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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키워주신 은혜 갚게 오래 사세요 [2018-09-13]
전북교육감賞 김유빈 할머니 안녕하세요. 저 외손녀딸 유빈이예요. 할머니는 글을 읽을 줄 모르시지만, 이 편지를 쓰라고 학교 선생님이 권유해주셨을 때 할머니 생각밖에 나지 않았어요. 제가…
선생님 칭찬 덕에 글쓰기 두려움 사라졌죠 [2018-09-13]
전북교육감賞 이대섭 선생님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나요? 저는 선생님의 제자 대섭이예요. 저를 잊지 않으셨겠죠? 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엄마, 저 다 나았으니 그만 미안해하세요 [2018-09-13]
전남교육감賞 천지연 소중한 우리 엄마! 저 큰딸 지연이예요. 제가 4학년이 될 때까지, 그리고 동생 지혜가 2학년인 지금 엄마는 온갖 정성과 사랑을 저와 동생에게 다 주시며, 저희를 예쁘게 잘…
제 롤모델 할아버지같은 어른이 될게요 [2018-09-06]
충남교육감賞 유비 제게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비록 지금은 할아버지를 뵐 수 없지만 저는 항상 할아버지를 마음에 담고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
아들처럼 챙겨주며 자신감 심어주셨죠 [2018-09-06]
충남교육감賞 이민준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선생님 3학년 때 제자 이민준입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가르쳐 주신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 지났어요. 저는 6학년이 되어 예산 금오초등학교…
장애인임에도 내색않는 아빠 감사합니다 [2018-09-06]
충남교육감賞 박예진 엄마, 아빠! 못난이 딸 예진이예요. 너무 오랜만에 편지를 쓰려니깐 막 두근두근하고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엄마, 작년에 대장암 초기에 종양을 제거하여 중증환자…
따뜻한 마음 듬뿍 담아…‘제3회 감사 편지쓰기’ .. [2018-08-30]
5월 ~ 7월20일까지 공모전 지난해보다 83.7% 증가 10월까지 3차례 걸쳐 심사 교육부장관賞 등 679명 선정 “아이들이 바른 인성 갖고 행복한 사회인으로 크길” “선생님, 지…
선생님 덕에 말썽 많던 제가 장학생 됐어요 [2018-08-23]
충북교육감賞 김태희 안녕하세요, 지은선 선생님. 중학교 시절 1학년 1반 실장이었던 선생님의 제자 김태희예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편지쓰기 공모전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떠올…
이기적이던 제게 이해·배려심 심어주셨죠 [2018-08-23]
강원교육감賞 최한비 안녕하세요, 황선미 선생님. 저 최한비예요. 벌써 선생님과 함께했던 일 년이 추억으로 접어드는 지도 9년이 지났네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선생님께서는 적지 않은 연…
왕따 위기에서 새 삶 열어줘 감사드려요 [2018-08-23]
강원교육감賞 유채민 슈주샘 박은혁 선생님께. 선생님 저 채민이에요. 선생님과는 3학년 때 처음 만났지만, 저에게 선생님은 온갖 고초를 겪은 동화 속 주인공 앞에 ‘짜잔∼’하고 나타난 수호천…
끌어주고 그늘돼주고… 엄마는 제 보물이에요 [2018-08-09]
경기교육감賞 최윤경 양 엄마 안녕, 저 엄마 딸 윤경이에요. 학교에서 이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초등학교 이후로 엄마께 편지를 쓴 적이 없는 것 같아 좀 어…
때론 스승으로 때론 친구로… 꿈 응원하셨죠 [2018-08-09]
세종교육감賞 김령현 양 엄마, 아빠 저 령현이에요. 올해 처음으로 엄마, 아빠께 편지를 쓴다는 사실에 죄송스럽기도 하고, 공모전을 하니 이제야 편지를 쓴다는 점에 부끄럽기도 해요. ‘노력’이…
말썽부려도 변함없이 저를 보듬어주셨어요 [2018-08-09]
울산교육감賞 강주은 양 안녕하세요! 이영애 선생님. 저는 울산 강남고등학교 1학년 강주은입니다. 가끔 초등학교 시절을 돌아보곤 합니다. 늘 말썽꾸러기였고 사고만 치고 다녀 부모님께서 많…
항상 웃음 가득한 반 만들어줘 고마워요 [2018-08-02]
광주교육감賞 김태린 양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선생님이 항상 저희를 친절하게 바라봐 주셔서 정말 좋아요. 전 그런 선생님을 본받아 친절하고 착한 선생님이 되고 싶고, 제가 나중에 어른이…
엄마는 내게 스승이자 친구이고 거울이야 [2018-08-02]
인천교육감賞 최태훤 양 엄마, 안녕. 나는 엄마의 딸, 태훤이야. 항상 어버이날 카드에 썼던, 날 낳아주시고 길러주어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와는 조금 다른 말을 해보려 해. 난 엄마가 날 얼마나…
오카리나 함께 불었던 추억 잊지 못해요 [2018-08-02]
대전교육감賞 염원준 군 선생님의 제자 원준이에요. 기억하시죠? 3학년이 되어 선생님을 처음 만났을 때가 어제 같은데 2년이 지나 제가 5학년이 되었어요. 그때는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화가의 꿈 키워가도록 자신감 심어줬죠 [2018-07-26]
대구교육감賞 배채윤 양 안녕하세요. 2016년 2학년 2반에서 선생님과 재미있게 공부했던 배채윤이에요. 선생님의 그 정겨운 얼굴이 눈에 아른거려서 편지를 써요. 꽃샘추위가 이제 막 물러나고…
‘글 잘 쓴다’ 칭찬에 숨은 재능 알게됐어요 [2018-07-26]
대구교육감賞 최예원 양 선생님, 둔덕중학교를 떠난 지 2년이 지났으나 아직 선생님이 기억에 또렷이 남아 편지를 드립니다. 2학년 막바지 겨울 방학에 선생님께 안녕히계시란 인사 한마디 못 …
할아버지는 제 마음속 수호천사이십니다 [2018-07-26]
부산교육감賞 하승주 군 할아버지 안녕하셨어요? 저 승주예요. 할아버지를 너무 뵙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잘 지켜봐 주세요. 벌써 할아버지가 가신 지 1년이 …
자신감 없던 제게 응원 메시지… 이젠 목표가 생겼어요 [2018-07-12]
부산교육감賞 장승필 군 부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께 감사편지 쓰기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부모님은 퓨전 레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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