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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암흑물질 계산까지… ‘촛불’ 세는 다양한 과.. [2016-12-28]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21) 광화문집회 참가자數 세기 시작은 원병묵 성균관대 교수였다. 원 교수는 3차 촛불집회 다음 날인 11월 13일 누리 소통망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
인간의 構文능력, 진화된 운동조절능력이 있어 .. [2016-12-14]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④ 뇌와 언어, 발화의 상징적 사용 언어는 개인, 문화, 생물의 세 계층에서 작동하는 역동적 적응과정이다. 교통문제는 자동차와 도로와 운전자…
是是非非조차 가리지 않는 마음, 그것이 순수함.. [2016-12-07]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20) 人爲보다 無爲自然 ‘늙을’ 노(老)는 부정적 의미를 지닌다. 나이가 들어 한물가서라 생각해서다. 또 나이가 들면 추한 모습을 드러내기에 노…
封事와 독대로 정치 간여… 政爭부른 주범이자 .. [2016-11-30]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20) ‘신념의 정치가’ 우암 송시열 송시열(宋時烈·1607∼1689)은 소싯적부터 어린애 오줌을 받아먹곤 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창자에 오줌버캐가…
100만 촛불, 물리학으로 풀면… 더 나은 평형 찾.. [2016-11-23]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20) 광화문 광장의 ‘늘임 되먹임’ 벌써 한 달이 넘었다. 광장에는 토요일 저녁 수많은 사람이 모인다. 주최 측 추산으로 10월 29일 3만 명, 11월 5…
생각하는 인간… 뇌에 ‘가상세계’ 만들어 현실문.. [2016-11-16]
-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③ 꿈, 기억, 그리고 현실 뇌는 스스로 문을 열고 닫는다. 신경세포가 분비하는 화학물질의 종류에 따라 뇌의 상태가 전환된다. 뇌는 낮의 각…
‘조삼모사’든 ‘조사모삼’이든 의견 다를 뿐 틀린 .. [2016-11-09]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9) 함께 나아가는(兩行)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서양 커뮤니케이션학에선 정보(information)·지식(knowledge)·의견(opini…
“세상 모든 일이 임금 마음 하나에 달려 있다” 인.. [2016-11-02]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9) 부끄럽지 않은 삶… 조선 중기 文臣 김집 남들은 군자가 늘 자족한다 하지만 人云君子長自足 나는 군자가 늘 부족해 한다 말하지 我謂君子長…
자연 이치는 비선형인데… 이에 역행하는 ‘금수저.. [2016-10-26]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9) 비선형 동역학과 위상공간 커피 자판기가 있다. 500원을 넣으면 커피 한 잔이 나온다. 500원 동전 두 개면 커피 두 잔을 마실 수 있다. 자판기…
존재하는 만물은 인간 신경계가 만든 內面의 표.. [2016-10-19]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② 감각·지각·기억·정체성 우리는 매 순간 ‘감각적 인상’을 분별하면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낸다. 살아간다는 것은 느끼고 분별하는 정신작용의 …
높은 곳서 보면 만물이 하나인데 ‘실체없는 記號.. [2016-10-12]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8) 나는 기호를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이 있다. 프랑스의 저명한 사회 및 예술철학자 보드리야르(J. Ba…
도끼 上疏·義兵의 칼… 倭에 맞서 목숨바친 ‘조선.. [2016-10-05]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8) 지식인의 사명 … 의병장 중봉 조헌 # 에피소드 1 동네 아이들이 낚시를 하려고 연못가에 모여 있었다. 그중 한 아이가 연못물을 퍼내면 고기…
수많은 要因 고려한 ‘地震 방정식’ 現시대엔 완성.. [2016-09-28]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8) 지진은 예측 가능할까 지난번 글의 마지막에 다음 글의 주제를 정하는 것은 필자인 내 맘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글을 보냈던 한 달 전만 해도…
완벽한 대칭의 아름다움… ‘태초의 우주’가 머릿.. [2016-09-21]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① 대칭성, 모듈성, 순서성 태초에 완벽한 대칭이 있었다. 그래서 태초 이전부터 태초까지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신은 부르면 응하는 자…
높이 날아 멀리 보면 ‘하나’로 보이건만 이것저것.. [2016-09-13]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7) 道 안에선 모두 하나로 통한다(道通爲一)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성철 스님이 말해 유명해진 말인데 원래 이 말은 중국 당나라 청원유신…
“祖父 선조를 아버지로 모셔야”… ‘禮’ 지키려 인.. [2016-09-07]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7) ‘조선 예학의 집대성자’ 사계 김장생 조선 예학의 선구자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1548∼1631)은 1548년 서울 황화방 정동동에서 태어났다…
‘F=ma’ 공식에… 인류 “미래는 결정돼있다” 믿었.. [2016-08-31]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7) 고전역학과 예측가능성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뤄 짐작하는 것을 우리말에서는 ‘예측’, 영어로는 ‘predict’라고 한다. predict는 ‘앞’ 혹은 ‘먼저…
미지의 피라미드 부피… 적분법 발견뒤에야 증명.. [2016-08-24]
상구의 수학 여행 - ⑤ 뿔 모양의 입체 부피 수학은 신화와 함께 시작하였다. 고대 이집트의 피리미드나 인도의 성스러운 제단 등은 수학의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비중을…
‘排他’ 규정하는 지식·언어는 힘 잃어… 이편이 저.. [2016-08-17]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6) ‘머리’ 뛰어넘은 ‘가슴’ 소통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갈등으로 나라가 온통 어수선하다. 정치권이 해결해야 할…
“大人은 임금의 그릇됨 바로잡아야”… 선조 앞에.. [2016-08-10]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6) 관직에 나간 지식인의 숙명… 우계 성혼 “젊어서는 은사(隱士)라는 명성이 있었으나 만년에는 공명(功名)에 취했다. 기축년 변고 때는 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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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서는 무슨, 억눌리고 꼬여 있던 심사가 터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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