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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윤의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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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책과 진정한 통합 [2008-04-28]
1900년대 초반 25년간이나 미국 하버드대 총장을 지낸 법학자 로렌스 로웰은 보스턴의 명문 로웰가(家) 출신이다. 형 퍼시빌 로웰은 천문학자이자 여행가. 조선과 일본 등을 여행한 후 여러 권의…
실험실의 ‘한국 CSI’ [2008-04-09]
블록버스터 제작자 제리 브룩하이머가 2000년 선보인 TV시리즈물 ‘CSI(Crime Scene Investigation) 과학수사대’는 현재 시즌 8이 방영되고 있고 2002년 CSI 마이애미, 2004년 CSI 뉴욕이라는…
동해 해저는 ‘중금속의 밭’ [2008-03-21]
해양심층수는 어쩌면 인류에게 마지막 남은 자원일지도 모른다. 수심 200m 이상의 깊은 바다 속을 흐르는 해수인 해양심층수는 일정한 저온을 유지하며 유기물이나 병원균이 거의 없으며 각종…
태극기 거부하는 북한의 속내 [2008-03-03]
뉴욕 필하모닉의 평양 공연은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이었다. 지난달 26일 대동강변에 있는 동평양대극장을 메운 1000여명의 북한 관객은 물론 TV 생중계를 지켜본 북한 주민들은 6·25…
유창혁 9단의 쓴소리 [2008-02-13]
“세계축구 최강은 브라질이지만 최고 무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다. 한국 바둑도 프리미어리그처럼 바꿔야 미래가 있다.” 이창호 9단, 조훈현 9단과 함께 1990년대 한국바둑의 중흥기를 이끌…
신뢰잃은 시민단체 [2008-01-21]
국제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는 1951년 10월22일 미국 워싱턴에서 발족, 미국 50개주는 물론 전 세계 30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 최대규모의 환경단체다. 처음에는 다른 단…
‘태안의 미소’를 위해 [2008-01-02]
충남 태안 앞바다를 뒤덮었던 ‘검은 재앙’이 서서히 씻겨지고 있다. 태안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것은 매일 수 만 명씩 전국에서 몰려든 이름 없는 자원봉사자의 손길이었다. 1997년 1월2일 일본…
투발루의 진실 [2007-12-14]
남태평양의 환초국가 투발루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25.9㎢에 불과한 전 국토가 바다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며 ‘구원’을 요청하면서 갑자기 환경 문제의 상징으로 유명…
인간과 환경, 상생의 길 [2007-11-26]
올해 세계의 화두는 단연 기후변화다. 기후변화 위기를 경고하고 대응책을 찾는 데 앞장 선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유엔 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가 노벨 평화상을 공동수상하는가 하면…
블랙이글스 [2007-11-07]
세계에서 처음으로 에어쇼가 개최된 것은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비행에 성공한 지 6년 만인 1909년이다. 독일과 프랑스는 같은 해에 에어쇼를 개최했는데, 독일이 7월에 개최, 9월에 개최된 파리…
고착화하는 이상기후 [2007-10-19]
소방방재청 산하 국립방재연구소는 가을 태풍이었던 ‘나리’(11호 태풍)가 12시간 동안 제주도에 쏟아 부은 최대 410.5㎜의 강우량이 1000년만에 한번 있을 폭우였다는 분석을 이달 초 내놓은 바…
한 명의 ‘전우’라도 데려오라 [2007-09-28]
몇 년 전 영국 위성방송 스카이TV는 전직 백악관 영사기사인 폴 피셔의 말을 인용해 역대 미 대통령들이 좋아한 영화에 대해 보도한 바 있는데 현 부시 대통령의 경우 치열한 전투신이 나오는 …
단일민족의 두 얼굴 [2007-09-05]
11세기 초반부터 200여년간 지금의 베트남인 안남(安南)을 다스렸던 리 왕조는 1226년 트란 왕조에 의해 멸망했다. 마지막 왕인 혜종의 둘째 왕자 리 롱 떵(李龍祥)은 망명길에 올라 현재의 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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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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