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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 교수의 古典名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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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學之道 [2019-08-12]
大學之道 在明明德 在親民 在止於至善(대학지도 재명명덕 재친민 재지어지선) 큰 배움의 길은 밝은 덕을 밝힘에 있고, 백성과 친함에 있고, 지극한 선에 머무름에 있다. 예…
夏夜追凉 [2019-08-05]
夜熱依然午熱同 開門小立月明中 竹深樹密虫鳴處 時有微凉不是風(야열의연오열동 개문소립월명중 죽심수밀충명처 시유미량불시풍) 밤에도 여전히 한낮 더위와 같…
淡泊寧靜 [2019-07-29]
非淡泊無以明志 非寧靜無以致遠(비담박무이명지 비녕정무이치원) 담박하지 않으면 뜻을 명확히 할 수가 없고, 고요하지 않으면 멀리 이를 수가 없다. 삼국시대 제갈량(諸…
亡羊補牢 [2019-07-22]
見兎而顧犬 未爲晩也 亡羊而補牢 未爲遲也(견토이고견 미위만야 망양이보뢰 미위지야) 토끼를 보고 개를 찾는 것이 아직 늦은 일이 아니고, 양을 잃고 우리를 보수하는 것…
改過從善 [2019-07-15]
古人貴改過不吝 從善如流 良爲此也(고인귀개과불인 종선여류 양위차야) 옛사람이 허물을 고침에 인색하지 않고 선을 좇음에 물처럼 한 것은 진실로 이 때문입니다. ‘구당…
動靜疑悟 [2019-07-08]
動以靜爲母 疑乃悟之父(동이정위모 의내오지부) 움직임은 고요함을 어머니로 삼고 의심은 깨달음의 아버지라네. 청나라 위원(魏源)의 ‘명말초석제선사화삼성시(明末楚石…
黃梅時節 [2019-07-01]
黃梅時節家家雨 靑草池塘處處蛙 有約不來過夜半 閑敲棋子落燈花(황매시절가가우 청초지당처처와 유약불래과야반 한고기자낙등화) 황매의 계절 집집마다 비는 내리는데…
直溫寬栗 [2019-06-24]
直而溫 寬而栗 剛而無虐 簡而無傲(직이온 관이율 강이무학 간이무오) 곧으면서도 따스하고, 너그러우면서도 근엄하고, 굳세면서도 사납지 않고, 간소하면서도 오만하지 …
赫曦陰生 [2019-06-17]
璿樞無停運 四序相錯行 奇言赫曦景 今日一陰生(선추무정운 사서상착행 기언혁희경 금일일음생) 별자리는 쉼 없이 운행하고 네 계절도 서로 번갈아 나아가는구나. 왕성한…
責人恕己 [2019-06-10]
人雖至愚 責人則明 雖有聰明 恕己則昏(인수지우 책인즉명 수유총명 서기즉혼) 비록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타인을 질책할 때는 똑똑하고, 비록 총명한 사람이라도 …
丹心汗靑 [2019-06-03]
人生自古誰無死 留取丹心照汗靑(인생자고수무사 유취단심조한청) 인생살이 예부터 누군들 죽지 않겠는가? 붉은 마음 남겨둬 청사를 비추고자 하노라. 남송말 문천상(文…
不遷怒 [2019-05-27]
有顔回者好學 不遷怒 不貳過(유안회자호학 불천노 불이과) 안회라는 자가 배우기를 좋아해 노여움을 옮기지 않고 허물을 두 번 범하지 않았습니다. ‘논어’ 옹야(雍也) 편에…
老戒孔臧 [2019-05-20]
多言者老氏所戒 欲訥者仲尼所臧(다언자노씨소계 욕눌자중니소장) 말이 많은 것은 노자가 경계하던 바이고, 어눌해지려 한 것은 공자가 잘하던 바였다. 북송 이지(李至)의…
不斷學誨 [2019-05-13]
默而識之 學而不厭 誨人不倦 何有於我哉(묵이지지 학이불염 회인불권 하유어아재) 묵묵히 기억하고 배움을 싫어하지 않고 사람 가르치기를 게을리하지 않는 것은 나에게…
童心純眞 [2019-04-29]
夫童心者 絶假純眞 最初一念之本心也(부동심자 절가순진 최초일념지본심야) 무릇 동심이란 일절 거짓 없이 순수하고 참되며 최초의 한 생각에서 나온 본래 마음이다. 명…
天地光陰 [2019-04-22]
夫天地者 萬物之逆旅也 光陰者 百代之過客也(부천지자 만물지역려야 광음자 백대지과객야) 천지란 만물의 여관이고 광음이란 백대의 나그네로구나. 이백의 ‘춘야연도리…
良才俟時 [2019-04-15]
一抑一揚者 輕鴻所以凌虛者 乍屈乍申者 良才所以俟時也(일억일양자 경홍소이능허자 사굴사신자 양재소이사시야) 한 번 내려가고 한 번 올라가는 것은 가벼운 기러기가 …
結交賢良 [2019-04-08]
涉江莫涉凌 得意須得朋 結交非賢良 誰免生愛憎(섭강막섭릉 득의수득붕 결교비현량 수면생애증) 강을 건널 때는 얼음을 조심해야 하고, 득의하려면 모름지기 친구를 얻어…
孔子絶四 [2019-04-01]
子絶四 毋意 毋必 毋固 毋我(자절사 무억 무필 무고 무아) 공자께서는 네 가지를 끊으셨으니, 억측하거나 기필하거나 고착되거나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 않으셨다. ‘논어’ …
有用無愧 [2019-03-25]
學不必博 要之有用 仕不必達 要之無愧(학불필박 요지유용 사불필달 요지무괴) 학문은 꼭 넓어야 할 필요가 없으니 요컨대 쓸모가 있어야 하고, 벼슬은 꼭 영달해야 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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