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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m 펑펑… 연습장 그물망 넘겼던 ‘안양 타이거.. [2020-01-23]
방재명 H&D테크㈜ 대표 머리 얹은지 3개월만에 이글 3개월 뒤 79타 싱글패 받아 5년前 이글 60까지 세다 포기 홀인원 2차례… 베스트 4언더 2연속 버디후 덜컥 홀인원 생…
‘고교야구 전설’ 박노준, 명랑골프 즐기며 300야.. [2020-01-17]
■ 박노준 우석대 경영학과 교수 은퇴후 美서 야구 공부하다 입문 왕년 사우스포처럼 왼손으로 쳐 드라이버 비거리 280m 자랑 종종 파4서 원온…베스트 74타 이글 50여회…
“제2의 법조인생 출발점서 홀인원!… 변호사 생.. [2020-01-10]
- 송영천 세한 법무법인 대표변호사 25년 판사 마치고 개업 1주일전 눈치 보지 말고 마음껏 공 치자 필리핀 여행서 생애 유일 홀인원 이후 수임·승소 많아 덕본 듯 18홀 돌…
“필드서 인생의 희로애락 배워… 나는 행복한 보.. [2020-01-03]
■ 김철수 에이치 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 병원 일에 쫓기다 연습량 부족 구력 35년에 베스트 81타 그쳐 홀인원 못하고 이글은 한 번뿐 드라이버는 180m 비거리 유지 18홀…
“앨버트로스·에이지 슈트 추가땐 ‘기념패 7종’ 내.. [2019-12-27]
- 박규태 ㈜에드컴 대표 2003년 입문 3년만에 이글패 그 해 사이클링 버디패도 받아 2006년엔 78타 기록 싱글패 두 달뒤 70타 언더파패 이어 2007·2016년 두 차례 홀인원 골…
“파5 OB티서 210m 샷이 쏙∼… 앨버트로스 같은.. [2019-12-13]
■ 유기덕 덕일산업㈜ 회장 “건강 챙겨라” 친구 권유로 입문 20여년 4시30분에 일어나 연습 핸드볼선수 출신덕 250m 펑펑 2015년 근육 파열로 어깨 수술 물리치료·맨손체…
“더 잘하려고 힘쓰면 망해… 골프도 사업도 욕심.. [2019-12-06]
김승겸 ㈜유니테크 대표 ‘사교 위한 골프’ 필요성 절감 40세 갓 넘은 1996년 입문 근력운동덕 230m 장타 자랑 베스트 79타… 홀인원은 없어 사업상 ‘기러기 생활’ 25년째 아…
“골프는 인연의 장… 저장 전화번호 3500개중 절.. [2019-11-29]
김태곤 ㈜코나비옵티칼 대표 5시간 필드서 함께 걷고 대화 함께 식사·목욕… 술 한잔도 ‘사람 공부’하는 최상의 공간 골프 덕 새 사업 도전 행운까지 입문후 6개월 매일 레…
“10대땐 천천히… 20대에 힘 쏟아야 오랜 선수생.. [2019-11-15]
■ 박지은 SBS 골프해설위원 어린 시절 ‘연습벌레’로 유명 110개 대회 출전해 무려 55승 ‘그레이스 박’ 이름으로 美 평정 맹훈련탓 프로 데뷔 첫해 부상 11개 대회나 쉬어 …
“걷기·칭찬하기·최선 다하기… 나의 ‘라운드 즐기.. [2019-11-08]
이경신 ㈜세강 회장 진행에 차질없는 한 걷거나 뛰고 멀리건·기브 등 선심 후하게 써 스트레스를 푸는 하루로 만들어 홀인원·베스트 72타 2차례씩 첫 이븐파는 안개 심했던…
“라운드前 아닌 라운드後 연습장 가… ‘절치부심.. [2019-10-25]
신현순 미라셀 ㈜ 대표 몸 익숙할 때 연습해야 감 유지 패배 아픔 되새기며 실력 키워 30代 초반 남편 권유로 입문 3년 만에 싱글… 베스트 3언더 드라이버 180m 날리는 장…
“봉투에 담아 캐디피 주기 운동도 ‘착한 골프’ 실.. [2019-10-18]
이정익 서광종합개발㈜ 회장 골프는 배려와 예의 지키는 운동 올바른 문화 정착 필요성에 공감 최근 ‘착한 골프 포럼’ 회장 맡아 행사 열고 규칙 지키기 캠페인도 40년 넘은…
허준영 “잘된다고 어깨 힘주면 위험… 골프도 기.. [2019-10-11]
