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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세의 앤티크 골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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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페이스 디자인 와플·물결모양 등 다양…재질.. [2019-05-27]
100년전 아이언 클럽 사진의 아이언들은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반 사이에 만들어진 것이다. 물론 샤프트 재질은 호두나무 히커리다. 당시의 아이언은 일정한 규정이나…
1896년 유명 골퍼가 쓴 최초의 골프책… 룰·스윙.. [2019-05-20]
윌리 파크 주니어의 책 앤티크 골프 동호회 멤버들이 모임에 가장 많이 가지고 나오는 골프용품 중 하나가 서적이다. 골프채와 볼 못지않게 수집가들은 서적 모으기에 열…
1920년대 유행… 美선 버드나무가지로 제작… 캔.. [2019-05-13]
소쿠리 골프 백 수없이 많은 골프백 중 사진처럼 특이한 소재로 만들어진 것은 찾아보기 힘들다. 골프백 제작 역사는 골프채에 비해 짧다. 100년이 조금 넘는 19세기 말과…
메이저대회 우승 14번 중 13번 함께 “18승 니클라.. [2019-04-22]
타이거 우즈의 퍼터 “타이거 우즈(미국)가 사용하던 타이틀리스트 퍼터가 경매에 나오면 얼마에 낙찰될까?” 지난달 15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베드라 비치…
‘19홀 도자기’ 1920년경 제작… 건배 장면 묘사 ‘.. [2019-04-15]
골프에서 ‘19홀’은 규정에 명시되지 않았다. 18홀을 돌고 나면 아쉬운 무엇인가가 꼭 있기 마련이다. 친한 사람들과 포섬(둘이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것) 등 ‘내기골프’를…
1934년 마스터스 초대 챔프 ‘그린재킷’ 골프경매.. [2019-04-08]
마스터스 그린재킷 골프용품 중 역사상 가장 비싸게 팔린 물품은 어떤 것일까. 지금까지 최고가에 판매된 품목은 지난 2007년 크리스티경매에서 판매된 18세기의 나무로…
19세기 후반 스타 골퍼의 ‘롱 노즈 클럽’ 스코틀랜.. [2019-04-01]
윌리 파크의 골프클럽 골프 클럽 중에서 소장가치가 가장 크고 값어치가 제일 많이 나가는 것이 롱 노즈 클럽이다. 수집가들이 소유하고 있는 롱 노즈는 19세기 중반에 제…
엽서 형식 종이에 그림 그린 뒤 프린트 ‘당신은 야.. [2019-03-25]
골프 광고 전단 사진은 20세기 초에 유행했던 골프 관련 광고 전단이다. 오늘날 일종의 팸플릿이나 지라시 같은 한 장짜리 광고다. 21세기에는 인터넷이나 TV, 혹은 잡지…
1847년 열린 英‘더 그레이트 매치’ 그림… 펜으로.. [2019-03-11]
위대한 매치 사진은 골프 앤티크 수집가가 세계에서 가장 선호하는 19세기 그림 중 하나다. 1847년 스코틀랜드의 왕립 미술원 회원인 찰스 리가 그린 작품이다. ‘세인트앤…
100년전엔 ‘펠트’ 라는 헌팅캡 유행 마스터스 모.. [2019-02-25]
골프기념 모자 수집가들이 가장 많이 확보하는 아이템으로 골프 모자를 빼놓을 수 없다. 손쉽고 다양하게 수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자의 종류는 여러 가지다. 중절모 스…
비 맞아 썩고 페인트 벗겨진 나무판자 녹슬어 붉.. [2019-02-18]
골프장 입간판 골프용품은 아니지만, 수집가들에게 인기 있는 골프 관련 품목이 있다. 바로 골프장 입간판이다. 한국의 골프장은 대부분이 산속에 있는 관계로 이정표를 …
이름새긴 클럽, 사인 볼, 사진 엽서… 한 선수 기.. [2019-02-11]
유명선수 물품 전문 수집 골프 앤티크 수집가 대부분은 품목을 선별해 모으지만 특출난 유명선수와 관련된 기념품만을 모으는 이들도 있다. 예를 들어 골프의 전설인 20세…
스윙 모습 새긴 ‘메디코 파이프’ 1950년대까지 제.. [2019-01-28]
담배 파이프 사진의 파이프들은 잎담배용이다. 우리가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정장에 중절모를 쓴 금발의 중년 신사가 입에 무는 파이프다. 장미나무 일종의 고급스럽…
17∼18세기 英골프클럽 ‘유니폼’ 필수…붉은색 연.. [2019-01-21]
골프 유니폼 사진의 옷 중 엷은 붉은색에 금단추 6개가 달린 연미복 모양의 것은 세인트앤드루스 젠틀맨스 클럽의 캡틴이 입는 유니폼이다. 물론 수백 년간 이 붉은색 연미…
알루미늄 사냥총 가방에 든 5자루 클럽 19C초 제.. [2019-01-14]
롱 노즈 클럽 지난해 1월 미국 오하이오주의 콜럼버스 인근 호텔에서 ‘골프 앤티크 동호회 겨울 컨벤션’이 열렸다. 미국 골프 앤티크동호회(Golf Collectter’s Society)는 매…
변방국가 수단·호주서 메달 제작… 영국이 식민지.. [2019-01-07]
로열 퍼스 메달 사진 속 골프 메달들은 영국이나 미국에서 만들어진 것들이 아니다. 골프 변방에 비유할 수 있는 국가, 외진 곳에서 제작됐다.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서…
보비 존스 메이저 우승과 함께한 퍼터… 인디언.. [2018-12-31]
‘컬래미티 제인’ 셀 수 없이 많은 골프 클럽 중에서 하나만 고르라면 골퍼들은 ‘컬래미티 제인(Calamity Jane) 퍼터’(사진)에 손을 갖다 댈 것이다. 이 퍼터는 골프의 성인…
예술성 물씬 풍기는 ‘골프 테이프’ 티… 알루미늄.. [2018-12-10]
예술혼 깃든 티박스 골프 수집품 중 수집가들에게 주목을 받지 못하는 품목이 있다. 바로 티박스에서 늘 사용하는 골프티다. 필드에 나온 골퍼들 역시 티에는 별로 관심이…
‘디 오픈’ 챔피언에 준 모로코산 가죽벨트 150년.. [2018-12-03]
세계 최초 메이저 벨트 우리가 결코 구할 수 없는 골동품급 ‘골프 앤티크’ 제품이 있다. 아마도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골동품이며, 그 흔한 모조품마저…
20세기초 US오픈 포스터 경매서도 못구해 1930.. [2018-11-26]
4대 메이저 포스터·깃발 4대 메이저대회의 기념품 중 홀컵 깃발과 대회 포스터만을 모으는 컬렉터가 많다. 매년 4차례에 걸쳐 메이저대회가 치러지기에 숫자를 불리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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