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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인식 전환의 계기 마련” 큰 성과 [2005-04-06]
재계인물현대사 두번째 시리즈, ‘일등 국가를 꿈꾼 기업인, 최종현’편이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해 8월 25일 시작된 ‘최종현 탐구’는 7개월여에 걸쳐 총 30회가 연재됐다. 원고지 매수만 …
임종 그날까지 장묘문화 개선 앞장 [2005-03-30]
최종현(전 SK그룹회장)은 1998년 8월26일 세상을 떠났다. 그의 나이 69세였다. 합리적인 성격의 그는 눈을 감기까지 ‘집없는 재벌총수’로 지냈고, 죽어서도 화장을 선택해 ‘장묘문화 개선에 앞장…
요리도 식사도 업무만큼 열정적으로 [2005-03-23]
최종현은 대식가이면서도 미식가였다. 유학시절부터 식사량이 남들보다 두배나 됐고, 술도 두배로 마시고, 일도 두배로 했다. 뭘 해도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성격이었다. 떡 벌어진 어깨에 커다…
‘소버린戰 승리’ 26년전 이미 기반 닦았다 [2005-03-16]
SK㈜ 전신인 유공은 1990년 1월 국내 최대의 도시가스 회사인 대한도시가스의 지분 50%를 인수한 일이 있었다. 규모가 450억원에 달하는 큰 계약이었다. 그런데 당시 김항덕 사장은 계약서를 …
베트남 이동통신 강자로 ‘우뚝’ [2005-03-09]
베트남의 국토 면적은 남한의 3배에 달하고, 인구는 8100만명에 이른다. 이동통신 가입자수는 2001년 117만명에서 2004년 말에는 465만명으로 급증했다. 그러나 여전히 보급률은 5.7%에 불과하…
국경없는 경제전쟁 예견 ‘글로벌 경영’ 심혈 [2005-03-09]
SK그룹은 종종 내수기업이란 오해를 받는다. 주력 기업인 SK㈜는 원유를 정제해 석유제품을 국내에 공급해 왔고, SK텔레콤 역시 주로 국내에서 이동통신서비스 사업을 전개해 왔기 때문이다…
‘CEO와 시스템에 의한 경영’ 유산 남겼다 [2005-03-02]
"기업은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며, 경영은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 맞다." 최종현(전 SK그룹 회장)이 생전에 입버릇처럼 강조했던 말이다. 기업이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라는 것은 자본…
“독자결정 탈피해 오류가능성 줄여” [2005-03-02]
최종현 선대 회장이 척박한 한국의 경영 자원을 토대로 `시스템 경영`의 싹을 틔웠다면, 아들 최태원 회장은 `뉴 SKMS` 선포를 통해 한국식 경영 모델의 틀을 세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회…
경제 전문가들과 ‘한국형 성장모델’ 찾기 집념 [2005-02-23]
“좀이 한국 경제를 자꾸 먹어 들어오고 있다. 이대로 가면 곧 한국 경제 절반이 스러질 것이다. 사람들이 왜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가.”최종현(전 SK그룹 회장)이 병상에서 말기 폐암과 사투를…
거인,아내의 죽음앞에 한참을 통곡하다 [2005-02-16]
최종현은 평소 건강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고, 일종의 기(氣)체조인 ‘심기신수련(心氣身修練)’을 통해 누구보다 열심히 몸을 관리했다. 특히 그는 독창적으로 기수련에 관한 이론을 정립했고, 이…
“노사는 운명공동체” 한솥밥 식구론 주창 [2005-02-02]
최종현(전 SK그룹 회장)은 1년에 한 두번 정도 선경인더스트리(현 SK케미칼) 수원공장을 찾았다. 공장을 방문할 때마다 그의 일정은 비슷했다. 점심은 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했다. 회…
신입사원 국내 첫 해외연수로 패기훈련 [2005-01-26]
“회장님은 한국을 대표하는 경영자이시고 소위 ‘재벌’이십니다. 현재 갖고 있는 돈이 얼마입니까.” 1992년 2월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 선경연수원(현 SK아…
임직원에 패기 심으려 ‘氣연구’ 심취 [2005-01-19]
“아버지는 화학과(서울대 농대)를 나오셔서 그랬는지 음식을 화학적으로 접근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먹으면서 계속 연구하고 실험하는 식이었죠. 육개장 하나를 먹어도 ‘육개장이라는 음식은…
“할 말은 한다” 문민정부와 대립각 [2005-01-12]
“내가 할 일이 있고, 안할 일이 있다.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있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비록 어떤 불이익이 있다 해도 내가 해야할 일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내 사업에 타격을…
전경련 이끌며 국가경쟁력 강화 헌신 [2005-01-05]
최근 한국 재계는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 선임을 놓고 고민에 빠져 있다. 그러나 20년 전인 1985년 1월 상황은 달랐다. 당시 재계는 1977년부터 8년 동안 전경련을 이끌며 속시원히 재계…
‘일벌레’ 손길승과 40년 동고동락 [2004-12-29]
“저는 40여년을 SK와 같이 살아왔습니다. SK의 빛과 그늘을 함께 받아 왔습니다. 그동안 SK는 직물공장의 중소기업에서 정유와 정보통신분야에서 세계적인 위치에 있는 기업으로 발전했습니…
‘지역사회에의 사명’ 항상 머릿속에 [2004-12-22]
지난달 12일 열린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 이두철 회장은 ‘SK주식 사주기 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했다. 울산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인 SK㈜가 외국계 투기자본의 손으로 넘어가는 것을 …
실무자 의견 존중하고 실수엔 관대 [2004-12-15]
조영주 전 SK그룹 회장 비서실장은 1981년 3월말 영국에서 있었던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등골이 오싹하다.비서실장을 마친 뒤 런던지사장으로 발령받은 조영주는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최종현…
“글로벌 시대 온다” 中진출 박차 [2004-12-08]
“이쪽으로 오십시오. 장 주석이 기다리고 계십니다.”1994년 3월 9일 오전 9시. 중국 베이징(北京)시 중난하이(中南海) 댜오위타이(釣魚臺) 접견실 앞에서 최종현(전SK그룹회장)은 떨리는 심정…
최종현회장 지시로 85년 설립 미래경영-신사업 브레인 역.. [2004-12-08]
SK그룹의 미국지사격인 SK USA 경영기획실은 지난 1985년 최종현의 지시에 의해 설립됐다.당시 명칭은 선경 미주 경영기획실이었다. 미국내 사업 총괄과 함께 미래 신수종 사업 구상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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