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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연습하다 갈비뼈 부러지고 샹들리에도 떨어.. [2019-06-14]
김오차 세일장학재단 이사장 50세때 입문… 매일 샷 연습 통증 참고 버티다 큰일날 뻔 열심히 했을뿐 기량 안 늘어 기초 없이 무작정 덤비다가 위기 상황 대처못해 ‘큰 코’…
“‘힘 빼고 스윙’ 3년 노력끝 280야드 날리는 장타.. [2019-05-31]
임성준 임성준신경외과 원장 입문 초기 드라이버 200m 180㎝ 킷값 못한다 소리 들어 프로 스윙 연구하며 근력 운동 샤프트 바꾸고 피팅까지 받아 알아주는 신경외과계 高…
김자영 프로 ‘골프대디’… 딸 위해 스포츠의학·스.. [2019-05-24]
김남순 화남한의원 원장 ‘딸만을 위한 한약’ 조제해주고 집에서 마사지·영양식도 손수 대회 따라다니진 않고 지원만 “시집 보내야 하는데 남친 없어” 서른 갓 넘어 입문 1년…
스크린골프로 독학… 필드서 ‘3언더’· 스크린에선.. [2019-05-17]
개그맨 정명훈 스크린샷, 필드샷과 90% 똑같아 혼자서 스윙, 기량 향상에 큰 도움 작은 키에 드라이버 250m 펑펑 스크린서 10년간 2000게임 쳐 홀인원 없지만 이글은 10여…
“골프는 한 방향 운동… 몸의 불균형 잡으려 승마.. [2019-05-10]
장욱환 마하21㈜ 회장 골프붐 일던 日서 유학중 입문 ‘시작 6개월 중요’ 선배 조언에 맹훈 끝 2년 만에 베스트 78타 과한 연습에 몸 밸런스 무너져 이젠 힘보다는 노련미로…
“붓을 잡듯 섬세하게 터치… 쇼트게임·퍼팅서 발.. [2019-05-03]
왕열 단국대 예술대학 동양화과 前 교수 1996년 입문…1년째 싱글패 빠르게 된 싱글이 오히려 ‘毒’ 한동안 열정식어 점수 안나와 작업장보다 확트인 전경 좋아 요즘은 다시…
30년 연구 잔디박사 “그린만 잘 파악해도 3 ~ 4타.. [2019-04-26]
심규열 한국잔디연구소 소장 잔디는 보호해야 하는 게 아니라 적당히 밟아야 高밀도로 잘 자라 짙은 녹색의 그린은 스피드 느려 그린 주변 배수구 있는 쪽 낮아 잔디는 ‘골…
그린 올라간 공 없네?… 분실구 처리 직전 홀안서.. [2019-04-19]
윤말용 ㈜오케이골프투어 대표 작년 일본 골프장 파4 18번 홀 180야드 남긴 세컨드샷 잘 맞아 포대그린 올라가 보니 공 사라져 먼저 퍼팅한 동반자 공 2개 꺼내 IT회사 나…
프로선수에서 해설·경영·강의까지 ‘골프계 팔방미.. [2019-04-12]
김재열 SBS 골프 해설위원 美 유학중 룸메이트 권유로 입문 경영학서 PGA 선수로 진로 바꿔 시험 통과 후 헤드 코치로 일해 켄터키 지역 대회서 3승 올려 귀국 후 해설가…
30여년 꿈꿨던 ‘골프장 사장’… 팔순 앞두고 ‘온 .. [2019-03-22]
이심 서울컨트리클럽 신임 이사장 最古 역사 서울CC 이사장 당선 ‘회원 카트비 면제’ 계획 소문나 두달 만에 회원권 1억 원 폭등 클럽하우스 신축에 박물관 추진 무보수지…
그린 올라간 공… 앞 팀 골퍼 발에 맞아 ‘앨버트로.. [2019-03-15]
조희균 JMSH 회장 부동산 사업하며 연습장 운영 PGA 출신 프로들과 자주 라운드 경기 운영 지켜보며 기량 급성장 1년 후 베스트 3언더 69타 기록 괌에서 호텔·리조트 4개…
‘나흘간 10라운드’ 두 차례나 완주한 열혈 여성 골.. [2019-02-28]
오승현 대만홀딩스㈜ 부회장 초보시절 이틀에 한 번꼴 라운드 입문 3년만에 베스트 78타 기록 연습 지나쳐 어깨 근육 파열도 수술 않고 시술만으로 재활 성공 “이 동반자가…
“염전을 페어웨이로… 20년 일군 ‘강화도 1호 골.. [2019-02-22]
