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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 홍보차량’ 밤거리 무법 활개 [2012-06-27]
지난 16일 오후 7시50분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서울지하철 4호선 노원역 인근 도로에 호박 모양의 광고물을 실은 나이트클럽 홍보 차량 네 대가 줄지어 등장했다. 차 위에…
“상업적인 광고물이라도 최소한의 공익성 갖춰야.. [2012-06-27]
“옥외광고물 등 간판 또한 거리의 경관 중 하나입니다. 차량을 불법개조해 만든 옥외광고물이 게릴라식으로 침투해 거리의 미관을 해쳐서는 안 됩니다.” 김성훈(광고홍보…
“일부 산에 산악자전거 전용코스 만들어야” [2012-06-13]
“평지와 마찬가지로 산도 걷는 사람들이 우선입니다. 지정된 산에 산악자전거 전용 코스를 만들어 등산객과 산악자전거를 분리토록 해야 합니다.” 최광빈(사진) 서울시 공…
등산객 위협하는 산악자전거 ‘질주’ [2012-06-13]
지난 10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봉원동 안산공원 등산로에는 주말을 맞아 가벼운 등산이나 산책을 하러 나온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졌다. 주로 가족 단위로 나온 등…
“과속방지턱 꼭 필요한 시설… 가이드라인·계도.. [2012-06-05]
“과속방지턱 자체는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개인시설까지 무조건 과속방지턱 관련 기준을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관계 당국이 이에 대한 계도 작업…
200m내 무려 6개 ‘전시용’… 폭·높이도 제멋대로.. [2012-06-05]
지난 4월 경남 양산시의 한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고 나오던 손모(43) 씨는 주차장 오르막길을 올라오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과속방지턱 때문에 차가 파손되는 낭패를 봤다…
“목줄 안해도 되는 장소·시간 정해야” [2012-05-30]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예절 문화는 아직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박소연(여·41·사진) 동물사랑실천협회 대표는 …
‘목줄’ 풀린 개들 짖고 덤비고… 항의하면 “물지는.. [2012-05-30]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사는 배모(여·35) 씨는 주말을 맞아 6세 된 딸과 함께 인근 공원에 산책을 나갔다가 목줄이 풀린 개를 만나 곤혹을 치렀다. 개가 어린 딸에게 달려와…
과천시 대책은… “대중교통 이용 고객 인센티브 제공 검토.. [2012-05-23]
“경마장으로 인한 주차난과 교통난 때문에 인근 주민들이 주말이면 외출을 못할 정도라고 하소연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이같은 민원 해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서울…
“종일주차 1만원”… 얌체 돈벌이에 화훼농장·골목.. [2012-05-23]
경기 과천시 서울경마공원 일대는 주말이면 거대한 무단 주차장으로 변한다. 특히 경마공원 입구 맞은편 화훼 재배 지역과 경마공원 북쪽 주택가 골목길의 토·일요일은 주…
“대학 당국이 나서서 등록 캠페인 벌여야” [2012-05-16]
“철저한 등록 관리와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무등록 오토바이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김기복(사진) 시민교통안전협회 대표는 15일 문화일보와 인터뷰에서 “오토…
20대중 19대 번호판 없이 ‘쌩~’… ‘캠퍼스 무법자.. [2012-05-16]
지난 10일 서울 서대문구의 한 대학교 교정을 걷던 조영환(20) 씨는 갑자기 튀어나온 오토바이 때문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얼마 전 다리를 접질려 목발을 짚고 등교하…
“일일이 적발하는 데는 한계, 만들 때부터 가이드.. [2012-05-09]
“운전하며 딴짓을 하는 것보다 딴 곳을 바라보는 게 훨씬 더 위험합니다.” 김인석(사진)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수석연구원은 9일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운전을 하며…
DMB ‘주행중 시청’ 손쉽게 개조…“위험 알지만 .. [2012-05-09]
지난 3일 오전 6시쯤 택시를 이용해 출근하던 회사원 한모(30)씨는 아찔한 경험을 했다. 한씨를 태운 택시기사가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을 보며 주행하다 신호등 정…
“개인정보보호법 인식 부족 처벌보다 계도 계속.. [2012-05-02]
“계도기간이 짧았어요. 일본만 해도 지난 2002년 법 시행에 앞서 2년의 유예기간을 가졌는데 우리는 6개월의 계도기간밖에 가지지 않았습니다. 법을 시행한 지 1개월이 지…
안내문 하나 없이 무차별 촬영… “나도 모르게 찍.. [2012-05-02]
4월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택가 빌라. 1층 현관으로 내려와 전화를 하던 이모(여·23)씨는 우연히 앞집에서 설치한 폐쇄회로(CC)TV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그…
뒹구는 쓰레기, 뒤엉킨 차량… 향기는 커녕 곳곳.. [2012-04-25]
지난 20일 오후 2시 벚꽃축제가 한창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윤중로(여의서로)는 주말 비 소식을 앞두고 꽃구경을 나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가족 단위의 나들이…
“새벽까지 연장운행… 대중교통 이용해주길” [2012-04-25]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가 이제는 전국적인 규모의 행사인 만큼 관계기관과 민간의 적극적인 협조가 더욱 필요합니다.” 조길형(55·사진) 서울 영등포구청장은 지난 23일 문…
떼도 떼도 또 내거는 현수막… 운전 방해에 덕지.. [2012-04-18]
‘9호선 초역세권 아파트형 공장’, ‘여성과 대화, 전화해 주세요. 010-5280-XXXX’, ‘신용불량자 한도 500만원 카드 발급 가능’, ‘친구 채팅 1588-XXXX’. 지난 17일 오후 3시 …
“주말·야간 단속 강화, 경찰과도 협조할 것” [2012-04-18]
“영세 지역 소상공인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수막 게시대 관리를 개선해 도로상에 무분별하게 걸려 있는 불법 현수막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한문철(사진) 서울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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