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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물]
이 푸른 별에서 너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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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고향에 홀로 남으신 어머니, 예까지 오셔서.. [2018-10-17]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 (13) 비 내리는 고모역¹ 단신 越南한 실향민 시아버지 동란중 어머니·여동생과 이별 이산가족 상봉 1차부터 신청 아흔 두 살 생애…
“작은 몸으로 먹고 살기 힘들텐데… 다니는 길에.. [2018-10-02]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12) 쥐새끼 사람새끼 “그놈은 안주 부스러기를 물고 왔던 길을 잽싸게 내달렸다 금방 또 먹이 찾아내 사라지고 아까 본 쥐새끼 자꾸…
빚준 자와 빚진 자의 욕된 자리… 인조 이파리가.. [2018-09-05]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 (11) 비루와 남루 사이 당당하고 동탕했던 대학 선배 에르메스 넥타이 매고 와서 다짜고짜 100만원 빌려가 돈갚기로 한 날 몇 번 어…
흰 피부에 가는 허리 때문에… 남자들은 거들떠.. [2018-08-14]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 (10) 신생대 신여성 초아는 가죽 옷을 잘 만들고 튼실한 허벅지·큰 엉덩이로 뭇 사내들의 마음을 흔들어 긴 팔다리에 작은 가슴의 쿠…
올해가 2112년이라는 고모 “이런 더위엔 시에스.. [2018-08-01]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9) 시간을 짓는 노인 명문여고·여대 수석 졸업하고 40년동안 교사생활한 ‘똑순이’ 나이 팔십도 안돼 치매에 걸려 대상포진 앓고 기억…
모든 게 혁명적으로 변했지만… 종교와 예술만은.. [2018-07-18]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8) 2030 보고서 대통령과 정치인은 없어지고 모두 사회복지위원이 되었다 전세계가 인류 공존공영 합의 식량은 공동생산해 분배했…
파두가수와 달콤한 하룻밤, 긴 이별… 그게 끝이.. [2018-06-27]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7) 누가 그 사랑을 모르시나요 대서양 보이는 리스본 언덕 청보랏빛 눈동자 이국 여인 “올라” “차우” 은밀한 사랑 기름한 눈매의 민…
외국인 노동자 ‘네네씨’… 그는 왜 갑자기 사라졌.. [2018-06-12]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6) 헬로, 네안데르탈인 170㎝ 키에 터질듯한 허벅지 두툼한 등허리 딱벌어진 어깨 “네네” 말고는 어떤 말도 안해 보일러 수리·하수도…
나는 비겁하지 않지만 비겁하지 않은 것도 아니.. [2018-05-23]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5) 흐르는 시간은 어디에 있나 책임질 일 만들고 싶지 않은데 내 아내는 아이를 적극 원하네 모두 단독자… 어쩌자고 뭘 남겨 생부 …
“자기도 못 알아보네” … 뒤통수 맞은 듯 정신 얼.. [2018-05-09]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4) 망량 (罔兩) 공원에 늙수그레한 사내 보여 “여기 자주 오슈?” 대꾸 없다 아이가 무엇인가 꺼내 나눠줘 “고마워라… 할애비 주는거…
하루 두 번 내가 내려주던 커피 노인에게 난 그냥.. [2018-04-25]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3) 기계는 죽지 않는다 나 씻고 닦아온 칠십줄 할머니 독일제 유명 브랜드 커피머신 선물 받고 얼마나 기뻐했었나 출고 시점부터 치…
밑동만 남은 120살 느티나무에 말을 걸었다 [2018-04-11]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2) 보고 듣다 내 모든 속말을 들어주었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는 고맙디 고마운 어른같은 나무 “가까이 다가서고 싶으면 조금…
“요즘 세상 살아내기 좋은 건 아들일까 딸일까” [2018-03-28]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1) 에덴의 진화 남편과 만난 식당의 커다란 텔레비전에선 ‘미투’ 연루된 연예인 얼굴 저런 얼굴 그만 보고 싶네 요즘 회사에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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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디펜딩 챔프’ 휴스턴 꺾고 5년 만에 WS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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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욕망이 부른 참극…옛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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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 폐가 숨어살며 절도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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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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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61장 서유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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