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4.24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고정물]
지식카페
전체 리스트
큰 돌 넣고 모래 넣어야 빈틈 없듯…‘핵심개념’ 먼.. [2017-01-18]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⑤ 효과적인 뇌 기반 학습법 새로운 공부 내용을 기억으로 저장하는 효과적인 학습 순서가 있다. 공부법은 항아리에 모래와 자갈과 큰 돌을 가…
과학적 밝음 ‘日’과 인문적 밝음 ‘月’ 공존해야 진.. [2017-01-11]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21) 장자의 ‘明’이 의미하는 것 ‘천자문’은 하늘천 따지, 가물현 누를황으로 시작한다. 천지현황(天地玄黃)의 이 사자성어는 하늘은 ‘현’하고 땅은…
“公私·義利 제대로 구분 못한다”… 初心잃은 효종.. [2017-01-04]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21) ‘임금의 스승’ 송준길 1606년 12월 28일 한성 정릉동에서 송준길(宋浚吉·1606∼1672)이 태어났다. 후사가 없어 걱정하던 아버지 송이창(宋爾…
빛과 암흑물질 계산까지… ‘촛불’ 세는 다양한 과.. [2016-12-28]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21) 광화문집회 참가자數 세기 시작은 원병묵 성균관대 교수였다. 원 교수는 3차 촛불집회 다음 날인 11월 13일 누리 소통망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
인간의 構文능력, 진화된 운동조절능력이 있어 .. [2016-12-14]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④ 뇌와 언어, 발화의 상징적 사용 언어는 개인, 문화, 생물의 세 계층에서 작동하는 역동적 적응과정이다. 교통문제는 자동차와 도로와 운전자…
是是非非조차 가리지 않는 마음, 그것이 순수함.. [2016-12-07]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20) 人爲보다 無爲自然 ‘늙을’ 노(老)는 부정적 의미를 지닌다. 나이가 들어 한물가서라 생각해서다. 또 나이가 들면 추한 모습을 드러내기에 노…
封事와 독대로 정치 간여… 政爭부른 주범이자 .. [2016-11-30]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20) ‘신념의 정치가’ 우암 송시열 송시열(宋時烈·1607∼1689)은 소싯적부터 어린애 오줌을 받아먹곤 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창자에 오줌버캐가…
100만 촛불, 물리학으로 풀면… 더 나은 평형 찾.. [2016-11-23]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20) 광화문 광장의 ‘늘임 되먹임’ 벌써 한 달이 넘었다. 광장에는 토요일 저녁 수많은 사람이 모인다. 주최 측 추산으로 10월 29일 3만 명, 11월 5…
생각하는 인간… 뇌에 ‘가상세계’ 만들어 현실문.. [2016-11-16]
-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③ 꿈, 기억, 그리고 현실 뇌는 스스로 문을 열고 닫는다. 신경세포가 분비하는 화학물질의 종류에 따라 뇌의 상태가 전환된다. 뇌는 낮의 각…
‘조삼모사’든 ‘조사모삼’이든 의견 다를 뿐 틀린 .. [2016-11-09]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9) 함께 나아가는(兩行)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서양 커뮤니케이션학에선 정보(information)·지식(knowledge)·의견(opini…
“세상 모든 일이 임금 마음 하나에 달려 있다” 인.. [2016-11-02]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9) 부끄럽지 않은 삶… 조선 중기 文臣 김집 남들은 군자가 늘 자족한다 하지만 人云君子長自足 나는 군자가 늘 부족해 한다 말하지 我謂君子長…
자연 이치는 비선형인데… 이에 역행하는 ‘금수저.. [2016-10-26]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9) 비선형 동역학과 위상공간 커피 자판기가 있다. 500원을 넣으면 커피 한 잔이 나온다. 500원 동전 두 개면 커피 두 잔을 마실 수 있다. 자판기…
존재하는 만물은 인간 신경계가 만든 內面의 표.. [2016-10-19]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② 감각·지각·기억·정체성 우리는 매 순간 ‘감각적 인상’을 분별하면서 하루의 대부분을 보낸다. 살아간다는 것은 느끼고 분별하는 정신작용의 …
높은 곳서 보면 만물이 하나인데 ‘실체없는 記號.. [2016-10-12]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8) 나는 기호를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이 있다. 프랑스의 저명한 사회 및 예술철학자 보드리야르(J. Ba…
도끼 上疏·義兵의 칼… 倭에 맞서 목숨바친 ‘조선.. [2016-10-05]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8) 지식인의 사명 … 의병장 중봉 조헌 # 에피소드 1 동네 아이들이 낚시를 하려고 연못가에 모여 있었다. 그중 한 아이가 연못물을 퍼내면 고기…
수많은 要因 고려한 ‘地震 방정식’ 現시대엔 완성.. [2016-09-28]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8) 지진은 예측 가능할까 지난번 글의 마지막에 다음 글의 주제를 정하는 것은 필자인 내 맘이라고 적었다. 하지만 글을 보냈던 한 달 전만 해도…
완벽한 대칭의 아름다움… ‘태초의 우주’가 머릿.. [2016-09-21]
박문호의 뇌과학 이야기 - ① 대칭성, 모듈성, 순서성 태초에 완벽한 대칭이 있었다. 그래서 태초 이전부터 태초까지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신은 부르면 응하는 자…
높이 날아 멀리 보면 ‘하나’로 보이건만 이것저것.. [2016-09-13]
김정탁의 장자 이야기 - (17) 道 안에선 모두 하나로 통한다(道通爲一)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성철 스님이 말해 유명해진 말인데 원래 이 말은 중국 당나라 청원유신…
“祖父 선조를 아버지로 모셔야”… ‘禮’ 지키려 인.. [2016-09-07]
최연식의 역사 이야기 - (17) ‘조선 예학의 집대성자’ 사계 김장생 조선 예학의 선구자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1548∼1631)은 1548년 서울 황화방 정동동에서 태어났다…
‘F=ma’ 공식에… 인류 “미래는 결정돼있다” 믿었.. [2016-08-31]
김범준의 과학 이야기 - (17) 고전역학과 예측가능성 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뤄 짐작하는 것을 우리말에서는 ‘예측’, 영어로는 ‘predict’라고 한다. predict는 ‘앞’ 혹은 ‘먼저…
 이전12345678910다음
최경주·김시우, 텍사스오픈 나란히 45위…랜드리 첫 우승
박인비, 세계 1위 탈환… 모리야, LPGA..
‘흙신’ 나달, 롤렉스 마스터스서만 11번..
장동건, 변호사役으로 6년만에 드라마 컴백
K-팝 이어 뷰티·푸드·문학까지… ‘제3의..
운명 찾아 헤맬수록 ‘사랑’은 떠나가네
朴정부 뺨치는 文정부 ‘낙하산’
北 리명수, 김정은 연설 중 졸다 ‘저승..
민주당 서울 구청장 경선 ‘朴시장 측근..
에이스급 류현진 ‘약팀에만 강한 5선..
중기부, ‘불륜 의혹’ 김규옥 기술보증..
“10代 에이즈 감염자 93%는 同性·兩..
“뭐가 그리 떳떳해”…아내 불륜 상대..
“도입” 160석 vs “不可” 127석… 드루..
軍대결종식 첫 조치…‘DMZ회복’ ‘GP..
첩 들인 남편에 본처 속병… 내색도 ..
잠투정 1세 아들 베란다 방치
층간소음 화난다고 위·아랫집 현관문..
전통시장서 농산물 상습 절도
이중주차 車 옮기다 아내 치어
맡겨놓은 父 친구 냉장고 팔아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