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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을 줄’도 알아야 잘 친다 [2014-02-07]
정치인 가운데 누구보다 떳떳하게 골프를 즐겼던 김종필(JP) 전 국무총리는 “골프는 인생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골프도 인생처럼, 잡으려 하면 안 되고, 놓을 줄도 알아야 한…
우즈는 클럽 1개로 100가지 샷… 당신은? [2014-01-17]
왼손 장타자 버바 왓슨은 지난해 시즌을 마치고 골프채 한 개만 사용해 9오버파 81타를 쳤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골프장을 찾았던 왓슨이 챙겨온 골프채는 달랑 로프트…
‘꿈의 타수’와 ‘라이프 베스트’ [2014-01-03]
지난해 7월 미국의 한 미니투어에서 제시 매시라는 25세의 남성이 18홀에 ‘56타’라는 믿지 못할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됐습니다. 그는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글렌메리 골프장에서 버디 14개와 이…
스코어·동반자 새록새록… ‘골프 일기’의 재미 [2013-12-20]
2013년도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맘 때면 후회가 남고, 반성도 따릅니다. 그러면서 또 다시 내년을 기약합니다. 고사성어 중 창왕찰래(彰往察來)와 내시반청(內視反聽)은 자신을 반성한다…
퍼터는 ‘조강지처’… 골프공은 ‘첫사랑’ [2013-12-06]
골프에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은 아주 많습니다. 거리를 잴 때 아마추어는 ‘5야드(약 4.5m)단위’로 재고, 프로는 ‘1야드(약 90㎝)’ 단위로 측정합니다. 또 프로들의 골프용품 선택은 몹시 까…
프로 성적 따라 웃고 우는 ‘전문 캐디’ [2013-11-22]
1년 내내 투어 프로의 골프백을 메고 다니는 투어 캐디들이 있습니다. 이들 캐디는 ‘보스’인 프로선수의 성적에 따라 ‘대박’을 터트리곤 합니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럽프로골프(E…
골프 천재 리디아 고의 딜레마 [2013-11-08]
16세 천재 소녀골퍼인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가 프로 전향을 선언하고, 2주 후면 프로 데뷔전을 갖습니다. 그런 리디아 고에게 딜레마가 생긴 듯합니다. 스폰서를 영입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욱일기 파문’ 스코티 캐머런의 사과와 진정성 [2013-10-25]
“욱일승천기(욱일기) 파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 주 문화일보의 첫 보도로 욱일기가 새겨진 스코티 캐머런 골프백이 세계 최대 인터넷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서 판매된다는 소식이 알려…
‘내셔널 타이틀대회’ 유감 [2013-10-11]
골프에서 미국의 US오픈, 영국의 브리티시오픈, 그리고 일본의 일본오픈을 ‘내셔널 타이틀 대회’라고 합니다. 이들 내셔널타이틀 대회는 스폰서 이름이 붙지 않고, 돈을 주고 선수를 초청하지는…
1m 퍼팅은 배짱싸움? [2013-09-27]
여러분은 1m짜리 퍼팅을 10번 중 몇 차례나 성공시킬 수 있을까요? 지난주 막을 내린 2013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짧은 퍼팅에 관한 기록이 흥미를 끕니다. 주…
‘명필이 붓 가리랴’ [2013-09-06]
‘명필이 붓 가리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상급 프로골퍼들은 골프채를 가릴까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 여왕’ 김하늘이 올해 초반 드라이버 샷 난조로 죽을 …
女프로골프계의 누드·미니스커트 열풍 [2013-08-23]
1980년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잰 스티븐슨이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LPGA의 대표적인 ‘섹스 심벌’로 꼽히는 선수였습니다. 호주 출신의 스티븐슨은 LPGA 통산 16승에 메…
‘골프 대디’에 대한 추억 [2013-08-09]
지난주 ‘골프 발상지’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의 올드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3년 브리티시여자오픈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박인비의 ‘그랜드슬램’을 지켜볼 수 없어…
돌아가는 것이 빠를 때도 있는 게 골프 [2013-07-26]
주말골퍼들은 골프장에 따라 스코어가 들쑥날쑥 달라집니다. 이는 프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당일 컨디션이나 코스 난이도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스갯소리로 골프가 안되는 …
골퍼들에게 ‘안양골프장’이 로망인 이유 [2013-07-12]
1년4개월 간의 공사를 마치고 재개장한 안양골프장을 지난주 다녀왔습니다. 1968년 개장한 안양골프장은 1997년 코스를 리뉴얼한 이래 두 번째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1997년 리뉴얼 때 바꾼 골…
안 맞을수록 기본으로 돌아가라 [2013-06-28]
골퍼들이 사용하는 은어 중 ‘육초구말’이란 말이 있습니다. 국내 골프장에서는 6월 초부터 9월 말까지 잔디 상태가 가장 좋다는 얘기로 진정한 골프 시즌을 말합니다. 골프장은 지금이 페어웨이…
너무 잘 하려는 병이 ‘입스’… 마음의 여유가 해법 [2013-06-14]
골프가 직업인 프로 선수에게도 무서운 병이 있습니다. 입스(Yips)라는 병입니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몹시 불안해하는 증세를 말하는데, 경험자들은 경우에 따라 호흡이 빨라지며 손에 가…
6년째 이어지는 ‘보수정권의 골프 역차별’ [2013-05-31]
얼마전 수도권의 한 골프장 사장을 만났더니 대뜸 “요즘 죽을 지경”이라며 긴 한숨부터 내쉬었습니다. K 사장의 얘기는 과거 김대중정부나 노무현정부에서도 골프장 경영이 이렇게 어렵지는 않…
매년 그린콘서트 여는 서원밸리의 ‘뚝심’ [2013-05-16]
골프를 즐기지 않는 사람들에겐 골프장은 아직까지는 ‘그림의 떡’처럼 남의 동네 얘기로 흘려버립니다. 이런 사람들 대다수는 ‘농약이 잔뜩 뿌려진 잔디밭’ ‘가진 사람들만 다니는 놀이터’쯤으로…
릴레이 자선 라운드 ‘좀도리’ 처럼 확산됐으면 [2013-05-03]
‘좀도리’란 단어가 있습니다. 먹고 살기 어려웠던 시절, 부엌에서 어머니가 식사를 준비할 때 쌀이나 보리를 씻기 전 한 줌씩 덜어내 항아리에 따로 모았습니다. 한때 절약하자는 취지에서 ‘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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