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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한번’에 존슨 1696달러 vs 박성현 396달러 [2017.12.15]
- 눕놈닷컴, 타당 수입 발표 PGA, 평균 1141달러 벌어 LPGA는 274달러로 큰 차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는 男 301야드·女 260야드 세계골프 최고의 무대에서 남녀의 상..
신규 법인 ㈜로저나인 설립 [2017.12.15]
○…PXG 공식수입원 ㈜카네가 PXG 어패럴 전문 자회사인 신규 법인 ㈜로저나인을 설립했다. PXG 어패럴은 올해 초 론칭했으며, 국내 소비자의 체형과 기능을 강조한 프리미엄 어패럴 브랜..
스윙템포 연습기 ‘캐디톡템포’ [2017.12.15]
○…골프존유통은 언제 어디서나 골프 스윙을 마무리할 수 있는 스윙 템포 연습기 캐디톡템포(사진)를 출시했다. 자신의 스윙 템포를 정하고 그에 맞춰 안정된 스윙을 훈..
자선기금 3억 원 전달 [2017.12.15]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대표 김영재)는 최근 자선기금 전달 행사 스카이72 러브오픈을 진행하고 성금 3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금은 지난달 25일 바다코스 골프장..
中 하이난 골프여행 상품 내놔 [2017.12.15]
○…㈜퍼시픽링스코리아가 12월부터 중국 하이난(海南)의 골프여행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싼야의 아롱베이, 깐자링, 하이커우의 미션힐스 등 골프장에서 3박5일, 4박6일 등 다양한 코스가 마련..
남을 도울 때 필요한 ‘남다른 작은 관심’ [2017.12.15]
얼마 전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뜻을 모아, ‘쌀 한 포대의 기적’을 통해 결식 어르신들에게 쌀 250포대,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SNS를 통해 한 포대, 한 포대가 모여..
에이펙스 머슬백 아이언 출시 [2017.12.15]
○…캘러웨이골프가 부드러운 타구감과 뛰어난 컨트롤이 특징인 최상급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 에이펙스 머슬백(APEX MB) 아이언(사진)을 출시했다. 머슬백 스타일을 선..
연말 저점매수 몰려 상승 [2017.12.15]
회원권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파가 몰아닥친 탓에 라운드 수요와 매물이 급감했지만 연말 저점매수세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초고가권에선 이스..
아침부터 안 서? [2017.12.15]
첫 티샷에서 땅이 얼어 티가 꽂히지 않자 캐디로부터 “아침부터 안 서네요?”라는 핀잔을 들은 김 사장. 그린 언덕 라이에서 공이 자꾸 흘러내리자 복수를 한다. “내 거 그렇게 만졌는데도 안 서..
“1년 평균 라운드 200회 이상… 나는 행복한 골퍼” [2017.12.15]
김용이 대국해저관광㈜ 회장 제주 골프장은 30분 이내 도착 북적대지 않아 매일 골프 가능 경제력·건강·동반자 갖췄으니 골퍼로서 성공한 인생 아닌가 해외 골프장..
내년 LPGA 14國서 34개 대회… 총상금 751억 원 ‘역대 최대’ [2017.12.14]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14개국에서 모두 34개 대회로 치러진다. 총상금 규모는 올해보다 325만 달러 늘어나 역대 최대 규모인 6875만 달러(약 751억 원)로 확정됐다. 14일 오전..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최진호 14년만에 2연패 [2017.12.14]
김승혁, 상금왕·최저타수상·베스트 플레이어 3관왕 차지 시즌 2승 장이근 신인상, 김봉섭 두 번째 장타상 수상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통산 7승의 최진호(33)가..
‘골프 황제’ 우즈 1회 레슨권 2억3천만원에 낙찰 [2017.12.14]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로부터 1회 레슨을 받을 수 있는 레슨권이 21만 달러(약 2억 3천만원)에 팔렸다. 12일(현지시간) 골프전문매체 골프위크에 따르면 지난..
“칼날 형태 나이키 골프화 국내 그린서 퇴출” [2017.12.13]
2년 전부터 판매 ‘루나시리즈’ 날카로워 경기장 심각한 손상 전국 골프장 ‘착용금지’ 확산 일부 골퍼들 ‘거부’로 분쟁 나이키는 “문제 없다” 주장 “이곳에선 나이키 골프..
14세 댈리 2세, 아버지 빼닮은 ‘장타·강심장’ [2017.12.13]
드라이버 250야드…‘리틀 존’ 美 J선수권 연장 끝 우승 포효 ‘코스의 악동’ 존 댈리(50·미국·사진 왼쪽)의 아들 댈리 2세(14·오른쪽)가 아버지의 ‘장타와 강심장’을 고스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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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1270) 61장 서유기 - 23
“쓰러졌다” 신고 4시간 만에 주검으로..
“한심하다”… 38년 만에 한국전 4실..
한국당, 현역의원 4명 포함 당협위원..
“北 수백억 벌어줄뻔”… 미사일부품 ..
환자들 모르게 본인 정자로 50차례 인..
비닐봉지 2장 쓴 알바생 절도범으로 ..
아침부터 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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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저점매수 몰려 상승
매수세 유입속 수급 개선
매매심리 호전 강보합 돌아서
블루칩 상승속 약보합 지속
약보합속 중가 종목 반등
(1270) 61장 서유기 - 23
이태리식 클럽이다. 오후 9시 반, 8시부터 시작된 저..
(1269) 61장 서유기 - 22
서동수 일행이 로마에 도착했을 때는 오후 4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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