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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좋은 대화·맛난 식사 즐기는 ‘명랑골프.. [2019-08-23]
심승현 TW코리아㈜ 대표 벙커·러프 자주 들어가도 허허! 성적보다 동반자와 이야기꽃 내기 안하면 배려심도 깊어져 ‘성의 없는 플레이’ 오해 받기도 2010년 입문 구력 10…
“잔디 살피는 직업병 탓 경기는 뒷전… 그래도 홀.. [2019-08-16]
권성호 BnBK㈜ 대표 20년전 ‘그린 키퍼’로 입문 현재 골프장 10곳 코스관리 “거리측정기·코스맵 활성화 언젠가는 노캐디 시대될것” 드라이버 230~240m 이상 베스트스코…
한 라운드 파5홀 4곳서 모두 2온뒤 이글 3개 ‘진기.. [2019-08-09]
정승현 ㈜굿트레이더스 대표 호주서 티칭프로 자격 획득 첫 ‘괌·사이판 투어’ 개발 현재 실내골프연습장 운영 한창땐 드라이버 300야드 18홀 2언더 베스트스코어 장애인 ‘…
74세부터 매년 ‘에이지 슈트’… 79세인 올해엔 7.. [2019-08-02]
박상동 동서한방병원 이사장 요즘도 비거리 200m씩 보내 레귤러티서‘에이지 슈트’ 작성 구력 45년에 생애 베스트 68타 한창땐 10번중 2, 3번 이븐파 이론 박식 한양CC 운…
여홍철, 작은 키에도 비거리 300m… 비결은 빠른.. [2019-07-26]
‘체조 전설’ 여홍철 경희대 교수 1995년 생애 첫 라운드서 준비한 공 30개 다 잃어버려 대학선수들과 함께 훈련 계기 한달만에 100돌이서 싱글로 공식 핸디캡 8·베스트 1오…
수원CC 클럽챔피언 5년 연속 우승 ‘미드아마의 .. [2019-07-19]
정재창 ㈜봄이든 대표 입문 5개월 27일만에 ‘싱글’ 대학선수들과 함께 훈련 계기 바른 스윙 배워 기량 급성장 2015년 미드아마 랭킹 톱에 베스트 7언더… 홀인원 5차례 요…
‘金 챔프’라 불리는 국내 미드아마추어 랭킹 1위 [2019-07-12]
김양권 ㈜평화자동차 회장 30세에 입문하자마자 풀 스윙 타고난 운동신경에 ‘연습 벌레’ 골프관련 서적 수백권 독파하고 10년여 매년 3개월씩 동계훈련 전국 아마대회 30…
입문 2년도 안돼 이븐파… 1주일에 14회 해외 라.. [2019-07-05]
배재영 ㈜정성투어앤골프 대표 1989년 단기사병 근무때 입문 3번 아이언으로 너끈히 200m 노르웨이·알래스카 ‘白夜골프’ 메이저 관람·라운드 ‘명품투어’ 남이 하지않는 골…
9번 잡고 친 공, 그린 에지 맞고 홀로 쏙!… 생애.. [2019-06-21]
권태성 인켈전기통신㈜대표 사업차 내려온 제주 35년째 거주 인맥 쌓으려 연 100회 라운드 경관 좋은 골프장 회원권 5개나 제주 찾는 육지 지인 접대 위해 맛집·골프장·항…
“스윙연습하다 갈비뼈 부러지고 샹들리에도 떨어.. [2019-06-14]
김오차 세일장학재단 이사장 50세때 입문… 매일 샷 연습 통증 참고 버티다 큰일날 뻔 열심히 했을뿐 기량 안 늘어 기초 없이 무작정 덤비다가 위기 상황 대처못해 ‘큰 코’…
“‘힘 빼고 스윙’ 3년 노력끝 280야드 날리는 장타.. [2019-05-31]
임성준 임성준신경외과 원장 입문 초기 드라이버 200m 180㎝ 킷값 못한다 소리 들어 프로 스윙 연구하며 근력 운동 샤프트 바꾸고 피팅까지 받아 알아주는 신경외과계 高…
김자영 프로 ‘골프대디’… 딸 위해 스포츠의학·스.. [2019-05-24]
김남순 화남한의원 원장 ‘딸만을 위한 한약’ 조제해주고 집에서 마사지·영양식도 손수 대회 따라다니진 않고 지원만 “시집 보내야 하는데 남친 없어” 서른 갓 넘어 입문 1년…
스크린골프로 독학… 필드서 ‘3언더’· 스크린에선.. [2019-05-17]
