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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최고의 과일중 과일 ‘딸기’ [2018-01-17]
‘동지 때 개딸기’란 속담이 있다. 연목구어(緣木求魚)나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의미다. 한겨울엔 못 먹는 개딸기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담겨 있다. 실제로 과거엔…
저열량·고단백·저지방 웰빙식품 ‘송어’ [2018-01-10]
오스트리아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의 ‘숭어’(피아노 5중주곡)를 즐겨 듣는 사람이라면 앞으론 ‘방방 뛰는’ 숭어 대신 유유자적한 송어를 떠올리며 감상하는 것이 더 나을…
보온효과 뛰어난 ‘생강’ [2018-01-03]
오는 5일은 ‘대한이가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는 소한(小寒)이다. ‘소한 추위는 꾸어다가라도 한다’는 속담이 있다. 날씨가 춥지 않다가도 소한 때가 되면 수은주가 크게…
변비·비만 해소에 좋은 팥 [2017-12-26]
팥죽은 삼복(三伏) 더위와 동지(冬至) 추위를 이기기 위해 먹는 계절 음식이다. 그러나 지난 금요일(22일)은 아쉽게도 팥죽을 먹지 않는 애동지였다. 동지가 음력 11월 초…
청국장, 生으로 먹을수록 좋다 [2017-12-19]
“장(醬)은 모든 맛의 으뜸이요. 인가의 장맛이 좋지 않으면 비록 채소나 고기가 있어도 맛있는 요리가 될 수 없다. 촌야의 사람이 고기를 쉽게 얻지 못해도 여러 좋은 장이…
키위는 ‘천연 수면제’ [2017-12-12]
뉴질랜드엔 키위가 셋 있다. 첫째, 국조(國鳥) 키위(Kiwi)다. 이 새는 뉴질랜드에서만 산다. 타조의 친척이어서 날지 못한다. 둘째는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백인 ‘키위’다. 원…
西洋人도 반한 김장김치 ‘탄산味’ [2017-12-05]
곰·뱀 등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은 대개 11월부터 동면(冬眠)을 준비한다. 이맘땐 나무도 무성하던 잎을 떨어뜨려 거리엔 낙엽이 수북하다. 둘 다 영양분의 소모를 최소화해…
석류, 유방암·폐경 예방 ‘여성의 과일’ [2017-11-28]
석류란 과일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아마도 씨일 것이다. 서양에서 석류는 ‘씨가 많은 사과’로 통한다. 중국인은 석류의 씨가 미인의 가지런하고 흰 치아와…
며느리에게도 안 준다는 ‘가을 고등어’ [2017-11-21]
소설가 공지영은 1999년 ‘고등어’란 소설을 냈다. 소설에선 생선 고등어는 나오지 않는다. 한때 팔팔한 ‘등 푸른 고등어’였던 자신을 잃고 좌판에 깔린 고등어처럼 살아가던…
전염병에 약한 위기의 과일 ‘바나나’ [2017-11-14]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산되는 과일인 바나나에 대한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멸종 위기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슈퍼마켓 진열대에서 바나나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질…
대추 세 알이면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 [2017-11-07]
충북 보은은 대추의 고장이다. “삼복(三伏)에 비가 오면 보은 처녀의 눈물이 비 오듯 쏟아진다”는 속담이 있다. 대추가 열리는 삼복에 비가 오면 그해 대추농사가 흉년이 …
長壽물질 함유한 랍스터 [2017-10-31]
고급 음식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랍스터(lobster·바닷가재)가 과거엔 복어처럼 천덕꾸러기 신세였다. 17∼18세기 미국에선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음식이었다. 당시엔 죄수용…
산삼보다 나은 도라지 [2017-10-24]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한두 뿌리만 캐어도 대광주리로 철철 넘누나/(중략)/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 금강산 백도라지/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10 ~ 12월 갈치 맛 ‘절정’ [2017-10-17]
시인 김용관에겐 ‘은빛 옷을 입은 바다의 신사’다. 수산물 전문가인 황선도 박사에겐 ‘섹시한 은백의 벨리댄서’다. 자산어보를 쓴 정약전에겐 ‘군대어(裙帶魚)’다. 해양수산…
가을에 음식 속담이 많은 이유 [2017-10-10]
가을은 오곡(五穀)이 여무는 풍요의 계절이다. 가을에는 인심·먹거리뿐 아니라 속담도 ‘풍년’이다. 대구교육대 사회교육과 김상규 교수가 2013년 ‘한국경제교육학회’지에 …
발암물질 논란에 휩싸인 보이차 [2017-09-26]
최근 보이차의 발암물질 논란이 온라인상에서 ‘핫이슈’로 떠올랐다. 보이차의 발암물질 논란은 2010년 무렵부터 시작됐다. 광저우(廣州) 질병통제센터가 보이차에서 발암…
송편은 추석에만 먹는 떡일까? [2017-09-19]
‘옷은 시집올 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 잘 입고 잘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긴 속담이다. 옛사람은 혼삿날 가장 곱게 옷을 차려입었다. 한가…
톳·다시마환 중금속검출 이유 있었네 [2017-09-12]
톳(톨)은 제주 사람에게 미역·김보다 친숙한 바다 먹거리다. 갈조류에 속하는 톳은 칼슘·철분·요오드 등 미네랄의 보고(寶庫). 마른 톳 100g당 칼슘 함량은 ‘칼슘의 왕’으로…
DDT토양 오염과 먹거리 파동 [2017-09-05]
살충제 계란 파동을 겪으면서 대중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졌던 영어 약어 하나가 되살아났다. ‘디클로로디페닐트리클로로에탄’(DDT)이라는 살충제(농약의 일종)다. 경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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