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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최대의 적 ‘슬로 플레이’ [2018-04-20]
본격 골프 시즌이 도래하면서 코스 여기저기서 탄식처럼 쏟아지는 말이 있다. “아, 저 앞 팀 진짜 느리네. 미치겠다”는 말이다. 한국 골퍼들 성격이 원래 급한 것도 있지만…
두 아들과 동반… ‘가족골프’의 즐거움이란 [2018-04-13]
“생각만 해도 행복해요.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 걸을 수 있다는 게 꿈만 같아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는 골프를 시작했다. 꼭 선수로 키우겠다는 것은 아니다. 한…
미셸 위·리디아 고, 진정한 한국 선수인가 [2018-03-30]
지난 2011년 12월 12일 서울힐튼호텔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의 100승 기념 행사가 열렸다. 체육계와 골프계 인사는 물론 정치인 등 약…
미스샷 아닌 실수 반복을 두려워하자 [2018-03-16]
어느새 들판과 산 숲에는 마른버짐 같은 건조한 기운이 사라지고 촉촉함의 무게가 느껴진다. 겨울을 이겨 낸 냉이와 풀들이 자기 색깔로 채색 중인 봄이다. 봄은 골퍼들에…
골프엔 일관성이 없다… 다만 가까워지려는 것뿐 [2018-03-09]
골프를 시작한 지 3년 된 후배를 만났다. 만나자마자 던진 질문이 “도대체 어떻게 하면 한결같이 골프를 잘할 수 있을까요?”였다. 필자는 “나 역시 모르겠네”라고 답했다.…
버디 못했어도… 햇살·바람만으로도 행복합니다 [2018-03-02]
얼마 전 강원 횡성에 있는 D골프장에서 2시간 동안 전 직원에게 교육했습니다. 애초 ‘젊은 골퍼가 몰려온다’는 주제였지만 강의는 엉뚱한 곳으로 흘렀습니다. 2018 평창동…
쇼트트랙·골프서 딴 金메달은 당연한 것일까 [2018-02-09]
지금 한국은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축제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주요 관심은 한국이 금메달을 몇 개 딸 것인지, 해외 관광객이 얼마나 한국을 찾을지 등이다. 동계올림…
골퍼의 ‘변함없는 진정성’이 팬心 사로잡는다 [2018-01-26]
1992년 마스터스가 열린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골프클럽 12번 홀. 파 3으로 155야드에 불과한 이 홀에서 프레드 커플스가 티샷한 공이 둔덕을 맞고 굴러 내려갔다…
골프엔 왕도가 없다… 꾸준한 연습만이 유일한 .. [2018-01-19]
골프를 시작한 지 이제 6개월 된 손아래 동서에게서 문자가 왔다. “형님, 골프가 말입니다. 엄청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운동입니다. 하나 괜찮아졌다 싶으면 또 다른 게 안…
골프장 입구 거수경례 왜 하는지 [2018-01-12]
평소 골프를 자주 즐기는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후배는 골프장 입구의 거수경례가 불편하다고 털어놓았다. 후배는 왜 거수경례를 하는지 도대체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20 ~ 30代 골퍼 증가… 클럽하우스 음식도 바뀌.. [2018-01-05]
오랜만에 골프와 관련된 업체에 근무하는 지인 A를 만났다. 5년 만이어서 무척 반가웠다. A는 골프계 트렌드가 많이 바뀌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A는 요즘 골프장에 가면 …
땀 흘리는 겨울 없이 공 잘 맞는 봄날 없다 [2017-12-29]
한 단톡방에서 ‘나의 2017년 골프를 결산하다’라는 제목으로 대화 창이 열렸다. 자신의 한 해 골프를 돌아보는 단체 대화방엔 신기하게도 골프에 대해 만족한다는 글이 거…
골프여행 통해 보고, 느끼고, 깨달은 것 [2017-12-22]
누구나 여행을 꿈꾸지만, 누구나 다 여행을 떠나지는 못한다.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만큼 힘든 일은 없다. 마음에 걸리는 많은 것을 훌훌 내려놓고서야 태국으로 향했다. 일…
남을 도울 때 필요한 ‘남다른 작은 관심’ [2017-12-15]
얼마 전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뜻을 모아, ‘쌀 한 포대의 기적’을 통해 결식 어르신들에게 쌀 250포대,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SNS를 통해 한 포대, 한 포대가 모여…
겨울이라 자외선 차단제 안바른다? [2017-12-08]
얼마 전 지인 A가 피부과를 다녀왔고, 열심히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가 알던 A는 평소 자외선 차단제는 물론 크림조차 얼굴에 바르지 않던 사람이었다. A는 …
식당 음식 비싸고 맛없는 ‘삼류 골프장’ [2017-12-01]
문학 이론에서는 ‘작가가 독자의 의도대로 쓰면 삼류, 작가의 의도대로 독자가 따라오게 하면 일류’라고 한다. 반대로 골프장은 ‘고객의 마음을 읽으면 일류, 고객의 마음을…
성공의 꽃, 실패와 좌절 속에서 핀다 [2017-11-24]
2017년도 국내 남녀골프투어가 모두 끝이 났다. 자랑스러운 성적을 받아든 선수도 있고, 아쉽고 후회로 점철되는 기억을 떠올리는 선수도 있을 것이다. 사람들은 말한다.…
라운드는… 연애하는 것처럼 ! [2017-11-17]
지난 일요일 비스듬히 누운 은빛 햇살이 들어오는 거실에서 커피를 마셨다. 창밖에는 낙엽들이 주소지도 없이 방황한다. 겨울이 오고 있음을 알려준다. 문득 골프장에서 …
“볼이 OB로 나가셨어요”… 지나친 존칭 필요한가 [2017-11-10]
“화장실요. 오른쪽에 있으세요” “볼이 OB 지역으로 나가셨어요” “골프코스 너무 예쁘시지요” “회원님 골프 클럽이 참 럭셔리하시네요” “드라이버 조작 기능도 있으세요.”…
쌀쌀해진 바람… 연탄·쌀 메고 결식 노인들께 다.. [2017-11-03]
얼마 전 단풍이 절정인 경기 가평의 한 골프장을 찾았습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해 어느덧 옷깃을 여며야 하는 겨울로 치닫고 있습니다. 함께한 친구가 “날씨가 추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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