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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원하는 대로만 한다면 노벨상 수상 어렵.. [2017-03-31]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24) 노벨상 매년 노벨상이 발표되면 물어보는 분이 많다. 금년에 상을 받은 연구는 어떤 것인지, 그리고 우리나라는 언제쯤 노벨 물리학상을 받을…
창의적이고 싶은가? 새로운 습관 만들기를 ‘습관.. [2017-03-29]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7. 개념의 힘, 절차의 힘, 반복의 힘 (끝) 모든 성취는 명확한 목표 설정에서 시작한다. ‘인간 뇌 구조와 작용을 학습한다.’ 이렇게 목표를 정하면…
글보단 말, 말보단 뜻… 참뜻 전하려면 ‘메타포’ .. [2017-03-22]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23)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정치인 박근혜의 대통령 당선에 크게 기여한 요인 중 하나는 그녀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지나칠 정도로 단순한 화…
“물 출렁이면 배 뒤집히듯, 백성이 어지러우면 나.. [2017-03-15]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23) 남인 영수 허목 ‘君舟民水論’ 마른 몸에 헌칠한 키(而기) 우묵한 정수리에 긴 수염과 눈썹(凹頂而鬚眉) 손엔 문(文) 자, 발엔 정(井) 자 무늬가…
인간이 못가본 미래, 외계인엔 과거·현재와 동일.. [2017-03-08]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23) 영화 ‘컨택트’ 속 외계인의 思考체계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컨택트’(사진)를 재밌게 봤다. 공상과학(SF)작가 테드 창의 단편소설을 영화로 만…
현실 예측·인과관계 인식 능력이 ‘창의적 인간’ 만.. [2017-02-28]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⑥ 전전두엽의 작업기억·순서의식·충동억제 전전두엽의 주요 기능은 작업기억, 순서의식, 충동억제다. 작업기억은 매 순간 입력되는 자극에 적…
소통 요체는 大鵬처럼 크게 보는 것… 너무 세세.. [2017-02-15]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22) 표현과 커뮤니케이션 지금 여기에 어떤 언설이 있는데 이 언설이 옳은 건지, 옳지 않은 건지 알 수 없지 않은가? 옳은 거든 옳지 않은 거든, …
儒賢대우 박탈 경고에도 숙종의 부당한 人事 당.. [2017-02-08]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22) 예송·환국 시대 ‘탕평론자’ 박세채 “좌의정 박세채는 한 시대의 중망(重望)을 짊어진 사림의 영수였다. 평생의 언행은 반드시 예법을 따랐고…
손바닥 1㎠ 당 1㎏의 압력 받지만 四方 미는 힘에.. [2017-02-01]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22) 압력과 균형 우리 모두는 공기 안에서 살아간다. 공기가 없으면 얼마 살지 못한다. 질소와 산소가 주 성분인 공기가 지구 표면을 둘러싼 높이…
큰 돌 넣고 모래 넣어야 빈틈 없듯…‘핵심개념’ 먼.. [2017-01-18]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⑤ 효과적인 뇌 기반 학습법 새로운 공부 내용을 기억으로 저장하는 효과적인 학습 순서가 있다. 공부법은 항아리에 모래와 자갈과 큰 돌을 가…
과학적 밝음 ‘日’과 인문적 밝음 ‘月’ 공존해야 진.. [2017-01-11]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21) 장자의 ‘明’이 의미하는 것 ‘천자문’은 하늘천 따지, 가물현 누를황으로 시작한다. 천지현황(天地玄黃)의 이 사자성어는 하늘은 ‘현’하고 땅은…
“公私·義利 제대로 구분 못한다”… 初心잃은 효종.. [2017-01-04]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21) ‘임금의 스승’ 송준길 1606년 12월 28일 한성 정릉동에서 송준길(宋浚吉·1606∼1672)이 태어났다. 후사가 없어 걱정하던 아버지 송이창(宋爾…
빛과 암흑물질 계산까지… ‘촛불’ 세는 다양한 과.. [2016-12-28]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21) 광화문집회 참가자數 세기 시작은 원병묵 성균관대 교수였다. 원 교수는 3차 촛불집회 다음 날인 11월 13일 누리 소통망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
인간의 構文능력, 진화된 운동조절능력이 있어 .. [2016-12-14]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④ 뇌와 언어, 발화의 상징적 사용 언어는 개인, 문화, 생물의 세 계층에서 작동하는 역동적 적응과정이다. 교통문제는 자동차와 도로와 운전자…
是是非非조차 가리지 않는 마음, 그것이 순수함.. [2016-12-07]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20) 人爲보다 無爲自然 ‘늙을’ 노(老)는 부정적 의미를 지닌다. 나이가 들어 한물가서라 생각해서다. 또 나이가 들면 추한 모습을 드러내기에 노…
封事와 독대로 정치 간여… 政爭부른 주범이자 .. [2016-11-30]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20) ‘신념의 정치가’ 우암 송시열 송시열(宋時烈·1607∼1689)은 소싯적부터 어린애 오줌을 받아먹곤 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창자에 오줌버캐가…
100만 촛불, 물리학으로 풀면… 더 나은 평형 찾.. [2016-11-23]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20) 광화문 광장의 ‘늘임 되먹임’ 벌써 한 달이 넘었다. 광장에는 토요일 저녁 수많은 사람이 모인다. 주최 측 추산으로 10월 29일 3만 명, 11월 5…
생각하는 인간… 뇌에 ‘가상세계’ 만들어 현실문.. [2016-11-16]
-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③ 꿈, 기억, 그리고 현실 뇌는 스스로 문을 열고 닫는다. 신경세포가 분비하는 화학물질의 종류에 따라 뇌의 상태가 전환된다. 뇌는 낮의 각…
‘조삼모사’든 ‘조사모삼’이든 의견 다를 뿐 틀린 .. [2016-11-09]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9) 함께 나아가는(兩行)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서양 커뮤니케이션학에선 정보(information)·지식(knowledge)·의견(opini…
“세상 모든 일이 임금 마음 하나에 달려 있다” 인.. [2016-11-02]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9) 부끄럽지 않은 삶… 조선 중기 文臣 김집 남들은 군자가 늘 자족한다 하지만 人云君子長自足 나는 군자가 늘 부족해 한다 말하지 我謂君子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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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9) 56장 유라시아 - 2
다음 날 오후 2시 반. 평양으로 돌아온 서동수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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