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2.23 토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골프 대디’의 희생 [2014-05-02]
한국의 ‘영건’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에서 미국 진출 2년여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그러나 노승열의 아버지 노구현 씨는 정작 아들 곁에 없었습니다. 노 씨…
‘슬로플레이’에 대해… [2014-04-18]
프로나 아마추어나 골프라운드에서는 동반자가 중요합니다. 동반자가 누구냐에 따라 그날 플레이가 즐거울 수도, 짜증나는 하루가 될 수도 있습니다. 지난주 마스터스 때 얘기입니다. 최경주가…
청국장·된장찌개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 될까 [2014-04-04]
마스터스 계절이 왔습니다. 매년 4월 둘째주는 ‘마스터스 위크(week)’라 부르며 미국 내에서는 유일한 골프 대회가 열립니다.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는 수많은 골프의 별들이 모입니다. 최경…
인생도 골프도 ‘터닝포인트’가 있다 [2014-03-21]
인생이 그렇듯, 골프 선수에게도 ‘터닝포인트’가 있나 봅니다. 154㎝의 단신이지만 늘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신지애는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골프를 배우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고, 피나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중국 골프 [2014-03-07]
‘중국의 제주도’ 격인 중국 하이난(海南)성 하이커우(海口)의 미션힐스 골프장에 유럽여자골프투어 월드레이디스챔피언십 취재차 왔습니다. 미션힐스 골프장은 중국 광둥(廣東)성 둥관(東莞)과…
골프에서는 불편함도 ‘게임의 일부’ [2014-02-21]
2014 소치동계올림픽이 막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우리는 메달을 따기 위해 규칙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경쟁하며 노력합니다. 이런 선수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냅니다. 골프 역시 누구에게…
‘놓을 줄’도 알아야 잘 친다 [2014-02-07]
정치인 가운데 누구보다 떳떳하게 골프를 즐겼던 김종필(JP) 전 국무총리는 “골프는 인생과 같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를 물었더니 “골프도 인생처럼, 잡으려 하면 안 되고, 놓을 줄도 알아야 한…
우즈는 클럽 1개로 100가지 샷… 당신은? [2014-01-17]
왼손 장타자 버바 왓슨은 지난해 시즌을 마치고 골프채 한 개만 사용해 9오버파 81타를 쳤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골프장을 찾았던 왓슨이 챙겨온 골프채는 달랑 로프트…
‘꿈의 타수’와 ‘라이프 베스트’ [2014-01-03]
지난해 7월 미국의 한 미니투어에서 제시 매시라는 25세의 남성이 18홀에 ‘56타’라는 믿지 못할 기록을 세워 화제가 됐습니다. 그는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의 글렌메리 골프장에서 버디 14개와 이…
스코어·동반자 새록새록… ‘골프 일기’의 재미 [2013-12-20]
2013년도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맘 때면 후회가 남고, 반성도 따릅니다. 그러면서 또 다시 내년을 기약합니다. 고사성어 중 창왕찰래(彰往察來)와 내시반청(內視反聽)은 자신을 반성한다…
퍼터는 ‘조강지처’… 골프공은 ‘첫사랑’ [2013-12-06]
골프에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점은 아주 많습니다. 거리를 잴 때 아마추어는 ‘5야드(약 4.5m)단위’로 재고, 프로는 ‘1야드(약 90㎝)’ 단위로 측정합니다. 또 프로들의 골프용품 선택은 몹시 까…
프로 성적 따라 웃고 우는 ‘전문 캐디’ [2013-11-22]
1년 내내 투어 프로의 골프백을 메고 다니는 투어 캐디들이 있습니다. 이들 캐디는 ‘보스’인 프로선수의 성적에 따라 ‘대박’을 터트리곤 합니다.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유럽프로골프(E…
골프 천재 리디아 고의 딜레마 [2013-11-08]
16세 천재 소녀골퍼인 리디아 고(한국명 고보경)가 프로 전향을 선언하고, 2주 후면 프로 데뷔전을 갖습니다. 그런 리디아 고에게 딜레마가 생긴 듯합니다. 스폰서를 영입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욱일기 파문’ 스코티 캐머런의 사과와 진정성 [2013-10-25]
“욱일승천기(욱일기) 파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 주 문화일보의 첫 보도로 욱일기가 새겨진 스코티 캐머런 골프백이 세계 최대 인터넷경매 사이트인 이베이에서 판매된다는 소식이 알려…
‘내셔널 타이틀대회’ 유감 [2013-10-11]
골프에서 미국의 US오픈, 영국의 브리티시오픈, 그리고 일본의 일본오픈을 ‘내셔널 타이틀 대회’라고 합니다. 이들 내셔널타이틀 대회는 스폰서 이름이 붙지 않고, 돈을 주고 선수를 초청하지는…
1m 퍼팅은 배짱싸움? [2013-09-27]
여러분은 1m짜리 퍼팅을 10번 중 몇 차례나 성공시킬 수 있을까요? 지난주 막을 내린 2013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짧은 퍼팅에 관한 기록이 흥미를 끕니다. 주…
‘명필이 붓 가리랴’ [2013-09-06]
‘명필이 붓 가리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상급 프로골퍼들은 골프채를 가릴까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금 여왕’ 김하늘이 올해 초반 드라이버 샷 난조로 죽을 …
女프로골프계의 누드·미니스커트 열풍 [2013-08-23]
1980년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잰 스티븐슨이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LPGA의 대표적인 ‘섹스 심벌’로 꼽히는 선수였습니다. 호주 출신의 스티븐슨은 LPGA 통산 16승에 메…
‘골프 대디’에 대한 추억 [2013-08-09]
지난주 ‘골프 발상지’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의 올드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3년 브리티시여자오픈 취재를 다녀왔습니다. 박인비의 ‘그랜드슬램’을 지켜볼 수 없어…
돌아가는 것이 빠를 때도 있는 게 골프 [2013-07-26]
주말골퍼들은 골프장에 따라 스코어가 들쑥날쑥 달라집니다. 이는 프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당일 컨디션이나 코스 난이도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우스갯소리로 골프가 안되는 …
 이전12345678다음
신지은, 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2R 1타 차 단독 선두
우즈, WGC 멕시코 챔피언십 2R 공동 8..
이경훈,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 2..
선미 약물 사진·눈물 방송… 소속사 “특별한 일 아냐”
‘BTS’ 키운 방시혁, 서울대 졸업식 축사..
“승리와 친하면 다 죄인? 박한별 남편 버..
한국당 지지층서 황교안 지지도 52..
“이념중시 측근들 ‘文의 귀’ 잡고있어..
“김정은, ‘내 아이들이 핵 지닌 채 평..
‘빚 갚기 싫어’ 4400만원 불태운 70대..
12세 소년, 놀이방 개조해 핵융합 실..
“염전을 페어웨이로… 20년 일군 ‘..
선미 약물 사진·눈물 방송… 소속사 “..
“같이 죽자 해놓고”…사망자 외제차 ..
거제 펜션서 20대 남성 3명 숨진 채 발..
임산부 성폭행 다룬 ‘황후의 품격’…“..
“게임 당첨 안 돼” 기계 부숴
가석방 기간에 또… 상가·찜질방에서..
무면허 베트남인 음주운전 사고
대형마트서 200차례 물품 훔쳐
리모델링하려고 주차장에 둔 병원식..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