윤희준 해륜개발㈜ 회장 7543야드 18홀짜리 링크스 코스 그린 얼지 않게 난방 코일 추진 주변 해수온천 활용 노천탕 조성 전등사 회주스님 권유로 입문 왼손잡이 골퍼로 …
내 승진 축하 라운드서 홀인원… 현찰 모자라 돈.. [2019-02-15]
이경훈 J&K 코퍼레이션 회장 캐디 1인 - 1백 시절이던 1996년 앞·뒤팀 12명·캐디 12명까지 40년 구력 유일한 행운에 환호 팁에 24명 식사까지 승진턱 톡톡 인생 흐름과 비…
“스윙폼 이상한 친구에게 번번이 져… 독한 레슨.. [2019-02-08]
척추전문의 조보영 교수 2001년 체중 100㎏ 때 입문 골프 배우면서 몸무게 줄여 과도한 연습량은 오히려 독 오래 즐기려면 근육운동 필수 현재 드라이버 비거리 230m 베스…
버디 5개 잡고도 80타, 실수 뒤 샷이글… “예측불.. [2019-02-01]
정명섭 ㈜다모아 메탈 대표 버디 후 다음 홀서 자주 ‘버디 값’ 욕심 버려야 좋은 스윙 기억 많아 겨울엔 일본, 여름엔 동남아로 국내 보다 저렴한 해외골프 즐겨 홀인원 2차…
라운드의 절반은 아내와… 인생서도 골프서도 최.. [2019-01-25]
- 오종옥 성운㈜ 부사장 나보다 2년 늦었지만 열정 대단 80대 실력 친선대회 연속 우승도 벌타 기록 ‘저녁내기’ 재미 쏠쏠 연습 게으른 나에겐 더없는 맞수 日회원권 사 연…
‘190m 투온’ 한 공, 그린서 반원 그리며 돌다 쏙~.. [2019-01-18]
서대원 ㈜대원 플러스 R&D 대표 ‘클라레 저그’형 기념패 받고 ‘티마커 세트’ 500개 제작 배포 동반자 3명에겐 드라이버 선물 평균 260m 이상 장타 앞세워 핸디캡 5… 홀인…
유통업계 ‘미다스의 손’ 입문 7개월 만에 ‘싱글패.. [2019-01-11]
이재한 다인 브라더스㈜ 회장 갈비뼈 금 갈 만큼 연습 또 연습 첫 싱글후 한 달 만에 73타! 270m 장타 앞세워 베스트 6언더 일본서 6개 홀 연속 버디 기록도 지금도 프로에…
‘벤츠’ 걸린 대회서 홀인원했는데 달랑 1000만원.. [2019-01-04]
가수 진시몬 자동차값 2억3000만원인데… 주최측 “초대가수라…” 약속 번복 그래도 보험금 타고 노래 ‘히트’ 매년 겨울이면 아내와 해외골프 2016년 31일간 1116홀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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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4개월만에… 최강희 벌써 OUT?
고진영 “체격 큰 남자 좋아…켑카 만나..
“팔 휘둘러도 안 아파”…샤라포바 복귀..
오종혁, 한밤중 교통사고 목격 운전자 구호 조치
노골적 성희롱… 고삐 풀린 1인방송
“애크러배틱 하듯 지하실 문 미는 장면..
욕정 주체 못한 황후도 매춘했던 ‘향..
여신도 ‘길들이기 성폭력’ 목사 업무상..
고진영 “체격 큰 남자 좋아…켑카 만..
자가용기 비행중 10대와 성행위한 50..
회삿돈 370억원 빼돌린 50대 “대부분..
홍문종 “의원 40∼50명 거느리는 당..
돈 받고 이웃 어린이들 불러 성관계 ..
“손혜원父 서훈 수사 상당 진행… 기..
윤석열·강용석·조윤선·이정렬…파란만..
‘北핵공격 대비’ 벙커 파던 美백만장자..
중학생에 금은방 절도 강요
고교시절 기숙사 탈의실 몰카 졸업생..
‘그루밍 성폭력’ 목사 입건
국방부 사업권 미끼 22억 사기
무면허로 병원 차려 환자 진료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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