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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날 수 있을까”… 코로나에 날개 꺾인 비.. [2020-04-02]
‘비행기(명사): 날개나 프로펠러가 달려 공중으로 날아서 사람이나 물건을 싣고 나르는 기계.’ 사전의 정의대로라면 사람이나 물건을 싣고 공중으로 날아다녀야 할 비행기…
살몃살몃… 도토리 싹 ‘봄 기지개’ [2020-03-26]
살몃, 살몃 가만히 들여다보니 도토리 싹이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두근, 두근 가만히 귀 기울여보니 심장 뛰는 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용케 다람쥐나 사람의 손을 피…
격리·차단 실천했던 선조들의 지혜 ‘금줄’ [2020-03-19]
서울 종로구 조계사 경내 장독에 금줄이 쳐져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집단감염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중요해지면서 ‘금줄’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금줄은 대문 밖…
코로나 시련 속에 핀 매화 [2020-03-12]
상가와 학교가 문을 닫고 수많은 사람이 병원에 갇혀 있습니다. 마스크 없이는 집 밖을 나서기도 두렵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디작은 생물체가 이렇게까지 우리들…
“나쁜 코로나, 썩 물렀거라” [2020-03-05]
“꽝 꽤 깨갱∼ 꽝 꽤 깨갱∼.”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驚蟄), 동네 주민행복센터 앞마당에서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려옵니다. 꽹과리, 장구, 북, 징을 치는 …
돌 틈 사이로 봄이 왔네요 [2020-02-27]
겨울이 가고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은 신기합니다. 바뀌지 않을 것 같던 계절의 변화도 시간 앞에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얼었던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가 지났…
창가에 사과 한 알… 누가 숨겨뒀을까 [2020-02-20]
참나무의 번식은 다람쥐 덕이기도 하다. 가을 동안 겨우내 먹을 도토리를 부지런히 곡식 창고에 쌓아 둔 건망증 심한 다람쥐가 이를 잊으면 거기에서 싹이 나고 참나무들…
겨울잠에서 깨어난 버들개지 [2020-02-13]
긴 겨울잠에서 깨어난 버들개지(버들강아지) 형제입니다. 솜털에 싸인 채 모진 겨울을 이겨낸 녀석들입니다. 남녘에서 불어오는 훈풍에 살아 있는 모든 것이 분주해질 때…
일찍 핀 풍년화 [2020-02-06]
입춘(立春)에 즈음하여 서울 산림과학원 ‘홍릉 숲’의 풍년화가 활짝 피면서 서울의 봄소식을 한발 앞서 알리고 있습니다. 1㎝ 크기 줄 모양 꽃잎이 펼쳐지면서 봄기운을 뿜…
조상님 심심하시죠?… 후손의 장난감 차례상 [2020-01-30]
설날 아침, 다들 일찍 일어나 차례 준비로 부산합니다. 새해 첫날은 이미 지났지만 음력 설날을 맞는 기분은 또 남다르네요. 신정은 쉬는 거고 구정은 쇠는 거라고 우스개…
언니 따라 해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01-23]
“자, 언니 따라 해봐? 손은 이렇게 모아 얼굴까지 올리고….” 유치원생 언니가 어린이집 다니는 동생에게 ‘속성’으로 설날 세배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지난해만 해도 커 보…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 더 소중해진 ‘중용’ [2020-01-16]
“과유불급(過猶不及).” 모든 사물이 정도를 지나치면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논어의 선진 편에 나오는 말입니다. 공자가 자공의 물음에 중용의 중요함을 강조했던 말입니…
정부청사마저…안 지켜지는 장애인주차구역 [2020-01-09]
한 정부부처 청사 주차구역의 모습입니다. 공사폐기물 적치차량이 장애인 주차구역을 알리는 휠체어 모양의 표식을 덮고 있습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 증진 …
희망찬 마음…‘새해엔 화해 이루게 하소서’ [2020-01-02]
멀리 능선 위로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한다. 이 순간만은 삼라만상이 숨을 죽이는 듯하다. 마침내,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며 솟아오르는 붉은 덩어리. 어둠과 추위를…
“2020 새출발”…세모에 띄우는 소망등 [2019-12-26]
세모의 서울 청계천에서 대입시험을 치른 학생이 소망등을 띄우고 있습니다. ‘2020 대학 붙고 출발하자!’란 간절한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앙상한 겨울나무가 불현듯 솔직…
울퉁불퉁한 ‘모과’… 향기만큼은 최고 [2019-12-19]
집으로 가는 퇴근길에 들른 동네 과일가게 한가운데에 모과가 소담스럽게 쌓여 있네요.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말이 생각나 슬쩍…
“갖고 싶다”… ‘크리스마스 소원’ [2019-12-12]
“언니! 이 장난감 진짜 이쁘지?” “응 진짜 이뻐, 너무 갖고 싶다. 그지?” 성탄을 앞두고 간 대형 마트. 자매가 장난감 코너로 쪼르르 달려가 털썩 주저앉더니 떠날 생각도 없…
한 달도 안 남은 올해… 끝은 또 다른 시작 [2019-12-05]
2019년 마지막 달인 12월입니다. 어느새 달력이 한 장 남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습니다. 거리엔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지나간 시간은…
“하셔도 됩니다” 긍정의 손글씨 [2019-11-28]
“잠시 주차하셔도 됨니다.” 맞춤법도 틀린 손글씨지만 반갑다. 언제부터인지 ‘∼금지’ ‘∼하지 마시오’ ‘∼삼가주세요’에 익숙해진 터라 “하셔도 됩니다”는 신선했다. 그냥 …
여든 어머니께서 담근 ‘자식 사랑’ [2019-11-21]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저마다 월동 준비로 분주합니다. 우리 집도 김장이 끝나야 한 해를 갈무리 합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김장을 그만하자는 자식들의 만류에도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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