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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승자와 패자의 적대적 공생 [2017-11-10]
박민 정치부장 바른정당이 지난 6일 원내교섭단체 자격을 상실하면서 4당 체제가 286일 만에 붕괴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로 성립된 4당 체제가 외형상 20대 총…
보수통합, 가치 정립이 먼저다 [2017-10-20]
박민 정치부장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통합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국민은 별 관심이 없다. 명분도 진정성도 절박성도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의 신뢰와 지지…
北核 ‘안보리 해법’ 한계 도달했다 [2017-09-20]
박민 정치부장 북한의 6차 핵실험 8일 만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대북 제재 결의안 제2375호를 채택했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북한 석유·섬유·노동자 등 다양한 분야…
‘달빛정책’은 위험하다 [2017-08-30]
박민 정치부장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등장 이후 급격히 고조돼온 핵·미사일 위기는 지난 7월 이뤄진 두 차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성공으로 완전히 새로운…
안철수 ‘중도 大연합’ 外 활로 없다 [2017-08-07]
박민 정치부장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당 대표 출마는 논쟁적 선택이다. 대선이 끝난 지 채 100일이 지나지 않았고 이번 전당대회가 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
보수 야당 위기 본질은 이념 빈곤 [2017-07-14]
박민 정치부장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두 달여 동안의 국정 운영을 되짚어 보면 균형감이라는 측면에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보수 정부 9년여 만에 집권한 문 대통령은 의…
文대통령의 ‘두 가지’ 국민 [2017-06-21]
박민 정치부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를 둘러싸고 정치권의 논란이 뜨거웠던 지난 1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예정에 없는 모두발…
독단과 조급증은 개혁의 敵이다 [2017-05-31]
박민 정치부장 인사청문회를 둘러싼 논란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신선하고 속도감 있는 행보에 제동이 걸렸다. 대선 득표율의 두 배를 넘어선 높은 지지율이 말해주듯 정치…
‘노무현·親文’부터 버려라 [2017-05-10]
박민 정치부장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승리를 자축할 시간도 없이 10일 곧바로 국가 최고지도자, 행정부 수반, 군 통수권자로서 직무를 시작했다. 엄중한 안보·경제 위기 속…
실패한 대통령 안 되려면 [2017-04-14]
박민 정치부장 19대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이 내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선거운동 기간은 17일부터 23일간이다. 불과 25일 후에 향후 5년간 대한민국을 책임질 대통령이…
‘적폐 청산’의 함정 [2017-03-24]
박민 정치부장 제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등록(4월 15~16일)이 불과 3주 앞이다. 그런데도 진보 진영으로 기운 대선 구도는 요지부동이다. 이제 마지막 변수는 문재인 전…
나라 걱정하는 ‘조용한 다수’의 선택 [2017-03-06]
박 민 정치부장 오는 10일 또는 13일로 예상되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 결정을 앞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해 12월 9일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된 이후…
시대정신과 괴리된 대세론 [2017-02-13]
박민 정치부장 최근 받는 19대 대선 전망 관련 질문은 “이대로 문재인(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이 되는 거냐”로 모인다.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은 유권자들도 ‘문재인 대세론…
반기문이 버릴 것과 채울 것 [2017-01-23]
박 민 정치부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지난 12일 귀국과 동시에 대선 레이스에 뛰어든 이후 12일째를 맞았다. 정상적 대선 상황이라면 대단히 짧은 기간이지만, 10년…
문재인 앞의 3가지 함정 [2017-01-06]
박민 정치부장 지난 연말부터 시작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선후보 지지율 상승세가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19∼21%의 박스권에 머물던 지지율이 지난 연말…
차기 대선, 기득권은 없다 [2016-12-19]
박민 정치부장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기 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시민들의 마음속에 촛불이 켜지기 시작한 그때부터 ‘19대 대선’은 …
잠시 살고 영원히 죽는 ‘잘못된 길’ [2016-11-30]
박민 정치부장 “몇 사람을 오래 속일 수는 있다.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을 오래 속일 수는 없다.” 가장 위대한 미국 대통령 반열에 오른 에이브…
‘대통령 名退’의 合憲的 수순 [2016-11-11]
박 민 정치부장 지난 주말에 이어 내일 광화문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주최 측이 50만 명 규모를 예상하는 이번 집회에는 야당도 참석한다…
‘소통령’ 흑역사 [2016-10-24]
박민 정치부장 #1. 과감한 개혁 정책으로 국정 지지율 90%대까지 올랐던 김영삼정부가 나락으로 떨어진 데는 김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 씨의 국정농단이 한몫을 했다. 현…
의혹 해소돼야 나라 안정된다 [2016-10-05]
박민 정치부장 지난주부터 박근혜정부 핵심 인사들과 연루된 의혹들을 해명하는 조치가 잇따르고 있다. 창대했던 의혹 제기가 무색하게 지루했던 논란을 비웃기라도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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