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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한방 게임’? [2014-07-25]
스포츠 세계에선 늘 1등만이 살아남는 ‘정글의 법칙’이 존재합니다. 1등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고, 2등에게는 오히려 냉소가 보내지기도 하지요. 골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카메라 플래…
골프로 도전장 내민 걸그룹 이색 실험 [2014-07-11]
요즘엔 튀어야 산다고 합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색다른 ‘걸그룹’이 등장했습니다. 골프를 테마로 삼은 여성 5인조 트로트 그룹 ‘레이디 티’입니다. 레이디 티란 말 그대로 빨간색 푯말이 그려진…
변해야 산다 [2014-06-27]
스포츠에서 ‘변화’란 곧 새로운 도전을 의미합니다. 열기가 더해가는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도 ‘변화를 두려워하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는 진리가 여실히 입증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16…
10대 라이벌, 백규정과 김효주 [2014-06-13]
잭 니클라우스는 잠을 자다 벌떡 일어나 골프채를 잡고 연습을 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아널드 파머를 생각하면 잠이 안왔답니다. 자신의 성공은 파머와 같은 걸출한 선수가 있었기…
김형성 프로의 ‘남다른 국내대회 사랑’ [2014-05-30]
생각할수록 기특한 선수입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김형성 프로 말입니다. 그는 5월 첫째주 JGTO 더 크라운스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뒤 곧바로 한…
때로는 변칙도 통하는 게 골프 [2014-05-16]
얼마전 한 골프용품 메이커에서 특별난 드라이버 신제품 시타회를 진행했습니다. 개인별로 최대 비거리를 내기 위해 높은 로프트 각을 찾는 시간으로 마련된 것입니다. 구력이 20년이 넘는 한 …
‘골프 대디’의 희생 [2014-05-02]
한국의 ‘영건’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에서 미국 진출 2년여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그러나 노승열의 아버지 노구현 씨는 정작 아들 곁에 없었습니다. 노 씨…
‘슬로플레이’에 대해… [2014-04-18]
프로나 아마추어나 골프라운드에서는 동반자가 중요합니다. 동반자가 누구냐에 따라 그날 플레이가 즐거울 수도, 짜증나는 하루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난주 마스터스 때 얘기입니다. 최경주가…
청국장·된장찌개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 될까 [2014-04-04]
마스터스 계절이 왔습니다. 매년 4월 둘째주는 ‘마스터스 위크(week)’라 부르며 미국 내에서는 유일한 골프 대회가 열립니다.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는 수많은 골프의 별들이 모입니다. 최경…
인생도 골프도 ‘터닝포인트’가 있다 [2014-03-21]
인생이 그렇듯, 골프 선수에게도 ‘터닝포인트’가 있나 봅니다. 154㎝의 단신이지만 늘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신지애는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골프를 배우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고, 피나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중국 골프 [2014-03-07]
‘중국의 제주도’ 격인 중국 하이난(海南)성 하이커우(海口)의 미션힐스 골프장에 유럽여자골프투어 월드레이디스챔피언십 취재차 왔습니다. 미션힐스 골프장은 중국 광둥(廣東)성 둥관(東莞)과…
골프에서는 불편함도 ‘게임의 일부’ [2014-02-21]
2014 소치동계올림픽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우리는 메달을 따기 위해 규칙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경쟁하며 노력합니다. 이런 선수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냅니다. 골프 역시 누구에게…
‘놓을 줄’도 알아야 잘 친다 [2014-02-07]
정치인 가운데 누구보다 떳떳하게 골프를 즐겼던 김종필(JP) 전 국무총리는 “골프는 인생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골프도 인생처럼, 잡으려 하면 안 되고, 놓을 줄도 알아야 한…
우즈는 클럽 1개로 100가지 샷… 당신은? [2014-01-17]
왼손 장타자 버바 왓슨은 지난해 시즌을 마치고 골프채 한 개만 사용해 9오버파 81타를 쳤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골프장을 찾았던 왓슨이 챙겨온 골프채는 달랑 로프트…
‘꿈의 타수’와 ‘라이프 베스트’ [2014-01-03]
지난해 7월 미국의 한 미니투어에서 제시 매시라는 25세의 남성이 18홀에 ‘56타’라는 믿지 못할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됐습니다. 그는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글렌메리 골프장에서 버디 14개와 이…
스코어·동반자 새록새록… ‘골프 일기’의 재미 [2013-12-20]
2013년도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맘 때면 후회가 남고, 반성도 따릅니다. 그러면서 또 다시 내년을 기약합니다. 고사성어 중 창왕찰래(彰往察來)와 내시반청(內視反聽)은 자신을 반성한다…
퍼터는 ‘조강지처’… 골프공은 ‘첫사랑’ [2013-12-06]
골프에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은 아주 많습니다. 거리를 잴 때 아마추어는 ‘5야드(약 4.5m)단위’로 재고, 프로는 ‘1야드(약 90㎝)’ 단위로 측정합니다. 또 프로들의 골프용품 선택은 몹시 까…
프로 성적 따라 웃고 우는 ‘전문 캐디’ [2013-11-22]
1년 내내 투어 프로의 골프백을 메고 다니는 투어 캐디들이 있습니다. 이들 캐디는 ‘보스’인 프로선수의 성적에 따라 ‘대박’을 터트리곤 합니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럽프로골프(E…
골프 천재 리디아 고의 딜레마 [2013-11-08]
16세 천재 소녀골퍼인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가 프로 전향을 선언하고, 2주 후면 프로 데뷔전을 갖습니다. 그런 리디아 고에게 딜레마가 생긴 듯합니다. 스폰서를 영입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욱일기 파문’ 스코티 캐머런의 사과와 진정성 [2013-10-25]
“욱일승천기(욱일기) 파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 주 문화일보의 첫 보도로 욱일기가 새겨진 스코티 캐머런 골프백이 세계 최대 인터넷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서 판매된다는 소식이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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