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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새벽까지 촬영한 뒤 필드로 달려가는 ‘골.. [2018-12-07]
방송인 박미선 남편 권유로 10년 前 입문 당시 뛰어다니기 바빠 흥미 못느껴 80대 넘나들며 재미에 푹 빠져 한창땐 주 5회 라운드한 적도 10여년 그린콘서트 무보수 진행 …
“생애 첫 싱글도, 홀인원도 함께한 아내는 행운의.. [2018-11-30]
양동기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대표 대타로 부른 아내와 라운드서 첫 홀 더블보기후 버디 4개나… 그린 어려운 코스서 79타 기록 2016년 아내와 中여행중 라운드 135m 파…
모든 것 잃었을 때 친구가 된 골프… “5시간 웃을.. [2018-11-23]
가수 김범룡 “마음 삭이는 데 골프가 최고야” 지인이 연습장 이용권 건네 입문 사이판 여행중 생애 첫 라운드 “이 맛에 골프하는구나” 푹 빠져 본격 연습후 1년만에 ‘싱글’…
“라운드 前 스트레칭 20분 또는 온수 샤워가 최상.. [2018-11-16]
이경석 88병원 원장 캐디 따라 5분 몸풀기는 불충분 골프는 한 방향으로 힘 쓰는 운동 곧은 척추·좌우 근육 밸런스 중요 3년째 하나銀챔피언십 지정병원 의료진 12 ~ 15명…
입문 6개월 만에 ‘싱글’ 된 亞게임 테니스 금메달.. [2018-11-09]
노갑택 명지대 교수 은퇴후 마흔 나이에 취미로 시작 연습 10번 가니 “하산하세요…” 눈썰미 좋아 프로스윙 쉽게 터득 시니어 프로 도전했다 고배 베스트 6언더… 아마대…
“진행 빠른 뒤 팀 먼저 가도록 외국처럼 ‘패스 문.. [2018-10-26]
장지훈 ㈜마이골프스파이코리아 대표 초등교 시절 가족 캐나다 이민 中2때 입문 매일 2라운드 연습 고교땐 5언더 생애 최저타 작성 명문大 골프특기생 낙방 첫 쓴맛 선수…
“각자 ‘목표 타수’ 정해놓고 치는 ‘진실 게임’ 해보.. [2018-10-19]
김연진 퓨린피부과 원장 목표 타수에 가장 가까우면 1등 핸디캡 속이기 힘들어 모두 최선 순위 따라 캐디피·밥값 차등분담 암 수술 받고 취미생활로 입문 드라이버 비거리…
“내 캐디백에 우드는 없다”… 3번으로 200m 날리.. [2018-10-12]
김유경 ㈜부즈클럽 대표 우드 치면 늘 뒤땅·토핑… 후회 2·3·4번 아이언 브랜드별 구입 손끝에 전해지는 짜릿함 좋아해 강한 다운블로로 손목 통증 잦아 캐릭터 사업하다 ‘…
“스윙도, 퍼팅도 과학”… ‘트랙맨 연습장’ 차린 옛.. [2018-10-05]
윤용훈 J 노붐골프스튜디오 대표 골프장 운영했던 집안서 출생 골프와 담쌓고 디자이너 활동 프로 형 사망 후 경영·골프 입문 필리핀 건너가 2년 피나는 훈련 프로 낙방·골…
‘뻗어 치는 스윙’ 300야드 펑펑… 프로골퍼 울린.. [2018-09-21]
- 이진수 ㈜제이에스매니지먼트 대표 테니스대표 출신 운동능력 탁월 입문 3년 만에 언더파 작성 실력 급성장 비결은 ‘비거리’ 한창때 270m 프로선수 뺨쳐 베스트 5언더·…
“내 유일한 홀인원은… 왕초보 때 왕싱글조에서.. [2018-09-14]
- 이영철 ㈜해금광고 회장 등산만 다니다 환갑 다 돼 입문 5번째 라운드가 지역경제인 모임 총무가 나이 많다고 ‘싱글조’묶어 동반자 ‘싱글 맞아 ?’ 표정 역력 첫 파3서 모두…
고객 디벗은 봐주지만 ‘갑질’하면 퇴장시키는 ‘골.. [2018-09-07]
문성필 ㈜신세계개발 대표 디벗을 내는 것은 고객의 권리 코스관리에 더 신경 쓰면 돼 욕설·난동은 회원이라도 퇴출 캐디 性추행은 바로 경찰 고발 회원 줄여 ‘부킹 전쟁’ …
