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9.20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터키, 형제의 나라에서 새로운 동반자로 [2017-11-08]
한국을 주빈국으로 지난 4일 개막한 2017 이스탄불국제도서전이 연일 대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말이던 지난 4∼5일 이틀 동안은 8개로 나뉜 전시장에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수많은 인파…
반려견 문화 다시 생각해야 할 때 [2017-10-25]
사망 사고를 낸 최시원 반려견 사건으로 논란이 뜨겁습니다. 반려견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개 주인에게 엄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뜻밖의 사고인데 인신공격까지 하는 것은 지나치다, 이번 기…
노벨상과 일본 [2017-10-11]
“나가사키(長崎)와 히로시마(廣島)는 축제 분위기입니다.” 5일 노벨문학상, 6일 노벨평화상이 잇따라 발표되고 난 이후인 7일 오전 일본 한 민영방송의 아침 프로그램 앵커는 웃는 얼굴로 이렇…
방탄소년단이 ‘대세’가 된 진짜 이유 [2017-09-20]
요즘 최고 ‘대세’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했습니다.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 Self) 승(承):허(Her)’라는, 한 번 더 뜯어보게 만드는…
나훈아, 서태지, 신비주의 [2017-09-06]
나훈아 콘서트 티켓 10분 만에 매진, 서태지 공연엔 3만5000명 환호…. ‘가요계의 황제’ 나훈아와 ‘문화 대통령’ 서태지의 컴백으로 요즘 대중음악계가 뜨겁습니다. 나훈아는 50여 년간 최정상을…
염정아·김희선 20년 장수의 비결 [2017-08-23]
최근 여배우 염정아, 김희선을 잇달아 만났습니다. 염정아는 올여름 유일한 국산 공포영화인 ‘장산범’을 홍보하고, 김희선은 지난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워너원 2만2000 vs 문학부흥회 150 [2017-08-09]
지난 7일 요즘 한창 주목받는 신인 아이돌 그룹 ‘워너원’의 데뷔 쇼케이스가 열린 서울 구로구 경인로 고척스카이돔을 다녀왔습니다. 오후 4시부터 기자회견, 오후 8시부터 쇼케이스 콘서트였는…
빌보드와 아이돌 [2017-07-26]
요즘 국내 대중음악계에선 ‘빌보드(Billboard)’가 심심치 않게 언급됩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5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상을 받았고, 빅뱅 지드래…
문학과 술 [2017-07-12]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신작으로 모처럼 출판가에 활기가 돕니다. 문학동네가 발간 전에 벌써 3쇄, 30만 부를 찍었다고 하니 독자들의 기대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는데요. 작품 외에도…
육필의 힘 [2017-06-28]
최근 시인 기형도(1960∼1989)의 애틋한 연시(戀詩)가 공개돼 화제가 됐습니다. 기형도의 연세대 동문이자 소설가 성석제의 동생 성우제 씨의 블로그를 통해 미공개 시가 처음 알려진 것인데요…
작가의 공간 [2017-06-14]
며칠 전 소설가 김훈의 ‘남한산성’(학고재) 100쇄 출간을 기념하는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2007년 첫 출간 이후 59만 부나 팔렸다고 하네요. 작가의 땀과 노력, 출판사의 뚝심이 일궈낸 실로 대단…
 이전12다음
호날두, 챔스리그서 첫 퇴장… 상대 선수 머리 잡아챘나?
‘연습생 신화’ 꿈꾸는 심민지 “악착같이..
자전거 시속 296㎞… 주인공이 45세 여..
방탄소년단, 다음 주 유엔총회 무대 ‘데뷔’
쯔위·모모 등 외국인 연예인 “우리도…..
걸그룹 이름은 왜?… 팬도 시장도 원하..
유명의사 커플이 약먹이고 성폭행..
초등학교 후배인 직장 상사와 ‘맞짱’…..
“서해 훈련중단구역 北측 기준 수용..
교수 죽음 내몬 ‘가짜 대자보’ 배후에..
트럼프와 성관계 포르노배우, 신체 특..
남북정상 백두산行…김정은, 삼지..
자전거 시속 296㎞… 주인공이 45세 ..
부부가 지켜야 할 교통법규
南최고지도자 최초로 北대중 대상 연..
“일손 좀 도와라” vs “오빠도 있는데..
‘金값’ 순창 고추 훔쳐 달아나
사기바둑인줄 알고…폭력 행사
심야주택가에서 알몸 음란행위
부하 손가락에 볼펜 끼워 누르고 폭언..
음주 뺑소니에 경찰 얼굴까지 때려…..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