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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守, ‘내 탓’ 참회가 새 출발선이다 [2017-05-17]
이현종 논설위원 ‘한명숙 전 대표 76.3점, 이해찬 전 대표 72.3점, 박지원 전 원내대표 67.2점, 문재인 전 대선후보 66.9점, 문성근 전 대표대행 64.6점.’ 2012년 대선에서 패…
TV토론보다 ‘진정성’이다 [2017-04-21]
이현종 논설위원 대선후보들이 TV토론을 할 때 얼마나 자주 눈을 깜빡이는지 보라는 얘기가 있다. 사람들은 기분이 언짢아지면 산소와 영양을 더 공급하기 위해 눈을 더…
‘통합연대’ 성사 위한 3가지 조건 [2017-03-31]
이현종 논설위원 5·9 대선이 31일로 꼭 39일 남았다. 바른정당에 이어 자유한국당이 이날 후보를 결정하고 내달 3, 4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후보가 확정되면 1차 대진…
탄핵이 야당에 울리는 警報 [2017-03-13]
이현종 논설위원 “탄핵 심판은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 질서를 수호하는 문제로 정치적 폐습을 청산하기 위해 파면 결정을 할 수밖에 없다.” 8명의 헌…
親文의 엄살과 경선 흥행 전략 [2017-02-20]
이현종 논설위원 얼마 전까지 인터넷에는 ‘이래문(이래도 저래도 문재인)’ ‘어대문(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이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
황교안이 가야 할 길 [2017-02-01]
이현종 논설위원 “대부분 초·중·고 교과서에는 5·16을 군사정변으로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용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난 2015년 …
親朴 닮아가는 親文 [2017-01-11]
이현종 논설위원 ‘우리는 나보다 똑똑하다(We are smart than me).’ 1910년 미국 하버드대 교수이자 곤충학자인 윌리엄 모턴 휠러가 개미의 사회적 행동을 관찰해 얻은 …
保守 개혁의 진실 [2016-12-28]
이현종 논설위원 1846년 6월 29일은 영국 역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된 날이다. 중세부터 약 560년 동안 내려온 곡물법 폐지안이 의회에서 통과됐다. 곡물법은 밀 1쿼터(1…
‘이재명 현상’과 早期대선 위험성 [2016-12-05]
이현종 논설위원 사상 최대 촛불집회가 열린 3일 서울과 광주, 대구에서는 의미 있는 장면이 벌어졌다. 광주에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대구에는 안철수 국민의당…
‘朴 퇴진 이후’까지 생각할 때다 [2016-11-16]
이현종 논설위원 요즘 어느 자리에서건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11·12 광화문 100만 촛불집회’ 이후 국면(局面)이 어떻게 전개될 것 같으냐는 것이다. 점쟁이가 아닌 이상 …
不通 대통령의 참담한 결말 [2016-10-28]
이현종 논설위원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처음으로 10%대로 떨어졌다.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이 절정에 이르면서 27일 갤럽조사에서 14%를 기록했다고 한다. 매일…
너무 많은 홍기택類 폴리페서들 [2016-10-10]
이현종 논설위원 만약 노벨상 부문에 ‘폴리페서’(polifessor: politics와 professor가 합쳐진 조어)가 신설된다면 아마 우리나라는 금방 수상자를 배출할 것 같다. 세계 어느…
반기문이 넘어야 할 산 [2016-09-19]
이현종 논설위원 ‘속세의 교황’이라는 유엔 사무총장에 한국 출신이 오른 것은 ‘모든 별이 한 줄로 설 때’만큼 하늘과 땅이 도운 사건이다. 행운의 주인공인 반기문 사무총…
김종인의 꿈, 南柯一夢(남가일몽)이었나 [2016-08-26]
이현종 논설위원 뉴턴이 발견한 제1 법칙은 ‘관성(慣性)의 법칙’이다.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모든 물체는 자기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다. 한번 빠…
새 與대표의 제1요건은 ‘돌직구力’ [2016-08-05]
이현종 논설위원 미국 공화·민주당의 전당대회를 보면 대통령 후보를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흘간의 일정 속에 찬조 연설자의 면면과 연설 내용도 눈길을 끈다. 정치 거물…
레임덕은 측근에서 시작된다 [2016-07-18]
이현종 논설위원 박근혜 대통령이 정계에 입문하기 전인 지난 1991년 2월의 어느 날 일기에 이런 글을 썼다. ‘옛 사진을 정리하면서 당시 내가 알고 있던 그들과 지금 내가…
내년 大選과 ‘한국판 브렉시트’ 걱정 [2016-06-29]
이현종 논설위원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결정한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 ‘탈퇴’가 51.9%, ‘잔류’가 48.1%를 얻었다. 어디서 본 듯한 수치여서 찾아보니 지난 2012년 …
‘정치의 실패’가 부르는 비극들 [2016-06-10]
이현종 논설위원 전남 신안군 섬마을에서 새내기 여교사가 학부모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서울 강남역 인근 화장실에서 20대 직장인 여성이 조현병(정신질환) 환자에게…
반기문 총장, ‘비서’인가 ‘장군’인가 [2016-05-23]
이현종 / 논설위원 ‘유엔 사무총장(secretary-general)은 비서(secretary)처럼 왔다가 장군(general)처럼 간다.’ 선출 및 임기 초반에는 미국, 러시아, 중국 등 5개 안보리…
김종인·손학규 운명과 ‘친노의 숙주’ [2016-05-04]
이현종 / 논설위원 “보따리장수같이 정치를 해서야 나라가 제대로 되겠나”(노무현) “손학규 영입은 정치적 매춘행위”(정청래) “손학규가 민주 개혁세력 정체성에 맞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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