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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이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2018-08-16]
주말, 막히는 고속도로를 달려 찾아간 동해의 어느 바닷가. 수온도 오른 데다 불볕을 피할 만한 그늘도 마땅치 않은 바다는 요즘 사람들이 꺼리는 곳이라는데, 그나마 더위…
피서여행도 못갔는데…“얘들아 고맙다” [2018-08-09]
“아빠, 제주도로 여행가요! 네?” 항상 극성수기에 시작돼 야속한 어린이집 방학. 첫날부터 큰 애가 아빠를 애타게 조릅니다. “성수기라 비행기 표 구하기도 힘들고 숙박시…
더위 피해서 찾은 다리 밑…조금만 더 참읍시다 [2018-08-02]
가마솥더위로 온 나라가 끓고 있습니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숨조차 쉬기 힘듭니다. 불볕더위와 더불어 열대야로 고생이 이만저만이…
오이 줄기의 끝?…잎·열매 되는 또 다른 시작! [2018-07-26]
텃밭 한쪽에 심은 오이의 줄기 끝입니다. 맨 끝이라고는 했지만 어떤 이는 맨 앞쪽 시작이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오밀조밀 촘촘하게 솟아 나온 모양이 마치 꽃이나 꽃술…
기다리던 휴가…갈매기처럼 자유롭게 [2018-07-19]
기다리던 휴가. 배를 타고 떠나는 섬 여행은 일탈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느새 나타난 갈매기 떼, 뱃전에 부서지는 물보라를 따라 날갯짓이 분주합니다. 새우깡을 던져주…
“송사리 잡았다”… 생명이 흐르는 실개천 [2018-07-12]
7월 초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의 실개천입니다. 아이들이 냇가의 돌을 들춰가며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야! 여기에 고둥 있어. 조개도, 조개도!” “송사리야, 송사리!”…
빗물모아 이리저리 ‘장난’ 치는 연잎 [2018-07-05]
장마에 제8호 태풍까지 올라오니 찌푸린 하늘에서는 연일 비를 뿌려댑니다. 깜빡 잊고 우산을 못 챙겼다가 갑자기 소나기라도 만나면 체면 불고하고 폭우 속을 내달려야 …
‘가정의 날’ 칼퇴근 하시나요? [2018-06-28]
“아빠! 오늘 일찍 와, 나랑 블록 놀이 하기로 한 거 알지?” 출근길 큰 아이와 한 약속이 텔레파시가 되어 나타나듯 컴퓨터 첫 화면에 ‘오늘은 가정의 날’ 팝업창이 떡하니 자…
생명수처럼…정치인도 이랬으면 [2018-06-21]
봄인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나무들도 더위에 지쳐 물주머니를 달고 있습니다. 말도 많았던 제7회 전국동시지…
꽃의 중매쟁이 꿀벌 ‘달콤한 만남’ [2018-06-14]
안녕하세요. ‘붕붕이’예요. 부지런함의 대명사로 불리는 ‘꿀벌’입니다. 어떤 분은 저를 ‘벌꿀’이라고 해서 놀림감이 되기도 했었죠. 이번 봄은 비도 적당히 오고 꽃도 많아서…
“더위는 못참아”… 참새들의 피서법 [2018-06-07]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한강시민공원을 거닐다가 우연히 참새들의 피서를 엿보았습니다. 녀석들도 식수대에서의 물놀이가 신나는가 봅니다. 새들은 땀샘이 없어…
병사의 프러포즈… “꽃길만 걷게 해 줄게” [2018-05-31]
5월 중순 화창한 햇살이 넘치는 서울광장. 장미꽃다발을 든 한 병사가 한쪽 무릎을 꿇은 채 사랑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기쁜 미소를 짓는 병사의 연인은 기다리고 있었던 …
힐링 찾아…내딛는 기대와 돌아가는 아쉬움 [2018-05-24]
광역 항구도시 인천에서도 바로 가는 배가 없어, 먼 데 큰 섬에 들러 통통배를 갈아타고, 점점이 흩어진 섬들을 징검다리 삼아 찾아가야 하는 낙도. 아무도 없는 바닷가에…
‘도보다리 회담’처럼…모녀의 밀당 [2018-05-17]
‘일찍 자기 싫어요’ ‘만화영화 더 볼래요’ ‘안 씻을 거예요’. 거의 매일 엄마는 ‘싫어요’를 연발하는 아이와 승강이합니다. 부모로부터 받기만 하던 아기가 ‘자아’가 형성되고…
우스꽝스럽지만… 이만큼 편안한 의자 있나요 [2018-05-10]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대지의 생명력이 충만합니다. 녹음은 더욱 짙어 갑니다. 온갖 꽃들이 자태를 뽐냅니다. 그 사이에 잡초도 영역을 넓혀 갑니다. 아주머니들이 엉덩…
말라 가고 새로 돋고… ‘담쟁이의 교훈’ [2018-05-03]
모진 날들이었습니다. 세월과 계절의 바뀜을 이길 순 없는 법. 초록의 담쟁이잎이 새로 돋고 있습니다. 유독 눈길 가는 건 초록의 새잎보다도 겨울을 이겨내느라 말라비틀…
보랏빛 ‘방긋’… 아침 산책길서 만난 제비꽃 [2018-04-26]
이른 아침 공원길에서 만난 제비꽃입니다. 겸양·진실한 사랑 등 많은 꽃말을 가진 꽃입니다. 스쳐 지나갈 때는 그저 작은 보라색 몸짓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몸을 숙이고…
물살 거스르는 잉어… 산란을 위한 본능 [2018-04-19]
바람에 벚꽃은 흩날리고 풀밭에 뿌려진 민들레꽃이 별처럼 빛나는 봄입니다. 산란 철을 맞은 잉어들이 서울 마포구 홍제천 상류로 올라가기 위해 물살을 가르며 보를 넘고…
피자 마자 떨어져버린 꽃잎들…花無十日紅 [2018-04-12]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했던가요. 노랫가락 흥얼거리던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예전엔 몰랐습니다. 겨우내 다 죽은 것 같던 세상이 봇물 터지듯 피어난 꽃구름으로 황…
오빠 둘 보디가드… “든든해요” [2018-04-05]
“학교 가는 길이 저렇게나 즐거울까요?” 시나브로 찾아온 봄바람에 샛노랗게 꽃망울 터트린 개나리가 반가운 가로수 길로 아이들이 걸어갑니다. 두 오빠의 손을 꼭 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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