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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 골프 투어리즘’ [2020-01-23]
겨울이 오는가 싶었는데 벌써 설이다. 별 추위 없이 가다 보니 설이 이렇게 빠르게 오는 줄 몰랐다. 사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앞으로도 비슷한 기후가 매년 반복될 것이라…
슬럼프, 위기 아닌 기회다 [2020-01-17]
골프 치기에 가장 적합한 체격과 스피드를 지닌 후배가 있다. 누가 봐도 스포츠를 가장 잘할 수 있는 외견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후배 A는 골프를 그만두려고 한다. 골퍼…
빠르다는 게 모두 행복일까 [2020-01-10]
겨울입니다. 가을 같은 겨울입니다. 눈 대신 비가 그것도 3일간 내립니다. 필드에 나가지 못하는 골퍼들은 커피숍에 앉아 올봄 필드에서의 기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바람…
룰과 에티켓 생각하는 새해 되길 [2020-01-03]
경자년 새해 첫날, 마음을 다지기 위해 아침 일찍 산을 찾았다. 구름이 많아 떠오르는 태양은 보지 못했다. 비슷한 시간 동해에서 명징한 일출 사진을 지인이 SNS를 통해…
패스 브레이킹 (Path Breaking) [2019-12-27]
며칠 전 일본에서 활동하다 은퇴하고 교습가로 방향을 튼 허석호 프로의 골프아카데미 오픈 행사에 다녀왔다. 최경주와 양용은은 아직도 현역에서 뛰고 있지만, 허석호는…
환경·동물 보호하는 ‘플라스틱 티 금지’ [2019-12-13]
영국의 오래된 골프장 중 하나인 로열 노스 데번 골프클럽이 2020년부터 플라스틱 골프티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유는 아주 명확하다. 환경과 동물을 보…
‘스크린골프 세대’를 위해 [2019-12-06]
올해 유난히 젊은 골퍼들이 골프장으로 많이 오고 있습니다. 기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광경입니다. 일본과 미국에서는 젊은 골퍼들을 끌…
골프장 식당, 맛·정성은 없고 비싼 이유 [2019-11-29]
골프장 식당의 밥엔 왜 낭만과 추억이 없을까? 유독 음식과 관련된 방송 프로그램과 SNS가 요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버릇처럼 우린 “안녕하세요?” 다음에 “식사하셨어요…
골프장 몰려오는 ‘스트리밍 세대’ [2019-11-15]
요즘 골프장에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예년과 달리 12월 초까지 대부분 골프가 풀부킹이다. 보통 11월 하순으로 가면서 예약이, 12월엔 내장객 발길이 뜸했다. 전문가들…
골프장에서 먹은 수수부꾸미 [2019-11-08]
지방의 한 골프장을 다녀온 지인이 전화했다. 들뜬 목소리로 “A 골프장을 갔는데 어릴 적 먹었던, 그 후로 꼭 먹고 싶었던 수수부꾸미를 맛보았다”고 자랑했다. 뭐 그것이…
커피, 골프장의 15번째 클럽 [2019-10-25]
점점 깊어가는 시월 가을골프장으로 간다. 좀 더 두꺼워진 스웨터와 바지의 무게만큼 가을은 한지에 스며드는 묵화처럼 붓끝만 갖다 대도 검붉다. 한 줄기 바람 미세한 현…
성급함은 후회로, 끈질김은 성공으로 [2019-10-18]
‘빚을 내서라도 골프를 치라’는 가을 골프장을 나갔다. 1년에 5월과 10월, 그러니까 2달 정도 코스컨디션이 좋다는 가을 필드에서 마음껏 클럽을 휘둘렀다. 함께 간 지인은…
골프장에 직선보다 곡선이 많은 이유 [2019-10-11]
여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기차다. 그리고 역에서 먹던 따끈한 우동 한 그릇과 바람의 무게가 더 느껴지는 가을에 마시는 커피다. 단 한 번도 만날 수 없는 평행선…
유머와 조크, 라운드의 조미료 [2019-09-27]
우리에겐 고유의 정서인 ‘정(情)’ ‘따듯함’ 그리고 아무리 힘들어도 상호 간에 주고받던 삶에 대한 해학이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삶의 윤활유 같은 해학마저도 범죄…
슬리퍼 신고 골프장 가는 사람들 [2019-09-20]
한번 시작하면 죽을 때까지 못 놓는 운동이 골프라는 속담과 격언은 수백 년간 회자돼 왔다. 그만큼 골프는 매력적이고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다. 하지만 중간에 골프를 그…
나이 든 골퍼를 위한 골프장은 없다 [2019-09-06]
오랫동안 알고 지낸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가 다 돼가는 선배와 만나 차를 마셨다. 젊었을 때 거리가 많이 나가고 늘 싱글 스코어를 보였던 호탕하신 분이다. …
건축가 철학이 담긴 클럽하우스 [2019-08-30]
달포 전 메일 하나가 강렬하게 눈길을 끌었다. 제주 바다와 하늘, 그리고 그 안에는 낯익은 건축물들이 드로잉돼 있었다. ‘이타미 준의 바다’였다. 궁금했다. 예술영화는 늘…
골프장 70%가 외래어 이름 [2019-08-23]
누구에게나 이름은 있다. 이름은 어쩌면 흔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나만의 의미를 담은 이름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존재성, 정체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골프…
“다시 한번 꼭 골프쳐요”… 진심을 담아 인사하세.. [2019-08-16]
골퍼라면 “조만간 골프 한번 같이 칩시다”라는 말을 한두 번씩은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헤어지면서 “Let’s play a round of golf soon”이라는 말을 곧잘 한단…
골프도 ‘쉼표’가 필요… 비움으로 채움의 기쁨을 [2019-08-09]
사람들은 떠나고자 한다. 산과 바다로, 멀리 해외로 떠난다. 다시 돌아올 것을 알면서도, 굳이 떠난다. 고생스럽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인간은 떠나려 하는 것일까. 본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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