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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상아 여왕’ 철창행… 탄자니아서 860개 .. [2019-02-20]
통역사 출신으로 현지서 사업 법원,징역15년·재산압류 선고 상아 국제 밀거래에서 악명을 떨쳐 ‘상아 여왕(Ivory Queen)’으로 불린 중국인 여성이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
“초콜릿 주고 性관계 밸런타인데이 거부” 여고생들 시위 [2019-02-15]
인도선 학생 1만명 서약식 “부모 동의 없이 결혼 안해”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 전 세계 연인들이 사랑을 확인하는 2월 14일에 풍속단속이 벌어지는가 하면 ‘노(NO) 밸런타인데이’ 행사가 열려 눈…
스리랑카 “‘강심장’ 사형집행인 모집” 구인광고 [2019-02-14]
국영신문에 구인광고 게재 마약사범 근절 강력한 의지 스리랑카 정부가 사형집행인을 구하기 위해 신문에 구인광고를 게재했다. 13일 BBC, 알자지라 방송 등에 따르면 스리랑카 정부는 국영신…
귀한 아프리카 흑표범, 100년 만에 나타났다 [2019-02-13]
인도·동남아에서 발견되다가 케냐서 탐사팀 카메라에 포착 야생상태의 흑표범(사진)이 100여 년 만에 아프리카 케냐에서 발견됐다. 12일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케냐에서 활…
“이민자 아닌 헝가리 아기를 넷 출산땐 평생 소득세 면제.. [2019-02-11]
오르반 총리 파격 출산장려 “이민, 범죄·테러 증가 시켜” “일손 모자라 근로시간 급증” 野·노동자들은 반정부 시위 강력한 반이민 정책들을 추진 중인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가 난민유입을 막…
“임신 3개월 안된 여성 ‘태국마사지’ 받으면 유산 위험” [2019-02-07]
마사지 받다가 발작 잇따라 현지 공중보건 당국서 경고 태국 관광객들 사이에 인기 상품으로 자리 잡은 마사지가 일부 임신부에게는 위험할 수 있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경고했다. 7일 태국 일간…
‘소금 채운 컨테이너’로 유인… 伊 ‘코카인2t 운반조직’ 검.. [2019-02-01]
25년간 적발량 중 최대규모 콜롬비아 마약 조직과 연계 무려 2t의 코카인을 중남미에서 유럽으로 유입하려던 마약조직이 ‘제노바의 눈’으로 명명된 이탈리아를 비롯한 4개국의 합동 작전으로 검…
獨 ‘아동포르노 일당’ 검거… 동영상 1만3000여개 제작 [2019-01-31]
10년간 최소 23명 性학대 독일에서 아동 포르노 1만3000여 개를 제작해 인터넷을 통해 유포한 ‘포르노 업자’들이 검거됐다. 4세부터 13세까지 최소 23명의 아동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이스걸스 티셔츠’ 女工에 시급508원 지급논란 [2019-01-21]
세계적 팝스타 샘 스미스·제시 제이 등이 홍보한 영국 ‘원조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의 기부캠페인 티셔츠 제작업체가 주로 여성인 직원들에게 시간당 508원 수준의 임금만 지급한 사실이 확인돼…
개구리 울음합창서 ‘시차 비밀’ 찾았다 [2019-01-17]
- 日 쓰쿠바대학 연구팀 群지능으로 겹치지않게 輪唱 데이터송수신기술 응용 기대 ‘개골개골, 개구리 노래를 한다∼.’ 무질서하고 시끄럽게 들리는 개구리들의 울음소리가 사실은 일정한 돌림노…
‘산불 책임’ 33조원에… 美 ‘전력산업 巨木’ 기업 쓰러져 [2019-01-15]
PG&E 고압전선 발화원인 결론 손배액 감당 못하고 파산 신청 미국 캘리포니아주 최대 전력·가스공급업체인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PG&E)이 캘리포니아 산불 발생과 관련한 천문학적 배상 책…
트레비분수 동전은 누구것?… 年 150만유로의 주.. [2019-01-14]
이탈리아 로마의 유명 관광지인 트레비 분수(사진)에 쌓이는 동전의 사용권을 놓고 로마 시 당국과 가톨릭 교회 간의 감정싸움이 8개월째 계속되고 있다. 14일 영국 텔레…
“모아이석상은 식수위치 표지판”… 불가사의 풀.. [2019-01-11]
- 뉴욕주립대 연구진 발표 93개 석상·자원분포 비교 결과 담수 발견된 장소에 주로 위치 기존엔 종교의식 위한 것 추정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남태평양 이스터섬의…
사우디 “법원 이혼 결정땐 女에 통보”… 男 ‘몰래이혼’ 제.. [2019-01-04]
男 일방적 소송 진행하더라도 앞으로 女에 문자로 결과 전달 일방적으로 이혼당하고도 통보조차 받지 못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여성들이 앞으로는 적어도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혼 사실을 알 수 …
“국민 건강 증진” 핑계? 카타르, 맥주값 2배인상 [2019-01-03]
투르크메니스탄도 음주 통제 국경일에 주류판매 전면금지 중동 카타르가 새해부터 맥주 가격을 두 배로 올리면서 애주가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도 강력한 음주통제 방안을 들고…
승무원딸과 성탄절 보내려 비행기 6편 예약한 美아빠 [2018-12-28]
승객이 페이스북에 사연 공개 항공업계 최대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연휴에 비행 일정이 잡힌 승무원 딸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기 위해 딸이 탑승한 이틀간의 항공편을 모두 예약한 한 아버지…
지구 최북단 도시서 첫 은행강도 [2018-12-24]
북극곰보다 주민수가 적은 곳 범인은 시내에서 곧바로 잡혀 “노르웨이서 가장 무모한 사건” 북극곰보다 주민 수가 적은 지구상 최북단 도시에서 사상 처음으로 은행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구글의 철학은 팔아먹었나” ‘中맞춤 검색엔진’ 출시싸고.. [2018-12-12]
순다르 피차이(46) 구글 CEO가 중국 정부를 위한 ‘인권’ ‘민주주의’와 같은 단어가 검색되지 않는 반쪽짜리 구글 사이트 개발과 관련해 미국 의회의 집중포화를 맞았다. 피차이 CEO는 “중국에서…
경제난에…그리스 ‘크라우드 펀딩’으로 군함 건조 [2018-12-07]
국방장관 “내 월급도 기부할것” 국민들에 적극적인 참여 호소 경제위기로 여전히 긴축 재정이 시행 중인 그리스에서 국방장관이 국민에게 새 군함을 사들이기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제안하고 나…
룩셈부르크 ‘대중교통 무료’… 세계 최초로 내년여름 실시 [2018-12-06]
인구 59만 명인 유럽의 강소국 룩셈부르크가 세계 최초로 모든 대중교통 요금을 전면 무료화하기로 했다. 5일 가디언, 인디펜던트 등은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그자비에 베텔 총리의 연립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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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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