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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지마”… 화난 야생악어, 관광객에 두 차례 ‘반격’.. [2017-06-27]
○…미국 플로리다주의 야생 악어가 자신을 촬영하려는 관광객을 2번씩이나 공격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이 동영상에는 한 남성이 플로리다주 …
美하원 ‘개·고양이고기 유통금지’ 결의안 발의 [2017-06-27]
세계적으로 개와 고양이 고기의 유통을 금지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의 결의안이 최근 미국 하원에서 발의됐다. 26일 미 의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 공화당 번 뷰캐넌·민주당 앨시 헤이스팅스 하원…
美 놀이공원 곤돌라서 떨어진 소녀 40대 男이 받아 [2017-06-26]
미국의 유명 놀이공원에서 14세 소녀가 곤돌라를 타던 중 갑자기 문이 열려 추락했는데 곤돌라 아래 있던 남성들이 소녀를 받아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25일 CBS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뉴욕…
70만명 중 30만명 “외롭다”… 암스테르담 ‘고독과의 전쟁.. [2017-06-26]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의 시민 절반이 ‘외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돼 시 보건당국이 ‘고독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2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암스테르담 보건당국(GGD)의…
“마리화나 허용한 州서 車사고 더 많아” 美보고서 발표 [2017-06-23]
마리화나(대마초)를 허용한 주에서 차량충돌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미국의 보고서가 처음으로 나왔다. 22일 CBS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고속도로 인명손실 데이터 연구소(HLDI)가 최근 발…
옐로스톤 불곰 멸종위기종 해제 [2017-06-23]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명물이자 살인곰으로도 악명을 떨친 그리즐리 불곰(알래스카 회색곰의 일종)이 42년 만에 멸종위기종에서 해제됐다. 22일 미국 라이언 징키 내무장관은 “그리즐리 불…
日서 고양이‘붐’… 희귀종 한마리 1000만원 넘기도 [2017-06-22]
일본에서 ‘네코노믹스’(고양이의 일본어 ‘네코’와 이코노믹스의 합성어)라는 고양이 붐이 일면서 새끼 고양이 값이 치솟고 있다. 희귀종의 경우 마리당 100만 엔(약 1000만 원)을 넘는 경우도 드…
탈취제·살균소독제 화학물질… 동물 실험에서 태아기형 유.. [2017-06-22]
탈취제나 살균소독제, 개인위생용품에 흔히 쓰이는 화학물질이 동물 실험에서 태아 기형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미국 버지니아공대 생체의과학 및 병리생물학부 테리 흐루벡 교수 …
아르헨서 히틀러 유품 대량발견… 망명 나치 전범이 반입 [2017-06-21]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교외의 한 주택에서 나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의 흉상 부조를 포함한 나치의 유품이 대량으로 발견됐다. 2차 세계대전 후 나치의 고위 관리들이 남미 망명길…
월마트서 절도범 잡은 배트맨… 알고보니 경찰 [2017-06-21]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월마트 매장에서 ‘배트맨’ 복장을 한 경찰관이 영화 DVD 4개를 훔친 범인을 붙잡아 화제다. 20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포트워스 경찰국 소속 경찰관 데이…
비행기 있는 활주로 착륙 허가 印尼 공항서 아찔한 충돌 .. [2017-06-20]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관문인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서 관제 실수 때문에 여객기가 서로 충돌하는 참사가 벌어질 뻔했다. 20일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관제기구 에어나브(AirNAV)…
실수로 멀쩡한 고환 제거… 美의사에 “10억원 배상” [2017-06-20]
○…실수로 멀쩡한 환자의 고환을 제거한 의사에게 약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미국 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19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법원에서 환자 스티븐 하네스(54)의 고…
포르투갈 산불 120명 死傷… “끝모를 슬픔” 국가애도 [2017-06-19]
포르투갈에서 최악의 산불로 120여 명의 사상자가 나와 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됐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17일 밤 포르투갈 중부 레이히아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18일 현재 최소 61명이…
中 횡단보도 무단주행 강력 처벌 [2017-06-19]
중국에서 난폭 운전이 갈수록 심해지자 중국 정부가 횡단보도에서 무단으로 주행하는 운전자에 대해 강력히 처벌하기로 했다. 앞으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에게 양보하지 않고 주행하는 차량에…
콜롬비아 女모델, 나이트서 두남성 유혹 납치범에 넘겨 [2017-06-16]
나이트클럽에서 두 남성을 유혹해 납치범에게 넘긴 콜롬비아 여성 모델이 쇠고랑을 찼다. 15일 엘 티엠포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콜롬비아 칼리 시 경찰은 파울린 카리네 디아스(27)를 납치 공모…
시카고 유명 건축물 유람선 투어… 美 인기 관광상품 1위.. [2017-06-16]
미국의 인기 관광상품 1위로 시카고 도심 빌딩 숲을 유람선을 타고 둘러보는 ‘시카고 아키텍처 리버 크루즈(Chicago Architecture River Cruise)’가 꼽혀 주목받고 있다. 15일 시카고트리뷴에 따…
트럼프 아들, 백악관 이사날 입은 3만원짜리 티셔.. [2017-06-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11)이 입었던 29.5달러(약 3만3000원)짜리 티셔츠(사진)가 ‘완판 돌풍’을 일으켰다. 14일 미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지난 …
테러현장서 재공연한 美팝스타 英맨체스터 명예시민증 받.. [2017-06-15]
영국 맨체스터 테러를 겪었던 미국의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3)가 참극 이후 영국 맨체스터로 다시 가 자선공연을 한 공로로 맨체스터 명예시민증을 받게 됐다. 현지매체에 따르면 14일 그란…
伊 로마, 분수에 발 담그거나 음식 섭취땐 벌금 [2017-06-14]
앞으로 이탈리아 로마의 분수 주변에서 음식을 먹거나 발을 담그면 40∼240유로(5만∼30만 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 13일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비르지니아 라지 로마 시장은 12일 트레비 분…
뉴욕 빌딩 가스누출 32명 병원 [2017-06-14]
미국 뉴욕의 한 빌딩에서 13일 오전 일산화탄소가 누출되면서 건물 내부와 인근에 있던 30여 명이 병원으로 실려 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맨해튼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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