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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철 기자의 여기는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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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자세히 보면 ‘살인의 추억’ ‘괴물’ 떠오른.. [2019-05-27]
‘봉준호 유니버스’ 신조어 탄생 코믹요소에 판타지까지 결합 봉감독 “내 영화 어디 가겠나 ‘봉준호가 장르’ 評 가장 기뻐” “봉준호 자체가 장르가 됐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타란티노 탈락 안 봉준호, ‘기생충’ ‘원스…’ 둘만 남자 수.. [2019-05-27]
‘황금종려상’ 피 말렸던 기다림 통상 폐막일 오전 ‘수상권’ 연락 정오 훌쩍 넘어도 전화 없어 초조 12시41분 “떠나지 말라”에 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영화 사상 첫 칸국제영화제 황금종…
봉준호 ‘기생충’ vs 타란티노 ‘원스 어폰…’ 性·넷.. [2019-05-24]
내일 폐막 … ‘황금종려상’ 향배에 전세계 시선집중 봉감독 2년전 넷플릭스로 입성 칸, 작년부터 영화제 초청 배제 가정폭력 알랭 들롱 수상논란속 性차별 타란티노에 수여…
예년보다 썰렁한 칸…왜? [2019-05-23]
필름마켓 부스 절반 중도 철수 넷플릭스 배제 후폭풍 엎친데 경제 불황·젊은층 소외도 덮쳐 올해 칸국제영화제는 예년보다 썰렁합니다. 매년 영화제 기간이면 칸영화제 본…
“수준높은 韓영화 더 넓은 시장서 못 보는게 안타.. [2019-05-21]
- 칸에서 만난존 페노티 SK글로벌엔터테인먼트 공동 CEO 대학때부터 한국 감독들 동경 나홍진 감독 ‘추격자’ 본 뒤로 영화 ‘곡성’ 투자 참여 이어져 내년까지 4~6편으로…
‘설국열차’ 닮은 영화제… ‘기관실 칸’과 ‘꼬리 칸.. [2019-05-21]
칸국제영화제는 3대 영화제로 꼽히던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등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세계 최고의 영화 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칸영화제가 최고가 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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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급 골퍼’ 브래디, 美명문 세미놀클럽 입회 이유는…
‘철벽 수비수’ 판데이크 “SON은 수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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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된 태·민·지 ‘컴백’… 이젠 남부럽잖은 ‘연기파’
‘부부의 세계’ 4회만에 시청률 14% 넘어
촬영·스케줄·캐스팅… 코로나 탓에 다 꼬..
“구충제 이버멕틴, 코로나19 바이러..
[단독]“脫원전 - 한수원 赤字 무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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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주춤’ 대구, 재확산 불안감 속 일..
“의료진 과로로 집중력 떨어지면 감염..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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