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18.8.16 목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고정물]
이 푸른 별에서 너와 나는
전체 리스트
흰 피부에 가는 허리 때문에… 남자들은 거들떠.. [2018-08-14]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 (10) 신생대 신여성 초아는 가죽 옷을 잘 만들고 튼실한 허벅지·큰 엉덩이로 뭇 사내들의 마음을 흔들어 긴 팔다리에 작은 가슴의 쿠…
올해가 2112년이라는 고모 “이런 더위엔 시에스.. [2018-08-01]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9) 시간을 짓는 노인 명문여고·여대 수석 졸업하고 40년동안 교사생활한 ‘똑순이’ 나이 팔십도 안돼 치매에 걸려 대상포진 앓고 기억…
모든 게 혁명적으로 변했지만… 종교와 예술만은.. [2018-07-18]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8) 2030 보고서 대통령과 정치인은 없어지고 모두 사회복지위원이 되었다 전세계가 인류 공존공영 합의 식량은 공동생산해 분배했…
파두가수와 달콤한 하룻밤, 긴 이별… 그게 끝이.. [2018-06-27]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7) 누가 그 사랑을 모르시나요 대서양 보이는 리스본 언덕 청보랏빛 눈동자 이국 여인 “올라” “차우” 은밀한 사랑 기름한 눈매의 민…
외국인 노동자 ‘네네씨’… 그는 왜 갑자기 사라졌.. [2018-06-12]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6) 헬로, 네안데르탈인 170㎝ 키에 터질듯한 허벅지 두툼한 등허리 딱벌어진 어깨 “네네” 말고는 어떤 말도 안해 보일러 수리·하수도…
나는 비겁하지 않지만 비겁하지 않은 것도 아니.. [2018-05-23]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5) 흐르는 시간은 어디에 있나 책임질 일 만들고 싶지 않은데 내 아내는 아이를 적극 원하네 모두 단독자… 어쩌자고 뭘 남겨 생부 …
“자기도 못 알아보네” … 뒤통수 맞은 듯 정신 얼.. [2018-05-09]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4) 망량 (罔兩) 공원에 늙수그레한 사내 보여 “여기 자주 오슈?” 대꾸 없다 아이가 무엇인가 꺼내 나눠줘 “고마워라… 할애비 주는거…
하루 두 번 내가 내려주던 커피 노인에게 난 그냥.. [2018-04-25]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3) 기계는 죽지 않는다 나 씻고 닦아온 칠십줄 할머니 독일제 유명 브랜드 커피머신 선물 받고 얼마나 기뻐했었나 출고 시점부터 치…
밑동만 남은 120살 느티나무에 말을 걸었다 [2018-04-11]
-김의규·구자명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2) 보고 듣다 내 모든 속말을 들어주었고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고 있는 고맙디 고마운 어른같은 나무 “가까이 다가서고 싶으면 조금…
“요즘 세상 살아내기 좋은 건 아들일까 딸일까” [2018-03-28]
-구자명·김의규 부부 작가의 미니픽션 (1) 에덴의 진화 남편과 만난 식당의 커다란 텔레비전에선 ‘미투’ 연루된 연예인 얼굴 저런 얼굴 그만 보고 싶네 요즘 회사에선 남자…
 이전1다음
‘황의조 해트트릭’ 한국, 바레인에 6-0 대승
넥센, 파죽의 11연승…배재준 첫승 LG..
다저스, 라이벌 SF와 충돌 속에 5연패…..
지성-이보영 “둘째 가졌어요… 임신 초기”
신혜선 또 대박? ‘서른이지만 열일곱입..
“스릴러 좋아하진 않지만… 소시민 家長..
법원, 왜 김지은씨 진술 ‘신빙성’ 떨..
보 개방에 ‘강이 사막으로’… 세종시 ..
여친 성관계 동영상 유출한 ‘리벤지 포..
김구 암살범 향한 10년의 추격…청년..
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격투기선수 포함 연 800% 고리사채..
[속보]특검, 김경수 지사 구속영장 청..
술마시면 축구동호회 지인 불러 동거..
신혜선 또 대박? ‘서른이지만 열일곱..
한강서 서울시 보호어종 강주걱양태..
9개 혐의 ‘범죄종합세트’… 30대男 징..
‘임차 갈등’ 집주인 지인에 흉기
미성년자 손에 키스 ‘집행유예’
마트 주차장서 여성 골라 협박
경찰관이 술 취해 행인 폭행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최중홍)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