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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획물]
‘고맙습니다, 선생님’ 감사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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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큰 힘 주신 은혜… 그리움은 묻고 꼭 성공.. [2017-12-14]
여가부 장관賞 이영수 양 저의 스승님, 사랑하는 서지인 선생님께. 매년 스승의 날과 방학 때마다 선생님께 편지를 썼었는데 이번 편지는 조금은 더 특별한 것 같습니다. …
환경미화 할머니가 부끄러워 모른척도… 하늘나.. [2017-12-14]
여가부 장관賞 김연우 양 예쁜 우리 할머니. 안녕하세요. 할머니 저 연우예요. 할머니가 건강하실 때, 늘 계시던 할머니는 저에게 좋을 때도 있고, 싫을 때도 있었어요. 제…
우울했던 제게 꿈 심어주고 하늘나라로… 잊지 .. [2017-12-07]
보건복지부 장관賞 김수현 양 백현아 선생님. 2009년 삽량초등학교 4학년 4반이었던 김수현이 선생님의 사랑으로 초·중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습…
“최선 다하렴” 연극연습 격려· 졸업식 손편지…사.. [2017-12-07]
보건복지부 장관賞 장지영 양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교장 선생님께. 선생님, 지영이입니다! 마지막으로 찾아뵌 지도 벌써 1년이네요. 어느 선생님께 편지를 쓸지 생각…
소심했던 제게 “용기 가지렴” 격려… ‘스마일 쌤.. [2017-11-23]
보건복지부 장관賞 안채희 양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진짜 오랜만입니다. 선생님을 만나고 1년이 지났지만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그때…
힘든 일 하시는 아빠, 함께 책 읽고 공부 가르쳐.. [2017-11-23]
보건복지부 장관賞 우예린 양 사랑하는 아빠에게. 아빠, 안녕하세요. 저 예린이예요. 제가 왜 아빠한테 편지를 쓰는지 아세요? 선생님께서 존경하는 스승에게 편지 쓰는 행…
병마 이기고 씩씩하게 학교생활… 엄마· 아빠 고.. [2017-11-16]
교육부장관賞 정소정 양 부모님께. “소정아, 밥 한 숟가락만 더 먹자! 그래야 힘이 쑥쑥 생겨서 집에 빨리 가지. 집에 가면 엄마가 커피 한 사발 타 줄게! 알았지?” “우아! …
할머니 품에서 부모님 이혼 아픔 치유… 잊지 않.. [2017-11-16]
교육부장관賞 고성현 군 사랑하는 할머니께. 할머니, 안녕하세요. 할머니의 하나밖에 없는 손자 성현입니다. 세 살 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파트에서 살았던 제가 낯선 섬…
외톨이였던 내게 매일 칭찬… 자신감·친구 다 생.. [2017-11-09]
교육부장관賞 김효준 군 보고 싶은 강호상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효준이예요. 벌써 저를 잊으신 건 아니시죠? 저를 귀엽다고 쓰다듬어 주시고 웃어주셨던 선…
사람의 중요성 알려준 인성교육… 저의 버팀목이.. [2017-11-09]
교육부장관賞 황희 군 정성윤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황희입니다. 1학년 때 저희에게 자주 하셨던 “남자끼리 이러는 거 아니다”라는 말씀이 기억이 나서 연필을…
따뜻하게 지켜준 어른들·고마움 전한 아이들… 마.. [2017-11-02]
‘제2회 고맙습니다, 선생님 감사 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 응모작 6만통으로 1년새 2배 교육부장관賞 등 679명 수상 “감사편지는 최고의 인성교육 무너진 師弟관계 회복됐…
“늘상 ‘몰라요’ 만 대답하는 아이들 일상에서 놓.. [2017-11-02]
이어령 심사위원장 ‘제2회 고맙습니다, 선생님 감사 편지쓰기 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어령입니다. 요즘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물어보면 “몰라요”라는 대답이…
“산속모험·비밀얘기… 선생님, 완전 좋은 친구였.. [2017-11-02]
교육부장관賞 김예진 양 내 친구, 손승희 선생님께 2년은 긴 시간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빨리 지나갔네요. 올해도 학교 연못가에 살구 꽃잎이 눈처럼 내려오면 또 한 학년…
“나를 사랑해서 우는 아빠… 울어주셔서 고맙습.. [2017-11-02]
교육부장관賞 김슬 양 아빠, 내가 어렸을 때 많이 아파서 아빠 마음이 아팠죠? 내가 심장이 커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축복송 부르면서 울었다고 엄마에게 들었어요. 저도 …
처음 들어본 따뜻한 응원… 이젠 혼자서 꿈 향해.. [2017-10-19]
장려상 김혜진 양 선생님 안녕하세요! 물론 너무 잘 아시겠지만 저는 2년 전에 선생님 반 17번이었던 김혜진이에요. 조금은 아시겠지만 전 아주 어릴 때부터 선생님을 꿈…
“어딜가든 네 편 되어줄게” 힘 얻어… 교사 꿈 키.. [2017-10-19]
장려상 박하연 양 너무나도 보고 싶은 예지쌤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라면메이트 하연이에요. 고등학생이 되고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벌써 10월의 마지막을 향해가고 있네…
“목소리 좋다” 특별한 칭찬에… ‘성우 꿈’키워가.. [2017-10-12]
‘장려상’ 김나영 양 양애란 진로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선생님! 1년 전까지만 해도 서여자중학교에 다니던 김나영입니다. 덧붙이자면, 성우부를 만들고 부장을 맡았던 김나…
高3 보내며 우울증… 지친 손 잡아줘 고맙습니다 [2017-10-12]
‘장려상’ 김민경 양 이아름 선생님께 제가 19년을 살아오면서 제대로 펜을 잡아 본 적도 없고, 부모님께도 진솔한 마음으로 고해성사를 올리듯 편지를 써본 적도 없어서, 이…
“난, 널 믿는다” 말씀에… 공부해야 할 이유 깨달.. [2017-09-21]
‘장려상’ 김도연 양 선생님 저는 임호중학교에서 2014년에 재학했던 김도연입니다. 사실 저는 임호중 학생이 아니었죠. 부산에 있는 광무여중에서 아이들에게 정신적인 상…
‘아프면 아픈대로’… 묵묵히 지켜준 저의 ‘버팀목.. [2017-09-21]
‘장려상’ 조은비 양 나의 학교엄마, 김인숙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은비예요. 선생님께서 올해 정년퇴임을 하신 후로 직접 제 마음을 전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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