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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印·日 ‘인도양 동맹’이 뜬다 [2017-07-12]
미국·인도·일본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해상군사훈련 ‘말라바르’가 지난 10일부터 인도양 벵골만 해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북극海 각축戰과 후발주자 한국 [2017-06-28]
황성준 논설위원 “북극해를 장악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게 된다.” 최근 많은 지정학 이론가가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다. 북극해 면적은 약 1400만㎢로 오대양 가운데서 가…
카타르 사태, ‘아마겟돈’의 前兆인가 [2017-06-14]
황성준 논설위원 지난 5일 사우디아라비아·이집트·아랍에미리트(UAE)·바레인 등 아랍 수니파 국가들이 카타르 단교(斷交)를 선언하면서 시작된 카타르 사태는 냉전 당시…
필리핀이 IS 기지化하고 있다 [2017-05-31]
황성준 논설위원 “3명까지 강간한다면, 내가 저지른 짓이라고 해 줄 것이다.”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지난 26일 이슬람 반군과 교전 중인 필리핀군 장병에게…
이란 大選의 한반도 ‘나비효과’ [2017-05-17]
황성준 논설위원 오는 19일 이란에서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다. 이번 대선 결과에 따라 국제 원유가가 요동칠 수 있다는 전망만 보더라도 결코 먼 나라의 일이 아니다. 그…
하이브리드 전쟁 시대가 도래했다 [2017-04-26]
황성준 논설위원 러시아는 현재 ‘하이브리드 전쟁’의 최강국이다. 이에 맞서기 위해 미국·영국·프랑스·독일·폴란드·스웨덴·핀란드·라트비아·리투아니아 등 9개국은 ‘유럽 하…
‘기성정치 틀 붕괴’ 佛대선 타산지석 [2017-04-12]
황성준 논설위원 차기 대통령 선출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현직 대통령의 지지율은 밑바닥이고 집권당 후보는 당선권 밖에 있으며, 1위로 달리던 급진 성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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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 신화’ 꿈꾸는 심민지 “악착같이 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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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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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바둑인줄 알고…폭력 행사
심야주택가에서 알몸 음란행위
부하 손가락에 볼펜 끼워 누르고 폭언..
음주 뺑소니에 경찰 얼굴까지 때려…..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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