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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에게 건넨 ‘행운의 2달러’ [2018-06-22]
A 골프장 첫 홀에서 그린만을 바라본 채 멋지게 드라이버를 날렸다. 떨어진 공을 향해 달려가려는데 캐디가 왼쪽 러프를 가리키면서 “요즘 살구가 한창이에요”라고 말한다…
‘명문 골프장’이 되려면 [2018-06-15]
골프장 예약은 시작부터 까다롭다. “어느 골프장인데?”는 기본 중의 기본. “그린피는 얼마야?” “가까운 곳이야?” 등등 질문이 쇄도한다. 계속 대답해야 한다. “그 골프장은…
골프와 욕망 [2018-06-08]
‘트러블 메이커’라는 별명을 지닌 A가 있다. 그는 “남자가 그것밖에….” “여태껏 살면서 그것밖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과 갈등을 빚곤 한다. 특…
퍼터를 교체할까… 자세를 교정할까 [2018-06-01]
아마추어 골퍼는 슬럼프가 오면 드라이버를 바꾸고 프로선수는 퍼터를 바꾼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주변을 살펴보면 아마추어들은 좋은 스코어를 위해 드라이버를 자주 …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행사로 이번 주말 휴장합.. [2018-05-25]
얼마 전 한 신문에 “이번 주말(26일) 서원밸리골프장의 골프 라운드는 없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 골프장 홈페이지와 블로그에도 “이번 토요일은 영업하지 않습니다. 휴…
룰·에티켓 잘 지킨 골퍼에게 ‘심리적 보상’ 해줬으.. [2018-05-18]
골프를 하면 유난히 화가 난다는 지인이 있다. 골프는 내 탓보다 남 탓을 더 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골퍼 대부분은 실수하거나, 원하는 결과를 못 얻었을 때 화를 내고 불만…
룰·에티켓 모르는 젊은 골퍼들 [2018-05-11]
싱그러운 5월 햇살과 형형색색으로 피어난 꽃을 감상하면서 라운드하는 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다. 오죽하면 골퍼들 사이에서 “5월 라운드는 보약 한 제보다 낫다”는 말이…
마스크 착용 못하는 골프장 캐디 [2018-05-04]
봄꽃이 피고 난 뒤 모처럼 필드에 나갔다. 오랜만에 자연에 나오니 빌딩 숲과 사무실 공간에 갇혀 있던 마음이 뻥 뚫린다. 바람은 상큼하게 불고 살랑이며 흔들리는 여린 …
골프 최대의 적 ‘슬로 플레이’ [2018-04-20]
본격 골프 시즌이 도래하면서 코스 여기저기서 탄식처럼 쏟아지는 말이 있다. “아, 저 앞 팀 진짜 느리네. 미치겠다”는 말이다. 한국 골퍼들 성격이 원래 급한 것도 있지만…
두 아들과 동반… ‘가족골프’의 즐거움이란 [2018-04-13]
“생각만 해도 행복해요.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걸을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아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는 골프를 시작했다. 꼭 선수로 키우겠다는 것은 아니다. 한…
미셸 위·리디아 고, 진정한 한국 선수인가 [2018-03-30]
지난 2011년 12월 12일 서울힐튼호텔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의 100승 기념 행사가 열렸다. 체육계와 골프계 인사는 물론 정치인 등 약…
미스샷 아닌 실수 반복을 두려워하자 [2018-03-16]
어느새 들판과 산 숲에는 마른버짐 같은 건조한 기운이 사라지고 촉촉함의 무게가 느껴진다. 겨울을 이겨 낸 냉이와 풀들이 자기 색깔로 채색 중인 봄이다. 봄은 골퍼들에…
골프엔 일관성이 없다… 다만 가까워지려는 것뿐 [2018-03-09]
골프를 시작한 지 3년 된 후배를 만났다. 만나자마자 던진 질문이 “도대체 어떻게 하면 한결같이 골프를 잘할 수 있을까요?”였다. 필자는 “나 역시 모르겠네”라고 답했다.…
버디 못했어도… 햇살·바람만으로도 행복합니다 [2018-03-02]
얼마 전 강원 횡성에 있는 D골프장에서 2시간 동안 전 직원에게 교육했습니다. 애초 ‘젊은 골퍼가 몰려온다’는 주제였지만 강의는 엉뚱한 곳으로 흘렀습니다. 2018 평창동…
쇼트트랙·골프서 딴 金메달은 당연한 것일까 [2018-02-09]
지금 한국은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축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주요 관심은 한국이 금메달을 몇 개 딸 것인지, 해외 관광객이 얼마나 한국을 찾을지 등이다. 동계올림…
골퍼의 ‘변함없는 진정성’이 팬心 사로잡는다 [2018-01-26]
1992년 마스터스가 열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 12번 홀. 파 3으로 155야드에 불과한 이 홀에서 프레드 커플스가 티샷한 공이 둔덕을 맞고 굴러 내려갔다…
골프엔 왕도가 없다… 꾸준한 연습만이 유일한 .. [2018-01-19]
골프를 시작한 지 이제 6개월 된 손아래 동서에게서 문자가 왔다. “형님, 골프가 말입니다. 엄청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운동입니다. 하나 괜찮아졌다 싶으면 또 다른 게 안…
골프장 입구 거수경례 왜 하는지 [2018-01-12]
평소 골프를 자주 즐기는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후배는 골프장 입구의 거수경례가 불편하다고 털어놓았다. 후배는 왜 거수경례를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20 ~ 30代 골퍼 증가… 클럽하우스 음식도 바뀌.. [2018-01-05]
오랜만에 골프와 관련된 업체에 근무하는 지인 A를 만났다. 5년 만이어서 무척 반가웠다. A는 골프계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A는 요즘 골프장에 가면 …
땀 흘리는 겨울 없이 공 잘 맞는 봄날 없다 [2017-12-29]
한 단톡방에서 ‘나의 2017년 골프를 결산하다’라는 제목으로 대화 창이 열렸다. 자신의 한 해 골프를 돌아보는 단체 대화방엔 신기하게도 골프에 대해 만족한다는 글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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