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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은 도덕의 최소한’ 무너지고 있다 [2020-05-13]
이영란 숙명여대 명예교수·법학 비리 불거져도 버티는 부도덕 지나쳐버린 法의 날 더 아쉽다 권력층 탈법의 피해자는 국민 우리나라의 ‘법의 날’은 4월 25일이다. 준법정신…
기상천외 ‘政黨농단’ 국민이 피해자 [2020-04-08]
이영란 숙명여대 명예교수·법학 51개 정당 난립에다 술수 횡행 근본 책임은 ‘4+1’ 선거법 개악 비례 폐지 또는 명예직化 필요 농단(壟斷)이란 ‘맹자’의 공손추(公孫丑)에서…
386세대의 권력중독 [2020-03-11]
이영란 숙명여대 명예교수·법학 1996년 총선 ‘젊은 피’로 영입 지금까지 ‘다음 세대’ 성장 봉쇄 오류·실수 넘어 무능·타락 부각 4·15 총선을 앞두고 가장 주목받는 연령층은…
‘정권의 검찰’ 어리석고 위험하다 [2020-02-12]
이영란 숙명여대 명예교수·법학 대통령-장관-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 패싱用 온갖 무리수 검찰 편 가르고 정치검찰 조장 정치권을 비롯해 정부와 일부 언론, 시민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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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코치에 조언’ 받은 대니엘 강, 룰 위반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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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회) 61장 서유기 - 32
다음 날 오후, 5시가 되었을 때 서동수는 시진핑과 차..
(1278) 61장 서유기 - 31
꿈이다, 꿈을 꾸면서 지금 꿈속이라는 사실을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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