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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올해의 선수상’ 후보… 어? 메시가 없네 [2018.09.04]
호날두·모드리치·살라 선정 메시, 러월드컵 부진 탓 탈락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사진)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 최종후보에서 2006년 이후 12년 만에 제..
벤투號 ‘1기 완전체’ 가동… 무슨 색깔 낼까? [2018.09.04]
손흥민 등 AG 대표 8명 합류 코스타리카·칠레 평가전 대비 밝은 분위기속 본격 ‘담금질’ 벤투 감독 “금메달 획득 축하 젊은 선수들 긍정 효과 기대” 2018 자카르타..
호날두·모드리치·살라흐, FIFA 올해의 선수 ‘경쟁’ [2018.09.04]
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가 최고의 선수 자존심을 걸고 2라운드 대결을 벌이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
메시, 2골 2도움 ‘펄펄’… 호날두는 ‘침묵’ [2018.09.03]
메시, 리그 4호골·2호 AS 바르사 8-2 역전승 이끌어 호날두, 3경기 연속 무득점 3게임 슈팅 23개, 골 못넣어 리오넬 메시(31·FC 바르셀로나)가 펄펄 날고 있다. 반면..
손흥민 “계속 이렇게 웃을 날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2018.09.03]
‘강행군’에도 밝은 Son 오늘 쉬고 내일 A대표 합류 코스타리카·칠레와 평가전 한달동안 5개국 돌며 경기 비행거리만 4만5267㎞ 몸은 지쳤지만 행복한 시간..
김학범 “일장기가 태극기 위에 있는 건 볼 수 없었다” [2018.09.03]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지휘하고 귀국해 소감 등 밝혀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해줘서 좋은 성적과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선수들을 성원해준 축구팬에게 깊은 감..
인맥 축구 논란 딛고 득점왕 오른 황의조 “고맙고 또 고마워요” [2018.09.02]
‘인맥 축구 논란’의 부정적인 여론을 딛고 금메달 획득에 앞장선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황의조(감바 오사카)는 “고맙다”라는 표현을 반복했다. 황의조..
‘손흥민 군대 면제!’… 영국 언론들 긴급 뉴스 [2018.09.02]
해외언론도 마침내 병역 혜택을 받은 손흥민(토트넘)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했다. 영국 BBC는 1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아시안게임에서..
‘소니, 축하해!’… 토트넘, 손흥민에 우승 축하 인사 [2018.09.02]
손흥민(26)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한국 축구 대표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손흥민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토트넘은..
캡틴 손흥민, 오늘은 울지 않았다…태극기 들고 환희의 질주 [2018.09.02]
오늘만큼은 ‘울보’ 손흥민(26·토트넘)이 아니었다. 소속팀이나 국제대회에서 분투하고 아쉬운 결과를 얻었을 때 종종 눈물을 짓곤 했던 그였지만, 와일드카드(24세 이상..
‘선취골’ 이승우, 당돌한 자신감이 한국 축구 살렸다 [2018.09.02]
지난 2014년 9월. 태국 방콕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16세 이하(U-16) 아시아챔피언십 8강전을 앞두고 체격이 작은 한 선수는 당돌한 인터뷰를 했다. 그는 경기 전망을..
황의조는 ‘득점왕’, 손흥민은 ‘정신적 지주’, 조현우는 ‘철벽 방어’ [2018.09.01]
이 정도면 한국 축구 역대 최고 ‘와일드카드’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득점왕에 오른 황의조(26·감바 오사카)와 김학범호의 ‘정신적 지주’ 손흥민(26·토트넘), 그리고 뒷문을 완벽하게 지켜낸 ‘거..
‘토트넘도 휴우~’… 병역 해결한 손흥민 ‘몸값 폭등 초읽기’ [2018.09.01]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로 ‘손세이셔널’ 손흥민(26·토트넘)과 어렵게 그의 차출을 허락한 소속팀 토트넘 모두 ‘윈-윈’의 결과를 얻었다. 병역 문제를 해결한 손흥민은 ..
승우·희찬 연장전 골!골! 한국, 일본 꺾고 대회 2연패 [2018.09.01]
이승우, 연장전반 3분 결승골 황희찬 연장전반 11분 헤딩 추가골 한국 대회 2연패·아시안게임 5차례 ‘최다우승’ 김학범호 태극전사들이 120분 연장혈투에서 ‘숙적’ 일본..
[속보] 연장전반 이승우·황희찬 골, 2:0 리드 [2018.09.01]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우승에 가까워졌다. 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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