가수 태진아 “내 평생 잘한 것, 결혼·자식 농사·가.. [2018-08-24]
고우순 프로 도움 받아 첫 라운드 김종덕 프로에게 본격 레슨 받아 30년 구력에 ‘79타’가 베스트 88 ~ 92타 오가는 보기플레이어 구릿빛 얼굴 방송 나갈 수 없어 여름 라운…
“홀컵 한참 지나 그린 상단까지 간 공이 홀인원된.. [2018-08-17]
- 안혁 에프엔디글로벌㈜ 대표 160m 티샷… 그린 에지에 멈춰 카트 타고 가보니 공 사라져 한참 찾던 동반자 핀 뽑다 발견 그린 경사 타고 굴러 들어간 것 생애 첫 홀인원…
“사우디 사막·남아공 高지대·몽골 초원서도… 골.. [2018-08-10]
박진수 ㈜CDS 대표 출장 잦아 해외골프장 추억 많아 남아공선 비거리 300야드 펑펑 사우디선 고무매트 깔아 놓고 샷 몽골 페어웨이는 ‘B러프’ 방불 고객 없을 땐 말 풀어…
박찬호 “입문 3개월 70대打… 야구만큼 했으면 골.. [2018-08-03]
박찬호 KBO 국제홍보위원 현역때 한번 스윙… 어깨 아파 은퇴 후 테드오에게 골프 배워 드라이버 300m…5번 220m 프로암대회서 1언더파 베스트 1년 훈련뒤 시니어 프로…
“태국 · 중국 기량 급성장… 한국 ‘亞게임 金’ 장담.. [2018-07-20]
장세훈 대한골프협회 경기력향상위원장 남녀대표 선발에 총감독 중책 회사보다 골프장서 살다시피 뒤돌아보며 ‘이럴 걸’ 후회말고 ‘하고싶은 샷 하라’ 선수들 독려 美고교…
언더파 꿈인데… 14번홀까지 2언더 치다 1오버 .. [2018-07-13]
김석근 ㈜마루망코리아 대표 남은 4개 홀 퍼트 난조 보기 3개 아쉬워도 생애 최고 성적 기록 “골프는 욕심 버려야 풀리는데… 비거리 늘려 꼭 언더파 이룰 것” 6년 前 ‘골프…
“스윙의 80%는 하체의 힘이며 스코어의 80%는 .. [2018-07-06]
박재일 ㈜제일메디칼 코퍼레이션 회장 10여 년 발목에 2㎏ 모래주머니 몸상태 좋은 날엔 250m 날려 220㎞ 걸어 안데스 산맥 넘어 연례행사인 트레킹도 장타 도움 올 추석…
‘땡그랑’ 소리 날 때까지 룰대로… 접대골프서도.. [2018-06-29]
박수열 네오스타마린타임㈜ 대표 즐거운 ‘명랑 골프’ 도 좋지만 18홀 긴장 ‘익사이팅 골프’ 선호 “예측 어려운 변화무쌍한 골프 늘 같은 결과 나오면 재미 반감” ‘골프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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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 “인류가 달에 갔다고?…못믿겠어” vs 나사 “수백 개의..
2회 연속 챔스리그 16강 진출… 토트넘..
박항서 감독 “2차전 홈 경기서 우승 축배..
방탄소년단, ‘쩔어’ 뮤비 유튜브 4억뷰 돌파
‘픽미’ 프로듀서 맥시마이트, 여자친구 ..
허지웅 “악성림프종 항암치료…이겨내..
“현역 군인은 한 사람도 조문하러 ..
드루킹 “노회찬 자살 조작 확신…文정..
“온종일 토익책만 보다 퇴근”… 일 없..
20代 틈서도 빛난 ‘40代 S라인’…“몸짱..
이번엔 주먹다짐… 인사철만 되면 ‘살..
“박항서, 행복을 가져다준 사람”…..
나경원 압도적 표차 당선에… 범친박..
靑, 사실상 ‘최저임금 속도조절’ 착수
수돗물 비강세척 60대 ‘뇌 먹는’ 아메..
엉뚱한 곳 확인하던 KTX 관제사 “탈..
경찰이 음주운전 조작 돈 요구
엄마가 돈달란다고 불 낸 20代
“경찰서에 불났어요”… 허위 신고 30..
심야 트럭서 건축자재 절도
귀가 여성 핸드백 날치기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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