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6.2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필드 밖으로 내몰린 남자프로들 [2020-05-22]
지난주 지인과 경기 포천의 한 퍼블릭골프장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팀에 남자 캐디가 배치됐습니다. 라운드를 돌면서 느꼈던 점이 캐디치곤 범상치 않아 보여 자세히 물었더니 자신을 투어프로…
강춘자 前 부회장의 끝없는 자리 욕심 [2020-05-08]
회원들로부터 사퇴 압박을 받고 물러난 강춘자 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수석부회장의 ‘재집권’ 시나리오가 점차 사실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퇴한 강 전 부회장이 올해부터 위상이…
강춘자 전 부회장의 황당한 부활 소문 [2020-04-24]
코로나19 여파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의 최근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16일 김상열 KLPGA 회장은 이사회를 열어 강춘자 수석부회장을 물러나게 하…
가을 마스터스는 어떻게 생겼을까 [2020-04-10]
코로나19 탓에 전 세계 골프의 ‘블랙 아웃’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5월까지는 프로골프 무대는 암흑시대를 맞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지금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내셔널골프…
문 닫는 유럽 골프장…한국은 문전성시 [2020-03-27]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출금지령이 내려진 영국이 모든 골프장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유럽에서도 찾는 사람이 없어 사실상 거의 모든 골프장이 문을 닫았습니다. 캐나다는 26일부터 전역의 골…
PGA 20승·LPGA 200승 앞둔 한국골프 [2020-03-13]
임성재가 지난 2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한국인으로는 역대 7번째 PGA 챔피언이 됐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PGA투어에서 최경주가 2002년 5월 컴팩…
골프계를 무섭게 삼키는 ‘코로나19’ [2020-02-28]
코로나19가 골프계를 무섭게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골프 대회가 잇달아 취소되고 있습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아 시리즈 3개 대회 취소에 이어 대만여자오픈을 비롯…
PGA투어에서 롱런의 조건 [2020-02-14]
54세의 스티브 스트리커(미국)가 14일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해 자신의 PGA투어 500번째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PGA투어 역사를 통틀어도 30명도 …
한국 여자골프가 올림픽 금메달 확률 높이려면 [2020-01-31]
‘도쿄올림픽’의 해를 맞아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권 경쟁이 치열합니다.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던 박인비는 올림픽 2연패를 위해 올해는 예년과는 …
45세 타이거 우즈에게 거는 기대 [2020-01-10]
얼마 전 눈길을 사로잡은 외신 기사가 있었습니다. ‘2020년 타이거 우즈에게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지난해 12월 30일 만 44세 생일을 넘겨 올해 45세가 된 ‘골프황제…
새해에 바라는 골프에 관한 단상 [2019-12-27]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이런저런 소망 한두 가지를 세우곤 합니다. 골퍼라면 홀인원이나 라베(라이프 베스트)도 꿈이겠죠. 또 많은 사람은 새해에도 지금처럼 무탈하고 건강하게 골프 칠 수 있도…
회원 그린 피 인상이 미칠 영향 [2019-12-13]
회원제 골프장들이 회원 그린 피를 잇달아 올린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경기 파주의 서원밸리 골프장은 20년 동안 한 번도 올리지 않았던 회원 그린 피를 내년 1월부터 인상합니다. ‘창립’과 ‘특…
‘피자 가게’ 주인이 되려 했던 무명의 부활 [2019-11-29]
골프에서 입스(yips·샷 불안 증세)는 프로선수에게도 무시무시한 공포입니다. 입스는 실수로 인한 부정적 경험과 샷 결과에 대한 두려움이 트라우마로 남아 잠재된 위험에 대한 걱정으로 샷을 …
7억 최저상금제 도입하려는 여자골프대회 [2019-11-15]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내년부터 대회별 ‘최저상금제’ 도입을 검토 중입니다. KLPGA가 생각하는 최저상금은 7억 원입니다. 대회마다 7억 원 이상을 내는 기업에만 스폰서 자격을 주…
화려한 ‘CJ컵’과 초라한 ‘쌈짓돈 투어’ [2019-11-01]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 컵’이 지난달 20일 저스틴 토머스(미국)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CJ컵은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대회였습니다. 좋은 날씨…
끝나지 않은 ‘손가락 욕설 중징계’ 논란 [2019-10-18]
지금 제주에서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이 열리고 있습니다. 첫날 갤러리 수는 지난해보다 1000명이 늘어난 7000명 가까이 찾았습니다. 갤러리들은 각자 좋아하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골프대회서 ‘갤러리 소음’도 경기의 일부 [2019-10-04]
최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에서 김비오 프로가 대회에서 샷 도중 갤러리의 카메라 셔터 소리에 방해를 받았다며 화를 내며 ‘손가락 욕설’에다, 갖고 있던 드라이버를 땅바닥에 치…
슬로 플레이 퇴출 전쟁의 시작 [2019-09-20]
‘세상에서 가장 느린 팀은 바로 앞 팀이며 가장 빠른 팀은 바로 뒤 팀’이란 격언이 있습니다. 주말골퍼라면 앞 팀을 향해 “느려 터졌다”는 불만을 쏟아낸 경험이 있을 겁니다. 또 ‘뒤 팀은 왜 그리…
골프에 대한 열정 [2019-08-30]
최근 라이더컵 유럽 대표팀 선수와 캡틴까지 지냈던 왕년의 스타 샘 토런스(스코틀랜드)가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골프를 더는 사랑할 수 없다”며 골프채를 손에서 내려놓는다고 선언했습…
‘멘토’와 ‘멘티’가 된 배상문과 노승열 [2019-08-16]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 노승열은 4년 선배 배상문을 ‘멘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노승열이 지난 2일 고향인 강원 고성군의 모 부대에서 1년 8개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습니다. 전역 …
 이전12345678910다음
문경준 2천만원짜리 끝내기 버디 퍼트…스킨스 게임 역전승
손흥민·케인, 족구도 ‘월드클래스 콤비’
“휠체어 농구, 가장 역동적인 스포츠 중..
BTS 슈가, 美 사이비교주 짐 존스 샘플링 사과했지만… 이..
열혈 팬들, 스타보다 ‘세계관’을 좇다
조정석 “익준이 같고, 자랑스러운 아빠..
새내기 여대생, 교회서 공부하다 성..
[단독]감사원장 “딴 말 못하게 월성1..
“60→65세 정년연장시 한 해 15.9조원..
“위안부할머니들 생전에 정대협·윤미..
작년 1인당 국민소득 3만2천달러…1..
국회 첫 출근…문 잠그고 환하게 웃..
옥천 대청호에 차량 추락…3명 사망·..
‘호날두가 반할 만하네’ 조지나 로드리..
“이낙연 34.3% 이재명 14.2%…황교안..
속옷에 극소량 남은 DNA에 두손 든 ..
옥천 대청호에 차량 추락…3명 사망..
온라인 시험서 집단 부정행위 인하대..
KBS “연구동 화장실 불법촬영 용의자..
9세 남아 여행용 가방 속에서 심정지..
교통사고 피해자 2차 충격한 운전자 ..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