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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행위 경찰간부 해임 정당 [2017-10-24]
심야 버스 여성 승객들을 대상으로 음란행위를 했다가 해임된 경찰 간부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고법 행정9부(부장 김주현)는 A 경위가 인천지방경찰청장을 상대로…
땅 주인 이름으로 改名해 사기 [2017-10-24]
오랫동안 거래가 없던 토지를 골라 개명까지 하면서 주인 행세를 해 매매계약을 체결, 수억 원의 계약금을 가로챈 토지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사기, 공문서위조 등 …
살인 12년형 출소자 또 살해 [2017-10-24]
살인 혐의로 12년형을 살고 최근 출소한 50대 남성이 노래홀에서 또 흉기를 휘둘러 손님을 살해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4일 노래홀에서 다른 손님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장모(50) 씨를 붙잡…
걸그룹에 ‘앙심’… 공연장 폭발물 허위신고 인터폴 수배 [2017-10-24]
부산 연제경찰서는 24일 인기 걸그룹에 앙심을 품고 이들의 출연이 예정된 대규모 공연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신고를 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31) 씨를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무료 급식 준 교회서 헌금 훔쳐 [2017-10-23]
무료 급식을 준 교회에서 밥을 얻어먹은 뒤 헌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김모(51) 씨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달 4일 오전 2시…
두고 온 신발서 DNA 검출… 1년 전 절도 행각 ‘덜미’ [2017-10-23]
고시원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쳐 달아난 범인이 현장에 두고 온 자신의 신발 탓에 1년 만에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3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A(21) 씨를 입건했다. 경찰…
검찰 사칭해 5000만원 가로채 [2017-10-23]
부산 북부경찰서는 23일 검찰 수사관을 사칭해 보이스피싱 사기 행각을 벌여 5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박모(2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17일 오후 4시 30분쯤 A(여·32) 씨…
10代 강도 “칼 있으니 돈담아” [2017-10-23]
‘칼이 있으니 돈을 담아라’는 내용의 쪽지를 편의점 여종업원에게 보여주면서 위협하고 강도 행각을 벌인 1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대구고법 형사 1부(부장 박준용)는 강도 등의 혐의로 기소…
사찰 찾아다니며 불전함 털어 [2017-10-20]
대구 성서경찰서는 20일 사찰 불전함에 든 현금 수백만 원을 훔친 혐의(절도)로 A(44)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경북 경산 일대 사찰을 돌아…
전어 잡던 외국인 선원 실종 [2017-10-20]
조업 중 바다에 빠진 외국인 선원이 이틀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해경은 실종 선원이 조류에 휘말린 것으로 보고 수색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20일 전북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
공원 의자 없다고 식당서 슬쩍 [2017-10-20]
자신의 집 앞 공원에 놓기 위해 남이 운영하는 식당의 의자를 훔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광산경찰서는 20일 절도 혐의로 A(67)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
복싱協 간부가 선수 훈련비 횡령…빚 갚고 술 먹어 [2017-10-20]
부산 연제경찰서는 20일 복싱선수 훈련비와 보조금을 챙겨 접대비 등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부산시 복싱협회 간부 A(49)·B(46)·C(47)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
이유없이 입영 거부… 징역형 [2017-10-19]
정당한 이유 없이 입영을 거부한 2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이 입영 거부자는 재판에도 나오지 않아 징역형 선고와 함께 지명수배됐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조용래 부장판사는 19일 정당한 …
채혈한다며 女환자 속옷 잡아내린 의사…“강제추행” [2017-10-19]
채혈한다며 여성 환자의 바지와 속옷을 잡아 내린 30대 남성 의사에게 강제추행죄가 확정됐다. 대법원은 다만 의료행위 중 발생한 범죄로 피해가 경미하고 초범이라는 이유로 선고를 유예했다…
가짜 검찰청 앱 만들어 ‘피싱’ [2017-10-19]
검사,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고 가짜 검찰청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직장 여성들을 상대로 전화금융사기(보이스 피싱) 행각을 벌인 간 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지방경찰청…
‘대선 벽보 훼손’ 벌금 30만원 [2017-10-19]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본다는 이유로 지난 19대 대선 당시 특정 후보자의 선거 벽보를 훼손한 5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 2부(부장판사 이다우)는 19일 선거 벽보를 훼손해 …
렌터카 타고 농가 돌면서 절도 [2017-10-18]
렌터카를 타고 인적이 드문 밤에 농가를 돌며 농산물을 훔친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순창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윤모(38) 씨와 윤 씨의 아내 김모(38) 씨를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
‘마약’ 외국인 근로자들 검거 [2017-10-18]
같은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서로 마약을 매매·투약하다 전원 구속됐다. 광주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8일 태국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12명을 마약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혼자 일하는 식당 주인에 배달 주문한 뒤 도둑질 [2017-10-18]
부산 동래경찰서는 18일 배달을 가장해 식당 주인을 밖으로 유인한 뒤 식당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54) 씨를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4월 22일 오후 2시쯤 부산 동래…
판매사기·폭행 ‘무서운 10代’ [2017-10-18]
부산 연제경찰서는 18일 인터넷에 물품을 판매한다거나 인기 블로그를 양도한다는 글을 올린 뒤 구매 의사를 밝힌 사람으로부터 돈만 챙겨 달아난 혐의(사기 등)로 A(18) 군 등 4명을 구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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