허준영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 이사장 초보때 드라이버 270m 날리던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장타자 당기는 힘 쓰는 레슬링 습관 탓 티샷 대부분 훅 또는 풀샷 걸려 라운드…
OB 내고 150m 샷이글 후… 장타 맛에 푹 빠진 ‘.. [2019-09-27]
김태근 글로센트㈜ 대표 등산으로 단련된 강한 하체덕 250m 펑펑 날리는 장타자 많을 땐 8개… OB 잦아 고민 친구들 “OB만 없으면 싱글” “그래도 골프는 드라이버 맛” ‘…
“잘하기보다 해저드 피하는 게 우선… 인생도 골.. [2019-09-20]
이효정 세계한인여성협회 총재 입문 2년만에 공식 핸디캡 14 한창때 비거리 180m ‘훌쩍’ 아마대회 ‘롱기스트’ 휩쓸어 골프 덕 내성적 성격 바뀌고 타인 배려하는 법 몸에 익…
성우 안지환, 비거리 300m 클럽챔피언급 방송계.. [2019-09-06]
성우 안지환 지금도 250m 날리는 장타자 파4서 원온 · 앞 팀에 사과 잦아 年 이글 20개씩… 세다가 포기 입문후 가장 먼저 받은게 이글패 싱글·이븐·홀인원·언더 順 받아 라…
“골프, 노인이 하루 1만보 걸으며 즐기는 유일한.. [2019-08-30]
서정의 부산컨트리클럽 이사장 1988년 입문 경력 30여년 불구 일에 쫓겨 연습 소홀한 주말 골퍼 홀인원 없고 베스트 81타 그쳐 그래도 골프·수영덕 건강 유지 올 부산컨트…
맑은 공기·좋은 대화·맛난 식사 즐기는 ‘명랑골프.. [2019-08-23]
심승현 TW코리아㈜ 대표 벙커·러프 자주 들어가도 허허! 성적보다 동반자와 이야기꽃 내기 안하면 배려심도 깊어져 ‘성의 없는 플레이’ 오해 받기도 2010년 입문 구력 10…
“잔디 살피는 직업병 탓 경기는 뒷전… 그래도 홀.. [2019-08-16]
권성호 BnBK㈜ 대표 20년전 ‘그린 키퍼’로 입문 현재 골프장 10곳 코스관리 “거리측정기·코스맵 활성화 언젠가는 노캐디 시대될것” 드라이버 230~240m 이상 베스트스코…
한 라운드 파5홀 4곳서 모두 2온뒤 이글 3개 ‘진기.. [2019-08-09]
정승현 ㈜굿트레이더스 대표 호주서 티칭프로 자격 획득 첫 ‘괌·사이판 투어’ 개발 현재 실내골프연습장 운영 한창땐 드라이버 300야드 18홀 2언더 베스트스코어 장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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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간 코비… ‘명예의 전당’ 들어간다
‘늑장플레이 경고’ 받은 디섐보 ‘와르르..
‘맨유의 전설’ 긱스 “생큐 박지성”
‘기생충’ 계기로 본 아카데미상의 모든것
2020 돌아오는 ‘한류 4대천왕’
잇단 음주운전 길, 자숙기간에 결혼·출산
연인과 밤길 걷던 30대男 피습 사망..
우한 간호사 “만일 내가 잘못되면 시..
이완구 총선 불출마·전격 정계은퇴…..
“우한 폐렴 확산 4~5월 절정…매일 1..
폭행·살해… 또 반복된 ‘설 가족 비극..
“행간 좁고 선끼리 침범한다면… 연..
성추행 무혐의 김호영 “무고죄 맞고소..
네덜란드서 버티는 ‘최순실 집사’…“한..
웨딩 대행업체 대표 사망으로 예비부..
‘이성윤 항명’ 감찰하고 ‘범법 최강욱..
민주 40명 vs 한국 50%… 현역 물갈..
‘이성윤 항명’ 감찰하고 ‘범법 최강욱..
총리 비서실장에 김성수 의원 내정…..
아마존 정글서 실종된 엄마와 삼남매..
이발소서 “계엄군이 국민 쏘려나” 발..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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