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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없던 제게 응원 메시지… 이젠 목표가 생겼어요 [2018-07-12]
부산교육감賞 장승필 군 부모님 안녕하세요. 저는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께 감사편지 쓰기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느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부모님은 퓨전 레스토…
‘저 애가 우리 반’ 늘 자랑스러워 해주셔서 힘 났어요 [2018-07-12]
서울교육감賞 박수빈 양 임지향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수빈이에요. 어버이만큼이나 저를 키워주시고 응원해 주신 선생님께 편지를 써요. 공덕초등학교 선생님들을 찬찬히 떠올려 보면 모두 좋…
허리 아파 입원한 할머니, 병문안 자주 갈게요 [2018-07-05]
장려賞 유성은 양 할머니! 저 성은이에요. 할머니께 많이 감사한 일이 있어서 편지를 써요. 할머니가 요새 여기저기 많이 편찮으셔서 걱정이에요. 저번에 넘어지셔서 허리…
제 재능을 발견하고 길 열어주신 선생님 ! [2018-07-05]
장려賞 오재권 군 큰 바다의 인도자, 선생님. 지금까지의 제 인생에서 (뭐 그렇게 길지는 않았지만) 반환점을 꼽으라면 저는 망설임 없이 초등학교 3학년 때를 고를 것입니…
제게 가장 큰 스승인 엄마·아빠 사랑해요 [2018-07-05]
장려賞 김도연 양 사랑하는 부모님께. 아빠 안녕하세요! 저 도연이에요. 스승을 위한 편지여서 내게 가장 큰 깨달음을 주는 부모님께 편지를 쓰게 됐어요. 지금은 많이 커…
‘교장 쌤’ 마주하면 기분이 날아갈 듯하답니다 [2018-06-28]
장려賞 이지연 양 존경하는 류근양 교장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6학년 1반 이지연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제가 전교 회장이 되…
제게 심으신 ‘희망의 씨앗’ 무럭무럭 자라나요 [2018-06-28]
장려賞 임나영 양 가장 존경하는 박민애 선생님께. 5학년이 되어 처음 만난 선생님은 딱 봐도 한눈에 엄격한 포스가 느껴졌습니다. 저의 예상과 같이 선생님은 엄격하셨습…
‘찬란한 추억’ 만들어주신 시간들 그리워요 [2018-06-28]
장려賞 추송희 양 선생님, 저 송희예요. 제가 이런 편지를 쓸 줄 모르셨죠? 공모전으로 선생님께 편지를 전하는 이유는 세상에 알리고 싶어서예요. 제가 선생님을 사랑한다…
아빠, 목욕탕에 예전처럼 자주 함께 가요 [2018-06-21]
장려賞 윤상석 군 언제나 저를 믿고 밀어주셨던 어머니, 아버지. 장난 아니게 비싼 학원비 감당이며 투정부리던 저를 어떻게 키우셨나요? 이것만 보아도 당신들은 세상에…
엄마처럼 아름다운 향기 간직한 사람 될게요 [2018-06-21]
장려賞 여채원 양 엄마! 저 채원이에요. 오늘은 편지로써 엄마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었지만 제가 워낙 말이 없다 보니 엄마께 표현을 …
다른 사람 도우며 살라는 말 잊지 않을게요 [2018-06-21]
장려賞 박예은 양 아빠! 저 예은이에요. 항상 일 다니시느라 너무 바쁘시죠. 1년 365일 식당 일 다녀서 허리 다쳐 오시고….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시려고 밤에 일을 다녀서…
“철없는 늦둥이 뒷바라지하는 부모님… 꼭 효도.. [2018-06-14]
장려賞 김유정 양 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막내딸 유정이에요. 넷째까지 키우시느라 많이 힘드시고 벅차셨을 텐데 정말 감사해요. 철없는 저를 지…
“방황할 땐 응원·잘못할 땐 훈계… 선생님 감사합.. [2018-06-14]
장려賞 권혁준 군 안녕하세요. 선생님, 권혁준입니다. 어느덧 고등학교에 들어온 지 2년이 돼 갑니다. 중학생 때 어떤 목표 없이 얼떨결에 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공부…
하늘나라 가신 할아버지, 꼭 100점 맞을게요 [2018-06-07]
장려賞 장미소 양 사랑하는 할아버지께. 할아버지! 예전 같지 않게 ‘할아버지’라는 단어를 들을 때마다 뭉클해지고 때로는 눈물이 나기도 해요. 4월 11일 믿기 힘든 상황이…
발딛고 올라설 그루터기 돼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6-07]
장려賞 김영준 군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저는 당신의 든든한 장남 김영준입니다. ‘항상 손해 봐라, 희생이 능력이다’라며 어디 가서 때려도 맞고 다니지는 말라는 다른…
거칠어진 엄마 손이지만… 항상 자랑스러워요 [2018-06-07]
장려賞 이수현 양 엄마, 아빠,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니 느낌이 색다르네요. 평소에는 잘하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항상 편지만 드려서 죄송해요. 남들 다 하나씩은 있는 10…
“같이 땀흘렸던 운동회 연습 그리워… 하늘서 보.. [2018-05-31]
초록우산회장賞 홍가연 양 박애옥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홍가연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거 같아요. 선생님과 함께한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네요. 선생님을 …
“적응 못한 제게 ‘시간 걸릴 뿐’ 위로… 선생님 만.. [2018-05-31]
초록우산회장賞 서연수 양 선생님 안녕하세요. 전의중학교 제62회 졸업생 서연수입니다. 춥고 쌀쌀했던 겨울과 수채화처럼 몽환적이었던 봄이 지나 태양이 열정적으로 미…
“엄마 같은 선생님… 보기만 해도 힘이 나요” [2018-05-17]
한수원사장賞 박혜진 양 엄마 같은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저 혜진이에요. 이제 곧 선생님이 주인공인 ‘스승의 날’이네요. 어떻게 하면 선생님이 기뻐하실지 계속 생각했는…
“실수해도 ‘용기 스티커’… 사랑 먹고 큽니다” [2018-05-17]
한수원사장賞 김하늘 양 아리따우신 강지명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뿐인 선생님의 제자 하늘이에요. 평소에 직접 말로 전하기는 부끄러워 전하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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