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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投’ 니퍼트 - ‘打’ 김선빈 ‘천적 전쟁’ [2017.10.23]
25일 프로야구 KS 1차전 두산 203㎝ 니퍼트 출격 대기 큰 키 활용 빠른 직구로 승부 KIA 165㎝ 김선빈 타격 절정 올 상대 타율 0.500 막강화력 두산의 203㎝ ‘꺽다..
‘PO 구원으로 2승’ 김승회, 두산의 든든한 허리 [2017.10.21]
두산 베어스가 자랑하는 1∼4선발은 플레이오프(PO)에서 모두 부진했다. 함덕주(22)와 짝을 이뤄 ‘경기 중반’을 책임진 김승회(36)가 없었다면, 두산은 한국시리즈 진출..
‘MVP 오재일 4홈런’ 두산,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2017.10.21]
오재일,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홈런·타점 신기록 두산, NC와 플레이오프 3승 1패…25일부터 KIA와 대망의 KS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일이 신들린 듯한 홈런 4방으..
벌랜더 역투+알투베 3타점, 휴스턴 기사회생 [2017.10.21]
양키스 7-1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 3패 원점 벌랜더, 포스트시즌 4승 무패에 평균자책점 1.46 저스틴 벌랜더(34)의 역투와 호세 알투베(27)의 맹타가 휴스턴 애스트로스..
‘패장’ 김경문 “팽팽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너무 완패” [2017.10.20]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14-3으로 대패한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경기가 팽팽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너무 완패했다”고 아쉬워했다. 김 감독은 20일 경남 창원 마산구..
두산 함덕주 눈부신 호투…가을 불펜은 ‘신의 한 수’ [2017.10.20]
플레이오프 3경기 연속 구원등판 5이닝 무실점 행진 두산 베어스 좌완 함덕주가 플레이오프(5전 3승제) 마운드의 보배로 떠올랐다. 함덕주는 20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
‘민병헌 만루포’ 두산, KS 보인다…NC에 1패 뒤 2연승 [2017.10.20]
14-3 완승…6타점 민병헌 데일리 MVP 4차전 선발 두산 유희관, NC는 정수민 두산 베어스가 이제 1승만 더하면 정규리그 1위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한국시리즈(KS) ..
두산 ‘물오른 타격’ 김재환 vs NC 해커, 슬라이더로 ‘맞짱’ [2017.10.20]
- 오늘 프로야구 PO 3차전 해커, 슬라이더 각도 커 위협적 김, PO 타율 0.429 기량 절정 20일 오후 6시 30분부터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두산-NC의 2017 타이어뱅크 KB..
201㎝ 저지 - 168㎝ 알투베… ‘끝장승부’ [2017.10.20]
- AL ‘MVP’ 후보들… 양키스 - 휴스턴 ALCS서 맹활약 알투베, 빠른 발·정확한 타격 1·2차전 승리 이끈 일등공신 저지, 홈런포 가동 반격 선봉 3~5차전 타율 0.444 ‘이름값’ 미국프로야구 메..
기적의 다저스, 29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2017.10.20]
커쇼 6이닝 1실점+에르난데스 3홈런 7타점 대활약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9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다저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 주 시..
야구로 하는 건 뭐든지… 재능기부도 ‘홈런 행진’ [2017.10.20]
라오스서 ‘인생 2막’ 이만수 前 감독 이만수(59) 전 프로야구 SK와이번스 감독은 현역 때보다 더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선수와 지도자 경력을 합해 47년을 현역으로 활..
라오스 어린 선수들이 품에 안길 때… “이런 게 행복이구나” [2017.10.20]
李 전 감독에게 재능기부란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라는 용어가 있다. 다른 사람을 돕는 이타적 행위가 삶의 만족감을 높여 정신과 몸의 건강에 상당한 이로움을 준..
기자들의 플래쉬에 눈 감는 김현수 [2017.10.19]
미 프로야구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2년간의 생활을 마친 김현수 선수가 19일 오후 인천공항에 귀국해 사진기자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으며 눈을 감..
바에스 연타석포…컵스, 다저스에 3연패 뒤 첫 승 [2017.10.19]
아리에타 6⅔이닝 1실점 호투+데이비스 2이닝 세이브 벼랑 끝에 몰렸던 ‘디펜딩 챔피언’ 시카고 컵스가 3연패 뒤에 첫 승리를 거뒀다. 컵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프로야구 PO ‘장타전쟁’ [2017.10.19]
두산 - NC 2차전서 ‘홈런쇼’ 각각 4개로 한경기 최다기록 양팀 타자들 직구 공략 주효 3구 이내 빠른 타격으로 승부 포스트시즌에서 3년 연속 격돌하는 두산과 NC가 플레이오프에서 화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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