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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기 쓰고 하루를 돌아보라” 가르침 실천 [2018-12-06]
장려賞 이은지 이수미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을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는 은지예요. 요즘 몸은 건강해지셨어요? 4월 말쯤 선생님들을 뵙고 싶어 정원여중에 다녀왔는데 몸이 매우 편찮으셔…
선생님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방황 끝내게 해줘 [2018-12-06]
장려賞 우현빈 박영희 선생님과 1학년 친구들을 만났던 것이 어제 같은데 어느새 한 해가 지나고 저는 벌써 중학교 2학년이 됐어요. 저는 선생님을 처음 만난 날부터 1년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
‘1000을 넘는 칭찬· 1만을 넘는 용기’주셔서 감사 [2018-12-06]
장려賞 정지현 안녕하세요? 저 좌기수 선생님의 제자 지현이예요. 이번에 감사편지 대회가 있는데 문득 선생님이 생각났어요. 선생님을 만난 지 4년이 넘었네요. 이제야 말하네요. 많이 늦었는…
엄마의 희생으로 크는 딸… 호강시켜 드리고파 [2018-11-29]
장려賞 유은교 엄마, 안녕하세요. 사실 어버이날에도 편지 썼었는데 괜히 쑥스럽고 용기가 안 나 결국 못 전해드리고 다음으로 미루곤 했어요. 이번에는 부디 제 마음이라도 전달되었으면 좋겠…
어린시절 추억 함께한 외할머니 잊지 않을게요 [2018-11-29]
장려賞 신우진 항상 돌봐주시고 챙겨주시는 외할머니(오순득 외할머니), 외손자 신우진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학교에서 편지 쓰기 대회를 하는데, 초등학교 때 외갓집에 살았을 때가 떠…
선생님은 마음의 보일러, 그 따뜻한 사랑에 감사 [2018-11-29]
장려賞 김민정 선생님, 저는 2016년 4학년 3반 선생님의 ‘껌딱지’ 김민정입니다. ‘껌딱지’는 제가 늘 선생님 옆에 붙어 다닌다고 선생님께서 지어주신 별명이에요. 기억나시죠? 선생님께서는 언제…
“스스로 할 수 있게 믿어주고 존중해주셨죠” [2018-11-22]
장려賞 장현준 변수지 선생님께. 5학년이라는 추억을 지나 6학년이 되고 우리 학교에서 최고학년에 있는 장현준입니다. 이제 6학년이 되었는데도 초등학교 시절 중 가장 행복했던 5학년을 잊지…
“티 안내고 베푸신 깊은 사랑 늘 감사합니다” [2018-11-22]
장려賞 김민지 할머니, 할아버지! 항상 부모님께만 편지를 쓰다가 아마 처음으로 쓰는 편지일 거야. 어렸을 때는 많이 했던 말이 ‘사랑해’인데 점점 커가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
“선생님 격려에 글쓰기 꿈 갖게 되었어요” [2018-11-22]
장려賞 임민영 언제나 저에게 영감을 주시는 차경숙 선생님께. 저 2013년에 6학년 1반이었던 임민영입니다. 얼마 전 스승의 날에도 연락을 드렸었지만, 얼굴도 잘 뵙지 못했고, 전화 한 통 드리…
“장학금·글쓰기… 선생님께 큰 도움 받아” [2018-11-15]
장려상 이상준 저는 오늘 선생님께 저에게 주신 가장 큰 3가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말을 이 편지에 정성 가득 담아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 선생님의 추천 덕분에 장학금을 지원받았다는 것입니…
“따뜻한 위로 선생님께 처음 받았어요” [2018-11-15]
장려상 이채린 최명숙 선생님, 안녕하세요. 2015년 상서중학교 학생이 되어 한껏 기대로 부푼 가슴을 누르며, 1학년 1반 교실에 들어가 자릿수가 맞지 않아 남아나는 아무 의자에 앉아 선생님과…
“아픈 나를 구원한 천사… 엄마 고마워요” [2018-11-15]
장려상 김도연 ‘언제나 너와 하고 싶은 건 많았으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백가희 작) 안녕, 엄마. 이 시는 내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 나는 언제나 엄마와 하고 싶은 것이 참 많았는…
누구보다 강한 엄마… 약한 모습 보여도 괜찮아요 [2018-11-08]
초록우산회장賞 신새얀 엄마, 안녕하세요.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 새얀이에요. 이제 어느덧 제가 중학교에 입학한 지 1년을 지나 6개월도 지났네요. 어릴 때는 너무 어려서 잘 몰랐지만, 이제는 …
어려운 형편에도 수련회 용돈 챙겨줘 감사해요 [2018-11-08]
초록우산회장賞 김현주 항상 감사하고 내 편이 되어주시는 어머니께. 어느덧 제가 경기여자상업고에 다니게 된 지 2~3개월이 지났습니다. 아버지 없이 어머니와 둘이 살아 넉넉하지 않은 형편…
제자에게 고교 등록금 지원해주신 큰 은혜 [2018-11-08]
초록우산회장賞 문태원 신창중 윤종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중학교 3학년 3월의 수학 첫 수업시간, 처음으로 만난 선생님은 아이들을 가르치려는 열정이 대단해 보였고 아이들과 정말 잘 어…
“저를 위해 늘 노심초사… 멋진 아들 될게요” [2018-11-01]
한수원사장賞 이섭리 아빠! 아빠가 군인이라서 어렸을 때부터 이사를 참 많이 다녔던 것 같아요. 전학도 많이 했지요. 어린이집과 유치원만 4번, 초등학교 4번, 중학교 2번, 고등학교도 2번이나…
“따스하게, 따끔하게… 人性 길러주셨죠” [2018-11-01]
한수원사장賞 이유빈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제가 5학년 때쯤 선생님이 전근 오신 대구대산초교 30회 졸업생 이유빈입니다. 우리 학교는 험악한 곳에 있고 가정환경이 어려운 친구들이 많아…
“이젠 엄마·아빠 행복도 챙겼으면 좋겠어요” [2018-11-01]
한수원사장賞 송민영 안녕, 우리 엄마, 아빠. 나 민영이야! 내가 어렸을 때부터 표현력이 부족했기 때문에 엄마·아빠한테 제대로 된 진심을 담아 쓴 편지가 거의 없어서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이…
잘되라고 하는 잔소리… 이젠 사랑인줄 알죠 [2018-10-25]
한수원사장賞 권아진 안녕하세요? 저 엄마, 아빠 딸 아진이에요. 2007년 3월 17일 기억하시나요? 제가 엄마 배 속에서 이 세상으로 태어나던 날 저는 기억해요. 어릴 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 와서…
선생님은 제게 소설가의 꿈을 선물했어요 [2018-10-25]
한수원사장賞 채지윤 안녕하세요, 젠 선생님.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이별했던 때가 벌써 6개월 전이네요. 선생님 덕분에 전 제 꿈에 몇 걸음이나 더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유학에서 돌아와 적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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