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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의 ‘레슨 질’ [2020-07-24]
골퍼라면 한 번씩은 꼭 경험하는 순간이 있다. 드라이버, 아이언, 퍼터가 생각대로 맞지 않았을 때 항상 나서기 좋아하는 동반 플레이어의 ‘레슨 질’이다. 물론 원 포인트 레…
단정한 복장은 상대에 대한 ‘배려’ [2020-07-17]
“요즘 정말 민망해서 가족과 함께 골프 경기를 관람할 수가 없을 정도네요.” 40대 중반인 A 씨가 선수 지망생인 딸과 함께 얼마 전 국내 여자골프대회를 시청하다가 딸로…
골프, ‘미스 샷’ 줄이는 게임 [2020-06-05]
지난주 경기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골프장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이 열렸다. 이 대회에서 이소영은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고 5승…
간절히 바라면 꿈은 이루어진다 [2020-05-29]
누구에게나 우상은 있다. 나이가 어릴수록 우상은 더욱 선명하고 또 절실하게 다가온다. 순수해서, 머릿속의 여백이 깨끗해서 우상은 꿈이며 또 그를 닮아가려고 한다. 얼…
고객이 원하는 골프장은 [2020-05-22]
얼마 전, 곧 개장을 앞둔 골프장에서 사전 라운드를 한 적이 있다. 잘 가꿔진 잔디와 완벽한 시설, 그리고 작업의 피니시라인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갔다. 하지만 …
골프장에 버려진 쓰레기 [2020-05-08]
요즘 골프장에서 즐거운 일이 몇 개 더 생겼다. 맑은 공기 마시면서 좋은 사람들과 담소하고 골프 치는 것은 무척 행복한 일이다. 그런데 요즘엔 500㎖짜리 빈 생수 페트병…
변화는 성장이다 [2020-05-01]
얼마 전 A 대학에서 2시간 강의를 부탁하길래 ‘골프와 문화 그리고 변화’를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최근 2030 골퍼와 젊은 여성 골퍼가 왜 많은지를 설명했습니다. 젊은 골…
배려보다 중요한 원칙 [2020-04-17]
참으로 오랜만에 그리운 사람을 만났다. 30년 넘게 골프장 전문경영의 길을 걸은 C 대표다. 얼추 헤아려도 ‘재회’까지 5년은 넘은 듯하다. 간단한 문자는 주고받았지만 직…
‘오케이 존’ 사용에 ‘오케이’를… [2020-04-10]
외국 사람들이 한국 골프장에 오면 부러워하는 것 중의 하나가 다양한 게임 방법이다. 심지어 한 골프공 메이커는 ‘뽑기 통’을 무료로 만들어 전국 골프장에 뿌리기도 했다…
골퍼들의 꿈 ‘장타왕’ [2020-04-03]
골퍼에게 있어 장타가 무엇이냐고 묻는 건 우문(愚問)일까. 골퍼의 궁극적인 꿈은 비거리, 바로 장타이기에 지금 이 순간에도 몇 m를 더 보내려고 클럽을 바꾸고 레슨을…
코로나 극복, 골프계가 함께 합니다 [2020-03-20]
살다 보면 우리 인간에겐 항상 위기가 닥친다. 그리고 지나서 보면 그때 참 잘 견뎠다는 생각을 한다. 골프도 마찬가지다. 플레이를 하다 보면 18홀 동안 수많은 위기가 닥…
골프·자연 그리고 인생철학 [2020-03-13]
불과 10년 전만 해도 골퍼들에게 “왜 골프를 하죠?”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골프를 왜 하는가보다는 “가본 곳 중에 어느 골프장이 좋으냐” 또는 “어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2020-03-06]
“난 골프에 재주가 없나 봐” “난 운동신경이 없는 것 같아, 포기해야겠어” 등 골프를 하다 보면 패배적인 말을 쏟아내는 골퍼를 만난다. 반면 “난 타고 났나 봐. 6개월 만에…
골프스윙엔 정답은 없다 [2020-02-28]
처박아 뒀던 골프백을 꺼내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골프장으로 향했다. 함께 라운드하기로 한 지인 A의 비거리가 올겨울 동안 몰라보게 늘었다는 정보를 들은 터라 그의 …
진정으로 고객 평가를 듣는 골프장 [2020-02-21]
요즘 어디를 가도 영화 ‘기생충’이 화제다. 지인 한 분도 다시 한 번 영화를 봤다고 한다. 지난번 봤을 때는 별로였던 것 같은데, 아카데미 수상 이후 다시 보니 정말 잘 만…
한류골프 바라보는 ‘이중 잣대’ [2020-02-14]
얼마 전 우린 상상 그 이상의 사건을 경험했다. 한국영화 100년사에 길이 남을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기생충 영화의 경제 효과는 1…
골프장에서 담배꽁초 함부로 버리십니까 [2020-02-07]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가 초긴장하고 있다. 돌이켜보면 아주 작은 그 사소함을 놓쳐 전 세계가 위험에 빠져 있다. 다름 아…
골프의 품격 [2020-01-31]
우린 그동안 문화란 말을 참 많이도 들었다. 그리고 그 개념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문화라는 단어의 반대말이 미개라는 정도는 안다. 그러나 문화를 설명해보라고 하면 …
‘오버 골프 투어리즘’ [2020-01-23]
겨울이 오는가 싶었는데 벌써 설이다. 별 추위 없이 가다 보니 설이 이렇게 빠르게 오는 줄 몰랐다. 사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앞으로도 비슷한 기후가 매년 반복될 것이라…
슬럼프, 위기 아닌 기회다 [2020-01-17]
골프 치기에 가장 적합한 체격과 스피드를 지닌 후배가 있다. 누가 봐도 스포츠를 가장 잘할 수 있는 외견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후배 A는 골프를 그만두려고 한다. 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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