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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잘된다고 어깨 힘주면 위험… 골프도 기.. [2019-10-11]
허준영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 이사장 초보때 드라이버 270m 날리던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장타자 당기는 힘 쓰는 레슬링 습관 탓 티샷 대부분 훅 또는 풀샷 걸려 라운드…
OB 내고 150m 샷이글 후… 장타 맛에 푹 빠진 ‘.. [2019-09-27]
김태근 글로센트㈜ 대표 등산으로 단련된 강한 하체덕 250m 펑펑 날리는 장타자 많을 땐 8개… OB 잦아 고민 친구들 “OB만 없으면 싱글” “그래도 골프는 드라이버 맛” ‘…
“잘하기보다 해저드 피하는 게 우선… 인생도 골.. [2019-09-20]
이효정 세계한인여성협회 총재 입문 2년만에 공식 핸디캡 14 한창때 비거리 180m ‘훌쩍’ 아마대회 ‘롱기스트’ 휩쓸어 골프 덕 내성적 성격 바뀌고 타인 배려하는 법 몸에 익…
성우 안지환, 비거리 300m 클럽챔피언급 방송계.. [2019-09-06]
성우 안지환 지금도 250m 날리는 장타자 파4서 원온 · 앞 팀에 사과 잦아 年 이글 20개씩… 세다가 포기 입문후 가장 먼저 받은게 이글패 싱글·이븐·홀인원·언더 順 받아 라…
“골프, 노인이 하루 1만보 걸으며 즐기는 유일한.. [2019-08-30]
서정의 부산컨트리클럽 이사장 1988년 입문 경력 30여년 불구 일에 쫓겨 연습 소홀한 주말 골퍼 홀인원 없고 베스트 81타 그쳐 그래도 골프·수영덕 건강 유지 올 부산컨트…
맑은 공기·좋은 대화·맛난 식사 즐기는 ‘명랑골프.. [2019-08-23]
심승현 TW코리아㈜ 대표 벙커·러프 자주 들어가도 허허! 성적보다 동반자와 이야기꽃 내기 안하면 배려심도 깊어져 ‘성의 없는 플레이’ 오해 받기도 2010년 입문 구력 10…
“잔디 살피는 직업병 탓 경기는 뒷전… 그래도 홀.. [2019-08-16]
권성호 BnBK㈜ 대표 20년전 ‘그린 키퍼’로 입문 현재 골프장 10곳 코스관리 “거리측정기·코스맵 활성화 언젠가는 노캐디 시대될것” 드라이버 230~240m 이상 베스트스코…
한 라운드 파5홀 4곳서 모두 2온뒤 이글 3개 ‘진기.. [2019-08-09]
정승현 ㈜굿트레이더스 대표 호주서 티칭프로 자격 획득 첫 ‘괌·사이판 투어’ 개발 현재 실내골프연습장 운영 한창땐 드라이버 300야드 18홀 2언더 베스트스코어 장애인 ‘…
74세부터 매년 ‘에이지 슈트’… 79세인 올해엔 7.. [2019-08-02]
박상동 동서한방병원 이사장 요즘도 비거리 200m씩 보내 레귤러티서‘에이지 슈트’ 작성 구력 45년에 생애 베스트 68타 한창땐 10번중 2, 3번 이븐파 이론 박식 한양CC 운…
여홍철, 작은 키에도 비거리 300m… 비결은 빠른.. [2019-07-26]
‘체조 전설’ 여홍철 경희대 교수 1995년 생애 첫 라운드서 준비한 공 30개 다 잃어버려 대학선수들과 함께 훈련 계기 한달만에 100돌이서 싱글로 공식 핸디캡 8·베스트 1오…
수원CC 클럽챔피언 5년 연속 우승 ‘미드아마의 .. [2019-07-19]
정재창 ㈜봄이든 대표 입문 5개월 27일만에 ‘싱글’ 대학선수들과 함께 훈련 계기 바른 스윙 배워 기량 급성장 2015년 미드아마 랭킹 톱에 베스트 7언더… 홀인원 5차례 요…
‘金 챔프’라 불리는 국내 미드아마추어 랭킹 1위 [2019-07-12]
김양권 ㈜평화자동차 회장 30세에 입문하자마자 풀 스윙 타고난 운동신경에 ‘연습 벌레’ 골프관련 서적 수백권 독파하고 10년여 매년 3개월씩 동계훈련 전국 아마대회 30…
입문 2년도 안돼 이븐파… 1주일에 14회 해외 라.. [2019-07-05]
배재영 ㈜정성투어앤골프 대표 1989년 단기사병 근무때 입문 3번 아이언으로 너끈히 200m 노르웨이·알래스카 ‘白夜골프’ 메이저 관람·라운드 ‘명품투어’ 남이 하지않는 골…
9번 잡고 친 공, 그린 에지 맞고 홀로 쏙!… 생애.. [2019-06-21]
권태성 인켈전기통신㈜대표 사업차 내려온 제주 35년째 거주 인맥 쌓으려 연 100회 라운드 경관 좋은 골프장 회원권 5개나 제주 찾는 육지 지인 접대 위해 맛집·골프장·항…
