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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등에 업혀 어린이집 가는 길… “사랑해요.. [2017-11-16]
오늘도 아침부터 전쟁 아닌 전쟁을 치릅니다. 맞벌이로 출근한 큰 딸애를 대신해 외손녀를 깨우고 씻기고 밥도 먹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어린이집에 안 가…
손잡고 인생길 함께 걷는 ‘맨발의 靑春’ [2017-11-09]
어느 가을 오후입니다. 따사로운 햇살이 산보하기에 좋은 날씨입니다. 노부부도 산책을 나오셨습니다. 그런데 맨발이십니다. 한 손엔 신발을 들고 한 손은 놓칠세라 꼭 붙…
호박고지에 담긴 인생 [2017-11-02]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찬바람이 불지만 그래도 아직은 낮 햇살이 따사로운 가을입니다. 산골의 이즈음은 저물어가는 햇볕 한 줌이라도 아쉬운 때이지요. 가을걷이가 끝났…
‘웃는 만두’가 선물한 웃음꽃 [2017-10-26]
휴일, 아내가 차려준 점심 식탁에 만두가 미소 짓고 있습니다. 내가 만두를 보고 웃자 옆에 있던 아이도, 아내도 웃습니다. 군만두 덕에 웃음꽃이 가득한 식탁이 차려졌습…
“가을, 탁 떠나는거야”… 주말부터 여행주간 [2017-10-19]
나른한 오후를 보내고 계십니까? 아니면 퇴근 중이신가요? 지친 퇴근길. 흔들리는 차창 밖으로 버스 옆면 가득 단풍사진을 부착한 버스가 내달립니다. “가을, 탁 떠나는 거…
먹거리서 예술로… 솜사탕의 진화 [2017-10-12]
초가을의 어느 휴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한쪽에서 어린이가 솜사탕을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흔히 볼 수 있는 둥근 모양의 솜사탕이 아니라 다채로운 색과 다양한 모양…
마음 바쁜 추석맞이… 경운기 ‘카풀’도 등장 [2017-09-28]
최대 10일까지 쉴 수 있는 긴 연휴의 이번 추석에 자식 맞을 준비로 시골 어르신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운기 카풀(?)까지 하며 시골 장터를 찾은 어르신들의 마음이 바…
나물 다듬으며 이야기꽃… 가을이 익어갑니다 [2017-09-21]
찜통더위와 비 많았던 여름을 뚫고 가을이 왔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선선합니다. 하늘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대지도 가을 색을 띠기 위해 분주해지고…
취업박람회장의 긴 행렬… 그 끝은? [2017-09-14]
얼마 전 서울 시내 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장 밖의 모습입니다. 길게 줄을 서 박람회장 입장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은 다 제각각이지만 이들 마음속 바람은 한…
상자속 고양이가 본 ‘인간세상’은 어떨까 [2017-09-07]
올해부터 동거를 시작한 우리 집 고양이 ‘달리’입니다. 상자만 보면 그 속에 들어가 봐야 직성이 풀리는 호기심 많은 녀석입니다. 스테이플러로 상자 날개를 고정해주니 맘…
잠자리 잡으러… 가을 문턱의 풍경 [2017-08-31]
바람이 신선한 가을의 문턱에서 공원을 찾은 어린아이가 잠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잔디밭을 뛰어다니며 잠자리채를 연신 휘둘러 보지만 쉽게 안 잡히는군요. 그래도 잠자…
잠자리의 착각 [2017-08-24]
한여름 땡볕에 숨이 막힐 것 같은 8월 하순의 어느 날 오후. 비 그친 하늘엔 뭉게구름만 덧없이 흘러가는데, 서울 도심의 한 건물 옥상에 웬 잠자리떼가 날아와 군무를 춥니…
여름이 가기전에… “방충망 세일합니다” [2017-08-17]
새벽녘 엥~엥 귓가를 제자리 비행하듯 날아다니는 모깃소리에 몇 번이나 손사래를 쳐 쫓아 보지만 별 소용이 없어 급기야 일어나 불을 켜고 아닌 밤중에 모기 잡기에 나섰…
아이들 웃음이 무더위 날려버렸으면… [2017-08-10]
유난히도 힘든 여름입니다. 어느 지역은 하늘이 뚫린 듯 비가 내리고, 어느 곳은 찜통더위에 시달렸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제 조금만 참…
발 담그고 싶다… 재스민 향기도 맡으며 [2017-08-03]
휴가들 잘 보내고 계십니까? 아직이시라구요? 안타깝게 저도 아직입니다. 휴가 전인 이들을 위한 사진을 철 지난 파일 더미에서 하나 꺼냅니다. 숙소 앞 작은 풀에는 파란…
하루를 10년처럼…매미의 뜨거운 여름 [2017-07-27]
맴맴∼맴매∼ 매미들이 숨 가쁜 목청으로 여름을 노래합니다. 어둠 속 시간을 오래도록 견디었기에 마침내 날개를 펴고 여름으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집이 없어도 진수…
폭염 피난처… 호박 터널 그늘 속으로 [2017-07-20]
장마가 끝나고 폭염과 뜨거운 햇살의 여름 터널로 들어섰습니다. 이런 폭염 속에서도 서울 마포구 성산동 평화의 공원에 꾸며진 호박 터널 그늘 안에는 별세계 같은 가을…
땡볕에 일 찾아… 고마운 땀방울 [2017-07-13]
장마가 주춤한 사이 비구름 걷힌 하늘의 햇볕은 더 뜨겁습니다. 거기에 눅눅한 습기까지 더해져 도시 전체가 한증막입니다. 하루 종일 에어컨 쌩쌩 돌아가는 사무실에 앉…
캠핑장 온 듯… 손녀와 모기장 데이트 [2017-07-06]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듯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궂은 날씨와 푹푹 찌는 대기 속에 며칠째 밖에 나가 놀지 못한 손녀를 위해 할머니는 거실에 모기장 텐트를 폈습니…
때이른 땡볕더위… 바닷속이 그립습니다 [2017-06-29]
일찍 시작된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연일 기온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습니다. 땡볕에 녹을 지경입니다. 대지도 목마름으로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칩니다.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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