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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위기로 만드는 한국당 [2018-12-07]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일견 회생의 호기로 보이지만 쇄신·통합 동력 심각하게 훼손 계파갈등 우려 人士 청산한 뒤 지도부 과반 외부인사 …
단색 정권의 위험한 폭주 [2018-11-19]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같은 배경·경험·목표로 무장한 청와대 핵심들 정의 독점 착각 내부의 불만·警報도 확산일로 다양성 상실은 곧 존립 위협 인사 혁신 더 이상 늦어지…
‘나라다운 나라’ 헛구호였나 [2018-10-31]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촛불정신 계승 주장 문재인정부 3권 분립 등 민주가치 훼손했던 박근혜정부 실정 그대로 되풀이 연말이면 임기 3분의 1 지나 촛불민심 왜곡하고…
포퓰리즘과 문재인정부 [2018-10-12]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포퓰리즘 세계화 추세 확대로 국민이 선출한 지도자에 의해 자유민주주의 파괴 사례 속출 文정부 포퓰리즘 성향 짙어져 ‘국민 모두의 대통령’ 약…
방향 잘못에 과속 겹친 ‘위험한 운전’ [2018-09-17]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인구 700만 명 王朝에도 불구 세종, 稅法 개정에 17년 소통 250년 지속 세제의 기틀 닦아 文정부 실험하듯 국정운영하다 경제·안보 분야 정책 실패…
소득주도 성장은 위험한 ‘이념’이다 [2018-08-29]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文대통령·張정책실장 확신은 확증편향 넘어 이념지향 때문 경제주류 교체 의도 깔려있어 진보진영에 얽매인 문 대통령 실패 확인돼도 고집할 가…
‘脫국가주의’ 어젠다의 본질 [2018-08-08]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성장과 반공의 프레임 속에서 보수는 국가주의로 권력 향유 진보는 사적인 영역까지 통제 보수·한국당 재건 구호를 넘어 우리 사회 자유와 통합을…
軍 통수권자가 해서는 안 되는 일 [2018-07-20]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軍 신뢰·사기·지휘체계 외면한 문대통령 기무사 문건 대응방식 적폐청산에 복구 자재 불태운 것 사회 안팎의 안전·안보 보루인 軍·사법부에 대한…
사이비 보수, 재건 주체 자격 없다 [2018-07-02]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보수 이념과 가치 體化 못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도 지지 않는 자유한국당은 사이비 보수黨 포용과 창의 중시하는 보수는 4차산업시대 열어갈 미…
안보·경제·사법…근간이 흔들린다 [2018-06-11]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미·북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는 안보·정치 수준 높일 기회지만 되레 全분야에 위험 신호 심각 한·미동맹 균열과 협치 실종에 성장잠재력·사법권위도…
우려되는 靑의 ‘3권 분립’ 무시 [2018-05-21]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조국 수석 대통령개헌안 발표 국회의원 해외출장 조사 이은 청원 법원 통보는 오만과 독선 왜곡된 선거제도·정치구조로 직접민주주의 수혈 필요…
‘올해 안 終戰선언’의 함정 [2018-04-30]
박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先後 뒤집어진 판문점 선언은 북한의 비핵화 전제조건인 체제안전 보장 뒷받침 구조 종전 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은 비핵화·美軍주둔 보장 없으면…
카네이션과 ‘황제 출장’ [2018-04-11]
박 민 부국장 겸 정치부장 김영란법 입법 주도 2달만에 피감기관 지원받아 해외출장 귀국 4일 만에 美·유럽 출장 文정부 개혁 상징 ‘김기식’ 청산대상 특혜출장 대비 땐 배…
문재인 ‘일괄 타결’ 구상의 한계 [2018-03-23]
박민 정치부장 30년 비핵화회담 실패 반복 반대급부-비핵화 맞바꾸는 전략적 오류에서 비롯된 것 대화나 협상 서두르지 말고 핵폐기 이행 시한 명시하고 사찰 등 핵심부터…
‘대북 특사’ 희망과 현실의 심각한 괴리 [2018-03-02]
박민 정치부장 문 대통령의 대북 특사파견 미·북 입장, 전례 비춰볼 때 설득력 부족·북 이용 가능성 비핵화 대화 의제로 설정하고 대북제재 원칙과 공조 지켜야 동맹신뢰 상…
원칙 없는 대화는 평화의 장애물 [2018-02-07]
박민 정치부장 남북관계 개선 시도 불구하고 北‘핵·경제 병진’노선 고수 북·미 대립각은 더 첨예해져 본질 외면하고 대화만 집착 대북 원칙 스스로 훼손하면 평화체제구축…
3大 ‘정책 투쟁’에 野 활로 있다 [2018-01-17]
박민 정치부장 선거 객관적·주관적 조건에서 여당은 필승 위한 철옹성 구축 공천잡음 등 균열 여지도 없어 국민 지지받는 야당 통합 성사 과감한 정책·선거연대 이뤄내 진…
정세 본질 외면한 ‘근중원미(近中遠美)’ 외교 [2017-12-22]
박민 정치부장 전후 단극체제 구축한 미국과 신흥제국 부상하는 중국 간에 근본 화해나 중간지대 불가능 외교·안보 위기 자초한 文정부 한·미동맹 선택 꾸준히 힘 키워 한…
3大 안보 수렁에서 벗어나야 한다 [2017-12-01]
박민 정치부장 균형자론 안보·경제 위기 자초 김정은체제와 북한 구분 못해 이산 상봉·인도적 지원 제동 北核개발로 동북아질서 변하면 中 주권침해에 3不폐기로 대응 과…
대선 승자와 패자의 적대적 공생 [2017-11-10]
박민 정치부장 바른정당이 지난 6일 원내교섭단체 자격을 상실하면서 4당 체제가 286일 만에 붕괴됐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로 성립된 4당 체제가 외형상 20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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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차 착각 털려는데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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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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