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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박람회장의 긴 행렬… 그 끝은? [2017-09-14]
얼마 전 서울 시내 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장 밖의 모습입니다. 길게 줄을 서 박람회장 입장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은 다 제각각이지만 이들 마음속 바람은 한…
상자속 고양이가 본 ‘인간세상’은 어떨까 [2017-09-07]
올해부터 동거를 시작한 우리 집 고양이 ‘달리’입니다. 상자만 보면 그 속에 들어가 봐야 직성이 풀리는 호기심 많은 녀석입니다. 스테이플러로 상자 날개를 고정해주니 맘…
잠자리 잡으러… 가을 문턱의 풍경 [2017-08-31]
바람이 신선한 가을의 문턱에서 공원을 찾은 어린아이가 잠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잔디밭을 뛰어다니며 잠자리채를 연신 휘둘러 보지만 쉽게 안 잡히는군요. 그래도 잠자…
잠자리의 착각 [2017-08-24]
한여름 땡볕에 숨이 막힐 것 같은 8월 하순의 어느 날 오후. 비 그친 하늘엔 뭉게구름만 덧없이 흘러가는데, 서울 도심의 한 건물 옥상에 웬 잠자리떼가 날아와 군무를 춥니…
여름이 가기전에… “방충망 세일합니다” [2017-08-17]
새벽녘 엥~엥 귓가를 제자리 비행하듯 날아다니는 모깃소리에 몇 번이나 손사래를 쳐 쫓아 보지만 별 소용이 없어 급기야 일어나 불을 켜고 아닌 밤중에 모기 잡기에 나섰…
아이들 웃음이 무더위 날려버렸으면… [2017-08-10]
유난히도 힘든 여름입니다. 어느 지역은 하늘이 뚫린 듯 비가 내리고, 어느 곳은 찜통더위에 시달렸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이제 조금만 참…
발 담그고 싶다… 재스민 향기도 맡으며 [2017-08-03]
휴가들 잘 보내고 계십니까? 아직이시라구요? 안타깝게 저도 아직입니다. 휴가 전인 이들을 위한 사진을 철 지난 파일 더미에서 하나 꺼냅니다. 숙소 앞 작은 풀에는 파란…
하루를 10년처럼…매미의 뜨거운 여름 [2017-07-27]
맴맴∼맴매∼ 매미들이 숨 가쁜 목청으로 여름을 노래합니다. 어둠 속 시간을 오래도록 견디었기에 마침내 날개를 펴고 여름으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집이 없어도 진수…
폭염 피난처… 호박 터널 그늘 속으로 [2017-07-20]
장마가 끝나고 폭염과 뜨거운 햇살의 여름 터널로 들어섰습니다. 이런 폭염 속에서도 서울 마포구 성산동 평화의 공원에 꾸며진 호박 터널 그늘 안에는 별세계 같은 가을…
땡볕에 일 찾아… 고마운 땀방울 [2017-07-13]
장마가 주춤한 사이 비구름 걷힌 하늘의 햇볕은 더 뜨겁습니다. 거기에 눅눅한 습기까지 더해져 도시 전체가 한증막입니다. 하루 종일 에어컨 쌩쌩 돌아가는 사무실에 앉…
캠핑장 온 듯… 손녀와 모기장 데이트 [2017-07-06]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듯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궂은 날씨와 푹푹 찌는 대기 속에 며칠째 밖에 나가 놀지 못한 손녀를 위해 할머니는 거실에 모기장 텐트를 폈습니…
때이른 땡볕더위… 바닷속이 그립습니다 [2017-06-29]
일찍 시작된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연일 기온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습니다. 땡볕에 녹을 지경입니다. 대지도 목마름으로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칩니다. 숨을…
모진 가뭄 이겨내고 싹 틔운 토란의 생명력 [2017-06-22]
주말농장의 토란이 밤새 모은 이슬 한 방울을 이파리 끝에 매달고 있습니다. 긴 가뭄 끝에 거의 두 달여 만에 겨우 싹을 틔우고 잎사귀 몇 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주말농장…
그리웠던 비… 풀잎마다 꽃보석 주렁주렁 [2017-06-15]
그리움이 컸던 만큼 내리는 비가 반갑습니다. 들녘 스케치를 마치고 바삐 회사로 돌아오던 길, 금계국 꽃대에 대롱대롱 매달린 물방울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걸음을 멈…
소도 없이 트랙터도 없이… 밭 가는 老부부 [2017-06-08]
강원도 정선의 한 지방도로를 지나다 쟁기로 밭을 가는 노부부를 보았습니다. 할머니는 앞에서 끌고 할아버지는 ‘개량형 쟁기’라 불리는 바퀴 달린 쟁기를 잡고 있습니다.…
농번기 ‘가뭄’ 시름… 오늘도 밭으로 [2017-06-01]
하지를 앞둔 요즈음 농촌은 일 년 중 가장 바쁜 철이지요. 이른봄부터 시작된 밭 갈기, 씨 뿌리기가 끝나 한숨 돌릴라치면 어느새 지난가을 심어놓은 마늘, 양파, 밀, 보리…
추억은 밥이 되어… 여고 동창들의 점심 [2017-05-25]
초여름을 방불케 하는 더위가 찾아온 어느 늦봄의 점심시간. 시내 중심가의 저렴한 푸드코트에 평범한 그녀들이 모였습니다. 서로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살고 있지만 이렇게…
암컷이 낳고 수컷이 알 지키는 열대어 [2017-05-18]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가정의 달이기도 합니다. 녹음이 더해져 봄의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많은 기념일 중 어버이날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사진은 열대 바다에서 살…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지만…우직한 할미꽃 [2017-05-11]
삼국사기의 한 대목이다. 신라 신문왕 때 5월의 어느 날, 신문왕이 설총에게 우화(寓話)를 청한다. 설총은 봄비에 목욕하고, 맑은 바람 속에 유유자적하다가 임금의 꽃다운…
봄바람에 춤추는 보리밭…걱정도 고민도 ‘훌훌’ [2017-05-04]
초록 세상입니다. 아이들 허리만큼 자란 보리가 푸른 물결이 되어 바람에 출렁입니다. 사그락사그락 바람에 몸을 맡긴 보리들이 춤을 춥니다. 손끝에 전해지는 촉감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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