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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 교수의 古典名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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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益日損 [2018-10-22]
爲學日益 爲道日損 損之又損 以至於無爲(위학일익 위도일손 손지우손 이지어무위) 학문을 하는 것은 날로 쌓아가는 것이고 도를 닦는 것은 날로 덜어내는 것이다. 덜어내…
吠形吠聲 [2018-10-15]
諺曰 一犬吠形 百犬吠聲 世之疾此 固久矣哉(언왈 일견폐형 백견폐성 세지질차 고구의재) 속담에 한 마리의 개가 형체를 보고 짖으면 백 마리의 개가 소리를 따라 짖는다는…
風鶴鷄狗 [2018-10-08]
雖風聲鶴唳鷄鳴狗吠 皆可得而書矣(수풍성학려계명구폐 개가득이서의) 비록 바람 소리, 학 울음소리, 닭 울음소리, 개 짖는 소리라도 모두 쓸 수 있게 됐다. ‘훈민정…
陋室德馨 [2018-10-01]
山不在高 有仙則名 水不在深 有龍則靈 斯是陋室 惟吾德馨 산부재고 유선즉명 수부재심 유룡즉령 사시누실 유오덕형 산은 높이와 무관하니 신선이 있어야 명산이고, 물은…
陰晴圓缺 [2018-09-17]
人有悲歡離合 月有陰晴圓缺(인유비환이합 월유음청원결) 사람은 슬픔과 기쁨, 이별과 만남이 있고, 달은 흐림과 맑음, 둥?과 이지러짐이 있구나. 송나라 소식(蘇軾)이 중…
義氣肅殺 [2018-09-10]
是謂天地之義氣 常以肅殺而爲心(시위천지지의기 상이숙살이위심) 이는 천지의 의로움의 기운을 가리키는데, 항상 시들게 하여 죽이는 것을 뜻으로 삼는다. 송나라 구양수…
何時乾 [2018-09-03]
秋來未曾見白日 泥오后土何時乾(추래미증견백일 니오후토하시건) 가을이 와도 아직 밝은 해를 보지 못했는데, 진흙물로 더러워진 대지는 언제나 마르겠는가? 두보의 ‘추…
責己恕人 [2018-08-27]
以責人之心責己 則寡過 以恕己之心恕人 則全交(이책인지심책기 즉과과 이서기지심서인 즉전교) 남을 탓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탓하면 허물을 적게 해주고, 자신을 용서하…
處暑新凉 [2018-08-20]
處暑無三日 新凉直萬金 白頭更世事 草印心(처서무삼일 신량직만금 백두경세사 청초인선심) 처서 지나 며칠 되지 않았는데 새로운 시원함은 만금 같구나. 세사를 겪다 보…
河漢淸且淺 [2018-08-13]
河漢淸且淺 相去復幾許 盈盈一水間 脈脈不得語(하한청차천 상거부기허 영영일수간 맥맥부득어) 은하수는 맑고도 얕은데 서로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 찰랑거리는 강을 사…
暑赦德音 [2018-08-06]
暑赦如聞降德音 一凉歡喜萬人心(서사여문강덕음 일량환희만인심) 더위를 면해주는 것이 마치 죄를 감해주는 조서를 듣는 것과 같아 한 줄기 시원함이 만인의 마음을 기쁘…
羞惡之心 [2018-07-30]
羞惡之心 義之端也(수오지심 의지단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의로움의 실마리다. ‘맹자’의 공손추(公孫丑) 편 사단설(四端說)에 나오는 구절이다. 주희는 ‘수’는…
長夏江村 [2018-07-23]
淸江一曲抱村流 長夏江村事事幽(청강일곡포촌류 장하강촌사사유) 맑은 강 굽이쳐 마을을 안고 흘러가는데 긴 여름 강 마을은 일마다 한가롭구나. 두보(杜甫)의 ‘강촌(江…
求爲可知 [2018-07-16]
不患無位 患所以立 不患莫己知 求爲可知也(불환무위 환소이립 불환막기지 구위가지야) 지위 없음을 걱정하지 않고 설 바를 걱정하며 나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않고…
陶犬瓦鷄 [2018-07-09]
陶犬無守夜之警 瓦鷄無司晨之益(도견무수야지경 와계무사신지익) 도기로 만든 개는 밤을 지키는 일을 하지 못하고, 기와로 구운 닭은 새벽을 알리는 구실을 하지 못한다…
允執厥中 [2018-07-02]
人心惟危 道心惟微 惟精惟一 允執厥中(인심유위, 도심유미, 유정유일, 윤집궐중) 사람의 마음은 위태롭고 도의 마음은 미약하니, 정성을 다해 한마음으로 진실로 그 가운…
兎死狗烹 [2018-06-25]
狡兎死 良狗烹(교토사 양구팽) 교활한 토끼가 죽으면 좋은 개는 삶겨진다. 원래의 출전은 문구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한비자(韓非子)’의 내저설(內儲說) 하편이다. 그런…
功在不舍 [2018-06-18]
騏驥一躍 不能十步 駑馬十駕 則亦及之 功在不舍(기기일약 불능십보 노마십가 즉역급지 공재불사) 준마라도 한 번 뛰어 열 걸음 갈 수 없고 노둔한 말도 열 배로 수레를 끌…
不用不棄 [2018-06-11]
苟或不才 雖親不用 如其有才 雖仇不棄(구혹부재 수친불용 여기유재 수구불기) 만약 재능이 없으면 비록 친척이라 해도 등용하지 않으며, 만약 재능이 있으면 비록 원수라…
落紅護花 [2018-06-04]
落紅不是無情物 化作春泥更護花(낙홍불시무정물 화작춘니갱호화) 떨어지는 붉은 꽃 무정한 물건이 아니니, 봄 흙이 되어 다시 꽃을 보호하네. 청나라 말기의 문인이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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