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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물]
이인세의 앤티크 골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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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에 갈퀴 모양…벙커·해저드서 사용… 1924년.. [2017-10-16]
특이한 모양의 클럽 그림에서 다섯 개 클럽 중 갈퀴 모양의 세 가지는 샌드 용이고, 구멍이 뚫린 두 개는 벙커와 워터해저드 겸용이다. 갈퀴 모양의 클럽은 벙커에 볼이 들…
드라이버 모양에서 퍼터 모양까지 100여년전 老.. [2017-09-18]
골프채形 지팡이 21세기 한국사회, 특히 도심에선 지팡이를 짚고 다니는 모습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오래된 사진이나 영상 등에서는 노신사들이 양복을 입은 채…
귀족적인 레저스포츠로 인식… 정장에 넥타이 착.. [2017-09-11]
20C 초반 골프 복장 그림은 뉴욕에 있는 한 양복점 광고 포스터. ‘제임스 벨 선 앤드 컴퍼니’라는 양복점이다. 광고로 봐서는 뉴욕에서 가장 번화하고 고급상가들이 밀집한…
스틸샤프트, 1920년대 첫 생산때 인기 못끌어 색.. [2017-08-28]
미국에서 골프붐이 크게 일었던 1920년대, 골프채에 혁신의 바람이 불었다. 수백 년 동안 골프채의 근간을 이루던 히코리샤프트, 즉 호두나무 재질의 나무채 대신 스틸샤…
茶를 즐기는 영국인들 스푼에도 골프 魂 새겨 [2017-08-21]
티스푼 수많은 골프 골동품, 수집품이 존재한다. 티스푼 역시 수집가들이 애호한다. 종류와 수량의 한계 탓에 티스푼을 냅킨홀더, 은접시 등과 함께 수집하는 경우가 많다…
당대 최고 골퍼들 그림 삽입 ‘스윙 자세 안내’… .. [2017-08-07]
‘골프의 예술’ 1887년 초판 골프 서적은 중요한 수집 아이템 중 하나다. 골프에 관한 책은 19세기에 출간되기 시작했다. 그중 하나가 ‘골프의 예술(The Art Of Golf)’이다. 1…
1970년대 설립… 전직 골퍼·작가·기자 출신 등 회.. [2017-07-31]
골프 컬렉터 소사이어티 전 세계에서 골프 골동품을 모으는 수집가들은 얼마나 많을까. 그들이 수집하는 골동품은 어떤 것들일까. 물론 그 숫자를 파악하기는 불가능하지…
최초의 티는 모래 … 캐디가 티샷 전 물에 젖은 .. [2017-07-17]
‘Tee’의 기원 골프 장비 중 간과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티다. 클럽과 볼에 비해 티는 자칫 소홀하게 취급될 수 있지만, 티샷에 있어 너무도 중요한 장비다. 1번 홀 티잉 그…
100여년 전엔 ‘볼 하나하나’ 포장… 예술품처럼 .. [2017-07-03]
‘원 피스 코어’ 사진의 골프볼은 20세기 초 유행했던 ‘원 피스 코어’다. 21세기의 볼은 4겹 내지 5겹의 코어를 사용하지만, 100여 년 전에는 코어가 하나밖에 없었다. 1898년…
마스터스 티켓 81장 모두 모아 [2017-06-26]
골프대회 입장권 수집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의 롤링메도스에 거주하는 앤티크 골프동호회 회원 토머스 존스는 지난 20여 년 동안 여러 가지 골동품을 수집하던 중…
골프가 새겨진 도자기, 19세기 英 골프 르네상스.. [2017-06-19]
7~8개 세트에 1000만원 이상 호가 도자기는 골프 컬렉션 중 희귀 목록 1번이다. 가격도 비싸거니와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스코틀랜드에서 1…
100여년전 골프장은 말·마차로 북새통… 말발자.. [2017-06-12]
골프장 말발굽 씌우개 가죽으로 만든 이 세트(사진)는 어디에 쓰는 것인지 짐작하기 어렵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골프장에서만 사용되는 말발굽 씌우개다. 편자가 박힌…
나무로 만든 골프백, 19세기 초창기 제품… 수백.. [2017-05-29]
나무로 만든 골프백이 있다. 세울 수 있도록 다리까지 마련한 이 골프백은 골동품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수집품이다. 수백만 원을 호가한다. 19세기 초창기 제품인 데다…
보비존스 그랜드슬램 세트, 1930년 달성 기념 19.. [2017-05-22]
골프 골동품을 모으는 수집가라면 꼭 가지고 싶은 클럽 세트가 있다. 보비 존스의 이름을 따 제작한 14자루로 구성된 ‘보비 존스 1930 그랜드슬램 골프채 세트’(사진)가 그…
15~18세기 佛서 즐겨… 멀리 보내기-표적 맞히기.. [2017-05-15]
1400년대부터 1700년대에 프랑스에서 크게 유행했던 골프와 유사한 놀이가 있었다. 프랑스말로 ‘죄드마이(JEU DE MAIL)’. 이 놀이는 왕들도 좋아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1350년 새겨진 英 성당 창문의 ‘스윙’… 골프 시초.. [2017-05-08]
글로스터의 스테인드글라스 영국 런던에서 서쪽으로 180㎞ 떨어진 글로스터 지역을 방문하면 1000년도 넘는 중세기 시절 고딕양식 수천 개의 스테인드글라스로 벽면을 장…
빙판 위에서 골프의 전신 ‘콜벤’ 즐기는 네덜란드.. [2017-05-01]
아버캠프 ‘아이스 스케이트…’ 16세기 네덜란드에서 활동했던 헨드릭 아버캠프(1585∼1634)의 작품이다. 청각 및 언어 장애인으로 알려진 아버캠프는 암스테르담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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