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0.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골퍼의 기도 [2018-10-12]
어느 백돌이가 있었다. 그는 너무 골프를 잘 치고 싶었으나 자신을 백돌이라고 놀리는 친구들 말에 몹시 괴로웠다. 그래서 자나 깨나 하느님께 기도를 드렸다. “하느님!! 이제는 백돌이가 싫어요…
오늘의 건배구호 [2018-10-05]
올파 : 올해도 파이팅 올보기 : 올해도 보람차고 기분좋게 올버디 :올해도 버팀목이 되고 디딤돌이 되자 올버디는 18홀 내내 버디 잡는 것 No. 네 명이 버디 하나씩은 잡자 Q 프로들이 좋아하는…
알쏭달쏭! [2018-09-21]
알쏭달쏭! 1. 스크린골프는 골프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실력을 까먹게 될까요? 2. 세월이 가는 곳이 어디일까? 땅일까요? 하늘일까요? 3. 손뼉을 칠 때 나는 소리는 왼손에서 나는 소리일…
“입맛 돌자 쌀 떨어졌어~” [2018-09-07]
몸이 덜 풀린 1번 홀 티샷은 미스 확률이 꽤 높다. 더구나 접대 골프라면 미스샷 한 방으로 분위기가 어색해질 수 있다. 이럴 때 초청자가 자청해서 맨 먼저 티샷을 하면서 일부러 공의 윗부분(대…
세상에 무서운 것 3가지 [2018-08-24]
△첫 홀 시작 전 내기 방법을 알리려고 하는데, 어떤 이가 내기를 싫어한다고 말하면? “내기 없는 골프는 마누라와 블루스 추기, 장모와 고스톱 치기라는데 (재미없다는 뜻) 가볍게 캐디피 내기…
문학가의 골프 [2018-08-17]
우리나라 역대 문학가 중에서 가장 골프를 잘 치시는 분이 바로 소월 김정식 님입니다. 항상 버디하고 파(par)만 하다 보니까 보기(bogey?)가 역겹답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현직 문학가 중에…
캐디 [2018-08-10]
△골프점수 잘 내는 비결 중 하나가 클럽 길이에 반비례합니다. 드라이버 → 아이언 → 퍼트 → 캐디의 볼펜 길이! △캐디(caDDDy)가 3D 업종? 버D, 핸D, 잔D와 함께…. 그런데, oecD까지 시키…
공의 본질 [2018-08-03]
공은 둥근 게 본질이고, 둥근 건 구르는 게 본질이고, 구르는 건 어디로 갈지 모르는 게 본질! 나무아미따불 PGA(?)에서는 3도 이하, 30도 이상, 악천후, 라이트게임에서는 따블(+2)까지만 적는…
백돌이 5대 기준 [2018-07-20]
백티에서 치는 것. 백 세 이상 치는 것. 백 회 이상 나가는 것. 백 알 이상 연습하는 것. 그리고 백알 즐겨 마시는 것. 빼갈은 정신을 쏙 빼 갈(?) 술이죠. 무주구천동 - 무주구천초 차이 보통 라운…
골프 핸디캡별 기여도 [2018-07-13]
△60대 타수의 골퍼는 국가를 먹여 살릴 수 있다.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때 박세리 선수나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 선수처럼 국격을 높이는 스포츠 스…
장타자 [2018-07-06]
‘남자는 힘!’ 드라이브 거리는 보기에는 멋있다. 하지만 18개 홀 중에서 OB(Out of Bound)가 3개 이상 나면 속 빈 강정 또는 빈 수레나 마찬가지다. 250m를 좌탄우탄으로 부정확하게 날리기보다…
연속 파(par) [2018-06-29]
4개 연속파 ‘아우디’라고 하죠. 5개 연속파 ‘올림픽’이라고 하는데, 6개 연속파 ‘실력파’라고 합니다. 7개 연속파 남자농구의 ‘전설의 슈터’ 신동파! 8개 연속파 파생충, 파(par)만 생성하는 벌레, …
