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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멍게 냉채, 채소 위에 비단멍게 살포시… 입.. [2017-03-15]
벌써 3월이 중순으로 접어든다. 햇볕 좋은 날 오후에는 몸이 나른하고, 봄날의 불청객인 춘곤증도 살짝 찾아온다. 이럴 때 입맛을 돋우는 상큼한 메뉴 한 가지가 계절의 변…
딸기, 만성 피로·충치 예방·항산화까지… 베리 베.. [2017-02-28]
과거 독일 바바리안 농부들은 딸기를 소뿔 위에 걸어놓고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딸기를 봄철에 소뿔에 걸어놓으면 건강하고 풍성한 소들과 우유를 신께서 하사하신다…
초록 콩나물 냉채, ‘아삭’ 콩나물과 ‘쫄깃’ 문어….. [2017-02-28]
얼마 전 길을 지나다 한 음식점 문에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이라고 한자로 써 붙여 놓은 문구를 보고는 가슴이 설?다. 진짜 봄이 시작되는 것 같은 기분…
무청시래기, 체내 대사과정 불순물 무력화… 肝.. [2017-02-22]
간은 인체 내 대사가 활발히 이뤄지는 기관으로서 몸속 독소가 생기면 가장 많이 타깃이 되는 취약한 기관이기도 하다. 환경독소나 대사산물로 인한 독소, 활성산소들에 …
봄나물 삼색 연근 탕수, ‘동글동글’ 연근·두부·냉.. [2017-02-22]
‘봄비가 내리고 싹이 튼다’는 우수(雨水)가 지났다. 꽃샘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와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이 우수가 지나면 아무리 춥던…
팥, 만성피로 물리치는 망간 풍성… 肝 해독에도.. [2017-02-15]
겨울철 동짓날이면 사람들은 팥죽을 끓여 먹었다. 여기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다. 밤이 가장 긴 동짓날은 어두운 음기가 많은 날로도 여겨져 귀신이 극성을 부리고 붉은…
민들레, 잎·줄기는 간세포 재생 촉진… 꽃은 장내.. [2017-02-08]
1985년 MBC강변가요제에서 장려상을 받은 가수 박미경의 노래 ‘민들레 홀씨 되어’에는 ‘어느새 내 마음 민들레 홀씨 되어 강바람 타고 훨훨 네 곁으로 간다’는 노랫말이 …
승검초 산적, 소고기·當歸 ‘한 꼬치’… 기력, 당연.. [2017-02-08]
옛날 중국에서 부인들이 싸움터에 나가는 남편을 염려하여 품속에 당귀를 넣어줬는데, 전쟁터에서 기력이 다했을 때 당귀를 먹으면 기운과 혈이 회복되어 마땅히 다시 살…
브로콜리, 씨·새싹에 설포라판 많아… 소변 통한.. [2017-02-01]
과거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지 H W 부시(92)는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브로콜리를 먹으라고 했지만 그것을 먹는 것은 참 괴로운 일이어서 지금도 브로콜리를 먹지 않는다…
매콤 아귀찜, 탱탱하게 구운 흰살에 ‘붉은옷’… 아.. [2017-02-01]
‘못생겨도 맛은 좋아’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생선이 바로 아귀가 아닐까 싶다. 1∼2월이 제철인 아귀는 겉모습은 우락부락하지만 막상 조리해 상에 올리면 미식가들로부터…
복주머니 만두, 만두피 오므려 부추로 ‘돌돌’ … .. [2017-01-25]
‘붉은 닭’의 해 정유년(丁酉年)의 새로운 태양이 곧 떠오른다. 닭은 울음으로 새벽을 알리며 암흑 가운데 빛의 도래를 예고하는 길한 동물로, 특히 붉다는 것은 ‘밝다’라는…
방풍차, 겨울철 정체된 체액·혈액 흐름 원활히….. [2017-01-25]
방풍(防風)은 추운 날씨에 바닷바람을 맞으며 배를 타야 했던 어부들이 얼어붙은 몸을 풀기 위해 찾아 먹었다고 전해지는 약초다. 그래서 바람(風)을 막아(防) 준다는 ‘방…
유근피차, 떫은맛 성분 호흡기 기능 강화 · 기관지.. [2017-01-18]
‘염증(厭症)난다’는 표현이 있다. 흔히 달갑지 않은 생각이나 체험에 반복적으로 노출돼 짜증이나 싫증을 느낄 때 쓰는 표현이다. 국가나 국민보다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
굴 튀김 샐러드, 빵가루 옷 입고 180도 熱샤워한.. [2017-01-18]
요즘 굴이 딱 제철이다. 추위가 몰아치는 계절, 탱글탱글한 식감과 바다 내음 가득한 시원한 맛이 일품인 굴은 겨울의 별미다. 얼마 전 한 기사를 보니 해양수산부에서 1월…
원지차, 병적으로 뛰는 심장 안정시키고 숙면·性.. [2017-01-04]
스마트폰으로 파생된 충격은 변화하는 시대의 태엽을 걷잡을 수 없게 감아버렸다. 이 시대를 4차 산업혁명시대라고 하는데, 기기가 스스로의 상태를 체크하여 대응하는 ‘…
새조개 초무침, 탱글탱글 새조개·아삭아삭 채소….. [2017-01-04]
미식가들의 겨울 별미, 새조개 철이 되었다. ‘조개의 귀족’ ‘명품조개’라고 불리는 새조개는 봄 산란기를 앞두고 살이 오른 겨울에 가장 맛이 좋다. 12월부터 2월까지가 제…
고추, 속 덥혀주고 막힌 기운 뚫어줘… 과다섭취.. [2016-12-14]
우리는 흔히 인생을 맛에 비유하곤 한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사람은 ‘인생의 단맛 쓴맛 다 보았다’고 얘기하고, 인색한 사람을 보고 ‘짜다’고 표현한다. 그만큼 맛이라는 것…
뿌리채소찜, 연근·마·감자·당근… ‘디톡스 군단’ 찜.. [2016-12-14]
2016년 마지막 계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얼마 전에는 첫눈도 내렸다. 첫눈에는 많은 이들의 추억이 담겨있을 텐데, 내 추억 속 첫눈은 ‘어머니의 분주함’으로 기록되…
꽃게알찜, 계란물에 빠진 꽃게 살… 게장보다 더.. [2016-12-07]
‘봄에는 암꽃게, 가을에는 수꽃게’라는 말이 있다. 봄에는 알이 가득한 암꽃게가, 가을에는 살이 오른 수꽃게가 맛이 좋다는 의미다. 그럼 겨울에는 과연 어떤 꽃게가 맛이…
소금물, 중금속·미세먼지 등 흡착… 피부 가려움.. [2016-12-07]
최근 천일염의 생산방식에 위생 문제가 지적되면서 정제염이 더 낫다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 있다. 천일염에 포함된 미량의 미네랄은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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