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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 스스로 對北제재 푼다면 국제공조 와해 시.. [2017-05-12]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최강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은 늦게 ‘철(?)’이 들었지만 방향을 제대로 잡은 사람이다. 한창 공부해야 할 고교 시절 전국 여행을 다니며 낭만…
탁월한 ‘현역’에 수여… 학자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賞 [2017-05-04]
경암학술상은 경암학술상은 송금조 회장이 성실, 근면의 정신으로 평생 이룩한 결실을 우리 사회로 환원해 국가발전에 동량이 될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 만든 상이다. 지난 2005년부터 경암교육…
“삶의 여정 나와 비슷한 정주영회장 가장 존경”… 全재산.. [2017-05-04]
宋이사장은 누구 경암 송금조 회장은 1923년 경남 양산군 철마면 송정리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8남매 중 다섯째이고 아들로서는 막내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농사를 짓다 17세인 19…
“신발장엔 구두 두 켤레뿐… 구두쇠 정신이 기업.. [2017-05-04]
- 송금조 경암교육문화재단 이사장 “자갈밭 갈듯 일궈온 재산… 다 내놓고 가는 게 인간의 美” 인터뷰 = 김기현 부장(전국부) “나는 일생 여러 사업에 매달려 오면서 하나…
“大選판 ‘분노장사치’들 판쳐… 모든 문제를 대기.. [2017-04-28]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 지난 18일 카이스트 경영대학이 있는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카이스트 홍릉캠퍼스는 봄 내음으로 가득했다. 파릇파릇한 수풀 속에 카이스…
2113시간 근로 OECD 2위 불명예? 세계서 가장 .. [2017-04-28]
통계분석 통해 ‘분노장사치 거짓’ 지적하는 李교수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는 최근에 뜨고 있는 자유주의 성향이 강한 경영학자다. 그는 우리 사회를 짓누르고 있는…
여성 비중 늘리고 여성적 리더십 확장… 일터를.. [2017-04-21]
TFQ가 하는 일은 “Fq + fq = ROE” 2000년 여론조사기업 OTE 설립 세계 25대 리서치 회사로 키워 2013년 민간기구 TFQ 창립 셸리 잴리스(55)는 미국의 대표적 미디어 여…
“性평등은 여성·남성 넘어 모두의 일… 이게 페미.. [2017-04-21]
‘여성지수’ 주창 셸리 잴리스 美TFQ 설립자 아이큐(IQ·지능지수)보다 이큐(EQ·감성지수)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다. 복잡한 세상에선 머리 좋은 사람보다 감성이 풍부한 사…
임혁백 명예교수는… ‘비동시성의 동시성’ 으로 .. [2017-04-14]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는 지난 40여 년간 한국 근대화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연구하고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친 민주주의 이론의 권위자다. 경북 경주 출신인 임 교수는 …
“北에 민주주의 시작되면 한반도 전쟁의 그림자.. [2017-04-14]
‘남북통일’에 관한 화두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는 정치학자로서 한길을 걸어오면서 10년 단위로 핵심 과제를 정해 연구해 왔다. 미국에서 공부를 마치고 귀국한 1990년대…
“현재의 ‘超 위험사회’ 극복할 리더십이 19대 大選.. [2017-04-14]
비교정치학의 大家 임혁백 고려대 명예교수 안경 너머 노교수의 눈빛은 형형했다. 한국 민주주의가 가는 길에 대해 그는 “역사는 발전을 막는 질곡을 넘어서면서 멈추지 …
“변양호 신드롬 극복하려면 감사원·檢 개혁 우선.. [2017-04-07]
외환은행 헐값매각 혐의 몰려 “화재진압 위해 기와 뜯은 행위” 무죄판결 받고 호소보다 침묵 “명예 회복한들 무슨 의미가…” “제가 공직에서 나온 이유요? 더 좋은 장관이…
“한국 기업들, 檢·국회·시민단체 눈치 보느라 능력.. [2017-04-07]
- 변양호 보고펀드 고문 (前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제왕적 대통령 끝내려면 권력기관 개편하고 인허가권 줄여야” 2008년 11월 10일 ‘외환은행 매각사건’ 1심의 결심…
이영훈 교수는… 운동권 출신으로 ‘위장취업 1호.. [2017-03-31]
‘이승만 학당’ 초대 교장도 맡아 이영훈 전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대학 시절 운동권 학생이었다. 전태일의 분신 현장을 찾았고 교련 반대운동에 나서는가 하면, 위장취업…
“민족·민중주의 탓 勞使政 협력체제 붕괴… 低성.. [2017-03-31]
‘한국 경제사’ 완간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 한국 경제사학계에는 가장 논쟁적인 인물이 한 명 존재한다. 그와 ‘대척점’에 선 학계, 시민사회단체, 노조 등은 ‘뉴라이트 운동…
존 던컨 교수는… 軍복무때 가족문화에 끌려, 1년.. [2017-03-24]
조선 창건세력 통설 뒤집어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한국학 연구소장인 존 던컨(72) 교수는 해외에서 한국학 연구가 불모지였던 1960년대 한국사 연…
“해양-대륙 세력 사이 낀 한국, 미래 보장하려면.. [2017-03-24]
‘한국史를 사랑하는 미국인’ 존 던컨 美 UCLA 교수 주한미군으로 한국 땅을 처음 밟은 뒤 한국의 가족애와 공동체 정신에 매료돼 한국사 연구자가 된 미국 로스앤젤레스 …
“서울대 출신들, 우리 사회 ‘New High’이지만….. [2017-03-17]
송 교수가 본 서울대 “서울대 출신이 나라를 망친다?”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서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 등 국가를 혼란에 빠트…
송호근 교수는… 서울대 입학뒤 작가 꿈꿨던 노.. [2017-03-17]
조용필 히트곡 作詞하기도 송호근 교수에게 전화를 하면 다소 의외의 컬러링 노랫소리가 들려온다. 냉철하고 날카로운 그의 눈매와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게 슬픔과 애절…
“보수 재결집해야 하지만 ‘낡은 朴’ 아닌 새 구심.. [2017-03-17]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인터뷰에 앞서 그의 사상(思想)의 지향점이 알고 싶었다. 좌우를 넘나드는 그의 거침없는 발언을 이해하기 위해서였다. 또 다양한 세력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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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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