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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원이 상습 방화 [2017-03-23]
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50대가 야산에 상습적으로 불을 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23일 산림보호법 위반(산림방화) 혐의로 A(56)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
충청도 사람들 가장 짜게 먹어 [2017-03-23]
충청도 사람들이 가장 짜게, 경상도가 상대적으로 가장 싱겁게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연경 경북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23일 전국 4개 권역별 19~69세 성인 남녀 160명씩 모두 640명을 대상…
경로당 침입… 막걸리 훔쳐마셔 [2017-03-23]
경남 합천경찰서는 22일 경로당에 침입해 부침개와 막걸리를 훔쳐 먹은 혐의(절도)로 A(5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쯤 합천군의 한 경로당 창틀에 있던 열…
“술집 갈때 써”… 훔친 신분증 사고 판 10代 42명 입건 [2017-03-23]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3일 주점 출입 등에 쓰려고 훔친 신분증을 사고판 혐의(특수절도, 장물취득 등)로 A(19) 군 등 10대 42명을 무더기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군 등은 지난해 1…
‘수면제 음료’ 먹여 8명 性폭행 [2017-03-22]
수면제를 탄 음료를 먹여 1년 동안 여성 8명을 성폭행한 20대 학원장이 강간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22일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A(29) 씨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튀는 헤어스타일 때문에… 28차례 절도 2인조 ‘딱 걸렸네.. [2017-03-22]
2인조 상습 절도단이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단서로 추적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22일 특수절도 혐의로 이모(22) 씨를 구속하고 공범 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해郡의회도 ‘의장 나눠먹기’ [2017-03-22]
경남 남해군의회에서 ‘의장 나눠 먹기’ 행태가 드러난 각서가 공개돼 빈축을 사고 있다. 22일 남해군의회 A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2014년 6월 19일 작성된 군의회 상·하반기 의장 합의추…
“내연녀 불러와” 노래방 인질극 [2017-03-22]
“내연녀를 불러달라”며 노래방에서 인질극을 벌이고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소사경찰서는 22일 감금치상 및 현주건조물방화 혐의 등으로 민모(49) 씨를 조사하고 있…
화재 경보음 듣고 목숨 구해 [2017-03-21]
○…충북 제천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택은 모두 타버렸지만 홀로 잠을 자던 집주인은 감지기 경보음을 듣고 대피해 목숨을 구했다. 충북 제천소방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0시 30분쯤…
지적장애女 아기출산 뒤 버려 [2017-03-21]
○…갓 태어난 딸을 상가 화장실 변기에 버리고 달아난 40대 지적장애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21일 영아 유기 치사 등의 혐의로 김 모(여·46)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다…
父子가 어로 선불금 받고 도주 [2017-03-21]
○…선원으로 일하겠다며 선주들에게 선불금만 받고 달아난 부자(父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A(57) 씨와 B(28) 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재력가 동창에 사기 도박… 돈 배분 다투다 잡혀 [2017-03-21]
○…재력가인 초등학교 동창을 상대로 사기도박을 벌여 3시간 동안 1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일당이 돈 배분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지방경찰청은 21일 사기 혐의로 A(54…
쌍둥이 형제가 함께 도둑질 [2017-03-20]
광주 남부경찰서는 20일 공사 현장에서 공구 등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42) 씨 등 쌍둥이 형제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 씨 형제는 지난 11일 0시 10분쯤 광주 남구 모 …
단속불만에 경찰 쫓아가 행패 [2017-03-20]
새벽에 교통 단속에 적발되자 순찰차를 따라다니며 행패를 부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충북 청주시 흥덕경찰서는 20일 무단횡단 단속에 불만을 품고 순찰차를 쫓아가 운행을 방해한 혐…
근무시간 조정 요구하자 폭행 [2017-03-20]
미얀마 출신 노동자가 혹서기에 근무 시간을 바꿔달라고 했다는 이유로 주먹을 휘두른 농장주 아들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경기 부천소사경찰서는 20일 외국인 노동자에게 욕설과 폭행을 행…
“말 안 들으면 신상 털 것”… 채팅 여고생 협박 性폭행 [2017-03-20]
해커 행세를 하며 신상정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여고생을 성폭행한 10대가 징역형을 살게 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경호)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등 혐…
동료가방서 300만원 훔친 60代 [2017-03-17]
동료 직원들의 가방을 뒤져 300여 만 원의 금품을 훔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7일 사무실에서 동료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여·62) 씨를 불구속 입건했…
고객 연금보험료 2억 빼돌려 [2017-03-17]
대구 서부경찰서는 17일 고객의 연금보험 대납금을 가로챈 혐의(업무상 횡령)로 보험설계사 A(48)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11년 6월부터 2014년 7월 사이 평소 가깝게 지낸 B(63) …
안면홍조 경관의 봉변… 피의자가 “술마시고 근무” 행패 [2017-03-17]
평소 얼굴에 홍조 증상이 나타나는 경찰관에게 폭행 사건 피의자가 음주근무 의혹을 제기하며 경찰서에서 소란을 피웠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17일 이 같은 혐의(관공서 주취소란)로 김모(55) 씨…
전과5범 배고파 돼지고기 훔쳐 [2017-03-17]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7일 식당과 상가 등에 침입해 돼지고기와 여성속옷 등을 훔친 혐의(야간주거침입절도)로 A(35)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 사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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