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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常識’의 暴走(폭주) 멈춰야 한다 [2017-11-08]
김종호 논설위원 反美 단체도 友軍으로 인식해 시위 자제 당부까지 간접 화법 反국익은 분명하게 지적해야 ‘끼리끼리’ 진영 논리에 집착 독선·위선이 ‘상식’ 둔갑도 文정부…
‘정권 코드’가 법과 상식 눌러선 안 된다 [2017-10-18]
김종호 논설위원 전체주의 체제인 북한에선 헌법의 위상이 노동당 강령보다 아래다. 하지만 민주주의 체제의 법치(法治) 국가에선 예외 없이 헌법이 명실상부한 최고 규범…
위험한 직접민주주의觀 [2017-09-18]
김종호 논설위원 비(非)정부기구(NGO)인 시민단체 상당수가 권력의 오·남용을 감시·견제하는 본연의 역할은커녕 스스로 권력화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 것은 어제오늘…
자화자찬으로는 ‘소통’ 못한다 [2017-08-28]
김종호 논설위원 쓴소리를 듣고 기분 좋아할 사람은 거의 없다. 오죽하면 ‘꿀도 약이라고 하면 쓰다’는 속담까지 있겠는가. 누구나 옳고 그름을 기탄없이 지적하는 직언(直…
國政이 ‘봉숭아 학당’식이어선 안 된다 [2017-08-04]
김종호 논설위원 TV 방송의 개그 프로그램인 ‘봉숭아 학당’은 교실에서 어중이떠중이인 학생들과 교사가 엉뚱하고 허황한 말을 중구난방으로 떠들어대는 코미디극이다. …
촛불, 革命은 아니다 [2017-07-12]
김종호 논설위원 세계 3대 시민혁명(市民革命)으론 대개 영국 명예혁명, 미국 독립혁명, 프랑스대혁명 등이 지목된다. 청교도혁명에서 이어진 명예혁명과 프랑스대혁명은…
‘경쟁’ 蛇蝎視(사갈시)해선 미래 없다 [2017-06-19]
김종호 논설위원 “노력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을 이기진 못한다는 말을 매우 싫어한다.” 걸출한 기량으로 ‘국보급’이라는 평가를 듣는 국가대표 농구 선수였다가 요즘은…
‘恨풀이 국정’은 民心 떠나게 한다 [2017-05-29]
김종호 논설위원 진보 좌파로 분류되는 문재인 정권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했던 촛불 집회 주도 세력의 지분 챙기기가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27일 서울 청…
패권 집단의 위험한 ‘淸算’ 인식 [2017-05-08]
김종호 논설위원 제19대 대선 D-1이다. 지난 4일과 5일 실시된 사전투표 비율이 예상보다 높아 총유권자의 26.06%에 이르렀지만, 남은 유권자가 73.94%다. 그 표심을 겨…
합리적 保守의 현실적 선택 [2017-04-12]
김종호 논설위원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락을 가를 최대 요인은 이념 성향이 보수(保守)인 유권자 표심이라는 분석의 설득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양강(兩强) 구도를…
‘안보 機密’ 스스로 공개하는 대한민국 [2014-04-14]
김종호/논설위원 ‘적(敵)을 알고 자신을 알면 백 번을 싸워도 결코 위태롭지 않다. 적의 실상을 모른 채 아군(我軍)의 전력만 믿고 싸우면 이기거나 질 확률이 각각 절반이다. 적의 현실뿐 아니라…
‘통일 幻想’ 비웃는 북한 無人機 [2014-04-04]
김종호/논설위원 북한 정권·체제가 반(反)이성·반상식의 전형이라는 사실이 확인된 지는 오래지만, 개과천선(改過遷善)에 대한 일말의 기대까지 버리기는 쉽지 않다. 아무리 비뚤어진 심성으로…
‘공짜’ 선동에 또 속아선 안된다 [2014-03-24]
김종호/논설위원 남의 금품을 훔치는 도둑보다 빗나간 정책으로 국민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공직자가 더 큰 죄악을 저지르는 것이라는 인식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다. 정책 실패가 범법은 아니어…
이러고도 正常국가라고 할 순 없다 [2014-03-12]
김종호/논설위원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유서와 함께 집주인에게 줄 70만 원을 5만원권 14장으로 봉투에 넣어 남기고, 서울 송파구의 반(半)지하 셋…
국가 情報요원 노출, 利敵행위다 [2014-02-28]
김종호/논설위원 “이름이 드러남으로써 나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임무를 더 이상 수행할 수 없게 됐다. 국가를 위해 20년 동안 임무에 충실했던 나의 신분을 정부가 보호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
‘感動 교과서’ 소치의 영웅들 [2014-02-17]
김종호/논설위원 감동(感動)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도 바꾼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감동을 받으면 더 성숙해지고, 새로운 꿈을 꾸기도 한다. 정직·땀·성실·도전 등의 가치를 새삼 깨달으며 …
6·4 선거에서 유념할 일 한 가지 [2014-02-05]
김종호/논설위원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민의(民意)의 대표자·대변자를 선출하면서 ‘민’이 해당 공동체의 ‘주인’임을 가장 직접적으로 확인·실현하는 절차이기 때문이다. 민의의 대표자·대변…
영화 ‘변호인’과 韓國史 교과서 [2014-01-22]
김종호/논설위원 미국 소설가 마거릿 미첼이 1936년 발표한 동명의 소설을 빅터 플레밍 감독이 1939년 영화화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불후의 걸작인 이유는 많다. 여주인공 역을 맡은 여배…
‘正常化 개혁’ 성공의 제1 요건 [2014-01-10]
김종호/논설위원 대한민국 일각은 새해 들어서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식’의 느닷없고 어이없는 시대착오적 언행을 일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사회 혼란…
대한민국 法治와 종교 지도자 [2013-12-30]
김종호/논설위원 한경직(1902∼2000) 목사, 성철(1912~1993) 스님, 김수환(1922∼2009) 추기경. 종교 지도자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평생에 걸쳐 행동으로 보여준 대표적 인물들이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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