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천535 달러) 16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
휠체어컬링 백종철 감독 “독일한텐 꼭 이기고 싶었는데” [2018.03.12]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의 백종철 감독이 독일전 패배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냈다. 백 감독은 12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독일과..
“내 아들은 푸르카드보다 강하다” [2018.03.12]
바이애슬론 男 7.5㎞ 金 다비 그뒤엔 어머니의 끝없는 헌신 “대회 끝나면 함께 서울 여행” 엄마는 위대하다.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신의현 동메달에… 눈물 터뜨린 위즈 감독 [2018.03.12]
작년 1월부터 韓대표팀 지휘 최고의 기술 선수들에 전수 “힘든 훈련 이겨내 줘 고마워” 한국 장애인노르딕스키의 간판 신의현(38·창성건설·왼쪽 사진)이 동메달을 획..
“모든 선수가 식구…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요” [2018.03.12]
배동현 패럴림픽 선수단장 사비 털어 객실·입장권 지원 개인·단체전 포상금도 약속 “작은 선물인데 알려져 민망” 배동현(35·사진)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한국 선..
정재원, 세계주니어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 2관왕 [2018.03.12]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기대주 정재원(17·동북고)이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남자 팀추월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정재원, 김민석(19·성남시청), 이도형(20·한국체대)으로..
韓 휠체어컬링 ‘파죽의 4연승’… “오늘밤 독일도 잡는다” [2018.03.12]
4연패 노리는 캐나다에 7-5 승 완벽한 조직력으로 이변 연출 ‘팀 킴’ 열풍 잇는 ‘오벤저스’ “국민들 성원에 보답 하겠다” 한국 휠체어컬링 대표팀이 세계최강 캐나다..
휠체어컬링 3연승… “전승 가능할 수도” [2018.03.11]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휠체어컬링 대표팀이 대회 초반 3연승으로 큰 자신감을 얻었다. 백종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
‘감동의 레이스’ 신의현 “중계 좀 해주세요” 간청 [2018.03.11]
하지 절단 장애에 굴하지 않고 조국에 사상 세 번째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메달을 안긴 장애인노르딕스키 신의현(창성건설)이 패럴림픽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부탁..
‘안경 선배’ 김은정 속마음 “컬링 인기, 금세 시들까 봐…” [2018.03.11]
패럴림픽 개회식 성화 점화에 앞서 서순석에게 털어놓아 휠체어컬링 서순석 “성적 떠나서 꾸준히 좋게 봐달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국민적 스타로 떠오른 여자 컬..
한국 아이스하키, 체코 꺾고 2연승…4강행 예약 [2018.03.11]
체코와 2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 3-2로 승리…정승환 결승골 한국, 13일 미국과 3차전…일본은 2전 전패로 탈락 확정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개회식 이소정양 노래 ‘감동의 마법’ 연출 화제 [2018.03.11]
“보이지 않아도 그 별은 있네. / 잡히지 않아도 바람이 되어 불어오네. // 구름이 가려도 태양은 빛나네. / 내 가슴 속 안에도 반짝거리며 설레게 하는 것들. // 가끔은 부..
갑자기 떠난 배드민턴 스타…故 정재성 감독 발인 [2018.03.11]
2012 런던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고(故) 정재성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감독의 발인이 1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발인에는 ..
 이전 12345678910다음
TIP! 최근 6개월간 기사 리스트 입니다. 이전 기사는 기사찾기 메뉴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NYT “평양이 미끼 던졌고, 서울은..
호감 여교사 미행→비번 확인→침입..
“김정은, ‘비상사태 준하는 통제’ 지시..
[단독]대통령 개헌안 국무회의 통과..
“北, 핵무기 스스로 포기할 가능성 0%..
가수 김흥국, 이번엔 아내 폭행 혐..
‘8억 체납’ 신은경, 회생절차 개시…세..
개그맨 유상무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
警 “김경수 계좌추적·통신조회 영장도..
문 닫힌 北 장재도 포진지…한반도 화..
오늘의 건배 구호
5대양 6대주
골프 리듬
MVP
BOB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펀
공부방 간판 내걸고 ‘짝퉁’ 팔아
‘노름빚에 친구 살해’ 12년刑
만취男, 출동 경찰에 욕설 퍼붓고 사..
벌칙 포커게임중 흉기 휘둘러
불법 장비로 해삼 2.5t 포획
경계성 주문 유입… 혼조세
매물 부족… 혼조세 돌아서
틈새시장 역할로 상승 지속
틈새시장 역할로 상승 지속
실수요자 늘어 상승 이어져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