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2.22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보안요원 폭행 논란 IOC 선수위원 “신체접촉 없었다” 항변 [2018-02-16]
평창 동계올림픽 보안요원 폭행 논란에 휩싸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애덤 팽길리(41·영국)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팽길리는 16일 올림픽 전문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와의 인터…
윤성빈, 3차 시기도 1위…2위 두쿠르스와 1.02초.. [2018-02-16]
4차 시기 큰 실수 없으면 금메달 확실시 ‘스켈레톤 괴물’ 윤성빈(24·강원도청)이 한국 썰매 첫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윤성빈은 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
‘조민호 선제골’ 백지선호, 6위 체코에 1-2 석패 [2018-02-15]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전통의 강호 체코에 비록 승리는 거두지 못했으나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쳤다. 백지선(51·영어명 짐 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강릉…
여자컬링, 한일 불꽃대결서 아쉬운 역전패…1승.. [2018-02-15]
여자컬링 대표팀이 한일전으로 치러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2차전에서 접전 끝에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김은정 스킵(주장)이 이끄는 여자컬링 대표팀은 15일 강…
北응원단, 아이스하키 한국 첫골에 환호…‘남남북.. [2018-02-15]
평창동계올림픽 남자아이스하키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 1피리어드 7분 34초. 한국 대표팀 조민호(31·안양 한라)의 샷이 체코 골망을 흔들자 체코 골문 바로 뒤 관중…
백지선호, 조민호 선제골…1피리어드 1-2로 마쳐 [2018-02-15]
세계 21위인 한국이 6위 체코를 상대로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연달아 2골을 내주고 역전을 당했다. 백지선(51·영어명 짐 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강릉하키센터에…
이승훈, 빙속 10,000m ‘한국新’ 4위… 1초22차 메.. [2018-02-15]
12분55초54로 자신의 한국신기록 7년 만에 경신 캐나다 블루먼, 올림픽 신기록으로 우승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30·대한항공)이 10,000m에서 다시 한 번 막…
이승훈, 빙속 男 10,000m ‘개인 최고기록’ 12분5.. [2018-02-15]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간판 이승훈(30·대한항공)이 10,000m에서 다시 한 번 막판 무서운 뒷심을 과시하며 개인 최고기록을 세웠다. 이승훈은 15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아바쿠모바, 바이애슬론 개인 16위…한국 여자 .. [2018-02-15]
러시아 출신 귀화 선수 예카테리나 아바쿠모바(28·전남체육회)가 한국 바이애슬론 역사상 올림픽 최고 성적을 냈다. 아바쿠모바는 15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
시프린, 여자 대회전 우승…북한 김련향은 실격 [2018-02-15]
2014년 소치 회전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 16일에는 회전 경기에서 올림픽 2연패 도전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대…
개막식 무대 난입 한국계 미국인 결국 구속수감 [2018-02-15]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당시 무대에 2차례 난입한 미국 국적 30대 한국인 남성이 차량 위에서 난동도 부려 결국 구속 수감됐다. 춘천지법 영월지원 김대권 영장 담당…
단일팀 역사적 첫골, IIHF 명예의 전당 간다 [2018-02-15]
올림픽에서 최초로 결성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코리아’가 역사적인 첫 골을 넣은 퍽이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명예의 전당으로 향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페어 전설 사브첸코, 5수 만에 눈물의 첫 금메달 [2018-02-15]
피겨스케이팅 페어의 ‘전설’ 알리오나 사브첸코(34·독일)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무려 5수 끝에 꿈에 그리던 첫 금메달을 따내고는 펑펑 울었다. 브뤼노 마소(29)와 짝…
스빈달 남자 스키 활강 금메달…김동우는 48위 [2018-02-15]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서 노르웨이가 금·은메달을 휩쓸었다. 악셀 룬드 스빈달은 15일 강원도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린 2018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활강에…
눈시울 붉어진 윤성빈, 말 못 잇고 “아이 큰일 났.. [2018-02-15]
꿈에 그리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눈앞에 둔 ‘스켈레톤 괴물’ 윤성빈(24·강원도청)이 눈시울을 붉혔다. 윤성빈은 15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北응원단, 선글라스 끼고 첫 야외 응원 “장하다 .. [2018-02-15]
“김련항! 김련향!”, “장하다 장하다, 우리 선수 장하다!”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경기가 열린 15일 오전 평창 용평 알파인 경기장. 관중석 한편에 자리…
北 피겨 렴대옥-김주식, 페어 총점 193.63점 ‘개인.. [2018-02-15]
올림픽 데뷔전을 한국의 은반에서 치른 북한 피겨 페어의 렴대옥(19)-김주식(26) 조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개인전에서 자신들의 개인 최고점을 잇달아 경신했다. 렴…
윤성빈, 金 보인다…1·2차 연속 트랙신기록 압도.. [2018-02-15]
최대 경쟁자 두쿠르스 3위…김지수 6위 ‘선전’ 최종 순위는 내일 3∼4차례 주행 합쳐 매겨져 ‘스켈레톤 괴물’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트랙 기록까…
여자컬링, 세계최강 캐나다 제압하고 첫 승 [2018-02-15]
‘팀 킴’ 여자컬링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첫 경기에서 ‘세계 최강’ 캐나다를 완벽히 제압하며 승리했다. 김은정 스킵(주장)이 이끄는 여자컬링 대표팀은 15일 …
스켈레톤 윤성빈, 첫 레이스서 트랙 레코드…金.. [2018-02-15]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 윤성빈(24·강원도청)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첫번째 레이스부터 트랙 레코드를 세우며 금메달 획득에 청신호를 켰다. 윤성빈은 15일 강원도 평창올…
 이전12345678910다음
‘최고점’ 최다빈, 쇼트 8위 기염…15세 자기토바 1위
재미난 해설·강렬한 비트… 우리가 관중..
노선영에 집중된 응원…등 돌린 팬심 속..
AI-인간 손잡고 음반 제작·발매… 국내 첫 시도
‘키스’ 김선아 “좀 야한 장면 많아서 난감..
‘낙인 찍힐라’ 입 못여는 연예계…감독·..
고은·이윤택·오태석·조민기…어쩌다..
신인배우 송하늘 “조민기, 오피스텔서..
추한 ‘이윤택 패거리’… 쏟아지는 실명..
‘낙인 찍힐라’ 입 못여는 연예계…감독..
노선영에 집중된 응원…등 돌린 팬심..
박영선 ‘주춤’ 정봉주 ‘등판’… 민주..
한국GM 희망퇴직…3년치 연봉·2년치..
‘키스’ 김선아 “좀 야한 장면 많아서 난..
“대북확성기 방송 ‘김정은’ 금기어 됐..
중국 시골마을 장례식서 벌어지는 스..
前妻에 흉기 휘두르고 음독
경찰에 검거된 용의자 자해
PC방 손님 상대로 상습절도
“생활비 부족해서”… 50대男 편의점서..
펫숍서 개 79마리 떼죽음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