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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파괴’논란에 방영도중 ‘차칸’→‘착한’… 퇴임.. [2013-03-21]
2011년 후반 ‘공주의 남자’, 2012년 초반 ‘적도의 남자‘, 중반 ‘각시탈’로 KBS 수목드라마가 상승세를 타고 있던 중에 다시 새로운 ‘남자’가 등장했다. 이번에는 ‘차칸 남자’였…
‘넝굴당’ 본방송·재방송 모두 광고 완전 판매 [2013-03-14]
역대 시청률 조사에서 부동의 1위는 65.8%를 기록한 KBS 주말드라마 ‘첫사랑’(1996년 작)이다. 20위권 안에 62.7%의 ‘젊은이의 양지’(1995년 작), 57.3%의 ‘파랑새는 있다…
“축구 한·일전 ‘각시탈’ 쓰고 응원하자” [2013-03-07]
2009년 말, ‘추노’ 이후 여타의 제작발표회를 간 적이 없었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드라마가 있겠냐마는 일정상 어려움도 있었고, 내심 선이 굵으면서 참신한 색깔이 …
시청률 1위 ‘적도의 남자’ 거액 손해본 사연 [2013-02-21]
바닷가 수평선을 배경으로 양복 차림의 엄태웅 얼굴이 클로즈업 되며 바람에 흩날리듯 ‘적도의 남자’ 글씨가 화면에 새겨졌다. 예고편의 여운이 싸했다. ‘1박 2일’ 예능프로…
野史에 딱 한줄 ‘공주의 남자’ 상상력에 박수 [2013-02-14]
그간 나와 별개의 세계였던 드라마가 사장이 되고 보니 달랐다. 드라마들이 선전하면 수익 측면에서 광고가 잘 팔리는 실질적인 경영이익이 생긴다. 또한 밖에서는 드라마…
불륜·출생비밀 없이 아침드라마 성공 첫 사례 [2013-02-08]
2010년 3월 하순, 사장으로 취임한 지 몇 달 후, 부사장이 애로사항이 있다며 찾아왔다. “제가 부사장이 되기 전 TV제작본부장으로 있어서 이 사항을 잘 알기에 이 문제를…
수류탄 1발 5만원… 한 추격신에 수백만원 훨훨 [2013-01-31]
사장 취임 직후 2009년 말, 후년도 업무계획을 세우면서 드라마국에 제안사항이 하나 떠올랐다. “드라마국장! 내년이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인데, 예전에 방송됐던 ‘전우’ …
여주인공 가슴 노출, 모자이크화 화면엔 더 선정.. [2013-01-24]
‘推奴(추노).’ 제목만 봐서도 이색적이었다. 단순히 노비를 추적한다는 뜻이 아니라 도망간 노비들을 본래 주인에게 돌려주는 추쇄(推刷)의 뜻이란다. 이전의 사극과는 전…
성균관측 “제목이 유생 치정·부패 연상” 강력 반.. [2013-01-17]
그렇게 애를 먹이다가 극적으로 방송을 시작해 소위 ‘대박’까지 터뜨려준 ‘제빵왕 김탁구’가 제작 중반부로 순조롭게 진행되던 즈음이다. ‘고진감래(苦盡甘來)’의 기분으로…
김인규 前 KBS 사장이 쓰는 ‘드라마 비화’ [2013-01-10]
세계적으로 한류 드라마 열풍이 뜨겁습니다. 문화일보는 이번 주부터 매주 목요일 ‘김인규의 드라마 스캔들’을 연재합니다. 김인규 전 KBS 사장이 드라마에 얽힌 뒷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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