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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푸른 별에서 너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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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네네씨’… 그는 왜 갑자기 사라졌.. [2018-06-12]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6) 헬로, 네안데르탈인 170㎝ 키에 터질듯한 허벅지 두툼한 등허리 딱벌어진 어깨 “네네” 말고는 어떤 말도 안해 보일러 수리·하수도…
나는 비겁하지 않지만 비겁하지 않은 것도 아니.. [2018-05-23]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5) 흐르는 시간은 어디에 있나 책임질 일 만들고 싶지 않은데 내 아내는 아이를 적극 원하네 모두 단독자… 어쩌자고 뭘 남겨 생부 …
“자기도 못 알아보네” … 뒤통수 맞은 듯 정신 얼.. [2018-05-09]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4) 망량 (罔兩) 공원에 늙수그레한 사내 보여 “여기 자주 오슈?” 대꾸 없다 아이가 무엇인가 꺼내 나눠줘 “고마워라… 할애비 주는거…
하루 두 번 내가 내려주던 커피 노인에게 난 그냥.. [2018-04-25]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3) 기계는 죽지 않는다 나 씻고 닦아온 칠십줄 할머니 독일제 유명 브랜드 커피머신 선물 받고 얼마나 기뻐했었나 출고 시점부터 치…
밑동만 남은 120살 느티나무에 말을 걸었다 [2018-04-11]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2) 보고 듣다 내 모든 속말을 들어주었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는 고맙디 고마운 어른같은 나무 “가까이 다가서고 싶으면 조금…
“요즘 세상 살아내기 좋은 건 아들일까 딸일까” [2018-03-28]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1) 에덴의 진화 남편과 만난 식당의 커다란 텔레비전에선 ‘미투’ 연루된 연예인 얼굴 저런 얼굴 그만 보고 싶네 요즘 회사에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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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사칭 의사에게 돈 뜯어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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