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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절한 大家… 사랑 앞에선 마냥 서툴렀네 [2022-01-18]
■ 김병종의 시화기행 - (103) 바티칸 미술관의 천재들 (中) 37세로 세상 떠난 라파엘로 제빵사 딸과 평생 연인으로 “그녀 없으면 작업 안돼”투정 아내 자리는 내어주지 않…
끌·망치·붓으로 천국을 설파하다 [2022-01-11]
■ 김병종의 시화기행 - (102) 바티칸 미술관의 천재들 89세까지 산 미켈란젤로와 37세로 세상 떠난 라파엘로 생물학적 삶의 길이 상관없이 일생에 걸쳐 재능 잘 쓴 그들…
자궁 속에 웅크린 듯… 圓形의 생생한 아름다움 [2022-01-04]
■ 김병종의 시화기행 - (101) 카피톨리니 박물관 ‘1세기 무렵 제작’ 청동 소년상 보는 순간 반가사유상 떠올라 아직 덜 여문 인체, 동선 따라 절묘하게 표현된 형상에 감탄…
목욕탕서 씻어낼 게 ‘검투사의 피’ 뿐이었을까 [2021-12-21]
■ 김병종의 시화기행 - (100) 로마, 콜로세움에서 목욕탕까지 네로 죽음 뒤 정치적 대혼란 집권층, 민심 다독이기 위해 궁전 터에 원형 경기장 건립 시민들, ‘살인 라이브…
‘완벽’한 걸작 뒤로한 채…‘未完’으로 안식을 찾다 [2021-12-14]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9) 미켈란젤로의 ‘론다니니 피에타’ ‘일 중독자’ 묘사되는 미켈란젤로 죽는날까지 손에서 작업도구 안놔 병약한 몸으로 초인적 작업량 조각·그림…
적막 속 끌·망치 소리뿐…‘눈으로 읽는’ 성경을 조.. [2021-12-07]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8) 로마, 산피에트로 인 빈콜리 성당 (下) 대리석으로 빚어낸 모세 조각상 한 호흡, 한 호흡을 망치에 실어 거대한 규모에 압도적인 기운이… 고…
쇠사슬에 묶여, 십자가에 매달려… 스승의 길을.. [2021-11-30]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7) 로마, 산피에트로 인 빈콜리 성당 예수를 세 번 부정한 베드로 순교자의 운명 택하는 순간 어부서 위대한 삶으로 재탄생 네로 황제가 불사른…
부지런 떨어도 외피만 훑게 될 뿐… 로마, 너는 .. [2021-11-23]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6) 로마의 시간 여행과 필모그래피 세 번째 방문… 生의 마지막이란 생각에 아침부터 밤까지 다녀도 ‘주마간산’ 불가사의 가득한 박물관에 갇힌…
예수 탄생의 말구유 담은 은색함… 그 곳서 올라.. [2021-11-16]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5)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그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이 성호만 긋고 일어서는 사람도 혀로 중언부언하기엔 거룩한 성소에 아득히 이어지…
‘로마의 기원’이었지만… 이젠 나뒹구는 돌들만 [2021-11-02]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4) 로마, 팔라티노 언덕에서 로물루스가 쌍둥이 동생의 피 뿌리고 이룩한 ‘로마’ ‘가슴이 강한 자’라는 뜻 ‘Ruma’에서 유래 아우구스투스는 아폴…
伊 고전양식의 우아함을 되살려낸 공간… 지친 .. [2021-10-26]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3) 로마 호텔 꼬르소 281 천년제국 로마 견고한 아름다움 오늘의 삶공간까지 면면히 흘러 삶과 예술이 담긴 건축은 위대 한국 공공디자인 입안…
천년제국의 마지막 숨결처럼… 희미한 불빛이 애.. [2021-10-19]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2) 비 내리는 로마의 밤 공항을 나서자마자 몰려드는 택시 호객꾼들 어려워진 나라 살림마냥 드문드문 켜진 도로 조명 시내에 도착할 때까지 쉼…
눈앞에 펼쳐진 ‘책의 바다’…“인류 문명은 종이서.. [2021-10-12]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1) 더블린 트리니티대학 롱룸 도서관 아일랜드 最古 트리니티대학 옥스퍼드·케임브리지 견줄 명문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 배출 목조건물 오히려…
내가 자란 ‘동편제 고장’처럼… 새벽까지 노랫가.. [2021-10-05]
■ 김병종의 시화기행 - (90) 아일랜드와 아일리시 음악 핍박·착취의 역사 지닌 아일랜드 마치 하소연하는 듯한 가락 많아 전란에 휩싸일땐 노래가 칼·방패 음악단·관중 하…
“사랑은 죽음보다 강한것”…그의 말들은 여전히.. [2021-09-28]
■ 김병종의 시화기행 - (89) 더블린과 작가 오스카 와일드 소설보다 더 극적인 삶 살다 간 더블린 천재작가 오스카 와일드 “오직 사랑만이 세상 고통 설명” “그대 나를 덜…
그들의 옷을 입고 행적 따라가며…‘貴人’을 기다.. [2021-09-07]
■ 김병종의 시화기행 - (88) 아일랜드의 국민축제 블룸스데이 조이스 소설 ‘율리시스’ 속 하루 6월16일 기념해 관광객 등 몰려 축제 주인공은 작품속 ‘블룸스’ 알수없는 우…
음악적 비상을 꿈꾸던 문학…‘더블린 사람’의 생.. [2021-08-31]
■ (87) 더블린 ‘제임스 조이스 센터’ 기념관·문학관 아닌 ‘센터’ 명명 정신적·지정학적 중심지의 의미 소설 ‘더블린 사람들’로 이름나 곳곳에 작가 동상·화폐엔 초상화 ‘율리…
‘슬리 헤드 해안’의 초월적 풍경… 이곳에선 누구.. [2021-08-24]
■ (86) 아일랜드의 풍경, 사랑, 그리고 문학 비 온 후 어슴푸레해진 해안 석양속 달리면 언어가 ‘펄떡’ ‘문학의 섬’ 온몸으로 알게돼 땅 끝 8㎞ 길이 ‘모허 절벽’ 압도적인 자…
언어로 빚은 자연속 빛·색…그의 詩, 그림·음악이.. [2021-08-17]
■ (85) 더블린, 슬라이고와 시인 예이츠 아일랜드·영국 두 얼굴의 시인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이기에 남다른 고뇌·근심 많은 삶 살아 아일랜드 자연서 스스로 치유 대자…
초라한 전시는 말한다… “문학은 가난을 먹고 자.. [2021-08-10]
■ (84) 더블린 작가 박물관(下) 1970~1980년대 같은 전시관 100년 넘은 타자기와 소품들 낡은 카펫과 비좁은 공간 사이 두서없이 작가 초상과 책 배치 대접 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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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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