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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물]
이인세의 앤티크 골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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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 최고 골퍼들 그림 삽입 ‘스윙 자세 안내’… .. [2017-08-07]
‘골프의 예술’ 1887년 초판 골프 서적은 중요한 수집 아이템 중 하나다. 골프에 관한 책은 19세기에 출간되기 시작했다. 그중 하나가 ‘골프의 예술(The Art Of Golf)’이다. 1…
1970년대 설립… 전직 골퍼·작가·기자 출신 등 회.. [2017-07-31]
골프 컬렉터 소사이어티 전 세계에서 골프 골동품을 모으는 수집가들은 얼마나 많을까. 그들이 수집하는 골동품은 어떤 것들일까. 물론 그 숫자를 파악하기는 불가능하지…
최초의 티는 모래 … 캐디가 티샷 전 물에 젖은 .. [2017-07-17]
‘Tee’의 기원 골프 장비 중 간과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티다. 클럽과 볼에 비해 티는 자칫 소홀하게 취급될 수 있지만, 티샷에 있어 너무도 중요한 장비다. 1번 홀 티잉 그…
100여년 전엔 ‘볼 하나하나’ 포장… 예술품처럼 .. [2017-07-03]
‘원 피스 코어’ 사진의 골프볼은 20세기 초 유행했던 ‘원 피스 코어’다. 21세기의 볼은 4겹 내지 5겹의 코어를 사용하지만, 100여 년 전에는 코어가 하나밖에 없었다. 1898년…
마스터스 티켓 81장 모두 모아 [2017-06-26]
골프대회 입장권 수집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의 롤링메도스에 거주하는 앤티크 골프동호회 회원 토머스 존스는 지난 20여 년 동안 여러 가지 골동품을 수집하던 중…
골프가 새겨진 도자기, 19세기 英 골프 르네상스.. [2017-06-19]
7~8개 세트에 1000만원 이상 호가 도자기는 골프 컬렉션 중 희귀 목록 1번이다. 가격도 비싸거니와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스코틀랜드에서 1…
100여년전 골프장은 말·마차로 북새통… 말발자.. [2017-06-12]
골프장 말발굽 씌우개 가죽으로 만든 이 세트(사진)는 어디에 쓰는 것인지 짐작하기 어렵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골프장에서만 사용되는 말발굽 씌우개다. 편자가 박힌…
나무로 만든 골프백, 19세기 초창기 제품… 수백.. [2017-05-29]
나무로 만든 골프백이 있다. 세울 수 있도록 다리까지 마련한 이 골프백은 골동품 애호가들에게 인기 있는 수집품이다. 수백만 원을 호가한다. 19세기 초창기 제품인 데다…
보비존스 그랜드슬램 세트, 1930년 달성 기념 19.. [2017-05-22]
골프 골동품을 모으는 수집가라면 꼭 가지고 싶은 클럽 세트가 있다. 보비 존스의 이름을 따 제작한 14자루로 구성된 ‘보비 존스 1930 그랜드슬램 골프채 세트’(사진)가 그…
15~18세기 佛서 즐겨… 멀리 보내기-표적 맞히기.. [2017-05-15]
1400년대부터 1700년대에 프랑스에서 크게 유행했던 골프와 유사한 놀이가 있었다. 프랑스말로 ‘죄드마이(JEU DE MAIL)’. 이 놀이는 왕들도 좋아할 만큼 인기를 끌었다.…
1350년 새겨진 英 성당 창문의 ‘스윙’… 골프 시초.. [2017-05-08]
글로스터의 스테인드글라스 영국 런던에서 서쪽으로 180㎞ 떨어진 글로스터 지역을 방문하면 1000년도 넘는 중세기 시절 고딕양식 수천 개의 스테인드글라스로 벽면을 장…
빙판 위에서 골프의 전신 ‘콜벤’ 즐기는 네덜란드.. [2017-05-01]
아버캠프 ‘아이스 스케이트…’ 16세기 네덜란드에서 활동했던 헨드릭 아버캠프(1585∼1634)의 작품이다. 청각 및 언어 장애인으로 알려진 아버캠프는 암스테르담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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