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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과 컬래버 아이언맨 골프백 [2018.04.20]
○…볼빅이 2018년 마블과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으로 아이언맨 골프 백(사진)을 출시했다. 스탠드 백으로 제작된 볼빅의 마블 아이언맨 골프 백은 전체적으로 레드 컬러이..
창립 50주년 캐치프레이즈 공모 [2018.04.20]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창립 50주년 기념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캐치프레이즈에는 독창적인 창의성, 50주년 의미..
경계성 주문 유입… 혼조세 [2018.04.20]
회원권 시세가 혼조다. 단기 급등에 따른 경계성 주문이 유입됐고 전반적으로 숨 고르기 양상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초고가권은 남촌과 이스트 밸리가 강보합에도 매물..
오늘의 건배 구호 [2018.04.20]
골프장에서 가장 맛있는 전이 파전보다 맛있는 ‘방카 전(前)’인데, 가장 맛있는 빵은 ‘안전빵’이랍니다. 무리하지 말고 편하게 날리자는 의미로, ‘빵빵’ 하면 다 같이 ‘안전빵’. 홈런타자가 삼진..
KPGA 개막전에 새내기 돌풍…신인 옥태훈 1R 선두 [2018.04.19]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개막전에 거센 새내기 돌풍이 불었다. 19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쁘렝땅·에떼 코스(파72)에서..
‘텍사스오픈 우승후보’ 김시우…골프위크, 파워랭킹 4위에 올려 [2018.04.18]
PGA투어 홈피선 12위로 지목 김시우(23·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 달러) 우승후보로 지목됐다. 골프위크는 18일 오전(한국시간..
김시우, 발레로 텍사스오픈서 가르시아와 동반 플레이 [2018.04.18]
김시우(23)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지난해 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동반 플레이를 벌인다. 발레로 텍사스 오픈 대회..
박인비, 랭킹 1위 펑산산과 ‘0.38점’差 [2018.04.17]
3위 유지…‘1위 탈환’ 초읽기 20일 개막 LA오픈 우승 노려 ‘골프 여제’ 박인비(사진)의 세계랭킹 1위 탈환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박인비는 16일 오전 발표된 세계랭킹..
PGA투어 커미셔너 연봉이 ‘고작’ 100억원 [2018.04.17]
풋볼·야구·농구 커미셔너는 200억원 훌쩍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황금기를 이끈 팀 핀첨 전 커미셔너가 받은 연봉이 9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골..
박인비, 세계 랭킹 3위 유지··· 1위 펑산산과 0.38점 차이 [2018.04.17]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세계 랭킹 1위 탈환 가능성을 더욱 부풀렸다. 박인비는 16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3위를 유지했다. 1위는 지난해 11월부..
‘상승세’ 박인비, LA오픈 초대 챔프·통산 20승 도전 [2018.04.17]
상승세에 오른 ‘골프 여제’ 박인비(30)가 새로 생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시즌 두 번째, 통산 스무 번째 우승을 노린다. 박인비는 오는 19일(이하 한국..
무서운 상승세 박인비…‘세계 랭킹 1위’ 정조준 [2018.04.16]
올해 우승·준우승·3위 성과 1위 펑산산에 포인트 0.6점차 ‘올해의 선수’는 1위에 올라 박인비(30·사진)가 2015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이래 3년 만에 최고의 상승..
“퍼팅만 잘 됐어도”… 김시우, 3차례 연장끝 준우승 [2018.04.16]
PGA RBC 헤리티지 4R 후반 ‘클러치 퍼트’ 모두 놓쳐 日 고다이라와 ‘피말린 혈투’ 연장서도 퍼팅 흔들리며 패배 시즌 상금은 179만 달러 넘겨 페덱스컵 순위도 26위로 껑충 김시우(23)..
골프 카트, 美선 ‘직접 끌고 다니기’ 보편화… 역사 오래지 않아 빈티지 수집품 [2018.04.16]
사진에서 선보이는 골프 카트는 20세기 중반인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사용하던 것이다. 앞쪽에 꽂혀 있는 4자루의 골프채는 드라이버를 비롯한 우드를 꽂게 돼 있다..
엉덩이 높이 올렸다 천천히 내려… 자세 좋아지고 허리통증에 효과 [2018.04.16]
강한 임팩트 위한 기립근 강화 프로 선수나 아마추어 골퍼의 스윙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임팩트 시점’이다. 프로 선수 역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윙 동작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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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시장 역할로 상승 지속
틈새시장 역할로 상승 지속
실수요자 늘어 상승 이어져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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