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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덕분에 시설생활 부끄럽지 않아요 [2019-08-22]
EBS 사장賞 진진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도 제 곁에 머물러 주시며 저를 키워주시고 계신 저의 하나뿐인 선생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고등학교 2학년 여고생으로 훌쩍 자란 진진이에요. 제가 처…
할머니 다리 통증 더 악화될까 걱정돼요 [2019-08-22]
EBS 사장賞 박예린 외할머니, 저는 할머니의 하나밖에 없는 손녀딸 예린이예요. 날마다 보지만, 이렇게 할머니께 길게 편지 쓰는 건 처음이지요? 이제부터 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엄마, 아빠…
‘낙관적인 생각하기’가르침 주신 선생님 고마워요 [2019-08-08]
EBS 사장賞 정승환 내 인생, 내 신념의 전환점을 만들어주셨던 그때 그 스승님께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수소문해 봐도 소식이 닿지 않아 마음이라도 닿았으면 하는 마음에 간소하게 적…
부모님은 저의 ‘바람’· 할머니는 ‘종이비행기’…사랑해요 [2019-08-08]
EBS 사장賞 마채영 엄마, 아빠, 할머니! 어버이날 소소하게 드린 안개꽃 꽃다발과 편지 두 장, 마음에 드셨을지 모르겠어요. 흐뭇하게 웃으시던 아빠, 조용히 편지만 읽으시던 엄마, 그리고 웃고…
김치피자 만들어주신 요리사 아빠 사랑합니다♡ [2019-08-01]
문화일보 회장賞 이산 세상에서 하나뿐인 사랑하는 우리 아빠께♡ 중학교에 입학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 년 하고도 한 학기가 지났어요. 그런데 아직도 어린아이처럼 구는 일이 많은 것 같…
시간이 멈춰있는 내 첫 친구… 많이 보고싶구나 [2019-08-01]
문화일보 회장賞 김희원 시간이 멈춰있는 그리운 친구에게. 어렸을 적엔 세상은 자기 마음대로 돌아가고 자신이 뭐든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정의 형편도 생각하지 않은 채 부모님께 떼…
“‘엄마는 내편’ 믿었기에 정신 차렸죠” [2019-07-25]
문화일보 회장賞 이수연 엄마. 난 불효녀지? 순탄하지 않은 태생. 엄마가 나 낳기 싫어서, 할머니한테 나 낳기 싫다고 절규했었다며. 매일 근처 수성못을 배회하며 꺽꺽 울었다며. 그런데도 언제…
“내 전부인 엄마, 아프지 말고 웃어요” [2019-07-25]
문화일보 회장賞 서예림 엄마, 엄마라는 단어가 조금은 아프게 느껴져. 엄마가 힘들게 살아왔던 것도 알고 나한테 힘든 내색 안 하고 억지로 웃는 것도 아니까. 나 엄마한테 항상 묻고 싶은 게 있…
“꿈 포기하면 안돼”… 용기 주셔서 고마워요 [2019-07-18]
문화일보 회장賞 신소라 영원한 ‘우리 반 선생님’이실 황주현 선생님께. 기차를 타고 바깥 풍경을 보듯 선생님과 함께 지내온 지난 5개월을 돌이켜보면 얼굴엔 감출 수 없는 미소가 그려져요. 새…
‘네 가지 큰 가르침’ 주신 선생님 사랑해요 [2019-07-18]
문화일보 회장賞 최은지 제겐 너무 소중한 주연 선생님께. 제가 15살에 선생님을 처음 뵈었는데 제가 벌써 18살이 되었으니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을 선생님과 함께 보냈네요. 제가 선생님께 편…
초록우산 선생님 만나면서 삶 바뀌었어요 [2019-07-11]
청소년진흥원 이사장賞 최민경 선생님 저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초록우산에서 아동보호로 기관에 가 있었던 한 여학생입니다. 그때 저는 부모님의 방임으로 인해서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때 저…
부모님대신 돌봐주신 외할머니 사랑해요 [2019-07-11]
청소년진흥원 이사장賞 채예란 외할머니, 외국에 나가서 돈을 버시는 부모님을 대신해서 저와 동생을 돌보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이 고마움은 아마 말로는 못다 할 것 같아요. 외할머니…
‘아버지’라는 말만 들어도 코끝이 찡해요 [2019-07-11]
청소년진흥원 이사장賞 김민성 저의 17년 인생 동안 아버지께서 제게 주신 사랑과 희생과 헌신과 열정에 감사를 소박한 편지로나마 전하고 싶어 쓰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중학교 2학년 때 장…
바다를 좋아하시던 할아버지 그립습니다 [2019-07-04]
문화일보 회장賞 박정환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안녕하세요. 할아버지의 손자 정환이예요. 할아버지, 그곳에서 외로우시죠? 저도 할아버지를 만나고 싶어요. 그리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뒤…
가족과 떨어져 지내 외롭지만 힘낼게요 [2019-07-04]
문화일보 회장賞 이정민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버지께. 아빠, 안녕하세요. 딸 정민이예요. 대구에서 인천까지 저를 혼자 보내실 때 저보다 걱정 더 많이 해주신 게 아빠였죠. 사실 인천에 혼자 올…
엄마 없지만 행복한 삶, 아빠 덕분이에요 [2019-07-04]
문화일보 회장賞 김서현 사랑하는 아버지께. 아버지, 안녕하세요. 아버지의 예쁜 딸 서현이예요. 제 최고의 선생님이자 친구인 아버지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
아픈몸 이끌고 일하는 엄마 실망 안 시킬게요 [2019-06-20]
MBC 사장賞 유미소 엄마! 요즘 딸 둘 키우느라 힘들지? 엄마가 안 아팠으면 좋겠어. 매일 무거운 거 들고 더운 날에 늦게까지 일하고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면 내 마음이 너무 아파 잠을 못 잔…
힘들때 나를 지켜준 너의 우정 영원히 기억할게 [2019-06-20]
MBC 사장賞 이유정 안녕! 우리가 만난 지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처음 입어보는 교복만큼 설레고 긴장하며 만났었던 우리는 어느새 여러 추억으로 인해 해진 교복처럼 서로에게 너무…
꿈 키워주고 하늘나라 가신 선생님 보고싶어요 [2019-06-20]
청소년진흥원 이사장賞 이가연 하늘에 계신 이승현 선생님께. 하늘나라로 가신 지 어느덧 5년이 다 돼 가지만 선생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랑은 아직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저는…
엄마 고생하는 것, 너무 늦게 알아 미안해요 [2019-06-13]
MBC 사장賞 류혜원 나 얼마 전에 학교 가는 버스에 타서 글 하나를 읽었어. 엄마는 내가 세상의 전부였는데 나는 아니었나 봐. 읽자마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너무 후회되고 미안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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