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9.5.27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고정물]
박태균의 푸드 X파일
전체 리스트
‘단 고추’ 피망·파프리카, 식이섬유·칼륨 풍부 [2019-05-22]
늦봄에서 초여름이 제철인 피망과 파프리카는 원래 같은 채소다. 유럽에선 파프리카와 피망을 따로 나누지 않는다. 원산지는 중남미다. 15세기 말 콜럼버스가 유럽으로 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건강한 지방 함유 [2019-05-15]
요즘 국내에서도 아보카도(avocado) 열풍이 뜨겁다. 건강에 유익한 식재료로 입소문이 나서다. 트렌디한 이미지를 갖게 된 것도 인기를 견인했다. 국내외 셀럽 식단의 단…
타우린 꽉 찬 바지락, 천연 피로해소제 [2019-05-08]
“바르비종 마을의 만종 같은 / 저녁 종소리가 / 천도복숭아 빛깔로 / 포구를 물들일 때 / 하루치의 이삭을 주신 / 모르는 분을 위해 / 무릎 꿇어 개펄에 입 맞추는 / 간절함…
조기, 소화 잘되는 고단백·저지방 생선 [2019-05-01]
“양자강·황하 그리고 우리나라 여러 큰 강에서 흘러내리는 먹이로 살찌는 조기는 서해의 주인공이다. 칠산(七山) 앞바다로부터 연평도까지 산란하기 위해 이동하는 조기 …
양파, 암·혈관 질환 예방 성분 함유 [2019-04-24]
양파는 한국인이 즐겨 먹는 향신료(양념)이자 웰빙 채소다. 각종 요리에서 ‘약방의 감초’ 같은 존재다. 특히 생선·육류의 비린내를 잡는 데 효과적이다. 마늘과는 달리 가열…
식용꽃, 비빔밥·샐러드·케이크 재료 [2019-04-17]
농촌진흥청은 최근 4월의 식재료로 미나리 등과 함께 식용꽃을 선정했다. 식용꽃은 먹을 수 있는 꽃이다. 대개 음식의 색·향기·맛을 돋우기 위해 사용하는 꽃을 가리킨다.…
멍게, 저열량·저지방·고단백 서민식품 [2019-04-10]
해양수산부가 최근 도다리와 함께 ‘4월의 웰빙 수산물’로 선정한 것이 멍게다. 멍게는 일단 큰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서민 음식이다. 횟집·초밥집·포장마차에서 대개 서비…
쑥, 보릿고개 넘겨준 효자 봄나물 [2019-04-03]
한식(寒食)은 동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이다. 올해는 식목일 다음 날(4월 6일)이다. 한식의 절식(節食)은 쑥떡·쑥탕(쑥국) 등 쑥을 재료로 한 음식이다. 푸른 빛깔의 쑥떡…
미나리, 식이섬유 풍부 변비 치료 효과 [2019-03-27]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이나 복어를 먹을 때 독특한 향미와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입맛을 살려주는 봄나물이 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EPIS)이 최근 3월의 제…
양배추, 비타민 U 풍부… 위궤양 치료 [2019-03-20]
최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EPIS)이 3월의 제철식품으로 선정한 양배추는 서양인에겐 한국인의 배추김치 같은 존재다. 서양에선 올리브·요구르트와 더불어 3대 장…
넙치, 고단백·저지방 국민횟감 [2019-03-13]
국내 대표적인 양식 어종이자 국민 횟감이라고도 불렸던 넙치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생산량이 줄었는데 가격은 떨어지는 기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넙치의 지난해 생…
