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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순간까지 살신성인 실천한 진정한 전투 조.. [2022-01-21]
심정민 소령(1993∼2022) “하늘은 우리의 일터요 싸움터, 하늘에 살면서 하늘에 목숨 바친다.” 이 구절은 공군사관학교 교가에 나오는 내용이다. 공군사관생도들은 주요 …
가장 역할 떠맡았던 어머니… 이젠 자식들 걱정.. [2022-01-13]
■ 그립습니다 - 김정선 (1937∼2021) 겨울 짧은 해가 진다. 만봉 씨 집 굴뚝에서 연기가 오르고 마을엔 하나둘 전등불이 켜지기 시작한다. 마을 앞 언덕에 집을 짓고 살기…
손주들 살뜰히 챙기셨는데… 명절때 할머니 방 .. [2022-01-11]
■ 그립습니다 - 주희숙(1935∼2019) “내가 너무 오래 살면 가족들이 고생해. 우리 손주 대학 가는 것만 보고 가야지.” 어린 시절 부산에서 함께 살던 할머니께서 입버릇처…
막걸리 즐겨 드셨는데… 한잔 제대로 사 드리지.. [2022-01-07]
■ 그립습니다 - 아버지 한동수(1923∼1984) 며칠 전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데 세종시에서 근무하는 아들에게서 난데없이 전화가 왔다. 밑도 끝도 없이 묻는다. “아버지…
새 사람 만나는게 쉬운 시대… 꿈·사랑·낭만 있던.. [2022-01-05]
■ 그립습니다 “새로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최근 큰 인기몰이를 한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 나오는 주인공 정진수 의장의 대사다. 1970년 7월, 경부고속도로가…
가난과 자식문제로 한없이 고달팠던 엄마… 편히.. [2022-01-03]
■ 그립습니다 - 정난순(1944∼2017) “참을 수가 없도록 이 가슴이 아파도 여자이기 때문에 말 한마디 못하고. 헤아릴 수 없는 설움 혼자 지닌 채 고달픈 인생길을 허덕이…
병원도 접고 보호관찰 청소년 지도에 헌신… 부.. [2021-12-29]
■ 그립습니다 - 김진수 울산 보호관찰위원회장(1937∼2020) “‘사람답게. 제2집’을 소장님께 드립니다. 읽어 보시고 사랑의 충고를 주시면 ‘제3집’ 발간에 큰 도움이 되겠습…
‘통합·화합’ 메시지 남기셨는데… 시대 통찰하는.. [2021-12-23]
■ 그립습니다 - 김영삼(1928∼2015) 6년 전 2015년 11월 22일,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큰 별이 졌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민주주의의 거목이 영면에 들었다’면서 문민정부…
모진 세월 살아내신 어머니…사랑으로 가르쳐준.. [2021-12-22]
■ 그립습니다 - 이현구(1929∼2017) 어머니는 여든아홉을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다. 객지에 정착한 후 30여 년 동안 이어진 “식사는 하셨어요? 아픈 데는?”이라는 대화의…
자식들에게 엄하셨지만…손주들에겐 한없는 사.. [2021-12-21]
■ 그립습니다 - 배병기(1927∼2003)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날은 언제나 설?습니다. 마당 한쪽 작은 창고 안에 가득 들어 있었던 맛도 모양도 다양한 옛날 과자를 맛볼…
겨울만 되면 5남매에게 손수 뜨개질한 옷 입혀주.. [2021-12-16]
■ 그립습니다 - 김향회(1926∼1999) 내 친정어머니 김향회 여사님. 요즘 서울은 많이 추운데, 하늘 위 계신 그곳은 춥지 않으신지요. 충남 조치원에 있는 안동 김씨 집안…
마지막 순간까지 자식들 걱정… 장례비 부담 덜.. [2021-12-13]
■ 그립습니다 - 이삼휘(1945∼2019) 우리가 헤어지기 불과 10일 전, 앞으로 닥칠 불행을 미리 귀띔해 들었어. 의사는 뒤에서 따로 전하길 원했지만, 어차피 귀가 어두워 …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취중 노래 꿈속에서라도 다.. [2021-12-09]
■ 그립습니다 - 권중양(1937∼1981) 어느 날 이른 출근길에 느닷없이 아버지가 생각나 눈물이 났습니다. 아직 동이 트기도 전인 어스름한 새벽길을 운전하다 갑자기 쏟아…
자유·평등 위해 평생 살아온 형… 모든 짐 내려놓.. [2021-12-08]
■ 그립습니다 - 이태복(1950~2021) 불과 얼마 전 인사동에서 열린 윤상원 열사 회고전 개막식에서 주최자인 이태복 형의 정정한 인사말을 경청했다. 여전히 세상을 향한…
평생 절망 않으셨던 아버지… 저세상서도 한국의.. [2021-12-07]
■ 그립습니다 - 이동화(1906∼1995) 나의 아버지 이동화 선생은 1995년 89세에 세상을 떠나셨으니 비교적 장수하신 셈이다. 그리고 2018년 독립유공자로 서훈돼 비록 사…
1980년 신군부 쿠데타 예견… 그분의 미래에 대.. [2021-11-26]
■ 그립습니다 - 양일동(1912∼1980) 양일동은 우리 현대사에 굵은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로서 그리고 해방 후에는 정치지도자로서 정치사에 기록…
‘재계의 마당발’ 별명처럼… 무역입국·일본시장 .. [2021-11-25]
■ 그립습니다 - 박용학 대농그룹 명예회장(1915∼2014) 박용학 대농그룹 명예회장이 세상을 뜬 해가 2014년이니 어느덧 7년이 지났다. 당시 99세였다. 그와의 첫 만남은…
다른 사람 일을 자기 일처럼 챙겨줬는데…너무 .. [2021-11-24]
■ 그립습니다 - 김광연(1986~2016) 고등학교 친구는 평생을 간다는 말을 해주시던 어머니의 말과 다르게 나는 대학에서 평생을 같이할 친구들을 만났다. 광연이, 민규, …
비로소 철 든 당신의 딸이 영전에 꽃 한 송이 바.. [2021-11-22]
■ 그립습니다 - 최우(1936∼2007) 깊어가는 가을.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다. 묵직한 두통으로 불 꺼진 방에 누워 뒤척이는데, 10여 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났…
“너무 애쓰지 마라, 제자리로 돌아온다”… 아버지.. [2021-11-18]
■ 그립습니다 - 정익세(1937∼2021) 아버지는 외항선 선장으로 젊은 시절 오대양 육대주를 누비며 전 세계의 여러 항구에 컨테이너를 선적하고 하역하는 일을 하셨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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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 61장 서유기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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