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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1 때부터 용돈 쪼개 매달 기부… “케냐 소녀에.. [2017-10-19]
4년째 해외 후원 이다현 씨 ‘21세 여름의 케냐, 내 생에 가장 특별한 만남.’ 지난 7월,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뜨거운 적도의 태양은 한국에서의 태양과는 또 달랐…
시각장애로 뻥튀기 팔아 月 3000원 후원… “받은.. [2017-09-21]
뻥튀기 장수 김성한 씨 ‘세상에서 가장 값진 3000원.’ “저기요, 선생님. 제가 큰 도움을 받은 만큼 저도 저만큼 어려운 가정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당장은 제가 벌이가 없어…
빠듯한 월급 쪼개… 30년간 불우아동 후원금 1억.. [2017-09-07]
송화태 한전 과장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으로, 30여 년간 1억 원이 넘는 불우아동 후원금을 낸 아버지.’ 내 아버지가 이런 분이라면 어떨까. 오래된 노랫말에 나오는 ‘원더…
“아픈 친구들과 나눠 먹고 싶어요” … 일곱살 코.. [2017-08-24]
서울의료원 어린이집 원아들 “기부가 뭐예요? 얘들은 왜 가방도 없어요? 먹을 게 없구나. 친구들에게 먹을 걸 나눠주면 좋겠어요.” ‘60명 고사리손의 기부 천사들.’ ‘고사리…
배식·청소 봉사하는 일흔살 기초수급자… “받은.. [2017-08-10]
- ‘소망 만두’ 파는 김해윤 할아버지 中서 사업실패 뒤 ‘빈손 귀국’ 13세 늦둥이 양육비 걱정에 아내 척추이상 수술비도 부담 딱한 사정 들은 복지관서 온정 일자리·아이교육…
주말마다 복지관 아이들과 빵 만들기…“희망도 .. [2017-07-27]
제빵 재능기부하는 이현우 조리사 제빵사가 꿈이었다. 꿈을 좇아 제빵 학원에 다니던 현우는 경기 침체로 아버지의 일거리가 줄어 어려워진 가정형편 때문에 학원 수강을…
생활비 벌어쓰는 ‘靑春’… 불우아동 집 찾아가 학.. [2017-07-06]
전남대 생명과학기술학부 황대철 씨 “봉사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일방적으로 나눠주기만 하는 것일까요? 저도 처음에는 그런 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나에게 ‘…
두 아이 돌잔치 축의금 이어… 작년엔 첫 가족 해.. [2017-06-22]
16년째 불우어린이에 사랑 베푸는 지윤이네 가족 “엄마, 나 비행기 빨리 타고 싶어. 슈우웅∼.” 매일같이 비행기 나는 흉내를 내면서 가슴 설레하는 아이들을 설득하는 것…
“인큐베이터 아기 고통 잘 알기에”… 돌잔치 비용.. [2017-06-01]
‘아픈 아이들’ 돕는 김정수·도지민 부부 17시간을 고생해 낳은 아이는 숨을 제대로 쉬지 못했다. 흡입기까지 동원해 빼내 보려 했지만, 아기는 엄마 배 속에서 제때 나오지…
보육원·장애시설 돌며 식사 대접… ‘짜장면 아저.. [2017-04-27]
‘봉사활동 국민훈장’ 황국성 씨 밥을 먹기 위해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중국집에서 그릇을 닦아야만 했던 아이. 또래 친구들이 “대통령, 과학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
매달 생활비서 기부금 먼저 떼… 무연고 아동 돕.. [2017-04-13]
김민주 前 보육원 교사 “태성(2)이가 웃는 게 계속 생각나요. 내가 도와줘서 그렇다니까 기분이 좋아요. 앞으로도 어려운 친구를 계속 도와줄 거예요. 그리고 청소도 해줄…
교복값 지원·보일러 설치·소아암 돕기… 소외층 .. [2017-03-30]
채창일 경성리츠 대표이사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에게 윤리경영을 가르치며 올바른 경영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는데, CEO이기도 한 제가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안되죠.”…
국경 넘어 해외까지… 불우아동 27년째 돕는 ‘키.. [2017-03-16]
최연수 신협중앙회 부부장 마지막 여행을 떠나기 위해 그는 고속버스터미널로 발길을 돌렸다. ‘세상은 나를 알아주지 않았다’는 생각뿐이었다. 자신보다 더 불행한 사람은…
“못 듣는 아이들 상처 잘 알아”… 手話 공연하는.. [2017-03-02]
나사렛대 수화통역과 이지빈 씨 훤칠한 외모의 이지빈(23) 씨. 충남 천안 나사렛대 수화통역과에 재학 중인 이 씨는 요즘 뜻하지 않게 공연배우가 돼 연습실에서 땀을 흘리…
중증장애아 돌보다 ‘결혼의 꿈’도 접어… “사랑하.. [2017-02-16]
종로구 ‘귀금속 거리’ 세공업자 고영진 씨 “마음이 울적할 때는 행복한 것들을 떠올려봅니다. 행복한 것, 맛있는 것, ‘한사랑’ 한 것. 맛있는 음식보다 더 위로가 되는 게 있…
“나도 보육원서 외로움 겪어”… 첫 월급부터 30년.. [2017-02-02]
최병옥 CMB 충청방송 이사 “1004명의 산타클로스가 모일 때까지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사업가로 잘나가던 부모님의 사업 실패로 생활 환경이 급변한 집안의 아…
월급 떼어 장학금 주고, 연금 쪼개 노인 돕고… .. [2017-01-12]
김영일 前군포중 교장 “‘어머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그 인사가 마지막이 될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직도 ‘그래, 잘 다녀와라’ 하고 밝게 웃으시던 그 모습이 너무도…
생활비 줄여 후원·유아체육 재능기부… “아이들.. [2016-12-29]
어린이후원재단 돕는 이인풍 씨 “강요하고 싶지는 않아요. 마음으로 하고 싶고, 내고 싶고, 주고 싶을 때 하는 게 진정한 기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밑바닥’을 경험해 봐…
떡볶이 팔아 6년간 불우어린이 도와… “아픈 남편.. [2016-12-08]
원주‘분식점 천사’이명숙 씨 “부끄럽긴 한데, 제가 이렇게 작게나마 좋은 일을 했더니, 우리 집에 ‘천사’가 왔어요. 우리 남편이 신장이 많이 안 좋아서 걷지도 못했거든요.…
붕어빵 팔고 장애수당 쪼개 후원금 “나보다 어려.. [2016-12-01]
시각장애 ‘기부천사’ 남석하 씨 “사실, 내가 좀 성치가 않아요. 눈이 좀 불편하거든. 유전적으로 망막이 좋지 못하대요. 그래도 좋은 점이 있어요. 이렇게 성치 않은 나도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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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에라리온의 수도 프리타운. 영빈관의 응접..
(1229) 60장 회사가 나라다 - 2
다음 순간 장면이 바뀌었다. 대륙간탄도탄 5기가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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