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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성차별 현수막 덴마크팬들 경고·덴마크축구협회에.. [2018-06-25]
국제축구연맹(FIFA)이 성차별 현수막을 내건 덴마크 팬들에게 엄중히 경고하고 덴마크축구협회에 벌금 징계를 내렸다. 로이터통신은 25일 오전(한국시간) FIFA가 덴마크축구협회에 벌금 2만4…
러시아월드컵 ‘나치 경례’ 영국팬, 5년간 축구장 입장 금지 [2018-06-25]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나치 경례’를 한 영국 팬이 5년간 축구 경기 입장 금지령을 받았다. 2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야후 스포츠와 영국 언론에 따르면, 마이클 허버트(57)라는 영국 축구 팬은…
“담합 차단”… 3차전 2게임, 같은 날 동시 진행 [2018-06-25]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이 25일 오후(한국시간)부터 펼쳐진다. 그런데 같은 조의 3차전 2게임은 1, 2차전과 달리 동시에 진행된다. 1, 2차전처럼 다른 시간에 경기가 열리게 되면 담합…
“득점왕 기억은 잊었다”…‘특급 도우미’ 로드리게.. [2018-06-25]
폴란드戰 ‘킬패스’로 2도움 3-0승 견인…16강 불씨 살려 헌신적인 플레이로 ‘활력소’ 2014 브라질월드컵 득점왕(6골)인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바이에른 뮌헨)가 2…
26세 살라, 월드컵후 이집트 대표 은퇴? [2018-06-25]
CNN “이집트축구협회 주선 정치적인 자리에 참석한 뒤 불쾌감 표시… 미래를 고민”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인 이집트의 축구영웅 모하메드 살라(26·리…
日 혼다, 월드컵 통산 4호골… 亞선수 신기록 [2018-06-25]
세네갈戰 극적인 동점골 2-2 박지성·안정환 3골 기록 넘어 日 선수론 첫 3개대회 연속골 승점 4로 16강 진출 청신호 일본의 혼다 게이스케(32·CF 파추카)가 아시아인 역대…
FIFA, 러시아월드컵 독일-스웨덴전 충돌 조사 [2018-06-25]
국제축구연맹(FIFA) 상벌위원회가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독일-스웨덴전에서 벌어진 양 팀 선수의 충돌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FIFA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조사 대상은 독일…
하루만에 20도 차이… 태극전사, 컨디션 관리 변수 [2018-06-25]
멕시코와 경기때 낮 최고 35도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 ‘뚝뚝’ 베이스캠프엔 빗방울과 강풍 독일전 열리는 카잔 30도 예보 하루 만에 기온 20도 차이. 변화무쌍한 날씨가 한국축구대표팀에 큰 변수…
申실험 또 실패… 獨과 마지막 혈투는 ‘손·황 투톱.. [2018-06-25]
1차전은 4-3-3 전형 스리톱 2차전은 MF 이재성 최전방에 상대 허 찌르겠다는 의도지만 생소한 조합으로 2연패 자초 4-4-2포메이션 가장 잘 소화 검증된 ‘투톱카드’ 활용 …
‘1% 남은 16강 희망’ … 랭킹 1위 獨전차 ‘역습’으.. [2018-06-25]
27일 밤 11시 독일과 3차전 랭킹 57위 韓 ‘골리앗과의 싸움’ 발 느린 獨, 역습에 빈틈 노출 수비수 부상에 조직력도 구멍 순발력 바탕 빠른 침투 땐 승산 美 분석업체 “16강…
‘만능 Key’ 기성용 못 쓰는 3차전…‘캡틴 Son’ 손.. [2018-06-25]
왼쪽 종아리 차여 2주 치료 필요 손흥민 주장 완장 차고 나설 듯 공격·수비 이어줄 중원사령관 이재성·구자철·정우영이 후보 태극전사, 또 붉은 유니폼 착용 축구대표팀의 …
차두리 코치, 아버지 백업이었던 뢰프 감독과 지.. [2018-06-25]
독일 뢰프 감독, 현역 시절 차범근 전 감독 백업선수로 활동 ‘독일통’ 차두리 코치, 독일전 전력 분석 담당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표팀 차두리 코치…
콜롬비아, 단두대 매치 3:0 완승…폴란드 충격의.. [2018-06-25]
세네갈과 최종전 결과에 따라 16강 가능성 콜롬비아가 조별리그 탈락이 걸린 폴란드와 단두대 매치에서 완승을 거두고 16강의 희망을 이어갔다. 콜롬비아는 24일(현지시…
일본, 세네갈과 2-2 무승부…혼다, 4골로 아시아.. [2018-06-25]
동점골 혼다, 일본 선수로는 최초로 3개 대회 골 대회 첫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를 거둔 일본과 세네갈이 맞대결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일본은 25일(한국시간) 러시아…
64년 전 우리와 비슷했던 ‘최약체’ 파나마의 첫 도.. [2018-06-25]
벨기에 3골·잉글랜드 6골 등 9골 실점·1득점·2패로 16강 좌절 월드컵 축구대회 본선 무대를 처음으로 밟은 파나마가 세계의 높은 벽을 절감했다. 파나마는 24일 러시아 니즈…
‘케인, 행운의 해트트릭’ 잉글랜드, 파나마 대파하.. [2018-06-25]
케인, 5골로 득점 단독 선두…파나마는 월드컵 본선 첫 골 넣고 탈락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파나마를 완파하고 두 경기 만에 16강 진출…
장현수, 별도 통로로 경기장 떠났다…“선수 보호.. [2018-06-24]
멕시코전에서 아쉬운 수비로 페널티킥을 헌납한 장현수(FC도쿄)가 취재진을 만나지 않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3일 오후 6시(현지…
신태용호, 독일 최종전 앞두고 ‘장현수 딜레마’ [2018-06-24]
멕시코전 PK 허용과 태클 타이밍 ‘아쉬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벼랑 끝에서 위태로운 신태용호가 ‘장현수 딜레마’에 빠졌다. 수비 조직력을 생각하면 함부…
F조보다 복잡·난해한 조는 없다…선두 싸움 남은.. [2018-06-24]
2승1패 또는 1승 2패 난립 가능…멕시코·독일·스웨덴·한국 모두 16강 기회 후반 50분에 터진 토니 크로스(독일)의 프리킥 골 한 방이 F조를 대혼전으로 몰고 갔다. 24일 오…
심판이 눈감은 ‘반칙 휘슬’…더 안타까운 태극전.. [2018-06-24]
후반 21분 기성용 반칙 상황에서 주심은 경기 속행…멕시코 역습으로 실점 “두 번째 골로 이어진 상황이 내 실수인 거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멕시코와 2018 러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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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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