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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의 선물 ‘땅콩 새싹’… 샐러드로 제격 [2018-10-18]
몇 년째 주말농장을 하면서도 잠깐 한눈파는 사이에 수확 시기를 놓치기 일쑤입니다. 고구마 캐는 날 땅콩을 캐야지 하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꼬투리 안에 있어야 할 땅…
억새들의 은빛 물결… 내 마음도 출렁인다 [2018-10-11]
하늘과 맞닿은 드넓은 초원에 억새들의 은빛 물결이 출렁이는 곳, 하늘공원이다. 매일 해야 할 일을 하느라 허둥대며 살다가, 오랜만에 시리도록 푸른 하늘을 본다. 부스스…
‘구름 봉화’ 올린 봉수대… ‘평화 메시지’ 전할까 [2018-10-04]
요즈음 아름다운 가을 하늘과 다채로운 구름의 향연을 선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안산의 봉수대. 덧없이 흘러가는 구름 한 점을 올려 봉화를 피워 봤습니다. 낮에…
올망졸망 늘어선 채반… 가을이 담겼네요 [2018-09-27]
취재 현장이 좀 더 잘 보이는 곳을 찾아 올라간 어느 빌라 옥상에서 내려다본 동네풍경. 집집마다 옥상이나 베란다에 화분, 나무상자 등을 내놓고 열무, 상추, 고구마 등을…
물러가는 더위… 밀려오는 가을바람 [2018-09-20]
이토록 힘든 싸움(?)은 없었습니다. 올여름 치렀던 ‘더위와의 전쟁’ 말입니다. 40도를 넘나드는 기록적 폭염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우리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선풍기를…
인공어초는 ‘바닷속 단풍’ [2018-09-13]
가을의 길목입니다. 지난여름은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늦은 장마는 많은 재산피해를 내고 지나갔습니다. 하늘이 점점 높아지는 것이 보…
벌 잡아먹는 거미…가을은 ‘天高蜘肥(천고지비).. [2018-09-06]
가을이다. 갑자기 귓가에 붕붕거리는 소리가 들리며 약한 공기의 진동이 느껴진다. 벌이 사람의 천적일 리는 없다. 하지만 녀석은 최상위 포식자인 영장류의 머리끝을 날…
“더 높은 비행”… 잠시 쉬어가는 잠자리 [2018-08-30]
태풍이 지나간 후 코끝을 스치는 상쾌한 바람을 타고 청명한 하늘이 펼쳐집니다. 고추잠자리들이 빨랫줄에 앉아 눅눅해진 날개를 말리고 있습니다. 더 높은 비행을 위해 …
폭염 끝자락…자연 배우는 ‘생태체험’ [2018-08-23]
유례없는 폭염과 열대야가 한 달 넘게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양시 도시농업네트워크 어린이농부학교 학생들이 잘 만들어진 호박·조롱박 터널 그늘…
이 여름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2018-08-16]
주말, 막히는 고속도로를 달려 찾아간 동해의 어느 바닷가. 수온도 오른 데다 불볕을 피할 만한 그늘도 마땅치 않은 바다는 요즘 사람들이 꺼리는 곳이라는데, 그나마 더위…
피서여행도 못갔는데…“얘들아 고맙다” [2018-08-09]
“아빠, 제주도로 여행가요! 네?” 항상 극성수기에 시작돼 야속한 어린이집 방학. 첫날부터 큰 애가 아빠를 애타게 조릅니다. “성수기라 비행기 표 구하기도 힘들고 숙박시…
더위 피해서 찾은 다리 밑…조금만 더 참읍시다 [2018-08-02]
가마솥더위로 온 나라가 끓고 있습니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숨조차 쉬기 힘듭니다. 불볕더위와 더불어 열대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오이 줄기의 끝?…잎·열매 되는 또 다른 시작! [2018-07-26]
텃밭 한쪽에 심은 오이의 줄기 끝입니다. 맨 끝이라고는 했지만 어떤 이는 맨 앞쪽 시작이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오밀조밀 촘촘하게 솟아 나온 모양이 마치 꽃이나 꽃술…
기다리던 휴가…갈매기처럼 자유롭게 [2018-07-19]
기다리던 휴가. 배를 타고 떠나는 섬 여행은 일탈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느새 나타난 갈매기 떼, 뱃전에 부서지는 물보라를 따라 날갯짓이 분주합니다. 새우깡을 던져주…
“송사리 잡았다”… 생명이 흐르는 실개천 [2018-07-12]
7월 초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의 실개천입니다. 아이들이 냇가의 돌을 들춰가며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야! 여기에 고둥 있어. 조개도, 조개도!” “송사리야, 송사리!”…
빗물모아 이리저리 ‘장난’ 치는 연잎 [2018-07-05]
장마에 제8호 태풍까지 올라오니 찌푸린 하늘에서는 연일 비를 뿌려댑니다. 깜빡 잊고 우산을 못 챙겼다가 갑자기 소나기라도 만나면 체면 불고하고 폭우 속을 내달려야 …
‘가정의 날’ 칼퇴근 하시나요? [2018-06-28]
“아빠! 오늘 일찍 와, 나랑 블록 놀이 하기로 한 거 알지?” 출근길 큰 아이와 한 약속이 텔레파시가 되어 나타나듯 컴퓨터 첫 화면에 ‘오늘은 가정의 날’ 팝업창이 떡하니 자…
생명수처럼…정치인도 이랬으면 [2018-06-21]
봄인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나무들도 더위에 지쳐 물주머니를 달고 있습니다. 말도 많았던 제7회 전국동시지…
꽃의 중매쟁이 꿀벌 ‘달콤한 만남’ [2018-06-14]
안녕하세요. ‘붕붕이’예요. 부지런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꿀벌’입니다. 어떤 분은 저를 ‘벌꿀’이라고 해서 놀림감이 되기도 했었죠. 이번 봄은 비도 적당히 오고 꽃도 많아서…
“더위는 못참아”… 참새들의 피서법 [2018-06-07]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한강시민공원을 거닐다가 우연히 참새들의 피서를 엿보았습니다. 녀석들도 식수대에서의 물놀이가 신나는가 봅니다. 새들은 땀샘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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