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1.18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싸이와 BTS 사이 [2018-01-10]
2017년 가장 환하게 빛났던 스타는 단연 방탄소년단(BTS)입니다. 그 인기는 현재진행형이죠. 국내 팬들과 언론은 BTS의 일거수일투족을 좇고, 여전히 외신이 그들의 업적을 분석합니다. 그런…
왜 수상자는 참석자 중에서만 나올까요? [2017-12-27]
2017년이 저물어갑니다. 이맘때면 방송가는 한 해를 정리하느라 분주하죠. 특히 지상파 3사의 연말 연기·연예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벌써 대상 수상자를 점치는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
요약을 강요하는 세상 [2017-12-13]
대중은 장황한 것을 싫어합니다. 아무리 유명한 배우가 나오는 영화도 러닝타임 2시간이 넘으면 ‘지루하다’고 느끼죠. 그러니 곤혹스러워도 들어야 하는 교장 선생님의 훈화 말씀이나 상사의 진…
남진과 나훈아, 당신의 선택은? [2017-11-29]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남진, 나훈아’라는 키워드로 과거 신문 자료를 검색해보면 흥미로운 내용이 참 많습니다. ‘나훈아 피습사건, 남진 관련 다시 왁자지껄’ ‘남진·나훈아, 연기의 대결’을 비롯…
왜 일본 영화 제목은 죄다 문장일까? [2017-11-15]
이 글은, 알아두면 쓸데없고 신기하지도 않은 잡다한 제 궁금증에서 시작됩니다. 영화 한 편 보고 극장 문을 나서며 올려다본 가을 하늘이 유난히 높고 말갛더군요. 그러다 문득 생각났습니다. …
암표의 경제학 [2017-11-01]
지난달 28일 청와대 국민신문고에서는 ‘문화 예술 체육 쪽 암표 관련 법을 만들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시작됐습니다. 불과 나흘 만에 8000명 넘는 사람이 이 청원에 참여했죠. 암표는 예나…
맛집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2017-10-18]
자주 가는 단골 떡볶이집이 있습니다. 어린이대공원 후문 맞은편에 ‘신○○○’이라는 상호로 자리하고 있지만, 아차산역 앞에 위치해 제 친구들 사이에서는 ‘아차산 떡볶이’라 불리죠. 고교 시절…
영화는 영화일 뿐, 오해하지 맙시다 [2017-09-27]
며칠 전, 서울 홍대에서 만난 방송인 A 씨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한 음식점 입구에서 마주친 중국 동포가 잠시 후 음식점으로 들어온 후 격앙된 목소리로 “옌볜에서 왔다고, 조선족…
법은 멀고, 악플은 가깝다 [2017-09-13]
자신의 노출 장면을 상의 없이 썼다는 이유로 영화 ‘전망 좋은 집’을 연출한 이수성 감독과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배우 곽현화 씨가 11일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미 이 감독이 항소심까지 …
존재하되 인정받지 못하는 너, 문신 [2017-08-30]
호텔 사우나에 한 남자가 앉아 가슴팍을 턱턱 치며 남성미를 과시합니다. 잠시 후 등과 목 언저리에 용 한 마리가 똬리를 튼 문신을 한 남자가 들어오자 먼저 앉아 있던 남자는 슬며시 자리를 뜹…
가끔은 무관심이 미덕입니다 [2017-08-16]
한 지인이 물었습니다. “도대체 최준희 관련 기사는 왜 다루는 건가요?” 또 다른 지인은 이렇게 물었습니다. “도대체 최준희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가요?” 두 사람 모두 연예계와는 아무런 관련…
지갑을 여는 관객은 ‘합리적 선택’을 한다 [2017-08-02]
