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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좋아서”… 77세 참전용사 미망인 ‘한국어 시험’ [2017-04-24]
태국에서 최근 치러진 한국어능력시험(토픽)에 팔순을 바라보는 한국전 태국 참전용사의 미망인이 도전했다. 24일 주태국 한국교육원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치러진 토픽 1급 시험에 한국전 참…
종교적 이유로… 7세소녀 생식기 절단 [2017-04-24]
미국에서 종교적 이유로 7세 소녀 2명의 생식기를 절단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CNN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파크후르딘 이타르(53)는 그의 부인 파리다 아타르(50)와 함께 미시간주 리…
“나이제한은 차별” 레고공원서 쫓겨난 성인팬 ‘부글부글’ [2017-04-21]
호주의 어린이용 레고 놀이공원에서 나이 제한 때문에 쫓겨난 성인 레고 팬들이 차별이라고 반발하며 인권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20일 가디언 등에 따르면 멜버른에 개장한 ‘레고랜드 …
日프로축구장 ‘나치 깃발’ 파문 [2017-04-21]
일본 프로축구 경기장에서 나치 친위대의 문양을 연상시키는 깃발이 등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21일 마이니치(每日)신문에 따르면 16일 오사카(大阪)시 얌마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프로축구…
세계 최고령 117세 할머니, 97세 아들 먼저 가슴에 묻어 [2017-04-20]
세계 최고령자로 추정되는 117세의 자메이카 할머니가 97세의 큰아들이 자신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아들 장례식을 치러주게 됐다고 자메이카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19일 자메이카…
伊 고가道 6개월새 3곳 ‘폭삭’ [2017-04-20]
이탈리아에서 위험천만한 고가도로 붕괴 사고가 이어져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9일 라 레푸블리카 등 현지 언론들은 전날 이탈리아 북부의 포사노에서 고가도로의 일부가 무너져 차량을 덮친…
‘인간 암탉’ 도전한 행위예술가… 3주만에 병아리 부화 [2017-04-19]
프랑스의 행위예술가 아브라함 푸앵슈발이 ‘인간 암탉’에 도전한 지 3주 만에 첫 병아리 부화에 성공했다. 18일 AFP통신에 따르면 푸앵슈발은 지난달 29일 파리 도심의 전시장 ‘발레 드 도쿄’에…
기어 조작하고 눈 찌르고… 12세소녀 車절도범 잡아 [2017-04-19]
미국 12세 소녀가 기지를 발휘해 차량 절도범을 붙잡은 사연이 알려져 화제를 낳고 있다. 18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브랜디 와일러는 지난 15일 버지니아주 부시 가든스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현금지급기 폭파 뒤 돈 훔쳐 [2017-04-18]
○…부활절 연휴 이틀째인 17일 네덜란드에서 괴한들이 돈을 훔치기 위해 은행 현금지급기를 폭발물로 폭파시키면서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네덜란드 동부…
죽음 부른 말다툼… 축구장서 폭행 피하려다 추락·뇌사 [2017-04-18]
○…아르헨티나에서 축구경기 도중 한 관중을 집단으로 폭행하고 추락시켜 뇌사상태에 빠뜨린 4명이 체포됐다. 17일 라 나시온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에마누엘 발보(22)는 지난 15일 코르도바…
간 큰 美 30代 여성… 파자마 입고 은행 5곳서 강도짓 [2017-04-17]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에서 약 2시간 동안 은행 5곳에서 복면도 쓰지 않고 파자마를 입고 강도 행각을 벌인 ‘대담한’ 30대 백인 여성이 경찰의 수배를 받고 있다. 16일 솔트레이크 지역 언론들에…
이란 대선후보 무려 1636명 [2017-04-17]
다음 달 19일로 예정된 이란 대통령 선거 후보로 1636명이 등록했다. 1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란 내무부는 이번 대선 후보등록 규모는 2013년 같은 기간 후보 등록자(680명)의 2배에 달하며 …
개 옆에서 잠재우고… 가정부 학대 1억5000만원 배상 [2017-04-14]
가정부에게 하루 15시간이 넘는 중노동을 시키면서 차고에서 키우는 개 옆에서 자도록 학대한 미국의 한 기업 경영자가 13만5000달러(약 1억5275만 원)를 배상하게 됐다. 13일 미 일간 오렌지카…
트럼프장남 性소수자 조롱 논란 [2017-04-1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성소수자 학생들의 차별 반대 운동을 조롱하는 트위트를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ABC 방송과 일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트럼프 주니어…
“오케이 구글” 외친 버거킹 CF… ‘구글홈’ 작동시켜 논란 [2017-04-13]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구글의 가정용 홈 비서 ‘구글 홈’을 이용한 광고가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더버지 등에 따르면 TV에 방송된 버거킹의 광고에서 한 직원은 구…
경비행기서 내던져 사망 [2017-04-13]
비행기에서 내동댕이쳐진 것으로 보이는 남성의 시신이 멕시코의 한 병원 건물 옥상에서 발견됐다. 12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주의 엘도라도시에 있는 사회보장청(IM…
사람 잡은 여자친구 장난… ‘사망’문자에 11세 소년 자살 [2017-04-12]
미국에 사는 11세 소년이 여자 친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장난 문자’ 메시지를 받은 후 목을 매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CNN에 따르면 지난달 미시간주 마르…
IS두건 쓰고 “마약과 전쟁”… 美경찰 동영상 비난 쏟아져 [2017-04-12]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카운티 경찰국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는 동영상을 올려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11일 지역지 올랜도 센티널에 따르면 레이크 카운티 경찰국은 페이튼 그린넬 국장이…
‘오버부킹’ 美항공사, 경찰 동원… 승객 강제로 끌어내 [2017-04-11]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정원을 넘겨 항공권을 판매(오버부킹)한 문제가 발생하자 초과된 탑승객을 경찰을 동원해 강제로 끌어내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10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오…
애완견 산책 미루던 父子, 서로 총격끝에 아들 숨져 [2017-04-11]
미국 시카고에서 40대 아버지와 20대 아들이 애완견 산책을 미루다 서로 총격을 가해 아들은 사망하고 아버지는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남부 번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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