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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서 100년전 케이크 발견… 당장 먹어도 될 정도 [2017-08-18]
남극에서 가장 오래된 오두막집에서 약 100년 전의 과일 케이크가 발견됐다. 17일 요미우리(讀賣)신문에 따르면 뉴질랜드 민간단체 ‘남극역사유물트러스트’는 ‘어데어곶(Cape Adare)’에 있는 …
양식연어 절반은 청각장애… 지나치게 빠른 성장이 원인 [2017-08-18]
전 세계 양식 연어의 절반 이상이 청각 기형과 장애를 앓고 있고, 원인은 ‘지나치게 빠른 성장 환경’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일 호주 현지 매체에 따르면 멜버른대 생물학과 토미 레이어 교…
해변 밀려온 아기 돌고래, 관광객 ‘셀카놀이’에 숨져 [2017-08-17]
엄마를 잃고 해변으로 떠밀려온 아기 돌고래가 사진을 찍기 위해 몰려든 해수욕객들의 부주의와 무신경함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 16일 스페인의 돌고래보호단체인 에퀴낙에 따르면 지난 12일 …
영어 실력 뛰어난 노르웨이 “대학서 영어 너무 많이 사용.. [2017-08-17]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은 국가 중에서 영어 실력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으로 평가되는 노르웨이에서 정부 자문기구가 영어 사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영어 교육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대통령도 사생활 있어”… 휴가 간 마크롱, 파파라치 신고 [2017-08-16]
프랑스 남부로 휴가를 떠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사생활을 존중해달라”며 자신을 괴롭힌 파파라치를 경찰에 신고했다. 15일 AFP 통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 남부 마르…
英연구팀 “건강한 비만은 없어” [2017-08-16]
‘건강한 비만’은 없다는 또 하나의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CL)과 케임브리지대 공동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호주출신 IS 최고위 조직원 터키서 잡히자 고국에 SOS [2017-08-14]
○…모국 호주를 떠나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최고위 조직원이 된 남성이 터키로 잠입하려다 체포되자 호주 정부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4일 현지 매체…
슈퍼컴, 우주정거장으로… 파킨슨병 관련 연구실험 [2017-08-14]
○…민간 우주탐사 기업인 스페이스 엑스가 슈퍼컴퓨터를 실은 무인 화물선을 14일 국제 우주정거장으로 발사한다. 13일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번에 우주로 향하는 휴렛패커드(HP)사의 슈…
집에서 기르던 호랑이 탈출… 멕시코 주택가 활보 [2017-08-11]
멕시코 북서부 국경도시에서 주택가를 활보하던 벵골 호랑이가 붙잡혔다. 10일 세타 티후아나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연방 환경보호청은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와 국경도시인 티후아나 주…
도로에 쏟아진 피자 1000개 [2017-08-11]
미국 남부의 한 고속도로를 지나던 대형 트레일러에서 피자 1000개가 쏟아지는 만화 속 장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미 아칸소주 리틀록 근처 30번 주간 고속도로…
“피부만 조사해도 男女 동거여부 90% 맞힌다” [2017-08-10]
피부 표면에 있는 미생물을 조사하면 남녀의 동거 여부를 약 90%의 확률로 맞힐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 아사히(朝日)신문에 따르면 캐나다 연구팀은 이런 연구결과를 최근 미국 미…
애완고양이 주방화재 주범?… 濠서 3600만원 피해 [2017-08-10]
호주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화재의 원인으로 애완 고양이가 지목됐다. 10일 채널7 등 호주언론에 따르면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의 한 주택에서 지난 8일 밤 불이 나 주방과 천장 등…
美전역서 99년만의 ‘우주쇼’… 21일 개기일식 예고 [2017-08-09]
오는 21일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개기일식이 99년 만에 미국 전역에서 관측된다. 나사(미 항공우주국)는 8일 “이번 개기일식은 북태평양에서 시작해 오리건주, 아이다호, 와이오밍, 네브래…
佛서 야영청소년 8명 벼락맞아 [2017-08-09]
프랑스에서 야영하던 10대 청소년 8명이 한꺼번에 벼락을 맞아 이 중 한 명이 중상을 입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7시쯤 프랑스 중서부 비엔 지방의 한 캠핑장에서 야영하던 10대…
진화수당 챙기려… 일부러 불낸 伊 의용소방대원 ‘덜미’ [2017-08-08]
화재 진압 시 주어지는 수당을 챙기려 일부러 불을 낸 이탈리아 소방대원들이 덜미를 잡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7일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경찰은 이 섬의 남부 라구사에서 활동하는 의용 소…
“오바마 생일을 무급 휴일로”… 美일리노이州,내년부터 지.. [2017-08-08]
미국 일리노이주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생일을 기념해 무급 휴일을 지정해 화제다. 7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일리노이주는 시카고에서 정치활동을 시작해 미국 제44대 대통령에 오른…
性노예로 팔릴뻔한 英모델 두 살배기 엄마라서 풀려나 [2017-08-07]
영국의 20세 모델이 납치돼 온라인 경매에 성노예로 팔려갈 뻔했던 반인권·비도덕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7일 영국 BBC방송과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이 여성 모델은 최근 사진 촬영을…
“男女임금격차, 생물학적 차이 탓” 괴문서에 구글 발칵 [2017-08-07]
구글의 기업문화가 다양성 추구라는 명분 아래 좌편향적이고 남녀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익명 문서가 나돌아 논란이 되고 있다. 6일 정보기술(IT)전문 블로그 ‘기즈모도’에 처음 나온…
‘비련의 女人’되어 관심받으려… 남친 자살독촉 징역刑 [2017-08-04]
문자로 남자친구에게 자살을 독촉한 미국 여성에게 징역 15개월이 선고돼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은 여성에게 징역 7∼12년을 선고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CNN 등에 따르면 미국 브리스톨 청소…
운다고 신생아에 모르핀 투여 [2017-08-04]
이탈리아의 한 간호사가 신생아에게 모르핀을 투여, 호흡 정지를 일으킨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로나의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한 간호사는 이날 의학적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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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저를 내려놓은 서동수가 김동일을 보았다. 오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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