‘군함도’ 평점 테러의 실체에 다가가 보고자 합니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 기준으로 이 영화의 소개 페이지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댓글 1∼5위를 차지한 네티즌이 매긴 평점은 1점이죠. 공교…
삐거덕거리는 변신로봇의 교훈 [2017-07-19]
지난 2007년, 우리는 시각 혁명과 맞닥뜨렸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 변신로봇에 심취해 유년기를 보냈던 남성들은 자동차가 순식간에 로봇으로 변하는 ‘트랜스포머’의 매력에 흠뻑 젖었습니다. 그…
‘고기’를 보면 봉준호가 보인다? [2017-07-05]
국내외에서 작품성, 상업성을 두루 인정받으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 봉준호 감독의 이야기 스펙트럼은 꽤 넓습니다. 코믹, 스릴러, SF, 드라마, 사회고발 등을 두루 담죠. 그런데 찬찬히 살펴보면…
안녕 못한 토크쇼 ‘안녕하세요’ [2017-06-21]
“여러분 모두 다 안녕하세요요∼ 고민이 있는 분 안녕하세요요∼!” 월요일 밤이면 어김없이 귓전에 맴도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로고송입니다. 2010년 첫선을 보인 후 벌써 …
“욜로 하다 골로 간다” [2017-06-07]
요즘 욜로(YOLO) 열풍이 뜨겁습니다. 욜로는 ‘You Only Live Once’의 약자로, 한 번뿐인 인생을 즐겁게 살자는 의미를 담고 있죠.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이야기입니다. 지난달 시작된 케이블채…
감옥으로의 초대 [2017-05-24]
인간은 가보지 않은 곳을 동경합니다. 여행이 즐거운 이유죠. 경험해보지 못한 곳은 새로운 영감과 힐링을 주기도 합니다. 인간은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호기심도 왕성합니다. 대표적인 장소가…
어린이날과 대통령선거일 사이 [2017-05-10]
8일은 어버이날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루 전인 7일 딸을 데리고 부모님을 뵈러 다녀왔습니다. 마주 앉은 부자(父子)는 각각 딸, 손녀를 사이에 두고 웃었죠. 아버지는 5일에 대해 물었습니다. “어…
발연기는 발냄새만큼 고약합니다 [2017-04-26]
‘발연기’.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연기가 너무 어색하고 지나치게 연기력이 부족한 경우’라는 설명이 뜹니다. 근데 왜 하필 접두어가 ‘발’일까요? 발은 죄가 없습니다. 다만 못 그린 그림을 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2017-04-12]
두 예능 프로그램 때문에 시청자들이 뿔났습니다. 케이블채널 Mnet ‘신양남자쇼’와 tvN ‘내 귀에 캔디2’가 도마에 올랐는데요. 일단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짚어보면, ‘신양남자쇼’는 걸그룹 걸스데…
 이전1234다음
뛰어오른 네이마르… 주저앉은 메시
‘라스베이거스 총격’ 현장서 살아남은 롭..
스키밖에 모르는 바보…“평창서 내 앞엔..
경희대, “정용화 입학 절차대로 진행”…‘입시 영업’ 관행 도..
정준영, 프로게이머 된다…프로게임단..
‘라스’ 출연 박원순 “3선? 여론조사 보니..
30대 포르노배우 “2006년 트럼프와..
“고노, 강경화 장관 면전서 ‘독도=일..
30대 여성 모텔 추락사…같이 투숙한..
文대통령 “MB의 盧죽음·정치보복 거..
비트코인 ‘비명’… 국제시세 1만달러..
서울대, 조국 민정수석 ‘논문 표절’..
골프 스타 저택엔 체육관은 기본 전용..
[단독]종부세 대상 주택 11채이상 보..
[속보]文대통령 “MB, 盧 전대통령 죽..
“남자 만나지 마” 목사가 20대 여신도..
해외골프 꾀어 억대 사기 도박
평가 잘 받으려 실적 부풀려
車훔쳐 만취운전… 실탄사격에도 도..
동거남 바람피우자 홧김 방화
클럽 음향장비 탐내 바꿔치기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