개그맨 정명훈 스크린샷, 필드샷과 90% 똑같아 혼자서 스윙, 기량 향상에 큰 도움 작은 키에 드라이버 250m 펑펑 스크린서 10년간 2000게임 쳐 홀인원 없지만 이글은 10여…
“골프는 한 방향 운동… 몸의 불균형 잡으려 승마.. [2019-05-10]
장욱환 마하21㈜ 회장 골프붐 일던 日서 유학중 입문 ‘시작 6개월 중요’ 선배 조언에 맹훈 끝 2년 만에 베스트 78타 과한 연습에 몸 밸런스 무너져 이젠 힘보다는 노련미로…
“붓을 잡듯 섬세하게 터치… 쇼트게임·퍼팅서 발.. [2019-05-03]
왕열 단국대 예술대학 동양화과 前 교수 1996년 입문…1년째 싱글패 빠르게 된 싱글이 오히려 ‘毒’ 한동안 열정식어 점수 안나와 작업장보다 확트인 전경 좋아 요즘은 다시…
30년 연구 잔디박사 “그린만 잘 파악해도 3 ~ 4타.. [2019-04-26]
심규열 한국잔디연구소 소장 잔디는 보호해야 하는 게 아니라 적당히 밟아야 高밀도로 잘 자라 짙은 녹색의 그린은 스피드 느려 그린 주변 배수구 있는 쪽 낮아 잔디는 ‘골…
그린 올라간 공 없네?… 분실구 처리 직전 홀안서.. [2019-04-19]
윤말용 ㈜오케이골프투어 대표 작년 일본 골프장 파4 18번 홀 180야드 남긴 세컨드샷 잘 맞아 포대그린 올라가 보니 공 사라져 먼저 퍼팅한 동반자 공 2개 꺼내 IT회사 나…
프로선수에서 해설·경영·강의까지 ‘골프계 팔방미.. [2019-04-12]
김재열 SBS 골프 해설위원 美 유학중 룸메이트 권유로 입문 경영학서 PGA 선수로 진로 바꿔 시험 통과 후 헤드 코치로 일해 켄터키 지역 대회서 3승 올려 귀국 후 해설가…
30여년 꿈꿨던 ‘골프장 사장’… 팔순 앞두고 ‘온 .. [2019-03-22]
이심 서울컨트리클럽 신임 이사장 最古 역사 서울CC 이사장 당선 ‘회원 카트비 면제’ 계획 소문나 두달 만에 회원권 1억 원 폭등 클럽하우스 신축에 박물관 추진 무보수지…
그린 올라간 공… 앞 팀 골퍼 발에 맞아 ‘앨버트로.. [2019-03-15]
조희균 JMSH 회장 부동산 사업하며 연습장 운영 PGA 출신 프로들과 자주 라운드 경기 운영 지켜보며 기량 급성장 1년 후 베스트 3언더 69타 기록 괌에서 호텔·리조트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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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고진영, 시즌 4승 ‘맑음’…CP여자오픈 첫날 2위
신인 임희정,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
‘30인 최종전’ 돌입… 3타 줄인 임성재,..
안재현, 파경과 함께 벼랑끝으로···‘신서유기’ 퇴출 위기
손현주 “시사회 보니 ‘충실히 잘 놀았구..
배우 수현, 위워크 한국대표 차민근과 ..
촛불 든 학생들 “조국, 교수자격도..
[단독]“조국 동생, 웅동中 교사 2명 1..
“‘지소미아 파기 美이해’ 靑설명 사실..
구혜선 “안재현이 섹시하지 않다며 이..
“韓, 日 밉다고 제 눈 찌르고 美 뺨 때..
“조국, 사퇴하라”…서울대·고려대,..
“안지사 철망 끊고 민간인 무단침입”..
웅동中 ‘채용 비리’… 檢, 수사 본격 ..
조국 딸 참여한 연구는 ‘신진교수’ 국..
“나 미성년자야”…성관계男 위협 돈 ..
사찰서 마약투약 대치끝 검거
동거녀 아들 흉기로 찌른 70代
“당신 인상 안 좋아” 말한 행인에 타이..
역할분담후 아웃렛서 의류 절도
“남친 아버지가 강제 마약투약”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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