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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하차 에티켓, 탈 때는 윗사람·여성 우선…내릴.. [2019-12-06]
운전자 있거나 택시 탈땐 조수석 뒷자리가 최상석 상급자·지인이 운전하면 조수석·조수석 뒷자리 順 비행기는 VIP 마지막 탑승 식사땐 좌석 등받이 세워야 우리는 대개 매…
자기 이름 말하고 상대가 읽는 방향으로 명함 건.. [2019-11-29]
명함 에티켓 반드시 두 손으로 받는 게 예의 탁자에 방치말고 관심있게 봐야 직위·직책 기재 1∼2개면 충분 너무 많으면 되레 신뢰 떨어져 서양인, 업무·사교용 2개 지녀 …
처음 만난 서양인이 이름 밝히면, 姓아닌 이름으.. [2019-11-22]
외국인 호칭할때 이름 부르는 건 친근하다는 것 친하지도 않은데 부르면 결례 ‘Mr’‘Miss’등 경칭 사용하면 ‘거리’ 유지하고 싶다는 표현 ‘Sir’는 상대에 경의 표하지만 자신…
벨보이가 방으로 짐 가져오면 팁 꼭 줘야 [2019-11-15]
해외서 호텔 이용법 현금·귀금속은 객실 금고 보관 길 잃었을때 호텔카드 아주 유용 부탁한 웨이크업 콜 꼭 받아야 안 받으면 직원이 직접 찾아와 세탁물 많을 땐 런드리 …
양식당에선 빵은 왼쪽, 물은 오른쪽 있는 것 먹어.. [2019-11-08]
테이블 매너 수프, 소리 내며 먹지 말고 빵은 손으로 뜯어 먹어야 생선, 뒤집지 말고 살 발라 가시는 접시 가장자리 놓길 스테이크 바깥→안쪽 잘라 한꺼번에 썰어놓지 말…
저녁 일반 모임엔 짙은 양복… 흰 양말 절대 신지.. [2019-11-01]
■ 어울리는 옷차림 음악회·갈라 디너 오후 행사 약식 야회복인 턱시도 무난 블랙 나비 넥타이가 어울려 왕실만찬 등 최고 격식자리 연미복·하얀 나비 넥타이를 며칠 전 일…
계단 오를땐 남성이 앞서고, 엘리베이터 탈땐 여.. [2019-10-25]
여성존중 에티켓 자리 앉을땐 여성 의자 빼주고 무거운 문은 남성이 잡아줘야 서양인들 자주 쓰는‘Thanks’ 상대방에게 호감 주려는 행위 예의 바르고 품위 있는 사람은 …
초대받았을땐 꽃바구니·韓紙로 싼 와인 등 작은 .. [2019-10-18]
서양인 집 갈때 외투는 현관 공간에 벗어놓고 앉기를 권할때까지 기다려야 취미 등 가벼운 화제로 대화 선물 가져갔다면 인사 뒤 건네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건 아냐 우리…
팔·어깨 치거나 옷소매 잡아끌기, 외국인에겐 ‘프.. [2019-10-11]
외국인 개인공간 모르는 사람과 피부 접촉 꺼려 부딪치면 즉각 “미안” 사과해야 50∼100㎝ 개인공간으로 간주 연인·부모자식은 50㎝내외로 단순 업무관계일 땐 2m 유지…
왼손잡이도 악수는 오른손으로… 힘없이 잡는 건.. [2019-10-04]
악수 에티켓 앉지 말고 반드시 일어서서 왼손 바지주머니 넣으면 안돼 연장자, 나이 적은 사람에게 상급자, 하급자에 먼저 청해야 손에 입맞춤하는 ‘키싱 핸드’ 상대 더 존…
부부는 서열 같고, 지위 동등할땐 나이 많은 순서.. [2019-09-27]
행사·모임 순위 정당대표·금융단체장·예술가 사회지위 높지만 공식서열 없어 관례적 서열에 따라 자리 배정 같은 지위땐 외국인 높게 적용 국가 대표할땐 男이 女보다 위…
“아, 그래요” “정말요?”… 적극적인 리액션이 호.. [2019-09-20]
‘맞장구’의 힘 손으로 입 가리고 웃는 모습 서양인엔 비웃음 오해 살수도 실수했을 때 정확한 사과없이 뒤통수만 긁는 행위 피해야 다른 사람이 강의·발표할 때 눈감고 듣…
눈으로 말하세요!…당당한 ‘아이 콘택트(eye co.. [2019-09-05]
대화 예절 연장자의 눈 똑바로 쳐다보면 한국에선 실례라는 생각 여전 서양 사람들은 시선 피하면 정직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 뚫어지게 쳐다보는 건 피해야 비좁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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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보호하는 닭처럼 싸웠다”… ‘퇴장당한 박항서’에 찬사
‘박항서 매직’ 또 베트남 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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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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