냉이, 비타민 B1 풍부 춘곤증 치료제 [2019-03-06]
보릿고개를 맞은 우리 선조에게 그나마 위안이 됐던 것은 산야에 지천인 봄나물이었다. 봄나물의 대표 격인 냉이는 겨우내 움츠려 있던 우리 몸을 깨어나게 하는 활력 채…
아귀, 모든 부위가 찜·탕·전골 재료 [2019-02-27]
흔히 아귀(餓鬼)는 복어·물메기와 함께 바다의 ‘못난이 삼총사’로 꼽힌다. 입과 배만 크고 살이 없어 과거에 어부는 아귀가 그물에 걸리면 재수 없다고 여겼다. 보통은 다시…
굴, 아연 풍부한 최고의 정력식품 [2019-02-20]
월명(月名)에 “‘r’자가 들어 있는 달에만 굴을 먹으라”는 서양 속담이 있다. 2월이란 뜻의 영단어(february)에 ‘r’가 포함돼 있으므로 요즘은 굴이 제철이다. 월을 가리키는 …
꼬막, 콜레스테롤 낮추고 빈혈 예방 [2019-02-13]
곧 정월 대보름(19일)이다. 대보름날 대표 절식은 부럼·약식 등이지만 전남 화순·고흥 등에선 ‘꼬막 먹기’를 즐겼다. 이날 꼬막을 먹으면 벼가 잘 여문다고 여겨서다. 바다를…
연근, 대장암·동맥경화·고혈압 예방 [2019-01-30]
연(蓮, lotus)은 불교를 상징하는 식물이다. “속세에 물들지 않으니, 연못 속에 핀 연꽃 같다”는 부처님의 가르침도 있다. 원산지는 인도다. 색깔에 따라 홍련(紅蓮)·백련(白…
더덕, 식이섬유 풍부… 변비 예방 효과 [2019-01-23]
온갖 생물이 휴지기에 들어가는 겨울에 홀로 ‘광채’를 발하는 뿌리채소가 있다. 더덕이다. 농촌진흥청은 1월의 식재료로, 곶감·찹쌀과 함께 더덕을 선정했다. 열매가 더덕더…
귤, 비타민C 풍부… 겨울철 감기 예방 [2019-01-16]
요즘 제철을 맞은 귤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과일이다. 1인당 연간 12.4㎏을 먹는다(2016년 기준). 사과(11.2㎏)·포도(5.8㎏)가 그다음이다. 육류(2017년 기준)와 비교…
고래고기 맛 못잊어 포경 허용한 日 [2019-01-09]
일본 정부가 상업 포경(고래잡이)을 재개하기 위해 국제포경위원회(IWC)를 탈퇴하겠다고 지난달 26일 공식 발표했다. 7월부터는 30년 만에 상업 포경을 하겠다는 선언이…
우엉, 성인병 막는 ‘식이섬유 덩어리’ [2019-01-02]
웰빙 겨울 채소인 우엉을 애호하는 민족은 전 세계에서 한국·일본·대만인 정도다. 중국 본토인은 우엉 맛을 잘 모른다. 직접 재배하진 않고 야생 우엉을 이용하는 데 그친다…
 이전12345다음
잉글랜드 로, LPGA 투어 첫 우승…제니퍼 송은 8위
4년 만에 출전한 페더러, 프랑스 오픈 1..
임은빈, 93번째 대회서 생애 첫 우승…..
택시기사 폭행 한지선, 결국 출연 드라마 하차
효린, 학교폭력 논란…“일방적 주장에 ..
MBC 스트레이트, YG 성접대 의혹 취재..
“조진래 죽음에 피눈물…김성태도..
구하라, 극단 선택 시도…“의식 없지..
류현진 31일 메츠 상대로 시즌 8승·5월..
케빈 나, 만삭의 아내 앞에서 PGA투..
호주 12조 규모 무기도입…명품장갑..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석달여 만에..
“소득 늘려 경제 성장할 수 있다면 가..
10대 지적장애인 성폭행한 목사 ‘꽃뱀..
조진래 前의원 숨진 채 발견…“극단적..
효린, 학교폭력 논란…“일방적 주장에..
폭염에 차에 있던 배터리 불 나
다투다 매달고 질주 ‘벌금형’
車 절도 중 차주인 남편車 열쇠 발견..
경찰이 업주에 수사정보 제공
팔당호 폐수방류 농가 적발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