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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정의 성공 가능성… 컨트롤·다운블로 스윙 L.. [2014-12-03]
백규정은 1995년생 동갑내기 김효주(19·롯데)와 내년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루키’ 신분으로 세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둘은 경기 스타일도, 성격도 서…
프로골퍼 백규정父 “정말 할 일 없으면 연습장 가.. [2014-12-03]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낳은 최고 스타 중 한 명인 백규정(19·CJ오쇼핑). 백규정을 두고 은퇴한 박지은(35)과 닮은 점이 많다고 말한다. 정상급 선수이면…
얼마만에 ‘골프여제’ 될까?… 한국인 최연소 ‘명예.. [2014-11-12]
세계무대 변방이던 한국여자골프는 1998년 박세리(37)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일약 중심으로 진입했다. 이후 박세리의 성공을 보면서 골…
[단독]멘털甲 김효주 “ ‘생각없이 치는 것’ 이 나.. [2014-11-12]
김효주. 1995년생인 그녀는 우리 나이로 20세이고 만 19세다. 이런 그녀가 골프 좀 아는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요약하면 대충 이런 얘기다. “첫째, 올해 대한민국이 내…
안 박사의 ‘경단녀’ 탈출기… ‘무보수 강의’ 이웃.. [2014-10-29]
안혜숙 박사도 한때 고학력 ‘경단녀(경력단절여성)’였다. 부산대 사범대학(생물교육과)을 졸업하고 한 달간 교편을 잡기도 했던 안 박사는 1988년 일본 문부성 장학금을 받…
“‘형님문화’서 살아남으려 논문쓰자 결심… 처음.. [2014-10-29]
지난 27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에 자리 잡고 있는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부산역에서도 차로 40여 분 더 들어가는 한적한 곳에 바다를 마주하고 있었다…
외국 음악과 다른 점 알리기 위해 수업 땐 영어·한.. [2014-10-22]
힐러리 핀첨 성(42) 교수는 서울대에서 인류음악학 개론을 국악 전공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학부생들을 위해 교양수업으로 세계음악, 한국음악개론을 영어로 수업하…
“제가 영어로 논문을 쓰면 ‘국악의 세계화’에 한몫.. [2014-10-22]
힐러리 핀첨 성 서울대 국악과 교수 힐러리 핀첨 성(42) 서울대 국악과 교수와 인터뷰하기로 한 지난 7일 오후. 서울대 음대 53동 216호를 찾았다. 문을 빼꼼히 열고 들어서…
프로기사 박지은 9단 “시간 아까워 中1때 자퇴….. [2014-09-03]
한때 ‘아마조네스의 여전사’ ‘여자 유창혁’이란 별명으로 불리던 박지은(31) 9단을 TV를 통해 처음 본 것은 2001년 제2회 잉창지(應昌期)배 세계여류바둑선수권대회와 제…
이순자 “1983년 남편 출장 첫 배웅이 아웅산 테러.. [2014-07-30]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던 이가 있다. 1980년대 전두환 정권 시기 청와대(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을 지낸 김재익(1938∼1983)이다.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
이순자 교수의 자녀 교육법 “남과 비교하지 않는.. [2014-07-30]
이순자(75) 숙명여대 명예교수는 ‘김재익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의 아내’라는 수식어가 자주 붙지만, 학계에서는 도서관학을 국내에 소개한 여성 원로로 통한다. 이화여중…
박은선 “결혼 관심 없어… 해외리그 진출이 꿈” [2014-06-25]
그의 첫인상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2003년 6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선수권대회가 진행 중이던 태국 방콕의 여자 축구대표팀 숙소 호텔. 역대 최연소(16세 6개월)…
박은선의 롤모델은… 佛리그 즐라탄의 팬, 별명.. [2014-06-25]
“‘박라탄’이란 별명 마음에 듭니다.” 박은선의 별명은 박라탄이다.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3·파리 생제르맹)에서 따온 것이다. 이브라히모…
정형민 “유학때 학업·육아 병행… 뉴욕 미술관 체.. [2014-06-1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개관 후 놀랍게도 과천관 관람객도 곱절 가까이 늘었습니다. 처음엔 믿기 어려웠어요. 그동안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이용이 어렵다던 과천관이 아…
“전시장 벽면의 작품 설명문, 작가의 작품 세계에.. [2014-06-18]
‘현대미술은 어렵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정형민 관장은 조언한다. 현대미술과 가까워지려면 “무엇보다 작품을 많이 보라”고. 그러나 작품만 봐서는 충분하지 못하다고 …
김추자 “신중현 선생님과 난 음악에서 베스트 콤.. [2014-06-11]
김추자를 가수로 데뷔시킨 사람은 바로 한국 록음악의 전설 신중현이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대형 기획사를 통해 가수로 데뷔하는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고, 유명 작곡가…
김추자 “간첩 소리 듣기 싫어 무대 떠났었다” [2014-06-11]
“간 좀 보러 가자.” 33년 만에 복귀를 앞두고 기자회견장에 들어서기 전 가수 김추자(63)가 던진 한마디였다. 1981년 결혼과 동시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평범한 주부로 돌…
뤼슈롄 “30代때부터 癌·투옥… 물러서지 않았고.. [2014-06-03]
제주에서 열린 전문직여성세계연맹(BPW) 총회 취재를 갔다가 뤼슈롄(呂秀蓮·70) 전 대만 부총통을 만났다. 지난 5월 23∼27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를 가득 채운 전 …
크리스 리 “난 실패한 美이민자의 딸… 죽음 앞에.. [2014-04-30]
연세대에서 영작문을 가르치는 작가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 여교수. 인터뷰 약속을 잡고서 봄날 같은 설렘이 일었다. 그의 인생과 문학을 들으며 세월호 참사의 슬픔과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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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인도 군병력 국경 대치중 난투..
김창완 “46년前 5000원짜리 통기타와..
(1188) 58장 연방대통령 - 1
“여성들, 성폭행에 저항 말라”…뉴스..
“바퀴벌레도 죽이는 걸 먹었다니”…..
마누라와 국회의원의 공통점
20대 격투기 선수, TKO패 이후 사흘..
폐암 사망 40대女 3억4천만원 들여 전..
외교부 소극대응에…‘性추행 외교관’..
(1188) 58장 연방대통령 - 1
“서동수는 운이 좋은 인간이야.” 식당 옆좌석의 사..
(1187) 57장 갑남을녀 - 20
유미의 몸은 따뜻했고 탄력이 강했다. 적당한 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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