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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영 ‘팔색투구’·이정후 결승타…한국, 1-0으로 대만 제압 [2017.11.17]
선동열 감독, 국가대표 사령탑 부임 후 첫 승 임기영 7이닝 무실점 역투…이정후, 6회 말 결승 3루타 18일 일본-대만전 결과에 따라 결승 진출 갈려…한국 유력 젊은 한..
키 작다고 야구장서 쫓겨났던 그가 ‘MLB 별’이 되다 [2017.11.17]
- 美프로야구 168㎝ 알투베, AL MVP 뽑혀 역대 최단신 최우수선수 타이 “키 작다고 불편한 건 없고 다른 선수들과 동등한 조건” 홈런왕 스탠튼 NL MVP 둘 모두 생애..
AL 알투베-NL 스탠턴, 생애 첫 메이저리그 MVP 선정 [2017.11.17]
알투베, 신인왕 저지 압도적 표차로 제압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작은 거인’ 호세 알투베(27)와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장칼로 스탠..
무너진 계투 작전…선동열號, 연장 접전서 일본에 ‘무릎’ [2017.11.16]
연장 10회 승부치기서 동점 3점 홈런·끝내기 안타 맞고 7-8로 패배 선동열 국가대표 감독 데뷔전서 패배…프로 선수 참가 일본전 20승 22패 젊고 패기 넘치는 새 얼굴을..
NL 슈어저 - AL 클루버 ‘MLB 사이영상’ [2017.11.16]
슈어저, 200.2이닝 16승 6패 역대 10번째 3회 이상 수상자 양쪽 눈 색깔이 다른 ‘오드 아이’(홍채이식증) 맥스 슈어저(33·워싱턴 내셔널스)가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
“1사 후 번트도 불사”…선동열호 일본전 키워드 ‘독한 야구’ [2017.11.16]
“국제대회는 냉정해야…1회부터 불펜 대기” 선동열(54)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야구계의 대표적인 ‘지일파’다. 현역 시절 일본에서 활약해 일본프로야구에 대한 이해도..
양현종·최정,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최고 ‘투타’ [2017.11.14]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에서 모두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한 양현종(29·KIA)과 홈런왕에 오른 최정(30·SK)이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최고 투수와 최고 타자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야구 OB..
AL 저지 - NL 벨린저 ‘만장일치 MLB 신인왕’ [2017.11.14]
저지, 역대 신인 최다 52홈런 벨린저, 39홈런으로 NL 2위 양대리그 만장일치 역대 4번째 애런 저지(25·뉴욕 양키스)와 코디 벨린저(22·LA 다저스)가 만장일치로 미국..
선동열號 日 입성… “자신있게 경기할 것” [2017.11.14]
제1회 亞프로야구챔피언십 韓-日-대만 자존심 건 승부 선동열(54)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4일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이 열리는 일본에 입성했다..
황재균, 88억 ‘kt맨’ [2017.11.13]
4년 계약… 총연봉은 44억 자유계약(FA) 대어 황재균(30)이 kt 유니폼을 입는다. kt는 13일 황재균과 계약 기간 4년, 총액 88억 원(계약금 44억 원, 연봉 총액 44억 원)에..
오승환, MLB FA 상위 73명 명단서 제외 [2017.11.10]
USA투데이, FA 선수 평가 내년 36세… 계약에 걸림돌 잔류해도 좋은 대우 어려워 오승환(35·사진)에 대한 평가는 차가웠다. USA투데이는 10일 오전(한국시간) 미국프..
23세 오타니, ‘헐값’에 MLB로? [2017.11.09]
25세 미만 계약금 제한에 걸려 최대 353만5000달러 그칠 듯 日 “예외 규정 인정해 달라”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23·니혼햄 파이터스·사진)가 현재의 규정에 따르면 ‘헐값..
사이영상 2회 수상 할러데이, 경비행기 추락死 [2017.11.0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두 차례 사이영상을 받은 투수 로이 할러데이(40)가 8일 오전(한국시간) 경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미국 플로리다 파스코 경찰에 따르면..
‘34년 야구인생’ 조인성, 은퇴 선언 [2017.11.08]
두산투수 정재훈도 유니폼 벗어 포수 조인성(43·왼쪽 사진)이 8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를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두산 베테랑 불펜 투수 정재훈(37·오른쪽)도 유니..
‘홀드왕’ 진해수의 ‘思父曲’ [2017.11.07]
데뷔 12년만에 첫 개인 타이틀 모자에 돌아가신 부친 이니셜 “마운드에 오를때마다 큰 힘” LG ‘마당쇠’ 진해수(31)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의 홀드왕이다.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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