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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세의 앤티크 골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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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년 ‘1실링’ 라이더컵 안내서 골동품처럼 수집.. [2018-05-14]
대회 팸플릿 골프 수집가 중 골프대회의 안내서(팸플릿)만 모으는 사람들이 있다. 대회마다 사전 홍보를 위해 안내서를 제작해왔다. 때로는 두꺼운 책자로, 혹은 몇 장짜리…
초창기 골퍼 초상화부터 풍경화까지… 복제작품.. [2018-04-23]
골프 그림 수집가들의 골프 관련 앤티크 수집품 중에서 빠질 수 없는 품목 중 하나가 골프 그림이다. 오늘날에는 대부분 사진에 의존하지만, 카메라가 발명되기 이전 수백…
골프 카트, 美선 ‘직접 끌고 다니기’ 보편화… 역.. [2018-04-16]
사진에서 선보이는 골프 카트는 20세기 중반인 195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사용하던 것이다. 앞쪽에 꽂혀 있는 4자루의 골프채는 드라이버를 비롯한 우드를 꽂게 돼 있다…
‘바든 그립’ 개발한 전설의 영국 골퍼… 1900년 전.. [2018-04-09]
해리 바든 동상 사진은 해리 바든의 동상이다. 바든은 1870년 영국에서 태어나 1937년 사망했다. 바든은 ‘바든그립’을 개발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왼손 집게손가락에 …
페더리 볼, 300년전 가죽공 현존한다면 2억원 호.. [2018-03-19]
페더리 볼은 골프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다. 돌멩이같이 자연에서 얻은 것이 아닌 인공적으로 만든 최초의 골프공이기 때문이다. 내부는 거위 깃털…
전천후 아이언, 3번부터 샌드웨지까지 활용… 6.. [2018-03-05]
사진의 골프채는 3번부터 샌드웨지까지, 9자루의 아이언 세트를 대신할 수 있는 전천후다. 19세기는 별난 골프채를 발명하는 황금기였다. 저마다 독특한 골프채를 만드느…
디캔터, 1992년 제작 기념품은 70만원 호가 [2018-02-05]
‘디캔터’ 하면 와인을 담는 유리나 크리스털로 된 병을 의미한다. 와인 제조 과정에서 가라앉은 침전물과 와인을 분리하기 위해 별도의 유리병에 와인을 따르는 것을 디캔…
8개의 공구로 만들던 가죽공 장인이 하루 최대 .. [2018-01-22]
페더리볼 제작 공구 자연에서 주어진 것이 아닌, 인류가 최초로 제작한 골프공은 깃털을 넣어 만든 페더리 공이다. 사진 속 공구들은 가죽 공을 만들 때 사용하던 것들이다…
펜폴드 골프공 광고모델 像, 1927년 첫 제작… 현.. [2018-01-15]
사진의 인물은 약 50㎝ 크기다. 머리보다 배나 큰 ‘빵떡모자’를 쓰고 하회탈 웃음을 짓는 해학적인 모습이다. 담배 파이프를 물고 있는 것도 있고, 물지 않은 것도 있다. 하…
소형 골동품, 골드티·성냥갑… ‘희귀품’ 미니어처 [2018-01-08]
사진은 앤티크골프 수집가동호회의 한 멤버가 모은 골프와 관련된 수집품이다. 위쪽 박스 안에는 골프 그림이 새겨진 다수의 회중시계(pocket watch)와 도금한 골드 티,…
1920년 5월 ‘PGA 매거진’ 첫 창간 20세기 골프잡.. [2017-12-18]
골프 매거진 20세기 초 폭발적인 골프붐이 일어났고, 미국인들은 너도나도 골프장으로 몰렸다. 더불어 골프 소식을 알리는 미디어가 속속 등장하면서 골프붐에 불을 지폈…
‘샷 방해하는 나무배도 치워야 하나’ 해학·익살 .. [2017-12-11]
크롬비의 ‘골프 룰’ 카툰 골프 그림 중 해학적인 것이 많이 존재한다. 19세기 말에 크게 유행했던 찰스 크롬비의 ‘골프 룰(The Rules of golf)’이 대표적이다. 이 카툰은 30여…
19세기 英서 ‘골프 붐’ 타고 제작 銀에 골프채·고.. [2017-12-04]
스털링 실버 성냥갑 지포 라이터처럼 보이는 사진 속 수집품들은 모두 성냥갑이다. 종이가 아니라 ‘스털링 실버’로 제작된 성냥갑이다. 스털링 실버는 은 92.5%에 구리, 주…
화재로 손실은 있었지만 분실은 없어… 골프협회.. [2017-11-20]
메이저대회 트로피 앤티크 동호인들 대다수가 지니고 싶어 하는 골프골동품 중 하나는 트로피다. 물론 메이저대회의 트로피를 구할 수만 있다면야 일생일대의 큰 수확이…
투 페이스 헤드, 오른손·왼손잡이 모두 사용가능.. [2017-11-13]
선조들이 장인정신으로 공을 들인 골동품 골프채 중 수집가들조차 지나치기 쉬운 것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그림에서 보이는 다섯 자루의 골프채가 그것 중 하나다. 바로 …
골프 포스터, 20세기초 제작… 당시 시대 상황 담.. [2017-11-06]
국가·市·郡에서도 만들어 골프장 홍보 광고용 포스터는 현대 사회에서 일반인에게 특정 사안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다. 가장 일반적인 광고용 포스터는 영화 포스터다. 수…
구멍에 갈퀴 모양…벙커·해저드서 사용… 1924년.. [2017-10-16]
특이한 모양의 클럽 그림에서 다섯 개 클럽 중 갈퀴 모양의 세 가지는 샌드 용이고, 구멍이 뚫린 두 개는 벙커와 워터해저드 겸용이다. 갈퀴 모양의 클럽은 벙커에 볼이 들…
드라이버 모양에서 퍼터 모양까지 100여년전 老.. [2017-09-18]
골프채形 지팡이 21세기 한국사회, 특히 도심에선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모습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오래된 사진이나 영상 등에서는 노신사들이 양복을 입은 채…
귀족적인 레저스포츠로 인식… 정장에 넥타이 착.. [2017-09-11]
20C 초반 골프 복장 그림은 뉴욕에 있는 한 양복점 광고 포스터. ‘제임스 벨 선 앤드 컴퍼니’라는 양복점이다. 광고로 봐서는 뉴욕에서 가장 번화하고 고급상가들이 밀집한…
스틸샤프트, 1920년대 첫 생산때 인기 못끌어 색.. [2017-08-28]
미국에서 골프붐이 크게 일었던 1920년대, 골프채에 혁신의 바람이 불었다. 수백 년 동안 골프채의 근간을 이루던 히코리샤프트, 즉 호두나무 재질의 나무채 대신 스틸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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