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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고객 항의가 늘 두려운 헤어디자이너입니다 [2021-01-27]
▶▶ 독자 고민 30대 헤어디자이너입니다. 이 일을 계속할 자신이 없습니다. 얼마 전 시술을 받은 고객이 다음 날 찾아와서 자신의 머리를 망쳐놨다며 이 일을 계속하면 …
Q. 고객들과 통화하는 게 큰 스트레스입니다 [2021-01-20]
▶▶ 독자 고민 기업교육업체에 다니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고객사 직원들을 상대할 때가 많은데요. 미팅은 괜찮은데 전화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통화할 일…
Q: 수능 망친 외동아들, 삼수하겠다는데… [2021-01-13]
▶▶ 독자 고민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50대 남성입니다. 아들이 한 명 있는데 어릴 때부터 교육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들어서 성적이 점점 떨어…
Q. 고지혈증 약 먹으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로 운.. [2021-01-06]
▶▶ 독자 고민 40대 직장인입니다. 부모님 모두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셨는데 저도 몇 년 전부터 고지혈증과 고혈압약을 먹고 있습니다. 체중도 점점 늘고 있고요. 운동해…
Q. 연말이 되면 나이 먹는 게 부쩍 두렵고 우울해.. [2020-12-30]
▶▶ 독자 고민 50대 직장인입니다. 몇 년 전부터 연말이 되면 나이를 먹는 게 부쩍 두렵고 우울해집니다. 이제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아 뭐라도 준비해야 하는데, 올해도 걱…
Q:돈에 대한 집착이 심해서 조금이라도 줄어들면.. [2020-12-23]
▶▶ 독자 고민 30대 중반의 여성 프리랜서입니다. 저는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합니다. 늘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 수 있을지 궁리하고, 돈이 되는 일이라면 몸에 무리가 가…
Q. 다섯 살이나 어린 상사의 반말에 울화 쌓여 [2020-12-16]
▶▶ 독자 고민 40대 초반의 늦깎이 지방 공무원입니다. 나이도 많은데 일까지 못한다는 말을 듣기 싫어 더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다섯 살이나 적은 상…
Q. 학습지 교사인데 아이들과 부모님 얼굴을 기.. [2020-12-09]
▶▶ 독자 고민 동네 아이들을 가르치는 30대 학습지 교사입니다. 매일 아이들과 부모님을 접하는데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해서 난처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특히 집…
Q. 혼자 살며 ‘집콕 생활’ 즐기다 친구 관계 단절.. [2020-12-02]
▶▶ 독자 고민 30대 중반의 직장인입니다. 남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답답하다는데, 저는 혼자 오래 살아서인지 별로 불편하지 않습니다. 오…
Q. 공무원 그만두고 통역사 도전해보고 싶은데….. [2020-11-25]
▶▶ 독자 고민 30대 초반의 6년 차 공무원입니다. 대학전공은 어문계열이었지만 부모님의 권유로 공무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공무원 생활이 매우 답답…
Q. 부모 不和 보고 자라서인지 결혼 결정 못해 [2020-11-18]
▶▶ 독자 고민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사귄 지 2년 된 연상의 여성이 있습니다. 상대는 결혼을 원하는데 저는 결정을 미루고 있습니다. 부모의 잦은 불화를 보고 자라서인…
Q. 남동생만 위한다는 딸아이 말… 억울하고 미.. [2020-11-11]
▶▶ 독자 고민 대학생 딸과 고등학생 아들이 있는 엄마입니다. 딸은 걸핏하면 남동생만 위한다고 화를 냅니다. 아들이 어릴 때부터 아토피를 앓아서 먹는 것에 대해 더 …
Q. 50대 아내가 아이돌에 빠졌어요 [2020-11-04]
▶▶ 독자 고민 5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데 전념해 왔던 동갑 아내가 몇 개월 전부터 아들 또래 젊은 가수에게 푹 빠졌습니다. 종일 그 가수의 노래만 듣고…
Q. 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 곤란 [2020-10-28]
▶▶ 독자 고민 30대 중반의 공무원입니다. 저는 표정관리가 잘 안 됩니다. 특히 상사로부터 지적을 받아 기분이 상하거나 불편한 동료랑 있으면 그 감정이 그대로 얼굴에…
Q. 연애만 하라며 황혼의 재혼 말리는 자식들이.. [2020-10-21]
▶▶ 독자 고민 60대 후반의 은퇴자입니다. 2년 전 아내와 사별한 후 혼자 살다가 반년 전부터 비슷한 처지의 여성을 만나고 있습니다. 재혼을 염두에 두고 서로의 집도 오…
Q.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과 이별 뒤 바보 된 듯.. [2020-10-14]
▶▶ 독자 고민 30대 초반의 직장인 여성입니다. 지난 겨울, 10년 만에 다시 사랑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매우 신중하게 접근했지만 언제부터인지 어떤 일이 있어도 …
Q. 원인 모를 어지럼증 때문에 밖에 나가기도 힘.. [2020-10-07]
▶▶ 독자 고민 50대 주부입니다. 약 3년 전부터 어지럼증 때문에 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특히 발을 디딜 때 중심을 잃고 쓰러질 것만 같아 밖에 잘 나가지 못합니다. 어…
Q. ‘소녀 가장처럼 고생한다’ 가정사 꾸며서 이야.. [2020-09-23]
▶▶ 독자 고민 30대 여성 직장인입니다. 저는 거짓말을 많이 합니다. 특히, 집안에 문제가 많고 제가 고생을 많이 했다는 식으로 가정사를 꾸며서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
Q. 인터넷 쇼핑 중독… 남편 몰래 카드론까지 썼.. [2020-09-16]
▶▶ 독자 고민 30대 중반의 전업주부입니다. 저는 인터넷 쇼핑으로 주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먹거리부터 옷이나 화장품 등 그 품목도 다양합니다. 살 때는 다 필요한…
Q. ‘혼내야’ vs ‘기 살려줘야’ 양육 의견 차이로 남.. [2020-09-09]
▶▶ 독자 고민 30대 부부입니다. 6세 아들을 양육하는 방식을 놓고 자꾸 부딪힙니다. 남편은 아이 버릇은 어릴 때 확실히 잡아야 한다며 큰소리로 자주 혼을 냅니다.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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