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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푸른 별에서 너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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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금칠한 금박액자의 금빛보다 더 金 같지 않.. [2018-11-21]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 (15) 금빛의 조건 바지의 경이로운 금빛에 매료 실제로는 누런색 바탕칠 위에 섬세한 붓 터치의 효과일 뿐 거품이 문명을 만들어내…
영감의 느린 파리채에 깔린 금파리 “버르장머리.. [2018-11-07]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14) 빠름보다 느리지 않은 느림 물린 밥상 모서리 앉은 금파리 반쯤 먹은 꽁치조림·흘린 밥알 앞발 모아 싹싹 빌며 입맛 다셔 어느새…
“이북 고향에 홀로 남으신 어머니, 예까지 오셔서.. [2018-10-17]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 (13) 비 내리는 고모역¹ 단신 越南한 실향민 시아버지 동란중 어머니·여동생과 이별 이산가족 상봉 1차부터 신청 아흔 두 살 생애…
“작은 몸으로 먹고 살기 힘들텐데… 다니는 길에.. [2018-10-02]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12) 쥐새끼 사람새끼 “그놈은 안주 부스러기를 물고 왔던 길을 잽싸게 내달렸다 금방 또 먹이 찾아내 사라지고 아까 본 쥐새끼 자꾸…
빚준 자와 빚진 자의 욕된 자리… 인조 이파리가.. [2018-09-05]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 (11) 비루와 남루 사이 당당하고 동탕했던 대학 선배 에르메스 넥타이 매고 와서 다짜고짜 100만원 빌려가 돈갚기로 한 날 몇 번 어…
흰 피부에 가는 허리 때문에… 남자들은 거들떠.. [2018-08-14]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 (10) 신생대 신여성 초아는 가죽 옷을 잘 만들고 튼실한 허벅지·큰 엉덩이로 뭇 사내들의 마음을 흔들어 긴 팔다리에 작은 가슴의 쿠…
올해가 2112년이라는 고모 “이런 더위엔 시에스.. [2018-08-01]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9) 시간을 짓는 노인 명문여고·여대 수석 졸업하고 40년동안 교사생활한 ‘똑순이’ 나이 팔십도 안돼 치매에 걸려 대상포진 앓고 기억…
모든 게 혁명적으로 변했지만… 종교와 예술만은.. [2018-07-18]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8) 2030 보고서 대통령과 정치인은 없어지고 모두 사회복지위원이 되었다 전세계가 인류 공존공영 합의 식량은 공동생산해 분배했…
파두가수와 달콤한 하룻밤, 긴 이별… 그게 끝이.. [2018-06-27]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7) 누가 그 사랑을 모르시나요 대서양 보이는 리스본 언덕 청보랏빛 눈동자 이국 여인 “올라” “차우” 은밀한 사랑 기름한 눈매의 민…
외국인 노동자 ‘네네씨’… 그는 왜 갑자기 사라졌.. [2018-06-12]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6) 헬로, 네안데르탈인 170㎝ 키에 터질듯한 허벅지 두툼한 등허리 딱벌어진 어깨 “네네” 말고는 어떤 말도 안해 보일러 수리·하수도…
나는 비겁하지 않지만 비겁하지 않은 것도 아니.. [2018-05-23]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5) 흐르는 시간은 어디에 있나 책임질 일 만들고 싶지 않은데 내 아내는 아이를 적극 원하네 모두 단독자… 어쩌자고 뭘 남겨 생부 …
“자기도 못 알아보네” … 뒤통수 맞은 듯 정신 얼.. [2018-05-09]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4) 망량 (罔兩) 공원에 늙수그레한 사내 보여 “여기 자주 오슈?” 대꾸 없다 아이가 무엇인가 꺼내 나눠줘 “고마워라… 할애비 주는거…
하루 두 번 내가 내려주던 커피 노인에게 난 그냥.. [2018-04-25]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3) 기계는 죽지 않는다 나 씻고 닦아온 칠십줄 할머니 독일제 유명 브랜드 커피머신 선물 받고 얼마나 기뻐했었나 출고 시점부터 치…
밑동만 남은 120살 느티나무에 말을 걸었다 [2018-04-11]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2) 보고 듣다 내 모든 속말을 들어주었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는 고맙디 고마운 어른같은 나무 “가까이 다가서고 싶으면 조금…
“요즘 세상 살아내기 좋은 건 아들일까 딸일까” [2018-03-28]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1) 에덴의 진화 남편과 만난 식당의 커다란 텔레비전에선 ‘미투’ 연루된 연예인 얼굴 저런 얼굴 그만 보고 싶네 요즘 회사에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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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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