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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시칠리아 도심서 대낮에 마피아 두목 총격 피살 [2017-05-23]
이탈리아 남부 섬 시칠리아를 근거지로 한 마피아 분파 ‘코사 노스투라’의 두목이 대낮에 도심 한복판에서 총격을 받고 피살됐다. 이탈리아 경찰은 22일 오전 자전거를 타고 시칠리아 주도 팔레…
시카고 대형 앤티크 전시회서 5억짜리 탁상시계 도난 사고 [2017-05-23]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대형 앤티크 전시회에서 5억 원 상당의 장식용 탁상시계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세계 최대 상업용 빌딩이자 무역센터인 시카고 머천…
학교서 돈 거는 ‘파이트클럽’ 운영… 美중학생 수십명 정학 [2017-05-22]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중학생들이 돈을 걸고 싸움을 하는 이른바 ‘파이트 클럽’을 운영해온 사실이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타카니안…
해리왕자·美 배우 마클 결혼? 왕세손비 女동생 결혼식 참.. [2017-05-22]
영국 해리(32) 왕손이 형수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여동생 결혼식 피로연에 여자친구인 할리우드 배우 메이건 마클(35)과 함께 참석했다. 21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마클은 전날 영국 런던…
시크교 사원서 술 얘기… 英외교, 女신도에 혼나 [2017-05-19]
보리스 존슨 영국 외교장관이 음주를 금지하는 인도 종교 시크교의 사원에서 무심코 술 얘기를 꺼냈다가 한 여신도에게 혼쭐이 났다. 17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존슨 장관은 보수당 조기 총선…
나무 위로 도망간 英대사 ‘쿵’… 멧돼지 피하다 봉변 [2017-05-19]
주오스트리아 영국 대사가 이달 초 빈 자연동물원에서 쫓아오는 멧돼지를 피해 나무에 올라갔다 떨어지는 바람에 부상을 입었다. 18일 더 로컬 등에 따르면 빈의 라인처 자연동물원을 걷던 레이…
나무서 떨어진 의식불명 주인 지켜준 애완견 [2017-05-18]
아르헨티나에서 낙상해 목을 다친 주인을 안아주며 구조대가 올 때까지 자리를 지킨 개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헤수스 우에체(28)는 나뭇가지를 정리하다가 중심을 …
女속옷 입고 선거포스터 찍은 佛총선 후보 자격박탈 [2017-05-18]
프랑스 총선에 출마한 30대 남성이 성 소수자들의 인권 보호를 강조하기 위해 여자 속옷을 입고 선거 포스터를 촬영했다가 후보직을 박탈당했다. 17일 렉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파리 17선거구에…
“마크롱, 예쁜 엄마와 살아…” ‘性추문’ 베를루스코니 망언 [2017-05-17]
실비오 베를루스코니(80) 이탈리아 전 총리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에게 “아름다운 엄마와 사는 잘생긴 청년”이라고 말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15일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베를루…
10세 인도소녀 성폭행 임신… 법원 낙태 허용여부 고심 [2017-05-17]
인도 법원이 양아버지로부터 성폭행을 당해 임신한 10세 소녀의 낙태 허용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16일 힌두타임스 등에 따르면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에 사는 10세 소녀는 어머니가 일하러 나간…
미스USA “건강보험은 권리 아닌 특권”… 네티즌 ‘부글’ [2017-05-16]
올해 미스 USA로 뽑힌 참가자가 건강보험은 미국민의 권리가 아니라 ‘특권’이라고 주장해 소셜미디어를 달궜다. 15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 네바다주에서 열린 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아이폰 시리에 “911” 외쳐… 화염속 다친 남자 목숨 건져 [2017-05-16]
화염에 휩싸인 집에서 아이폰의 사용자 음성인식 보조 프로그램인 ‘시리’ 덕분에 목숨을 건진 남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뉴햄프셔주에 사는 크리스토퍼 보처…
사우디男, 딸 이름 이방카로 지으려다 퇴짜 [2017-05-15]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남성이 자신의 딸 이름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름인 이방카로 지으려다 사우디 당국으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14일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살렘 아…
승무원과 말다툼 승객 퇴출… 美 항공사 갑질에 또 논란 [2017-05-15]
미국 뉴저지주에 사는 일가족이 생일 케이크 때문에 항공사 승무원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기내에서 쫓겨나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뉴욕 데일리 뉴스 등에 따르면 가족과 라스베이거스행 제트블…
美 8세 초등생 ‘왕따폭력’ 자살… 학교는 ‘쉬쉬’ [2017-05-12]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8세 초등학생이 친구들로부터 왕따를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어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학교 측이 집단 폭행 등이 일어났음에도 이를 숨긴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印 결혼식장 붕괴… 22명 사망 [2017-05-12]
인도 서부 라자스탄주 바랏푸르에서 한 결혼식장 벽이 무너져 22명이 숨지고 28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 4명과 여성 7명이 포함돼 …
베네수엘라 시위대 ‘배설물 폭탄’… 전염병 확산 우려 [2017-05-11]
대통령 퇴진과 조기 지방선거 실시 등을 요구하며 6주째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베네수엘라에서 새로운 시위 도구로 배설물이 든 폭탄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엘 나시오날 등 현지언…
악령 쫓는다고 여성 火刑… 니카라과 성직자 30년刑 [2017-05-11]
니카라과에서 악령 퇴치 의식을 벌여 20대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로 복음주의 성직자와 4명의 신도가 30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0일 엘 누에보 디아리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니카라과 법원…
개헌질의에 “요미우리 숙독하라”… 아베, 국회 경시 ‘시끌.. [2017-05-10]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국회에서 개헌과 관련한 질의가 나오자 최근 인터뷰한 특정 언론의 기사를 ‘숙독’하라며 국회를 경시하는 자세를 드러내 논란이 됐다. 9일 아사히(朝日)신문 등…
코란 신성모독 논란 휘말려… 印尼 기독교도 주지사 2년刑 [2017-05-10]
인도네시아에서 신성모독 논란에 휘말려 낙마한 중국계 기독교도 자카르타 주지사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9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카르타지방법원은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된 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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