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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끼리’는 해결책 아니다 [2018-02-02]
이도운 논설위원 민족이나 친구도 敵 될 수 있어 운명 바꾸는 것은 이념과 체제 金 일가, 민족 거론 자격 없어 남과 북, 다른 時空間에 살고 北권력은 ‘김일성민족’ 주장 안…
先동맹 vs 先민족, 다시 기로에 섰다 [2018-01-12]
이도운 논설위원 국제사회, 文 정부 北 접근 주시 올림픽 後 더 엄혹한 현실 올 것 남북 관계 풀릴 때 더 조심해야 대북 접촉 美에 사전 설명하고 동맹 혜택 누리며 폄하 말…
‘文정부의 동맹’ 미국인가 중국인가 [2017-12-18]
이도운 논설위원 文, 習와 한반도 전쟁불가 선언 북·중·러·한 vs 미·일로 가려나 김정은 앉은 자리서 千軍萬馬 文정부, 국민과 인식 괴리 확인 北核도 中·러처럼 거부감 적어…
中의 ‘文정권 압박’ 이제 시작이다 [2017-11-27]
이도운 논설위원 시진핑 對韓 전략 갈수록 선명 중국 문명권 vs 한미동맹 64년 역사적 책임 거론 血盟 흔들기 내달 韓中 정상회담은 분수령 中은 ‘한국 진보정권’ 적극 활용…
보수 재편의 역발상 [2017-11-06]
이도운 논설위원 자유한국당의 박근혜 전 대통령 퇴출(退出), 바른정당 통합파 의원들의 1차 복당(復黨) 선언을 계기로 보수 정치 세력의 재편이 시작됐다. 아직까지는 통…
野대표 訪美와 ‘동맹 결속’ 절박성 [2017-10-16]
이도운 논설위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3일부터 미국을 방문한다. 북핵 위기 속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바른정당 3당 의원단이 워싱턴을 방문했고, 추미애…
北核, 더 강하게 맞서는 쪽이 이긴다 [2017-09-15]
이도운 논설위원 북한이 지난 3일 6차 핵실험을 강행한 데 이어 15일 장거리미사일까지 발사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또 한차례 흔들리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의 대응…
미군 철수론을 보는 4가지 시각 [2017-08-25]
이도운 논설위원 주한미군 철수설이 한반도와 동북아를 긴장시키고 있지만, 금방 현실화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최근의 주한미군 철수 관련 주장은 △미·중이 김정은 정권…
문재인 정권 내부의 敵들 [2017-08-02]
이도운 논설위원 휴가를 떠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3일간의 임기 시작 부분을 돌아볼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취임 준비 기간도 없이 업무를 시작했다는 점에서 꼭…
文정부 外交 ‘메시지 정돈’ 필요하다 [2017-07-10]
이도운 논설위원 문재인 대통령의 대외 정책이 혼란스럽다. 너무 많은 메시지가 한꺼번에 나온다. 한·미 동맹을 유지하면서, 한·중 관계도 긴밀히 하고, 한·일 관계의 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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