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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서 보면 만물이 하나인데 ‘실체없는 記號.. [2016-10-12]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8) 나는 기호를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이 있다. 프랑스의 저명한 사회 및 예술철학자 보드리야르(J. Ba…
도끼 上疏·義兵의 칼… 倭에 맞서 목숨바친 ‘조선.. [2016-10-05]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8) 지식인의 사명 … 의병장 중봉 조헌 # 에피소드 1 동네 아이들이 낚시를 하려고 연못가에 모여 있었다. 그중 한 아이가 연못물을 퍼내면 고기…
수많은 要因 고려한 ‘地震 방정식’ 現시대엔 완성.. [2016-09-28]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8) 지진은 예측 가능할까 지난번 글의 마지막에 다음 글의 주제를 정하는 것은 필자인 내 맘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글을 보냈던 한 달 전만 해도…
완벽한 대칭의 아름다움… ‘태초의 우주’가 머릿.. [2016-09-21]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① 대칭성, 모듈성, 순서성 태초에 완벽한 대칭이 있었다. 그래서 태초 이전부터 태초까지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신은 부르면 응하는 자…
높이 날아 멀리 보면 ‘하나’로 보이건만 이것저것.. [2016-09-13]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7) 道 안에선 모두 하나로 통한다(道通爲一)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성철 스님이 말해 유명해진 말인데 원래 이 말은 중국 당나라 청원유신…
“祖父 선조를 아버지로 모셔야”… ‘禮’ 지키려 인.. [2016-09-07]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7) ‘조선 예학의 집대성자’ 사계 김장생 조선 예학의 선구자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1548∼1631)은 1548년 서울 황화방 정동동에서 태어났다…
‘F=ma’ 공식에… 인류 “미래는 결정돼있다” 믿었.. [2016-08-31]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7) 고전역학과 예측가능성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뤄 짐작하는 것을 우리말에서는 ‘예측’, 영어로는 ‘predict’라고 한다. predict는 ‘앞’ 혹은 ‘먼저…
미지의 피라미드 부피… 적분법 발견뒤에야 증명.. [2016-08-24]
상구의 수학 여행 - ⑤ 뿔 모양의 입체 부피 수학은 신화와 함께 시작하였다. 고대 이집트의 피리미드나 인도의 성스러운 제단 등은 수학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비중을…
‘排他’ 규정하는 지식·언어는 힘 잃어… 이편이 저.. [2016-08-17]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6) ‘머리’ 뛰어넘은 ‘가슴’ 소통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갈등으로 나라가 온통 어수선하다. 정치권이 해결해야 할…
“大人은 임금의 그릇됨 바로잡아야”… 선조 앞에.. [2016-08-10]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6) 관직에 나간 지식인의 숙명… 우계 성혼 “젊어서는 은사(隱士)라는 명성이 있었으나 만년에는 공명(功名)에 취했다. 기축년 변고 때는 이발…
진정한 새로움은 ‘충돌’서 발생… 괴짜연구·학문.. [2016-08-03]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6) 국제통계물리학 학술대회 다음 나열된 주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주거용지, 상업용지처럼 대지가 이용되는 패턴을 분석해 여러 도시를 서…
곡률 불변의 법칙… ‘몸짱’과 ‘몸꽝’의 신체 총곡.. [2016-07-27]
상구의 수학 여행 - ④ 각도 빈센트 반 고흐의 아름다운 그림 ‘별이 빛나는 밤’에는 새벽녘 요양원 창문을 통해 보이는 고요한 마을 위의 커다란 샛별을 비롯한 많은 별이…
그것이라 부르니 그것이 되듯… 말의 의미는 고.. [2016-07-20]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⑮ ‘物謂之而然’의 언어철학 말은 단순한 바람 소리가 아니어서 말하려는 의미를 담는데 그 의미는 고정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말은 언어로서 역…
6세때 즉석詩 짓던 神童… 각별했던 인종 죽자 벼.. [2016-07-13]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⑮ 문묘에 종사된 시인 김인후 형체는 둥글며 지극히 크고 한없이 가물한데 - 형원지대우궁현(形圓至大又窮玄) 넓디넓고 텅텅 비어 땅 가를 에둘…
천체의 엑스선 발산처럼… 인간활동에도 ‘버스트.. [2016-07-06]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⑮ 카카오톡 카톡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자주 쓴다. 금년 초 30년 만에 입학 동기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그때 만든 …
옥타브·으뜸화음·궁상각치우… 音樂도 ‘집합론’으.. [2016-06-29]
상구의 수학 여행 - ③ ‘셈’통해 지혜로워지기 ‘문명’이라는 용어에는 여러 가지 뜻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지혜로워지는 것”이니 이는 인류가 그동안…
천지의 시작은 ‘無名’, 만물의 어머니는 ‘有名’….. [2016-06-22]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⑭ 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 경복궁 정문 이름은 광화문, 창덕궁 정문 이름은 돈화문, 창경궁 정문 이름은 홍화문, 경희궁 정문 이름은 흥화문…
‘유배’ 아버지 지극 수발… 家學이어 ‘문묘’에 모.. [2016-06-15]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⑭ 父 이언적의 학문 알린 庶子 이전인 ‘이언적은 다만 충효한 사람으로 옛 서적을 많이 읽고 저술을 잘했을 뿐이다. 집안에 있을 때 행실을 보면…
‘경사각 문턱값’ 넘어서면… 산불·지진·인류 멸종.. [2016-06-08]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⑭ 쌀 한 톨의 물리학 방바닥에 넓은 종이를 한 장 깔고 쌀알을 한 줌 집어 종이 가운데에 한 톨씩 떨어뜨리자. 쌀알이 모여 작은 언덕이 생긴다. …
화투·커피 자판기·AI까지… 일상을 지배하는 ‘알.. [2016-06-01]
상구의 수학 여행 - ② 진화하는 알고리즘 오늘날 우리가 ‘알고리즘’이라고 부르는 것은 ‘주어진 상황에서 분명한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으로, 개인의 감정이나 사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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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에 선 슈틸리케 ‘無色 축구’…월드컵예선 韓·中戰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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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의 한국 사드보복 규탄” 美 초당..
“김정남, 후계 구도에 불만…김정일과..
10대 집단성폭행 현장 페이스북 생중..
문재인, SNS로 공식 출마 선언
(1090) 53장 활기가 국력이다 - 3
피해여성이 비명 안질렀다고 강간..
회의에 늦은 이유
安측 “호남서 60~70% 득표율 목표”…..
구혜선, 건강 악화로 ‘당신은 너무합니..
“엄마는 강하다”…암투병 美여성 쌍둥..
(1090) 53장 활기가 국력이다 - 3
“서동수 대통령은 김광도 회장에게 안종관 특보의 아..
(1089) 53장 활기가 국력이다 - 2
핸드폰을 귀에 붙이기 전에 안기용은 호흡부터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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