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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같은 선생님… 보기만 해도 힘이 나요” [2018-05-17]
한수원사장賞 박혜진 양 엄마 같은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 혜진이에요. 이제 곧 선생님이 주인공인 ‘스승의 날’이네요. 어떻게 하면 선생님이 기뻐하실지 계속 생각했는…
“실수해도 ‘용기 스티커’… 사랑 먹고 큽니다” [2018-05-17]
한수원사장賞 김하늘 양 아리따우신 강지명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뿐인 선생님의 제자 하늘이에요. 평소에 직접 말로 전하기는 부끄러워 전하지 못했…
“자전거로 제주도 일주… 자신감 얻었어요” [2018-05-17]
교원구몬賞 최승혁 군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수제자 승혁이에요. 지난 1학기 동안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는 마음을 전하고자 선생님께 편지를 쓰…
“아픈 몸에도 내색않고 키워준 아빠 고마워요” [2018-05-10]
교원구몬賞 박선영 양 아빠 안녕! 내가 아빠를 닮아 표현이 서툴러 지금까지 전하지 못했던 말이 정말 많은데 지금에서라도 전해보려고 해. 어렸을 때는 생각하지 못했는…
“문제아였던 나… 인내심 길러줘 바르게 컸어요.. [2018-05-10]
교원賞 임도현 군 제가 바르게 크도록 유도해 주신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진 선생님. 제가 이번 ‘고맙습니다, 선생님’ 편지쓰기 대회에 참가하고 ‘누구에게…
“물 주시고 양분 주시고… 무럭무럭 자랍니다” [2018-05-10]
교원賞 정희주 양 힘들고, 지쳐서 걷는 것도 못 하던 제게 씨앗을 심고 물을 주었고 양분을 주셨던 선생님. 아직도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학교 3년 내내 든든한 버…
“공부도 연극도 끝까지 응원… 자랑스러운 제자.. [2018-05-03]
교원賞 김소담 양 사랑하는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소담이에요. 선생님께 저는 어떤 제자였나요? 시간이 훌쩍 지나, 지금 제 담임 선생님은 선생님이 아니지만, …
“글쓰기로 상처 보듬어준 선생님… ‘작가의 꿈’익.. [2018-05-03]
문화일보 회장賞 김온유 양 강장규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2년 전 선생님 반의 제자 온유입니다. 기억하시나요? 풋풋한 모습으로 온양여중 교정에서, 새록새록 춤추는…
“누구보다 아픈 상처 가진 엄마… 경찰 돼서 지켜.. [2018-04-26]
문화일보 회장賞 노현진 양 엄마, 잘 지내세요? 늘 엄마에게 든든한 기둥이 되고 싶은 엄마 딸 현진이예요. 평소 엄마께 부끄러워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이 편지에 담아보…
“평생 희생만 한 할머니… 당신은 제게 늘 ‘꽃’이.. [2018-04-26]
문화일보 회장賞 안지수 양 할머니, 저는 할머니의 손녀 지수예요. 항상 할머니께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한글을 읽지 못하시는 것을 알기에 차마 첫 문장만 쓰고 다시는 …
“엄마 사랑까지 듬뿍 주신 아빠… 함께 살 날 기.. [2018-04-19]
MBC사장賞 윤유나 양 안녕하세요. 아빠, 저는 막내딸 유나예요. 시험을 한 달 앞두고 아빠에게 편지를 써요. 이 시험이 끝나면 저도 이제 아빠와 함께 살 수 있겠죠? 벌써…
“지문 없는 아빠·손가락 휜 엄마… 세상서 가장 .. [2018-04-19]
MBC사장賞 이주연 양 저는 항상 당신의 손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왔어요. 비록 당신은 손을 감추고 남들에게 보이는 것을 부끄러워하시지만, 제 눈엔 그저 아름답게…
매일 함께 책읽고 생각 나눠준 아빠 사랑해요 [2018-04-12]
제주교육감賞 이소현 양 영원한 인생의 선생님, 아버지께 아버지와 함께 살게 된 것도 어느덧 10년이 다 돼가고 있는데, 아직도 저는 아버지께 서툴기만 한 것 같아 죄송한…
선생님은 ‘분위기 메이커’… 또 춤춰주세요! [2018-04-12]
제주교육감賞 박영빈 양 김정무 선생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이뤄져 있습니다. 학생들을 위해선 어떠한 것도 해주시고 나무처럼 지혜로우신 분입니다. 가끔 혼을 내…
선생님 덕분에 밝아진 나… 전교회장도 됐죠 [2018-04-12]
경남교육감賞 김시현 양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시현이예요. 저는요 2학년 때 선생님을 만난 걸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그때가 없었더라면 저는 계속 소심하고 존재감 없는…
“형형색색 분필같은… ‘色다른’ 깊은 가르침에 감.. [2018-04-05]
경북교육감賞 임유정 양 선생님, 안녕하세요. 이제는 3학년이 된 1학년 때의 제자 인사 올립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저의 죄를 사죄하려고 합니다. 그때의 저는 8시…
“학업도 포기하고 제게 모든 걸 바친 엄마 사랑해.. [2018-04-05]
경남교육감賞 이지호 군 엄마 안녕하세요. 저 지호예요. 어느덧 따뜻한 봄이 지나고 선풍기와 에어컨 바람을 찾아다니는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엄마의 마음에도 여름이 들…
아토피 심한 제게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3-29]
경북교육감賞 허유주 양 사랑하는 박선자 선생님께. 어느덧 꽃내음이 가득했던 봄이 지나고 5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선생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잘 몰랐지만 3월, 4월,…
아낌없이 주는 부모님… 다신 아프지 않을게요 [2018-03-29]
경북교육감賞 김기쁨 군 어떤 사람이 저에게 제일 고마운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보면 저는 항상 부모님이 생각납니다. 왜냐하면, 두 분은 늘 저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
아빠 사랑 덕분에 키도 마음도 쑥쑥 컸어요 [2018-03-29]
전남교육감賞 박시연 양 안녕하세요. 아빠 딸 박시연이에요. 이렇게 아빠한테 편지 쓰는 것이 유치원 때 이후 처음인 것 같아 조금은 쑥스럽고, 죄송스러운 마음이에요.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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