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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혹세무민’ 사이비 종교 닮았다 [2020-01-22]
김종호 논설고문 겉과 속이 다른 ‘이중 교리’도 反사회적·非윤리적 행태도 妖說 동원한 ‘공동선’ 위장도 理性 마비 노린 사기극이지만 忠犬 경쟁 더 노골화·극단화 진실을 영…
文정권 ‘좌파 독재’ 완성 단계다 [2019-12-30]
김종호 논설고문 헌법기관 포함한 公的 기구들 정권에 종속시키며 ‘개혁’ 위장 ‘코드 매체’ 통해 국민 세뇌도 ‘무소불위 옥상옥’ 공수처는 독재 체제 구축의 마지막 수순 罪…
‘眞文 농단’ 맨 윗선은 文대통령이다 [2019-12-06]
김종호 논설고문 범죄집단 共生 위한 조폭 의리 빗나간 同志의식 두드러지는 ‘국정 농단’에도 작동한 정황 민주주의 파괴하는 선거공작 ‘피아 구분’ 따른 감찰 무마 숨기지…
‘국가 정상화’ 거꾸로 읽는 文대통령 [2019-11-15]
김종호 논설고문 ‘정의와 공정’ 무너뜨리고도 전 영역에 확산시켰다는 독선 유체이탈 식의 國政 인식 심각 귀순 의향서 썼어도 강제 北送 “돌아가겠다고 했다” 거짓말 ‘안보…
“文대통령 잘한 일은 2가지 있다”는 말 [2019-10-21]
김종호 논설고문 ‘정권 코드’가 正義 기준 둔갑 대통령 意中 따라 일제히 합창 조국 사퇴 후에도 義人化 여전 원칙·소신 尹총장 임명 않고 曺 민낯 드러나지 않았다면 ‘진보…
‘친위 쿠데타’ 행태, 國基 파괴다 [2019-10-04]
김종호 논설위원 보편 가치 짓밟는‘조국 死守’ 公正 강조하며 불공정한 주문 수사도 ‘檢·야당 야합’ 매도 ‘官製 집회’ 선동한 법치 농단 “검란을 이긴 민란” 운운까지 국가기…
文정권 ‘가짜 민주주의’ 심각하다 [2019-09-11]
김종호 논설위원 최고 권력자는 ‘絶對善’ 행세 전체주의 독재 행태 보여준 ‘부도덕 조국’ 궤변의 합리화 理性 잃은 ‘문비어천가’ 난무 ‘文의 남자’ 수사는 정권 公敵 당·정·청…
文정권은 ‘僞善의 조국’이 우상인가 [2019-08-26]
김종호 논설위원 말과 처신 달라도 무조건 감싸 합리적 비판 ‘가짜 뉴스’ 매도 ‘허위 논문 저자’ 대표적 사례 허무맹랑한 사이비 종교 행태 문 대통령 취임사 우롱에 해당 ‘철…
文대통령 왜 김정은 ‘훈계’까지 듣나 [2019-08-02]
김종호 논설위원 크게 혼나야 마땅한 대상이 되레 가르치는 어른 행세하며 미사일 도발하고 겁박도 자행 그런데도 질책과 경고는커녕 침묵하고 감싸며 떠받들기도 헌법적…
시대착오적 국수주의 판치고 있다 [2019-07-12]
김종호 논설위원 편협하고 극단적인 민족주의 ‘親日’ 간접적 흔적만 있어도 일상 용어까지 절멸 대상 삼아 ‘安保 해체’ 현상의 배경도 ‘우리민족끼리’ 北이념 동조 재앙 닥치…
적폐청산 敎條와 尹 검찰총장 후보 [2019-06-21]
김종호 논설위원 이념화한 ‘적폐청산’ 내세워 전방위로 벌인 수사 지속 의지 ‘정치 보복’ 논란 아랑곳 않아 ‘정권 忠犬’ 총장 많았지만 정치 외압에 정면 항거하기도 “사람에…
‘양정철·조국 위세’의 위험성 [2019-05-31]
김종호 논설위원 ‘총선 병참기지’의 실세 원장 국정원장 4시간 비공개 회동 문 대통령과 ‘이심전심’ 연락 법안 거래 무관치 않을 靑수석 인사 검증 실패에도 무한 신뢰 독선…
골라서 들으면 현실 모른다 [2019-05-10]
김종호 논설위원 아첨과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 ‘확증편향’도 심해지게 마련 文대통령도 예외이기 어려워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않으며 KBS와만 특별 대담한 배경도 自戒…
文 정권 ‘코드 숭배’와 北의 우상화 [2019-04-22]
김종호 논설위원 민주적 절차는 민주주의 요체 이미선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 헌재 사상 최초의 일로 反민주 정권 코드 최우선은 독재 전형 文 정권의 김정은 비판 금기시…
文정부, 우선 正直해야 한다 [2019-04-03]
김종호 논설위원 닉슨 美 대통령 불명예 퇴진도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된 것도 ‘국민 欺罔’이 근본적 원인 인사 실패 사실대로 인정해야 경제와 안보 현실도 마찬가지 진실…
‘궤변 國政’ 난무하고 있다 [2019-03-15]
김종호 논설위원 野 원내대표의 당연한 지적을 ‘국민 모독’이라며 사과 요구 법치 유린을 ‘사회 통합’ 강변 洑 철거 결정 꿰맞춰 사실 왜곡 통일장관 후보는 유체이탈 화법…
‘칼 찬 순사’ 與가 國基 허물고 있다 [2019-02-22]
김종호 논설위원 민주화 세력 자처하는 정권이 전체주의 행태도 서슴지 않아 法治 흔드는 인민재판식 선동 ‘김경수 有罪’ 재판부에 악담 사실상의 관변단체까지 동원 더 늦…
‘민주주의 시계’ 뒤로 돌리는 文정부 [2019-01-30]
김종호 논설위원 청문회도 못 연 상임 선관위원 여당 ‘선수 출신’의 심판인 셈 대통령의 독재적 권력 행사例 국민연금 통한 대기업 손보기 연금사회주의 의심도 더 키워 민…
신재민 ‘진짜 촛불정신’과 가짜들 [2019-01-11]
김종호 논설위원 靑 ‘제왕적 군림’ 일상화 형국 행정관이 육참총장 불러내고 상식 조롱하는 식의 변명까지 바뀐 정권 기대한 공익제보도 인신공격과 검찰 고발로 대응 그래…
文정부 DNA는 ‘내로남불’인가 [2018-12-24]
김종호 논설위원 이현령비현령式 이중 신분에 감찰 내용 ‘불순물’ 매도한 채 ‘공무상 기밀 누출’ 고발 모순 적폐 낙인 찍었던 국정원 IO를 靑 감찰반에 되살렸다는 개탄 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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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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