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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覺曉非 [2019-02-11]
每常心共口敵 性與情競 夜覺曉非 今悔昨失(매상심공구적 성여정경 야각효비 금회작실) 항상 마음이 입과 적이 되고 성품이 감정과 다투어 밤에 아침의 그릇됨을 깨닫고 …
好春消息 [2019-01-28]
春在水無痕 春在山無迹 李白桃紅未吐時 好個春消息(춘재수무흔 춘재산무적 이백도홍미토시 호개춘소식) 봄이 물에 있지만 흔적이 없고 봄이 산에 있지만 자취 없구나. 흰…
風雨蛟龍 [2019-01-21]
積土成山 風雨興焉 積水成淵 蛟龍生焉(적토성산 풍우흥언 적수성연 교룡생언) 흙을 쌓아 산을 이루면 거기서 바람과 비가 일어나고, 물을 모아 연못을 이루면 거기서 교룡…
東山泰山 [2019-01-14]
孔子登東山而小魯 登泰山而小天下(공자등동산이소노 등태산이소천하) 공자께서 동산에 올라 노나라를 작게 여기셨고, 태산에 올라 천하를 작게 여기셨다. ‘맹자’의 진심…
守愚含光 [2019-01-07]
無使名過實 守愚聖所藏 在涅貴不淄 曖曖內含光(무사명과실 수우성소장 재날귀불치 애애내함광) 명성이 실제를 넘지 않도록 해야 하나니 어리석음을 지키는 것은 성인도…
惟務自新 [2018-12-31]
惟務自新 痛革前習 刻려堅固 人一己百(유무자신 통혁전습 각려견고 인일기백) 스스로 새로워지기에 힘쓰면서 예전의 습관을 통렬히 바꾸고, 새기고 갈아 단단하고 굳게 …
歲寒松柏 [2018-12-24]
歲寒以前一松柏也 歲寒以後一松柏也(세한이전일송백야 세한이후일송백야)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도 하나의 송백나무요, 추워진 뒤에도 하나의 송백나무다. 추사 김정희의…
知恥近勇 [2018-12-17]
好學近乎智 力行近乎仁 知恥近乎勇(호학근호지 역행근호인 지치근호용) 배우기를 좋아함은 지혜에 가깝고, 힘써 행함은 어짊에 가깝고, 수치를 앎은 용기에 가깝다. ‘중용…
放心不求 [2018-12-10]
人有鷄犬放 則知求之 有放心而不知求(인유계견방 즉지구지 유방심이부지구) 사람이 닭이나 개가 도망가면 찾을 줄을 알지만 마음을 잃고서는 찾을 줄을 모른다. ‘맹자’의…
河遠山高 [2018-12-03]
河以委蛇故能遠 山以凌遲故能高(하이위사고능원 산이능지고능고) 강은 구불구불하기 때문에 멀리 갈 수 있고 산은 완만하기 때문에 높아질 수 있다. 한나라 유향(劉向)이…
未聞之道 [2018-11-26]
有一日未死之身 則有一日未聞之道(유일일미사지신 즉유일일미문지도) 단 하루라도 아직 몸이 살아 있다면 아직 하루의 듣지 못한 도가 있다. 명말 청초의 사상가 고염무…
春蘭秋菊 [2018-11-12]
絳帳靑衿同日貴 春蘭秋菊異時榮(강장청금동일귀 춘란추국이시영) 붉은 휘장 파란 옷깃은 동시에 귀하지만 봄 난초 가을 국화는 때를 달리해 피어난다. 당나라 말기 시인…
好而知惡 [2018-11-05]
好而知其惡 惡而知其美者 天下鮮矣(호이지기악 오이지기미자 천하선의) 좋아하면서도 그 나쁨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 아름다움을 아는 자가 천하에 드물다. ‘대학’의 수…
秋霜菊花 [2018-10-29]
莫道秋霜不滋物 菊花還借後時黃(막도추상부자물 국화환차후시황) 가을 서리가 만물을 키워주지 않는다고 말하지 말라. 국화는 서리를 거친 뒤에야 비로소 노랗게 핀다. …
日益日損 [2018-10-22]
爲學日益 爲道日損 損之又損 以至於無爲(위학일익 위도일손 손지우손 이지어무위) 학문을 하는 것은 날로 쌓아가는 것이고 도를 닦는 것은 날로 덜어내는 것이다. 덜어내…
吠形吠聲 [2018-10-15]
諺曰 一犬吠形 百犬吠聲 世之疾此 固久矣哉(언왈 일견폐형 백견폐성 세지질차 고구의재) 속담에 한 마리의 개가 형체를 보고 짖으면 백 마리의 개가 소리를 따라 짖는다는…
風鶴鷄狗 [2018-10-08]
雖風聲鶴唳鷄鳴狗吠 皆可得而書矣(수풍성학려계명구폐 개가득이서의) 비록 바람 소리, 학 울음소리, 닭 울음소리, 개 짖는 소리라도 모두 쓸 수 있게 됐다. ‘훈민정…
陋室德馨 [2018-10-01]
山不在高 有仙則名 水不在深 有龍則靈 斯是陋室 惟吾德馨 산부재고 유선즉명 수부재심 유룡즉령 사시누실 유오덕형 산은 높이와 무관하니 신선이 있어야 명산이고, 물은…
陰晴圓缺 [2018-09-17]
人有悲歡離合 月有陰晴圓缺(인유비환이합 월유음청원결) 사람은 슬픔과 기쁨, 이별과 만남이 있고, 달은 흐림과 맑음, 둥?과 이지러짐이 있구나. 송나라 소식(蘇軾)이 중…
義氣肅殺 [2018-09-10]
是謂天地之義氣 常以肅殺而爲心(시위천지지의기 상이숙살이위심) 이는 천지의 의로움의 기운을 가리키는데, 항상 시들게 하여 죽이는 것을 뜻으로 삼는다. 송나라 구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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