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7.9.22 금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정확한 문장·리듬있는 글… 현 詩壇 전체 조망하.. [2017-01-02]
평론 심사평 예년에 비해 응모작이 많이 줄었다. 아마도 차분하게 들어앉아 글을 쓰기 힘든 시기를 보냈기 때문이 아닐까 싶었다. 나와 내 주변 사람들 사정이 그래서 그런…
‘아름다운 상처’ 터트릴 소중한 기회 얻어 [2017-01-02]
평론 당선소감 - 이진경 돌이켜보면 저의 청춘은 언제나 어긋나기만 했습니다. 꿈에 다가갈수록 멀어졌고, 멀어지는 것 같으면 다시 제게로 다가왔습니다. 외로워서 사람…
나선의 숲에서 부유하는 시어들 - 이진경 [2017-01-02]
평론 당선작 1. 나선형과 시차 고대 예술가들은 대체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실물과 거의 흡사한 모방을 시도하였다. 이러한 예술과 실재의 관계에 대해 일찍이 소크라테…
감각적인 문장·침착한 시선 울림 커… 읽을수록 .. [2017-01-02]
동화 심사평 올해 응모작들의 경향은 ‘거칠거나 힘없거나’였다. 화장, 이성 교제, 성폭력, 힙합 등 새로운 이슈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점이 눈에 띄었지만 자극적 소재 이상…
틀린 길 걸어온 건 아니었구나… 이제야 안심 [2017-01-02]
동화 당선소감 - 김수연 나의 할아버지는 어린 나를 데리고 자주 서점에 가셨습니다. 한참을 빙빙 돌며 책을 고르는 동안 묵묵히 기다려 주셨습니다. 네 권을 고르면 세 권…
그런 하루 - 김수연 [2017-01-02]
동화 당선작 학교가 끝나고 축구를 한 판 했다. 동전을 긁어모아서 음료수 한 병을 샀다. 넷이서 나눠 먹으니 한 모금씩밖에 못 먹었다. 아직 초여름인데도 햇볕이 너무 뜨…
‘일상’ 자유롭게 다룬 문장 안정적… ‘경향’아닌 .. [2017-01-02]
단편소설 심사평 본심에 올라온 작품들에는 ‘외부’가 없었다. 거의가 그랬다. ‘작품’으로 덩그마니 있을 뿐, 그것들은 이른바 현실이라든가 일상이라든가 하는 ‘외부’를 작품…
내가 하려는 이야기, 의심하며 치열하게 쓸 것 [2017-01-02]
단편소설 당선소감 - 문은미 머릿속에 온통 써야 한다는 생각뿐인 날들이었습니다. 그 무게를 견딜 수 없을 것 같아서 도망쳤다가도 원래 있던 자리로 되돌아오고는 했습…
플랫폼 - 문은미 [2017-01-02]
- 단편소설 당선작 집을 나서면서 혜진은 저녁 반찬으로 마트에 새로 들어온 포장 불고기를 먹어보자고 했다. “상추만 더 사면되잖아. 편하겠다.” 혜진은 계산대에 포장 불…
조각 칼끝 따라 삶의 고단함 담아내… 詩的 형성.. [2017-01-02]
- 시 심사평 “언어를 다루는 말솜씨는 있다. 말들을 재미나게 쓰기는 썼다. 그래서 내용이 불확실하지만 싱겁지는 않다. 그렇지만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는지는 알 수 있어…
그냥 습관처럼 詩쓰며 무지렁이처럼 살 터 [2017-01-02]
시 당선소감 - 진창윤 영상의 시대, 예술의 죽음을 선언한 시대, 문자의 힘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도라고, 가려움에 견딜 수 없어…
목판화 - 진창윤 [2017-01-02]
- 시 당선작 목판 위에 칼을 대면 마을에 눈 내리는 소리가 들린다 골목 안쪽으로 흘러들어 고이는 풍경들은 늘 배경이다 늦은 밤 집으로 돌아오는 여자의 문 따는 소리를…
 이전1다음
최경주·양용은, 제네시스 챔피언십 1R 맞대결 ‘나란히 중위..
‘절친’ 스피스·토머스, 투어 챔피언십 첫..
LG 가을야구 ‘가물가물’…롯데는 5년 만..
풀리지 않은 스타들의 의문사… ‘김광석法’ 입법 탄력 커진다
신정환 “뎅기열 거짓말, 인생의 오점…..
최수종 “내가 화이트리스트?…前정권서..
애 돌봐주던 가족같은 이웃… 화 참..
15년 친분 동생 남친 악마 돌변…‘나체..
(1214) 59장 기업가 - 7
김인식 부사장은 누구? 공군 준장 출..
코리아오픈 ‘깜짝 스타’ 혼 “한국서 첫..
아내와 지하철에서…
신정환 “뎅기열 거짓말, 인생의 오점..
테베스 “중국 축구, 50년 지나도 유럽..
마한 귀족여인은 어떤 얼굴?…복원도..
김정은 “트럼프, 미치광이 나발 불어..
(1214) 59장 기업가 - 7
“모두 맡은 일을 잘하고 있어.” 서동수가 동성개발..
(1213) 59장 기업가 - 6
다음 날 오전 사무실에 출근한 서동수에게 비서실장..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