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6.26 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고정물]
박석 교수의 古典名句
전체 리스트
兎死狗烹 [2018-06-25]
狡兎死 良狗烹(교토사 양구팽) 교활한 토끼가 죽으면 좋은 개는 삶겨진다. 원래의 출전은 문구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한비자(韓非子)’의 내저설(內儲說) 하편이다. 그런…
功在不舍 [2018-06-18]
騏驥一躍 不能十步 駑馬十駕 則亦及之 功在不舍(기기일약 불능십보 노마십가 즉역급지 공재불사) 준마라도 한 번 뛰어 열 걸음 갈 수 없고 노둔한 말도 열 배로 수레를 끌…
不用不棄 [2018-06-11]
苟或不才 雖親不用 如其有才 雖仇不棄(구혹부재 수친불용 여기유재 수구불기) 만약 재능이 없으면 비록 친척이라 해도 등용하지 않으며, 만약 재능이 있으면 비록 원수라…
落紅護花 [2018-06-04]
落紅不是無情物 化作春泥更護花(낙홍불시무정물 화작춘니갱호화) 떨어지는 붉은 꽃 무정한 물건이 아니니, 봄 흙이 되어 다시 꽃을 보호하네. 청나라 말기의 문인이자 사…
不逆不億 [2018-05-28]
不逆詐 不億不信 抑亦先覺者是賢乎(불역사 불억불신 억역선각자시현호) 남이 속일까 미리 짐작하지 않고 나를 믿어주지 않을까 억측하지 않는다. 그러나 또한 먼저 깨닫…
唯我獨尊 [2018-05-21]
天上天下 唯我獨尊(천상천하 유아독존) 하늘 위에 하늘 아래에 나 홀로 존귀하다. 많은 불경에서 석가모니가 태어나자마자 일곱 발짝을 걷고 한 손으로 하늘을, 한 손으로…
道存師存 [2018-05-14]
無貴無賤 無長無少 道之所存 師之所存也(무귀무천 무장무소 도지소존 사지소존야) 신분의 귀천도 상관없고 나이의 많고 적음도 상관없이 도가 있는 곳이 스승이 있는 곳…
富而無驕 [2018-04-30]
貧而無諂 富而無驕 何如(빈이무첨 부이무교 하여) 가난하되 아첨함이 없고 부유하되 교만함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논어 ‘학이’ 편에 나오는 구절로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毋紅字泛稱 [2018-04-23]
毋將一紅字 泛稱滿眼華(무장일홍자 범칭만안화) 붉을 ‘홍’자 하나로 눈에 가득한 꽃 두루 칭하지 마라. 조선 후기 실학자 박제가가 어느 고개를 넘다 만발한 꽃들을 보고 …
廬山眞面目 [2018-04-16]
不識廬山眞面目 只緣身在此山中(불식여산진면목 지연신재차산중) 여산의 진면목을 알 수 없는 것은 내가 이 산속에 있기 때문이네 북송 소동파의 ‘제서림벽(題西林壁)’이…
假長補短 [2018-04-09]
善學者, 假人之長, 以補其短(선학자, 가인지장, 이보기단) 잘 배우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장점을 빌려 그 단점을 보완한다. 여씨춘추(呂氏春秋) ‘용중(用衆)’ 편에 나오는 …
柔弱者生之徒 [2018-04-02]
堅强者死之徒 柔弱者生之徒(견강자사지도 유약자생지도) 굳세고 강한 것은 죽음의 무리이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삶의 무리이다. ‘도덕경’ 76장에 나오는 구절이다. 굳세고…
春來不似春 [2018-03-26]
胡地無花草 春來不似春 自然衣帶緩 非是爲腰身(호지무화초 춘래불사춘 자연의대완 비시위요신) 오랑캐 땅에 화초가 없으니/봄이 와도 봄 같지가 않구나/저절로 의대가…
畵虎成狗 [2018-03-19]
刻鵠不成尙類鶩, 畵虎不成反類狗(각곡불성상류목, 화호불성반류구) 백조를 그리려다 잘못되면 그런대로 집오리와 비슷하지만, 호랑이를 그리려다 잘못되면 도리어 개와…
修身爲本 [2018-03-12]
自天子以至於庶人 壹是皆以修身爲本(자천자이지어서인 일시개이수신위본) 천자로부터 서민에 이르기까지 일체 모두 자신을 닦는 것을 근본으로 삼는다. ‘대학(大學)’의 …
雪中梅 [2018-03-05]
道是花來春未 道是雪來香異(도시화래춘미 도시설래향이) 꽃이라 하자니 봄이 아직 오지 않았고, 눈이라 하자니 향기가 빼어나구나. 남송의 정역(鄭域)이 지은 ‘소군원(昭…
大器晩成 [2018-02-26]
大方無隅 大器晩成 大音希聲 大象無形 (대방무우 대기만성 대음희성 대상무형) 큰 네모는 모서리가 없고,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지고, 큰 음악은 소리가 없고, 큰 형상은 …
屈一人之下 [2018-02-19]
夫屈一人之下 必伸萬人之上 (부굴일인지하 필신만인지상) 무릇 한 사람 아래에 굽히면 반드시 만 사람 위에 펼칠 수 있다. 후한 조엽(趙曄)의 ‘오월춘추(吳越春秋)’에 나오…
自彊不息 [2018-02-12]
天行健 君子以自彊不息(천행건 군자이자강불식) 하늘의 운행이 굳건하니 군자는 이로써 스스로 힘쓰면서 쉬지 않는다. ‘주역’ 건괘(乾卦)의 상전(象傳)에 나오는 구절이다…
炳燭之明 [2018-02-05]
老而好學 如炳燭之明(노이호학 여병촉지명)-늙어서 배우기를 좋아하는 것은 촛불의 밝음과 같다. 한나라 유향(劉向)의 ‘설원(說苑)’에 나오는 구절이다. 진평공(晉平公)이…
 이전12다음
버바 왓슨, 짜릿한 역전 우승… 시즌 3승
페더러, 22세 초리치에 패배…세계 1위..
濠교포 이민지, 공동 3위… 19세 하타오..
장덕철·멜로망스… ‘듣는 음악’의 귀환
“우리는 ‘게으른 모범생’… ‘나나 잘하자..
‘미스터 션샤인’ 넷플릭스에 거액 판매…..
‘강진 여고생’ 용의자 제2휴대전화..
잠자던 남편 성기 절단 아내 2심서 집..
中, 레이더 안잡히는 ‘비둘기 드론’ 새..
강진 실종 여고생 추정 시신 알몸에 ..
각선미 뽐내는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연예인 안 부럽네…인터넷 BJ들 T..
황교익, JP 훈장추서 비판…“전두환 ..
심판이 눈감은 ‘반칙 휘슬’…더 안타까..
이재명 “김부선 거짓말 끝없어”…김부..
윤곽 드러난 종부세…‘1가구 1주택자..
“다른 남자 만나지마”… 27세 연하 여..
부킹女에 억대 결혼빙자 사기
납품작업중인 화물차만 털어
종업원에 불만, 트집잡아 폭행
불 옮긴 들고양이 때문에… 농가 화재..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