골퍼가 좋아하는 캐디 [2018-06-22]
― 매번 폼 좋다고 칭찬하는 캐디 ― 분실구 찾다가 남의 공 몇 개를 더 찾아주는 캐디 ― 동반자 몰래 스코어 줄여서 기록해 주는 캐디 ― 휴대전화 빌려 쓰고 연락처 남겼다는 캐디 골프 5계 화…
골프 핸디캡별 기여도 편 [2018-06-15]
60대 핸디캡 골퍼는 국가를 먹여 살립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처럼. 70대 핸디캡은 누구를 먹여 살리죠? 가족을 먹여 살립니다. 돈을 벌어오니까. 80대 핸디캡은 골프장을 먹여 살립니…
건망증 친구 [2018-06-08]
친구들 몇 명이 골프를 화제로 저녁을 먹다가 한 친구가 건망증이 심한 친구에게 다음 주 토요일 골프 한번 같이 가자고 제안했다. “좋지, 그런데 잊어버리기 전에 수첩에 적어 두어야겠구먼.” 식…
짝퉁이 오리지널보다 좋은 것 [2018-06-01]
― 애인 : 배우자보다도 가짜 배우자에게 더 인기 있고 자상하다. ― 가라 스윙 : 연습 스윙이 진짜 스윙보다 힘이 덜 들어가고 폼이 좋다. 나이가 들면 골프를 치고 돌아오는 남편에게 아내가 물…
골프와 학창시절의 연관성 [2018-05-25]
△입문(비기너) = 유치원생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만 하죠, 자기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100+ = 초등학생 ―사고 많이 칩니다, 말도 잘 안 듣고…, 필드 나가고 싶어 안달이 나죠. △90 = 중…
뇌물 [2018-05-18]
뇌물 성공한 기업인이 공직자에게 새 골프채를 선물하려 했다. 그러자 공직자는 “골프채는 뇌물이니 김영란법에 걸려서 받아서는 안 되지요”라고 사양했다. 수완가인 기업인은 그렇다면 돈을 내…
오늘의 건배 구호 [2018-05-11]
오늘의 건배 구호 조금은 괴롭고 힘들지라도 화이팅 하며 살자! 건배는 얼씨구 하면 절씨구, 지화자 하면 좋다. 같은 것을 되풀이하면 뭔가 무미건조하다. 운을 띄우면 ‘화이팅’이나 ‘건배’로 화답…
마누라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 [2018-05-04]
마누라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 꾀죄죄한 부랑자가 한 남자에게 저녁 사 먹게 만원만 달라고 구걸하자 남자는 주머니에서 만원을 꺼내 들고 물었다. “내가 이 돈을 주면 얼른 가서 술을 사 마시겠…
 이전12345678910다음
‘출발이 좋다’ 김시우, 홈코스에서 1타차 2위
이정은,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첫날 선..
다시 쭈타누깐 도전 직면한 박성현…LP..
정은지 “고뇌하는 청춘들 ‘혼자 아니야’… 위로하고 싶었어요..
아이돌 귀환에 엄마가 된 소녀들 열광…..
나영석PD·정유미·조정석 “가족도 고통…..
“中, 숨겨진 부채 6500조원… 침몰..
기내서 승객 심장마비 사망…좌석에..
낸시랭 “남편이 ‘리벤지포르노’ 공개 ..
‘오싹한 死後사랑’… 사별한 배우자 인..
“中 처형된 죄수 시신 사용 의혹”… ‘..
“음악들으며 토막살해”…사우디 언..
“손님 더 데려와” 잔소리에 조선족 내..
교수 아버지 강의 8개 ‘올 A+’… 대학..
단일팀 이끈 머리 감독, 선수들 집단..
3억짜리 시계
고급차만 훔쳐타고 기름 떨어지면 버..
“비행기 폭파하겠다” 협박전화
5만원권 위폐 20여장 사용
휴일 아파트 빈집 골라 도둑질
이별요구 여자친구 폭행·위협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