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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에 약한 위기의 과일 ‘바나나’ [2017-11-14]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산되는 과일인 바나나에 대한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멸종 위기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슈퍼마켓 진열대에서 바나나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질…
대추 세 알이면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 [2017-11-07]
충북 보은은 대추의 고장이다. “삼복(三伏)에 비가 오면 보은 처녀의 눈물이 비 오듯 쏟아진다”는 속담이 있다. 대추가 열리는 삼복에 비가 오면 그해 대추농사가 흉년이 …
長壽물질 함유한 랍스터 [2017-10-31]
고급 음식점에서나 맛볼 수 있는 랍스터(lobster·바닷가재)가 과거엔 복어처럼 천덕꾸러기 신세였다. 17∼18세기 미국에선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음식이었다. 당시엔 죄수용…
산삼보다 나은 도라지 [2017-10-24]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한두 뿌리만 캐어도 대광주리로 철철 넘누나/(중략)/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강원도 금강산 백도라지/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10 ~ 12월 갈치 맛 ‘절정’ [2017-10-17]
시인 김용관에겐 ‘은빛 옷을 입은 바다의 신사’다. 수산물 전문가인 황선도 박사에겐 ‘섹시한 은백의 벨리댄서’다. 자산어보를 쓴 정약전에겐 ‘군대어(裙帶魚)’다. 해양수산…
가을에 음식 속담이 많은 이유 [2017-10-10]
가을은 오곡(五穀)이 여무는 풍요의 계절이다. 가을에는 인심·먹거리뿐 아니라 속담도 ‘풍년’이다. 대구교육대 사회교육과 김상규 교수가 2013년 ‘한국경제교육학회’지에 …
발암물질 논란에 휩싸인 보이차 [2017-09-26]
최근 보이차의 발암물질 논란이 온라인상에서 ‘핫이슈’로 떠올랐다. 보이차의 발암물질 논란은 2010년 무렵부터 시작됐다. 광저우(廣州) 질병통제센터가 보이차에서 발암…
송편은 추석에만 먹는 떡일까? [2017-09-19]
‘옷은 시집올 때처럼, 음식은 한가위처럼.’ 잘 입고 잘 먹으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긴 속담이다. 옛사람은 혼삿날 가장 곱게 옷을 차려입었다. 한가…
톳·다시마환 중금속검출 이유 있었네 [2017-09-12]
톳(톨)은 제주 사람에게 미역·김보다 친숙한 바다 먹거리다. 갈조류에 속하는 톳은 칼슘·철분·요오드 등 미네랄의 보고(寶庫). 마른 톳 100g당 칼슘 함량은 ‘칼슘의 왕’으로…
DDT토양 오염과 먹거리 파동 [2017-09-05]
살충제 계란 파동을 겪으면서 대중의 기억 저편으로 사라졌던 영어 약어 하나가 되살아났다. ‘디클로로디페닐트리클로로에탄’(DDT)이라는 살충제(농약의 일종)다. 경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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