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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흥행, 시나리오 50번 고쳐쓴 절박함 있.. [2017-11-14]
지난 추석 연휴에 맞춰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가 흥행세를 꾸준히 이어오며 손익분기점(200만 명)의 3배가 넘는 관객을 모았습니다. 이 영화는 13일까지 670만2128명의 관…
올여름도 ‘Not Bad’만 쏟아졌다… 한국영화 위기.. [2017-08-22]
극장가 ‘여름 대전’에서 맞붙은 한국 영화의 흥행 성적이 정리되고 있습니다. 21일 현재 1000만 관객을 넘어선 ‘택시운전사’(1050만3029명·위 사진)가 1위에 올랐고, 각종 논…
‘닮은꼴’ 양산 한국영화… ‘홍콩 누아르’ 전철 밟나 우려 [2017-07-04]
한국 영화 ‘위기론’이 솔솔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매주 굵직한 한국 영화가 개봉하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여러 작품이 올라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말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또 올해 칸국제영…
두 감독, 칸에서 韓 언론 대한 다른 자세 [2017-05-30]
봉준호, 별도 간담회 갖고 관객들 위해 자세히 설명 외신 많이 없어 썰렁했는데 홍상수, 굳이 영어로만 답변 칸에서 한국 기자들을 대하는 그들의 자세는 많이 달랐습니다…
‘옥자’ 곳곳에 숨겨놓은 디테일… 역시 남다른 ‘봉.. [2017-05-23]
봉준호(사진) 감독의 별명은 ‘봉테일’입니다. 워낙 꼼꼼하게 영화를 만드는 그의 이름 뒤에 ‘디테일’을 붙인 것으로, 그는 이 별명을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즐기는 듯합니다.…
홍상수·김민희, 베를린서 ‘4번째 영화’ 찍나 [2017-02-21]
영화감독과 배우의 관계는 복잡하고 미묘합니다. 작품을 함께하며 서로가 원하는 대로 호흡이 잘 맞으면 좋은 관계가 유지되지만 불협화음이 날 경우 한 작품 끝내고 ‘원수…
‘私생활 논란’ 홍상수, 新作 국내홍보 거부… 팬까.. [2016-11-21]
“내 남은 삶은 진짜로 살고 싶어. 그게 나한텐 뭐냐면 여자의 사랑이야. 그거를 얻고 느끼고 매일 그렇게 사랑을 하면서 그렇게 살고 싶어. 그렇게 살다가 죽고 싶어.” 홍상…
아무리 작은 배역도 마다하지 않는… ‘진짜’ 배우.. [2016-08-16]
울퉁불퉁 근육밑 섬세한 감정 “안했어야 하는 영화 많았지만 작품하며 한가지 이상 꼭 배워” 배우 마동석(사진)이 이렇게 뜰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미국에…
‘인천상륙작전’ 대박 나면 ‘땅을 칠’ 영화 있다 [2016-07-26]
‘인천’ 붙을만하다 판단에 ‘덕혜옹주’개봉일 앞당겨 ‘부산행’도 상승세 기로에 지난 20일 올여름 기대작 중 한 편인 CJ E&M의 ‘인천상륙작전’(인천) 시사회가 끝난 후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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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 실장 협박·금품 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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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61장 서유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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