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웹 | 지면보기 PDF | 기사 상세 찾기 | 2020.4.6 월요일
전광판
Hot Click
전체 리스트
최근 시리즈
기획물 리스트
특집물 리스트
고정물 리스트
전체 리스트
이 시대 아픈 아이와 어른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 [2020-01-02]
- 동화 심사평 ‘우리 아이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나요?’ 쌓여 있는 응모작들을 다 읽고 떠오른 질문이다. 작가는 렌즈와 같아 남다른 색과 배율을 가져야 서로 다른 상을…
시시한 글은?… 맞다! 동심을 잃은 글 [2020-01-02]
- 동화 당선소감 : 신윤화 글자를 읽기 전부터 책과 놀았다. 그림 보고 마음대로 읽고, 바꿔서 읽고 그림도 베껴 그리며 온전히 그 세계로 빠져들었다. 공부하면서는 코피…
벽 하나 - 신윤화 [2020-01-02]
- 동화 당선작 꽃을 평생 한 번 피울까 말까 하는 선인장을 보고 물었다. “할아버지는 예쁘지도 않고 키우기 힘든 걸 왜 키우세요?” “쉿, 듣는다. 사는 법이 다를 뿐 나름 최…
타인에 대한 연민으로 독자의 하루를 돌아보게 .. [2020-01-02]
■ 단편소설 심사평 본심에 올라온 총 10편 중, 심사위원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논의한 응모작은 세 편이었다. ‘후에’는 스스로 오래 버텼다고 말하며 교직을 떠난 ‘엄마’라…
소설은 나의 오판·실패 돌아보는 과정 [2020-01-02]
■ 단편소설 당선소감 - 이덕원 저는 자주 오판하고 그래서 실패합니다. 지난 몇 년간 저 자신에 관해 알게 된 사실이 있다면 그것뿐입니다. 한번은 그런 사실을 진작 알았…
축복 - 이덕원 [2020-01-02]
■ 단편소설 당선작 - 이덕원 용수 씨와는 이태 전 삼촌네 가게에서 함께 일한 사이였다. 3월 초부터 6월 말까지였으니까 넉 달에 조금 못 미치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
내면 탐색 능력 뛰어나 앞으로 큰 작품 쓰리라 기.. [2020-01-02]
■ 시 심사평 본심에 오른 18명의 응모작은 고르고 안정된 수준을 보여주었으나 눈에 띄는 한 편은 잘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남은 작품 ‘자백’은 높은 완성도와 주제에…
세상에 숨겨져 있는 아름다움 찾아다닐 것 [2020-01-02]
■ 시 당선소감 - 차유오 시를 쓸 때 떠오르는 대로 쓴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의미를 담아 읽어준다. 시를 읽어준 사람들을 잊지 않고 쓸 것이다. 문정희 선생님, 김기택 선…
침투 - 차유오 [2020-01-02]
■ 시 당선작 - 차유오 물속에 잠겨 있을 때는 숨만 생각한다 커다란 바위가 된 것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손바닥으로 물이 들어온다 나는 서서히 빠져나가는 물의 모양…
상실한 모든 이들에게 내 마음을 드립니다 [2020-01-02]
- 평론 당선소감 : 임지훈 당신은 충분히 이야기한 걸까? 누군가 부담스러워하지는 않을까 생각하며 스스로 말을 접었던 것은 아닐까? 이젠 괜찮다는 말을 하면서, 사실은…
올해도 응모작 수준 고르게 높았지만 ‘슬픔의 윤.. [2020-01-02]
- 평론 심사평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응모작의 수준은 고르게 높았다. 전체 15편 중 6편이 선자의 수중에 남았다. 이번에도 역시 하나를 고르는 일이 쉽지 않겠구나 싶…
슬픔의 윤리학 - 문학 속 슬픔과 윤리 [2020-01-02]
- 평론 당선작 : 임지훈 슬픔의 윤리란 상실의 슬픔과 고통 속에서 부산물처럼 떠오르는 윤리입니다. 그렇기에 슬픔의 윤리는 일상의 혼란과 뒤틀림을 동반합니다. 1. 우리…
 이전1다음
신진서 9단, 4개월 연속 바둑랭킹 1위
NBA 전설 브라이언트, 농구 명예의 전..
‘플로리다에 고립’ 류현진, 2019년 ‘단짝..
가수 휘성, 이틀만에 또 쓰러진 채 발견…옆에는 주사기·약물
미나, “시험관 시도조차 못해” 임신 포기..
부친상 정우성, 코로나19에 “조문 사양..
진중권 “사기꾼 내세워 검찰수사 예..
“미국 코로나19 의료시스템 붕괴 수준..
“부잣집에 라면·김 왜 주나”…자가격..
‘플로리다에 고립’ 류현진, 2019년 ‘단..
日 미녀 격투가들의 고민…“자꾸 남자..
“이철, 자기도 조국 만들어달라는 ..
노래방서 대학원생 민감부위 터치한..
90세 ‘포뮬러 원’ 前회장, 첫 득남 예정..
김서형 측 “특정정당 홍보에 초상권 ..
‘전광훈 교회’ 또 예배 강행…“서울시..
“미국 코로나19 의료시스템 붕괴 수..
“처음 주식거래 해요”… 주식 재테크..
손 소독제 수출 12배 급증…코로나 1..
노래방서 대학원생 민감부위 터치한..
안동서 상가건물 화재로 2명 사망…경..
(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사업안내 | 이용안내 | 구독안내 | 독자참여 | 회원서비스 | 고충처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한형민) | Site Map
제호 : 문화일보 | 주소 : 서울시 중구 새문안로 22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1697 | 등록일자 : 2011년 7월 15일 | 발행·편집인 : 이병규 | 발행연월일 : 1997년 1월 1일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 02) 3701-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