“스윙연습하다 갈비뼈 부러지고 샹들리에도 떨어.. [2019-06-14]
김오차 세일장학재단 이사장 50세때 입문… 매일 샷 연습 통증 참고 버티다 큰일날 뻔 열심히 했을뿐 기량 안 늘어 기초 없이 무작정 덤비다가 위기 상황 대처못해 ‘큰 코’…
“‘힘 빼고 스윙’ 3년 노력끝 280야드 날리는 장타.. [2019-05-31]
임성준 임성준신경외과 원장 입문 초기 드라이버 200m 180㎝ 킷값 못한다 소리 들어 프로 스윙 연구하며 근력 운동 샤프트 바꾸고 피팅까지 받아 알아주는 신경외과계 高…
김자영 프로 ‘골프대디’… 딸 위해 스포츠의학·스.. [2019-05-24]
김남순 화남한의원 원장 ‘딸만을 위한 한약’ 조제해주고 집에서 마사지·영양식도 손수 대회 따라다니진 않고 지원만 “시집 보내야 하는데 남친 없어” 서른 갓 넘어 입문 1년…
스크린골프로 독학… 필드서 ‘3언더’· 스크린에선.. [2019-05-17]
개그맨 정명훈 스크린샷, 필드샷과 90% 똑같아 혼자서 스윙, 기량 향상에 큰 도움 작은 키에 드라이버 250m 펑펑 스크린서 10년간 2000게임 쳐 홀인원 없지만 이글은 10여…
“골프는 한 방향 운동… 몸의 불균형 잡으려 승마.. [2019-05-10]
장욱환 마하21㈜ 회장 골프붐 일던 日서 유학중 입문 ‘시작 6개월 중요’ 선배 조언에 맹훈 끝 2년 만에 베스트 78타 과한 연습에 몸 밸런스 무너져 이젠 힘보다는 노련미로…
“붓을 잡듯 섬세하게 터치… 쇼트게임·퍼팅서 발.. [2019-05-03]
왕열 단국대 예술대학 동양화과 前 교수 1996년 입문…1년째 싱글패 빠르게 된 싱글이 오히려 ‘毒’ 한동안 열정식어 점수 안나와 작업장보다 확트인 전경 좋아 요즘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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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관중·無중계 놀랐다”… FIFA회장, 北에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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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0돌 이승환 “내 음악, 여전히 젊고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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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내부 반란 기류까지…文, ‘통치 실..
“文, 조국사태 ‘정말 내 책임’ 시인해야..
경찰서에 시신 싣고와 자수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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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완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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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위 떠오르는 ‘한국형 핵추진잠수..
‘조국사태’ 책임 안지는 與… 전면쇄신..
‘조국 불통 66일’… 文, 신뢰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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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로 ‘뇌물제공’ 제보 징역형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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